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데이 트레이딩 이해하기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이해하기
데이비드 보먼 지음, 박준형 옮김 / 페이지2(page2)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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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페이지2북스, 최소한의 데이트레이딩 이해하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페이지2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어느새 2023년도 마무리되는 분위기입니다. 연말연시 분위기는 예전같지는 않지만 느껴지고 있습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곳곳에서 송년회 또는 홈 파티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2024년에는 주식 투자 중 데이트레이딩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한 해를 보내게 되기를 바랍니다. 


주식시장을 이해하다 보면 어려운 용어들이 막 튀어나옴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 도서소개를 진행하고 있는 최소한의 주식시장, 주식투자, 데이트레이딩 시작하기 3권은 어려운 용어들을 쉽게 알려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는 책들입니다. 다른 곳에서 얼마전 출간된 주식 매매관련 도서도 소개한 바 있는데요. 지금 소개하고 있는 주식관련 입문서 3권을 모두 읽고 완독까지 하신다면 이해가 훨씬 빠를 것입니다. 



주식시장과 주식투자와 관련된 용어는 몇 번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어려운 용어도 몇 개 튀어나옵니다만 그건 증권관련 전문 방송만 며칠 보시거나 관련 입문서를 읽게 되면 곧바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데이 트레이딩의 정확한 이해는 물론 앞으로 주식관련 다른 도서들을 보실 때에도 유용한 책이 있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최소한의 데이 트레이딩 이해하기” 가 되겠습니다. 책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낮에 주로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인데요. 이 책을 쓴 데이비드 보먼은 24년동안 금융업에 종사해 온 분인데요. 자신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썼다고 합니다. 다만 이 책을 읽기 위해서는 앞서 소개해드린 주식시장 및 주식투자 책을 먼저 읽으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 책은 데이트레이딩 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초를 쌓는 것으로 시작하여 변천사를 다룬 후 활용사례를 소개하는 책으로 “경제적 자유” 를 누리려는 분들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입니다. 초보자들이 보기에도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음은 물론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지금까지 최소한의 주식시장, 주식투자, 데이트레이딩 이해하기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증권투자를 이제 막 시작하거나 또는 “부” 및 “경제적 자유”에 대해서 관심은 많은데 투자처를 어디로 할까 고심하고 계신 분들이 읽으면 딱 좋은 기초적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유의하실 것은 미국의 주식시장을 기준하여 쓰여졌다는 점은 참고하시지만, 주식시장과 주식투자의 전반적인 흐름은 미국이나 대한민국이나 비슷하다는 점을 감안하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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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주식투자 이해하기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이해하기
미셸 케이건 지음, 김태훈 옮김 / 페이지2(page2)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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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페이지2북스,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주식투자 이해하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페이지2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이제 연말연시 분위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듯 합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따뜻한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2024년에는 주식투자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한 해를 만드셨으면 합니다. 


최근 세상이 워낙 어수선하다보니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저 “돈” 이면 다인 세상으로 변했고 탐욕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이 “탐욕의 시대” 에 우리가 할 일이 있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는 방법밖에 없는 듯합니다. 지금의 세상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부” 입니다. 



누구나 “부” 를 꿈꾸고 있습니다만 “부” 를 꿈꾸는 것만으로는 세상 살아가기 힘든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부”를 쌓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부”의 기술입니다. 그 기술은 투자를 해야 됩니다. 돈 쓸 곳이 정해지면 일단 투자를 해서 돈을 버는 것이 최적의 방법입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주식투자” 인 것입니다. 주식 투자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투자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안내서가 출간되어 소개합니다. 


이 책의 제목은 “최소한의 주식투자 이해하기” 입니다. 주식투자 여행에 있어 가이드 역할을 하는 책인데요. 이 책은 ‘주식투자’ 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필수 정보, 그리고 주식투자와 관련된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으로 업계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의 탄생 배경 및 쓰임에 대해서 잘 설명한 책이 되겠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전에 소개해 드렸던 최소한의 주식시장 이해하기를 다 보셨다면 ”최소한의 주식투자 이해하기” 도 내용이 술술 풀려 나갈 것입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 초보자들에게 이보다 쉬운 주식관련 서적은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든 책입니다. 이 책으로 여러분들도 주식 투자를 잘 하셔서 “부” 와 “경제적 자유” 를 동시에 누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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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Python 분석) - 제3유형 완벽 대비 + 최신 2개년 기출문제 수록 + 동영상 강의 무료 2024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나홍석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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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2024 이기적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파이썬 분석)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이기적 스터디 카페를 통해서 영진닷컴(영진출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이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밝히는 등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2024년에는 빅데이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이해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데이터는 점점 쌓이게 됩니다. 필자가 지금 키보드로 치고 있는 워드프로세서 파일도 좁은 의미이거나 넓은 의미이거나 데이터인 것이죠. 이 데이터가 점점 축적되어 커지게 되면 그게 바로 빅데이터입니다. 빅데이터라고 거창한 거 아니냐고 하실 텐데 거창하지 않습니다. 자그마한 것일 뿐입니다. 필자는 이 빅데이터란 말을 2020년에 어느 B2B 웨비나를 통해서 처음 들은 후 3년간 귀가 따갑도록 듣게 된 분야가 되었습니다. 



빅데이터란 말이 최근 여기저기 사용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는 우리의 삶과도 직결되는 문제이자 기업에서는 자주 취급되는 분야 중 하나로 인식됩니다. 제가 직장인이긴 하지만 앞으로 직장인으로서 더 많은 업무를 해결하려면 빅데이터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본연의 업무와 관련된 자격시험은 더욱 더 철저하게 공부해야 되겠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영진닷컴 이기적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책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필기에 합격해야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빅데이터 분석을 파이썬을 활용해서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파이썬의 기초부터 데이터분석까지 심층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필자 입장에서는 참 좋은 책이라고 할 것입니다. 다만 저는 이 시험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필기 책을 사서 함께 공부할 계획입니다. 이로 인해 다른 서평활동이 지금보다 뜸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습니다만 그만큼 단단히 준비하겠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빅데이터 분석 기사” 라고 하는 시험이 있다는 것은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 빅데이터 분석 기사 시험은, 잘만 활용하면 향후 다른 자격 시험에 미치는 파급력이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필자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부지런히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기본서는 개념부터 기출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완벽한 입문서로 무엇보다 독학에 최적화돼 있고 영진닷컴 이기적 유튜브에서 동영상 강의가 무료로 제공되는 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정말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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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주식시장 이해하기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이해하기
미셸 케이건 지음, 이은주 옮김 / 페이지2(page2)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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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페이지2북스,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주식시장 이해하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페이지2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이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밝히는 등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기 바라며, 2024년에는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를 올바로 하셔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최근 경제적 자유와 부라는 키워드는 출판계뿐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있어서 최대 화두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앞서 도서소개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했지만 살기가 힘들어지고 엄혹한 시대를 살다 보니 각자가 생존을 모색해야 하는 이른바 “각자도생” 과 “탐욕” 의 세상으로 변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등장하게 되었으며 그 시작은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속칭 “주린이” 라는 유행어를 한 번쯤 들어 보셨을 겁니다. 저는 작년에 그 용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이 말은 “주식투자의 초보자” 라는 말을 줄여서 그렇게 부르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이런 주식 투자를 하기 이전에 꼭 필요한 지식이 있습니다. 바로 “주식시장” 에 관한 이해입니다. 앞서 소개한 어느 주식 관련 책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필자가 "패턴검색식” 이라고 말한 부분 기억하실 겁니다. 바로 그 부분은 “최소한의 주식시장 이해하기” 라는 책을 보고 나서 보시게 되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어떤 분야이든 초보때에는 엄청 힘들고 괴롭습니다. 주식투자를 통해서 부를 얻는 것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번에 출간된 “최소한의 주식시장 이해하기” 라는 책은 주식투자 왕초보에게는 절대 필수 불가결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 쓴 책을 번역한 책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는 한계는 어느 정도 감안하셔야 합니다만 미국 다우존스 주식을 인터넷으로 거래하시는 분에게는 필독서이고 주식시장의 생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이보다 좋은 책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은 주식시장과 주식투자의 “주” 자도 모르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그래서인지 대단히 쉽게 설명하는 것이 돋보이는 책인데요. 주식시장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표지에 나오는 캐릭터들도 깜찍하니 예뻐서 정이 많이 가는 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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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셈 초등 4-1 - 교과 수학의 시작 교과셈
천종현 지음 / 천종현수학연구소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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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천종현수학연구소, 교과셈 초등 4-1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카페를 통해서 천종현수학연구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이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밝히는 등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2024년에는 수학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한 해를 만들어 봤으면 합니다. 


사실 필자가 수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카페에서 서평활동을 시작한 지 50일 조금 지난 시점에서였습니다. 그 때 여기저기서 수학 관련 도서 서평단이 마구 출간되었을 즈음이었는데 서평을 모두 진행하고나서 수학에 대한 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필자가 수학 관련 도서 소개를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 필자의 수학 성적은 아주 나빠서 고등학교 한 때 수학성적이 100점만점에 20점밖에 되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지요. 수포자로 살아온 지난 30년 세월이 너무 괴롭고 너무 슬펐습니다. 그래서 더욱 처절하게 수학책을 도서소개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읽었던 책은 교과 수학의 시작이라는 부제목이 붙은 “교과셈”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전 영역에 걸친 학기별 연습으로 교과 학습 효율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둔 책으로 하루 4쪽씩 32일 완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도서입니다. 원리의 이해와 다양한 연습문제에 주안점을 둔 책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자가 이번 교과 셈을 읽으면서 초등학교때 공부를 조금만 더 열심히 해볼걸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물론 제가 다닐 때의 수학하고 지금의 수학하고는 조금은 차이가 있겠지만 말입니다. 개념을 익히고 체계적으로 연습하는 책으로 한 권이라도 더 했더라면 성적은 더 잘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교과셈 초등 4학년 1학기” 는 저에게 있어서는 단순한 수학 문제집이 아닙니다. 향후 프로그래밍 배움 및 컴퓨터, 정보통신 관련 자격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하나의 기초공사용 도서로 기능하게 될 것입니다. 자격 시험 대비가 어렵거나 힘겨울 때마다 다른 인문학 서적과 함께 항상 가까이 할 수 있는 책으로 기능할 것이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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