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위한 데이터과학 with 파이썬 - 파이썬으로 열어보는 데이터 보물 창고 구구박사님의 10대를 위한 시리즈 3
구덕회 외 지음 / 잇플ITPLE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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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잇플, 10대를 위한 데이터과학 with 파이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 서평단을 통해서 도서출판잇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상반기를 넘어 어느새 8월을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7월까지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데이터과학으로서의 파이썬의 중요성에 대해서 살펴보고 코딩 및 데이터를 분석함에 있어서 파이썬이 어던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삶이 퍽퍽해지고 막막할 때 사람들은 재미있는 그 무엇인가에 대해서 찾아 나서는 것을 수고롭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새로움을 찾는다는 것이 어려움을 동반하지만, 그 속에서 보람도 함께 느끼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실생활에서 정보통신 관련 기술을 배우는 것을 어렵다고 포기하면 이것은 절대 안될 일입니다. 그러면 배울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한 때 파이썬 광풍이 불 때가 있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 코딩 교육을 강화한다는 취지로 파이썬

이 떴었습니다. 지금의 파이썬은 분명 그때만큼은 아닙니다만 많은 분들의 관심을 아직도 받으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인공지능만큼은 아직 아닙니다만 파이썬은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와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과 파이썬의 결합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필자가 파이썬 및 다른 컴퓨터도서를 소개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파이썬의 세계는 참 넓은 것 같습니다. 파이썬은 최근에 정보통신계에서 이슈되는 중심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판다스 2.0의 등장과 대중화, 대이터과학, 데이터분석, 그리고 머신러닝, 딥러닝 등 다양한 분야와 연되어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은 트랜스포머라는 소프트웨어와도 연관되어 있습니다만 파이썬도 일부나마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10대를 위한 데이터과학 with 파이썬" 입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집필되었다고 합니다. 즉, 청소년용 책입니다. 그런데 필자가 이 책에 주목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판다스 2.0이란 존재 때문입니다. 판다스는 다른 책 소개글에서도 다룬 내용이긴 하지만 많은 주목을 받고 있어서 기초 지식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이 책을 보니 판다스의 기초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서 제 스스로가 기대하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마치면서


"10대를 위한 데이터과학 with 파이썬"은 판다스뿐 아니라 최근 이슈의 중심에 있는 인공지능도 다루고 있습니다. 데이터 과학은 단순히 학문적인 지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실습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이론에 얽매이지 않고, 차근차근 실습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데이터 과학을 익힐 수 있다면 분명 이 책을 200% 이상 이해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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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다이제스트 100 New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 7
정성희 지음 / 가람기획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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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가람기획, 한국사 다이제스트 100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가람기획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상반기를 넘어 어느새 8월을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7월까지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우리 역사를 100가지 테마로 정해놓고 집중적으로 탐구한 이 책을 보시면서  한국사를 분석, 연구해 보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현재 뉴스를 보기 싫다느니, 아니면 나라가 돌아가는 상황이 못마땅하다느니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십니다. 그런 분들은 역사관련 서적 등 인문학 관련 서적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필자가 인문학 분야에 대한 신간을 꾸준하게 소개해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엄혹함 속에서 무언가 살아남기 위한 자그마한 몸부림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사회에서 충분히 살아남을 기회를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고, 실천입니다. 



역사공부를 할 때에는 항상 따라다니는 것이 시대순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순이라는 것을 한국사를 기준으로 봤을 때는 크게 보면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 일제강점기 등 순으로 쭈욱 이어 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사회, 경제, 문화 이런 식으로 배워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동인 한국사 학습의 원칙이었고 과거 소개했던 한국사 책들도 그 원칙을 지켰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각 나라의 역사를 소개하면서 100가지 장면을 테마로 각 나라 및 각 대륙의 역사를 다룬 시리즈물이 한국의 역사와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900가지 테마를 통해 우리 한국사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바로 앞서 소개해드린 내용으로 쓰여진 우리 역사 책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보셨다면 눈치채셨겠지만, "한국사 다이제스트 100"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 의 한국사편으로서 선사시대부터 자유와 정의를 향한 아우성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한 현대사회의 시작까지를 모두 맛볼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 상황에서 이 책이 차지하는 의미가 작지 않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마치면서


100가지 테마로 우리 역사를 이해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무척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계속 이어가려면, 그리고 세계의 트렌드에서 뒤처지지 않고 역사를 왜곡하는 무리와 싸우려면 역시 책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 중 일곱 번째로 출간된 "한국사 다이제스트 100" 을 읽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이 책이 가지는 중요성때문에 5회 이상 정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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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투라 CULTURA 2024.7 - Vol.121
작가 편집부 지음 / 작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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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작가, 쿨투라 2024년 7월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장미꽃향기서평단을 통해서 작가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상반기를 넘어 어느새 8월을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7월까지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문화관련 잡지를 읽고 문화에 대한 시각과 지식, 변화되는 문학 트렌드를 읽는 계기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필자가 이번에 신간 도서 소개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도서소개를 위해서는 체력, 정신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잠을 충분히 자야 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무리해서 도서 소개를 진행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월간지처럼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책은 도서소개를 쓸 의향이 있습니다. 



나라가 엄혹하고 사회가 혼란스러울수록 사람들은 문화나 다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독서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 독서를 무엇으로 시작하느냐가 관건인데요. 저는 독서를 제대로 시작하려면 얇은 책으로, 그것도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늘 생각해 왓습니다. 그 조건에 딱 부합하는 분야는 바로 잡지라는 것입니다. 


필자가 이러한 잡지를 읽고 정리하기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중요한 업무를 모두 마무리한 다음에 월간지를 탐독하기 위해서 현재 준비를 철저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정작 이에 대한 대비 없이 준비가 제대로 되지는 않은 것 같아서 그 부분이 못내 아쉬울 뿐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문화계 전반을 다룬 잡지가 되겟습니다. 


"쿨투라" 는 오래간만에 소개해 드리는 종합 문화 잡지로서 문화와 관련된 최근 트렌드를 가감없이 전하는 도서로 그 활용도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7월호에서는 인공지능과 미술의 새로운 접목, 디카시의 새로운 동향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주요 스타들이 유튜브로 간 까닭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마치면서


필자는 쿨투라 7월호를 많이 읽어보지 못햇습니다. 이유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터라 다른 분야에서 공부할 책,  즉 자격증에 대한 서평이 매우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쿨투라에 대해서는 조금 봤습니다만 디카시가 최근 문화계에 있어서 최고의 화두 중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점만으로도 큰 수확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이 "디카시" 라는 것이 쿨투라 7월호의 내용 중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도 이번 잡지를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리뷰는 장미꽃향기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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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들의 거침없는 수학 연애 - 이과남과 문과녀의 로맨스 방정식
라이이웨이 지음, NIN 그림, 김지혜 옮김 / 미디어숲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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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디어숲, 수포자들의 거침없는 수학 연애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 서평단을 통해서 미디어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상반기를 넘어 어느새 8월을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7월까지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수포자들이 수학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연애를 함에 있어 수학은 왜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나라가 힘들어지면서 지레 겁먹고 자포자기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포기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기회를 제공해주는 꼴이 되므로 절대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특히 지식을 쌓거나 독서를 가지고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그렇고요.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도전해 보자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학이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하품 나오게 만드는 수학 이론입니다. 수학 이론이 어렵다 보니 수포자가 양산되는 것입니다. 1980년대에서 1995년 정도 까지는 이른바 "수포자" 란 말이 없었고 이것에 대한 개념조차 미비했던 시절이었습니다. 수포자들을 양산하지 않으려는 시도는 생각 이상으로 다양하게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수학관련 도서들은 그간 수학의 대중화를 이뤘다는 점에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수포자 문제는 "글쎄" 하는 정도였었습니다. 최근 수포자들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관련 도서 출간 등으로 이어지고 있긴 합니다만 완전히 수포자들을 없애기는 힘겨울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이 수포자에게 최소한의 희망이 될 수 있을 지 궁금해집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수포자들의 거침없는 수학 연애" 입니다. 부제목은 "이과남과 문과녀의 로맨스 방정식"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최근 쓰이는 말로 수학과 "썸을 타면서" 풀어 보는 세상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만화로 재밌게 배우는 수학의 진리를 활용하여 세상의 모든 일을 설명하는 책으로 수학 연애를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면서 


이 책은 전에 소개해 드렸던 "좌충우돌 청춘 수학교실" 의 속편급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주인공들이 다시 뭉쳐 수포자들을 깨우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받는 책입니다. 제가 수학에 대해 관심을 안가질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으니 수학에 대해서 잘 모르던 저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다만 나이가 나이라 그런지 늦게 이해되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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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커스 전기기능사 필기 한권완성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 - CBT 문제풀이 서비스ㅣ전기기사 무료 동영상 강의 ㅣ 최신 5개년 기출문제
오우진 지음 / 해커스자격증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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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해커스교육그룹, 2024 해커스 전기기능사 필기 한권완성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 서평단을 통해서 해커스교육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상반기를 넘어 어느새 8월을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7월까지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전기기능사란 어떤 시험이고 과연 어떤 준비를 해야 합격할 수 있는지를 잘 살펴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보통신쪽 제품 소개를 제가 하다보니까 전기가 무엇인지 잘 알겠지 하시는 분이 계실줄 압니다. 그런데 필자는 전기에 대한 의미, 원리, 그리고 생성 등에 대한 지식은 전무한 편입니다. 수학, 과학 시간에 대한 기억은 전혀 가지고 있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성적도 그렇게까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기 관련 지식이 아예 없는 채로 세상을 살아가야 했습니다. 



전기를 자주 고장내지는 않았습니다만 손놀림이 시원치 않아서 전기만지는 일은 제가 하지 않았습니다. "전기를 함부로 만지면 고장난다" 고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몸에 핸디캡이 있다보니 전기 만지는 것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필자는 전기를 만지는 것으로는 쉽지 않아 전기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전기 관련 수험서가 떠오르게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 역시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고 전기관련 자격증 도서를 손에 넣기는 했지만 아무리 공부해도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 몇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살짝 고생도하고 좌절도 맛보아야 했는데요. 몇 주 전에 제가 전기기능사 라는 시험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기기능사 시험은 전기와 관련된 여러 시험들 중에서 비교적 난이도가 평이한 축에 해당되는 시험입니다. 


그렇지만 일반인들이 준비를 하면 난이도가 매우 까다로운 문제들이 포함되어 있는 시험이라 준비를 잘 해야 합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전기기능사 필기에 대처하는 능력향상과 전기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인데요. 자격증, 수험서로 유명한 해커스가 출간한 "해커스 전기기능사 필기 한권완성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입니다. 이 책을 자세히 살펴보면 전기이론, 전기기기, 그리고 전기관련 설비 순으로 구성됨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론적 지식을 충분히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마치면서


처음엔 전기기능사라는 시험이 전혀 다른 시험인지도 모르고 무식하게 책만 보고 읽어야 햇기에 다소 힘들었습니다. 차츰 책에 적응을 하더니 어느덧 전기지식이 힘들고 어려운 것이지만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챌 수 있었습니다. "해커스 전기기능사 필기 한권완성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 는 전기기능사 필기 합격으로 직행하는 한 권의 기적을 실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본 개념부터 실전 대비까지, 방대한 학습량을 단기에 완성함에 있어서 유리하다고 생각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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