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기본기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3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지음, 서진 엮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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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스노우폭스북스, 부의 기본기技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카페를 통해서 스노우폭스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어느새 2024년의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에 저는 무엇보다 독서 및 자격증 공부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2024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는 소원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부의 기본기를 제대로 쌓고 이해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4년에는 전쟁의 공포가 생각보다 극에 달하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사회가 점차 탐욕으로 물들고, 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특히 최근까지 벌어지는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팔레스타인 전쟁은 탐욕을 갈수록 심화시켜서 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한 해를 또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기본입니다. 이 기본은 잘만 쌓으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기본을 잃어버리면 절대 살아날 구멍이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은 물론 심지어는 재기한다 하더라도 많은 대가 또는 희생이 불가피해질 것이기 때문에 기본을 잘 지키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5 ~ 10년간은 부가 핵심 포인트로 자리잡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최근 서점에는 여러 경로로 부에 관한 서적들이 쏟아지고 있고 이 때다 싶어서 다양한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부의 기본기技” 는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중 세번째 책으로 저자는 영화 “위대한 쇼맨” 으로 알려져 있는 피어니스 테일러 바넘의 대표 저서가 되겠습니다. 


이 책은 부보다 “돈” 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돈” 을 보다 많이 벌고 보다 부유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기본기가 먼저 갖추어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 기본기는 11가지의 벽돌쌓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다른 부 관련 서적들에 비해서도 분량이 적습니다. 200페이지가 안되는 분량인데요. 완독이 엄청 쉬운 책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부를 누리는 것은 어느 정도의 기본기가 꼭 필요합니다. 기본기가 쌓이지 않는다면 어떤 부 관련 도서를 보더라도 무용지물일 수밖에 없는데요. 독서를 처음 하시는 분들은 아주 얇은 책부터 보셔야 한다는 점에서 부의 기본기技란 책은 의미가 있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은 참고로 스페인, 미국, 영국, 일본, 대한민국 등 많은 국가에서 700번의 개정판이 출간됐을 정도로 대단한 책으로 평가받고 있는 책인데요. 부를 누리는 것도 기초와 기본이 닦여져 있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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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작은 세계에서 발견한 뜻밖의 생물학 - 생명과학의 최전선에서 풀어가는 삶과 죽음의 비밀 서가명강 시리즈 35
이준호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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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21세기북스, 매우 작은 세계에서 발견한 뜻밖의 생물학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21세기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어느새 2024년의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에 저는 무엇보다 독서 및 자격증 공부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2024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는 소원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작은 계에서도 생물학이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과학을 모르면 안되는 시기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우리 두뇌를 발전시킨다는 명목으로 초등학교부터 진행되고 있는 과목인 코딩이란 이름의 컴퓨터 프로그래밍도 따지고 보면 “과학” 의 한 일종입니다. 그런데 과학은 우리의 작은 관심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생물학도 아주 조그마한 것부터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생물학 즉, 생명과학이라고 하면 다소 어려운 분야처럼 느껴집니다. 이렇게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가 쉽게 배울 수도 있는 수학, 과학에 어려운 용어들을 일부러 넣었었기 때문입니다. 즉, 학술지에나 들어가야 할 아주 어려운 내용이 교과서에 일부 포함되었기 때문이지요. 


이런 이유로 수학포기자 뿐 아니라 과학포기자도 양산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도 한동안 과학을 잊고 살았었지만 나이가 점점 들고 서평활동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해서 설명한 도서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바로 전에 다루었던 책을 포함하여 과학에서만 총 3권의 도서 소개를 최근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과학자의 삶을 다룬 책, 과학으로부터 인생을 배우는 책을 소개했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책은 2023년에 등록한 과학 관련 서적들 중 비교적 깊게 들어가는 책이 되겠습니다. 


책의 제목은 “매우 작은 세계에서 발견한 뜻밖의 생물학”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굳이 서울대를 가지 않더라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라 하는 “서가명강” 시리즈 중 35번째 강의로 지구 생명체의 탄생과 진화, 그리고 유전, 노화, 죽음에 이르기 까지를 다루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더구나 이 책이 중요한 이유는 딱 하나 있는데요. 노화시계를 되돌리는 DNA 부위를 최초로 발견한 생물학자가 책을 썼다는 것입니다. 최근 항노화, 역노화란 말이 나오는 상황에서 출간된 책이라 많은 주목을 끌었던 도서가 되겠습니다. 이 책은 작은 생물을 사례로 들어서 생명의 탄생에서 죽음까지를 논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생명의 신비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필독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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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40가지 사건 역사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7
강부원 지음 / 믹스커피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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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원앤원북스,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40가지 사건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원앤원북스 서평단을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어느새 2024년의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에 저는 무엇보다 독서 및 자격증 공부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2024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는 소원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우리나라 현대사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한국 현대사는 참 다이나믹하다고 생각합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으며 또한 빛과 그림자도 분명했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예전 모습, 즉 책 속에 나오는 그 모습과 복사판인 경우도 있었고 21세기의 모습과 같은 것도 더러는 있었습니다. 소소한 일상도 역사가 되는 사대에 우리는 지금 살고 있습니다. 



한국 현대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조금씩이라도 발전은 해 나가긴 했으나 항상 그대로였습니다. 항상 발전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나중에 보면 항상 그대로였습니다. 그래도 민초들의 희생과 헌신은 우리 역사를 항상 조금씩 발전시켜 왔습니다만 여전히 답보상태인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한민국의 현대사에 대해서 출간된 책이 있어 간단히 소개하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원래대로라면 많은 분량의 글을 써야 원칙입니다만 지금 상황이 엄혹한대다가 자칫 잘못해서 진영논리에 매몰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는 관계로 이번 글은 인터넷 서점에 있는 책 소개 내용을 최대한 짧게 압축해서 다룰 수밖에 없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40가지 사건” 이란 책은 성장의 그늘과 민주화의 이면이 복잡다단하게 얽히고설켜 무참한 사건과 사고들이 연속되었던 20세기 대한민국의 단면을 서술한 책입니다. ‘역사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시리즈 일곱 번째 책으로서 우리가 살았던 시간은 사적인 흔적이자 공적인 기록이라고 이 책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이 소개하는 40가지 사건 사고에는 모두 20세기의 변곡점 내지는 분기점으로 작용했을 만큼 중요한 사건들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다툼과 갈등으로만 점철되지도 않았습니다. 오늘의 세상과 비교해도 딱 맞아 떨어지는 사건들도 이 책에는 다수 나와 있습니다. 며칠 전에 벌어진 대형 사건 하나가 생각나는 일도 이 책에서 마주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 책은 현재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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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면 나도 생성 AI 전문가
장민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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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일주일이면 나도 생성 AI 전문가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어느새 2024년의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에 저는 무엇보다 독서 및 자격증 공부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2024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는 소원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보고 아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년의 출판계를 돌아보면 생성형 인공지능 관련 서적이 너무나 많이 출간되었던 한 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1일 1 생성형 인공지능’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한 곳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이 대거 출간되는 등 생성형 인공지능이 출판계의 시작과 끝인 듯한 그런 한 해를 보냈습니다. 필자가 그런 책만 접해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2024년에도 이런 기조는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 및 생활 환경 깊숙히 전달됨은 물론이고 업무용, 교육용으로 매우 활발히 이용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기술이 진보하면 어느 책에서 예언했던 10년 내에 일반인공지능(AGI)이 출시되는 그림도 충분히 예상 가능하지만 인류가 일반 인공지능 때문에 멸망할까봐 두렵기도 한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손을 아예 놓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이 필요하다면 바로 배워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사실 생성형 인공지능의 사용법은 필자도 많이 배우고 싶었습니다만 워낙 많은 양의 서평을 진행해야 하고 관련 글을 집필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진행이 과연 가능할까 싶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필자는 생성형 인공지능 관련 도서의 신간 출간 소식을 들었지만 너무나 늦게 알게 되어 어떨까 하는 우려도 들었으나 다행히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일주일이면 나도 생성 AI 전문가” 라는 책인데요. 이 책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초부터 고급 활용까지 익히는 책인데요. 일반적인 생성형 인공지능 도서와의 차이점은 돈을 벌 수 있는지 여부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은 생성형 AI에 대해 소개하고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내용이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미드저니라는 이미지 생성 도구로 퀄리티 높은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을 활용하면 수익화까지도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생성형 인공지능은 잘만 사용한다면 비즈니스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범죄에 악용될 소지도 있어서 조심해야 하는데요. “일주일이면 나도 생성 AI 전문가” 란 책을 많은 분들이 읽어서 이미지를 통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조금 더 키우게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필자도 다른 생성형 인공지능책과 함께 읽어서 일의 효율을 높이는데 사용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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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미술관 산책 - 예술의 천국을 함께 거닐다
한광우 지음 / 시공아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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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시공아트(시공사), 이탈리아 미술관 산책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시공아트(시공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어느새 2024년의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에 저는 무엇보다 독서 및 자격증 공부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2024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는 소원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미술에 대한 조예가 더욱 깊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필자가 컴퓨터를 처음에 배웠을 때 가장 먼저 알게 된 것이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였습니다. 이것에 등장하는 “미켈란젤로” 는 이탈리아의 유명한 예술가입니다. 또한 컴퓨터 부품 중 성능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CPU가 출시되기 전에 항상 붙는 것이 코드네임입니다. 그런데 2023년 4월부터 7월에 출시된 어느 CPU의 코드네임이 바로 “라파엘” 입니다. “라파엘” 역시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배출된 화가였습니다. 



이탈리아하면 필자는 “수비 축구를 잘 하는 나라” 정도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유럽축구를 좋아하는 팬들은 그렇게 알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이탈리아는 원래는 그런 식으로 유명해진 나라는 결코 아니었습니다. 모든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이탈리아를 빼놓고는 이야기가 안 될 정도입니다. 더구나 미술 분야에 있어서는 이탈리아를 빼놓고는 이야기하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렇게 문화예술분야에서 이탈리아는 세계 탑 클래스의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탈리아를 “예술의 천국” 으로 불리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44년전인 1980년에 국내에 런칭 되었던 어느 의류 브랜드 TV CF를 보면 “미라노” 라는 말이 등장합니다. 그 “미라노”는 지금 따지고 보면 이탈리아의 “밀라노” 란 도시 이름입니다.  이 밀라노는 축구 구단이 2개나 있어서 “축구의 도시” 로 착각하기 쉽습니다만 실은 옛날부터 예술이 강한 도시였습니다. 


이런 이탈리아는 문화예술 그 중에서도 미술 쪽이 상당히 강력해서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등 유서가 깊으며 우리가 잘 알 만한 도시들은 전부 고대 로마의 예술품들로 가득합니다. 이런 곳에서 맛보는 미술관 산책이라면 모두가 행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도서는 바로 “이탈리아 미술관 산책” 이라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 가까이 경험한 이탈리아의 생생한 이야기와 이탈리아 미술관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이탈리아 미술관에 대한 설명이 잘 기술되어 있고 특히 저자가 조각가라서 그런지 건축물 및 다비드상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서술하고 있는 것이 돋보인다고 하겠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미술이란 아름다움이 있어야 제맛인 겁니다. 이탈리아를 세계 미술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유는 바로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를 거치면서 그 당시로서는 가히 혁명적인 미술작품을 많이 만들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만나기 힘든 이탈리아의 미술품들을 책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필자에게는 유익한 독서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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