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시대에듀 이슈&시사상식 203호 + 무료동영상 - 공기업·대기업·언론사·대입 시사상식 | 논술 + 면접 대비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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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시대고시기획(시대에듀), 2024 시대에듀 이슈&시사상식 203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시대고시기획(시대에듀)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절반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은 막바지입니다만 아직 더위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까지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이슈 & 시사상식을 통해서 다양한 시사관련 상식을 얻고 이를 통해서 취업, 대학입시, 공무원 시험에 대비하시고 자격증 준비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힌트도 얻으셨으면 합니다. 



7월, 8월이 되면서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자격증 준비하시는 분들은 더위 조심을 하셔야 합니다. 저는 자격증 준비를 해야 하는데 그 무엇의 신간 도서에 대한 밑도 끝도 없는 욕심에다 날씨가 더워진 탓에 자격증 공부는 아예 손을 놓아버린지 오래입니다. 더위가 슬슬 꺾여가는 시점이 도래하는 만큼 더 힘을 내어서 지금 진행중인 일부터 하나하나 마무리 지은 후 무언가를 해 보려고 합니다만 쉽지만은 않아보입니다.  


여러 상식을 얻으려면 다른 무엇보다 이슈와 콘텐츠를 많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생ㄱ가해 보면 저에게 있어 이슈 & 시사상식은 생각 이상으로 유익한 잡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시사상식 문제와 TV 퀴즈왕 코너는 정말 유익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호에도 다양한 유형의 기출문제, 그리고 예상문제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시대고시기획에서 출간한 시대에듀 이슈 & 시사상식 203호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미래 유망 자격증 분야입니다. 필자가 조경 관리사 시험용 도서를 구비해 놓고 이런 저런 사유로 공부를 미루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호를 보고 정신이 번쩍 들어서 집에 현재 책탑만 가득하고 전혀 읽지 않은 책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고 독서부터 하나하나 그리고 빠르게 시작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치면서


이슈 & 시사상식은 보면 볼수록 또 하고 싶고 계속 읽고 싶은 격월간지입니다. 필자가 공부해야지 공부해야지 생각만 하지 시작을 안한 자격증들이 워낙 많은데요. 이번 호를 보고서 아직 남아 있는 도서들에 대한 서평을 하루라도 빠르게 마무리하고 자격증 준비와 컴퓨터, 외국어 관련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 책에 등장하는 "내일은 TV퀴즈왕" 이라는 문제들을 보니 정신이 번쩍 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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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윤리 - 메타선진국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이한소 지음 / 렛츠북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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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똑똑한 도서소개] 렛츠북출판사, 선택된 윤리 (개정판)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렛츠북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절반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은 막바지입니다만 아직 더위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까지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메타선진국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파악해 보는 시간 마련하시길 랍니다. 


과거에 대한민국이 한 때나마 선진국간다면서 좋았던 시절이 분명히 잇었던 걸로 기억이 됩니다만 지금의 대한민국을 살펴보면 전 분야에서 발전은 커녕, 아예 뒤로 돌아가는 느낌이 듭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선진국의 문턱을 넘나들다 보니 너무 외형적인 선진국만 신경을 썼지, 내적인 선진국이 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선진국이 되기 위한 요건은 무엇이 있을까요? 수많은 조건과 수많은 방법이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다른 선진국은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사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서 지켜야 할 윤리는 과연 무엇인가에 초점이 맞춰져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메타 선진국" 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첵이 출간되어 여러분께 소개를 드립니다. 참고로 이 책은 제가 초판을 작년에 소개했던 책인데요. 벌써 두 번 째 소개하는 책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책은 "선택된 윤리" 입니다. 이 책은 "자유와 평등,그리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자본주의, 복지제도, 선진국을 이해해야 선진국에 살 수 있다" 고 주장하면서 "메타선진국들의 작동 원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처음 봤을 땐 '그저 그럴 것' 이라고 생각해서 별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선택된 윤리" 라는 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선진국으로 가는 길의 어려움이 생각보다 크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많이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수확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마치면서


이 책은 선진국의 기준에 대해서 철학, 심리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면서 주요 선진국의 제도를 분해하고 하나의 틀로 다시 조립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선진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한다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이 다시한 번 선진국이 될 지는 아무도 알 수는 없갰습니다만 윤리적인 면에서 만큼은 메타 선진국에 진입해야 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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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할 자유
김승일 지음 / 지식과감성#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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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지식과 감성, 경쟁할 자유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지식과감성서평단을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절반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은 막바지입니다만 아직 더위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까지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경쟁과 자유가 어떤 관계인지 확인하고 경쟁할 자유란 무엇인지 또 경쟁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세상이 엄혹할 수록 사람들은 단순한 것만 생각하게 됩니다. 이것 저것 다 따지기 싫은 측면도 물론 있습니다만 다른 하나는 장점과 긍정적인 특징만 볼 뿐. 단점은 잘 안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의 긍정적 특징과 장점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제 아무리 외모가 잘 생기고 예쁘게 생겼다고 하더라도 그 내면이 아름답지 않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집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하나의 커다란 시장입니다. 즉, 빅 마켓입니다. 여기는 그 분야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을 치는 경쟁만이 있을 뿐입니다. 여기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살아남아야만 하며 만약에 살아남지 못할 경우는 완전히 도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제 부모님께서도 기회가 생길 때마다 항상 하시는 말씀이라 새삼스러운 이야기가 아니고 그냥 그러려니 할 뿐입니다. 


건강한 경쟁은 모두에게 득이 됩니다. 곧 윈윈상태가 됩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이렇게나 중요하고 소중한 "경쟁을 할 수 있는 기회" 를 회피하고 무조건 차단하기 위한 또 다른 차원에서의 경쟁, 흔히 "잘못된 경쟁" 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데요. 오늘날 대한민국의 성장세가 저조한 곳에 대한 이유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는 책이 출간되어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는 책은 "경쟁할 자유" 입니다. 이 책은 "시장 경쟁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제도와 정책이 한국의 소득 격차와 저성장의 주요 원인"이라고 말하면서 각종 면허제도 및 학벌 사회 등은 자유로운 경쟁을 심히 차단하고 제한한다" 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분초시회" 가 펼쳐지고 있고 인공지능, 메타버스가 세상을 지배하는 현 시대에는 적절하지 않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면서


필자가 이 책을 읽고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 상황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경제는 위기 상황입니다. 기득권자들의 탐욕이 한국 경제를 끝없는 위기상황으로 몰고 가고 있지 않느냐는 의문을 던져보게 됩니다. 이 책이 조금만 일찍 나와주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현재 대한민국 경제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경쟁할 자유" 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꼭 필독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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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나의 첫 토론 수업 -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이슈를 디베이트하다
홍진아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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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슬로디미디어, 청소년을 위한 나의 첫 토론수업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장미꽃향기서평단을 통해 슬로디미디어(홍진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 초순입니다.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일텐데요.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최근 들어 세월의 가는 속도가 훨씬 더 빨라진 듯 합니다. 장마철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막바지 무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토론 수업의 중요성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며 자격증 준비에 있어서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토론을 제대로 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국가가 되어버렸습니다. 강압적이고 엄혹한 시절로 나라가 바뀌고 변하다 보니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는데요. 이럴 때 일수록 토론의 주제는 실생활 및 현재 관심사가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맞아 떨어지는 듯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토론의 경험은 어느 시절에 길러지는가? 필자는 초등학교 및 청소년 시절부터 독서 및 경험을 통해서 성장시키는 방법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이러한 토론 수업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는 대학 입학 수험 준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일반인들 입장에서 보면 그 분야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법 관련 및 역사 관련 자격 시험에서는 비중이 크고 다른 분야 자격증시험을 치른다 하더라도 제한적이긴 하지만 많은 도움이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청소년에게 있어 처음으로 하는  토론 수업은 학생들의 지식 수준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에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사전 지식이나 관련자료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고 여기에 대한 독서가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테스트하는 시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중, 고등학교 시절 이런 종류의 수업을 받아 본 경험이 전혀 없는 탓으로 여기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여 이 책으로 간접 견험을 하고 독서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토론을 잘 하고자 한다면 창의력 + 비판적사고 + 어휘 실력이 좋아야 하며 독서를 할 때 아무렇게나 읽는 것이 아니라 시시비비를 가려 내면서 읽을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흔히 "비판적 독서" 라 부르는데요. 이 능력은 다른 능력에 비해서 중요하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독서를 많이 하면 그만큼 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도서소개 활동을 중단하고 할 예정인 독서도 이 책에 등장하는 "비판적 독서" 로 진행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청소년을 위한 나의 첫 토론수업" 이라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최근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13가지 논쟁에 대해서 거침없이 말하고 발표하고 질문하는 청소년 디베이트(토론) 의 모든 것을 다른 책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독자는 독서와 토론이 지닌 어떤 힘을 직접, 간접적으로 느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마치면서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과 메타버스가 인간의 일 또는 업무를 대신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극단주의가 판을 치면서 엄혹해지고 신자유주의가 판을 치고 있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때일수록 많은 책을 읽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한데요. 창의성, 비판적 사고, 의사소통, 협업 능력 등을 기르는 것에 인색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처럼 나이가 들어서 각종 자격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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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복 주신 사람 -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팔복
강민구 지음 / 세우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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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세우미출판사, 하나님이 복 주신 사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미니미행북서평단을 통해서 세우미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 초순입니다.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일텐데요.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최근 들어 세월의 가는 속도가 훨씬 더 빨라진 듯 합니다. 장마철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막바지 무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일상속에서 잘 실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됐으면 합니다.


여러가지로 엄혹한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만 잘못 나오면 바로 패가망신 당하기 딱인 구조입니다. 그렇다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도 세상이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일상을 살아도 산 일상이 아니요, 하루하루를 어떻게 해서 버텨낸다고 하여도 생각보다 어렵고 또 어렵습니다. 세상을 살아기기가 정말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사람들은 누굴 찾게 될가요? 예. 바로 힘을 주고 의지할 수 있는 그런 분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종교에서 흔히 말하는 "신" 이란 분입니다. 필자가 최근 종교관련 도서를 자주 소개를 하게 됩니다만 종교를 초월하여 좋은 글이 있으면 필사가 하고 싶어집니다, 오늘 소개하는 책 역시 "종교" 와 관련한 서적인데요. 기독교적인 시각을 가지고 세상을 살으시는 분이 쓴 책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하나님이 복 주신 사람" 이란 책입니다. 종교인들이 쓴 책 또는 종교적 색채가 강한 책은 더 유의해서 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한 감이 없으신 분들이 기독교 교리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는 입문서적인 성격을 띠고 있는 책으로 저는 이해했습니다. 성경 중 신약 성경 첫 번째인 마태복음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기독교 관련 음악을 들을 때 자주 등장하는 가사인 "온유" 도 이 책에 등장합니다. 



마치면서


필자는 이 책을 필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종교관련 책들은 저에게 있어서는 피가되고 살이 된다고 보기에 서평과 별개로 필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자신의 내면을 단단하게 하는 마음공부 성격도 강한만큼 열심히 해 볼 계획입니다. 마음이 울적하신 분, 기독교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하고 싶은 신앙인 및 종교인들은 꼭 읽어보셔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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