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시대가 온다 - 웹 3.0 시대에 탄생하는 부의 역전 기회
서병윤 외 지음 / 경이로움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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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경이로움, 디지털 자산 시대가 온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펍스테이션을 통해서 경이로움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필자는 최근 부, 그 중에서도 자산 쪽에 관심을 크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진행해 온 필자의 최근 도서 소개 글을 보시면 “부를 축적하는 방법” 을 설명한 책들을 심심치 않게 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ETF와 부동산 관련 도서들을 다루면서 “부의 축적” 과 자산에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지금의 현실을 생각했을 때 당연한 선택이지요. 


지금 시대는 앞의 도서 소개에서도 여러 번 언급했듯이 “각자도생” 의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는 개인이 알아서 “부의 축적” 으로 자산을 키워야 함이 요구됩니다. 그렇게 해서 “경제적 자유” 를 얻는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요. 그런데 자산은 “아날로그 자산” 과 “디지털 자산”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몇 년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비트코인” 역시 디지털 자산인 것입니다. 




최근 비트코인 열풍이 꺼졌다가 다시 되살아나려는 시도가 여기저기서 보입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비트코인 이슈가 온 나라를 뒤덮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챗GPT 와 거의 맞먹을 정도의, 어찌 보면 동급이라 칭할 만한 인기가 있는 물건이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비트코인 관련 서적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졌었지요. 지금의 표현을 빌리자면 1일 1비트코인 도서 였을 정도로 너도나도 용하다는 출판사들은 비트코인 관련 도서들을 쏟아냈던 것이 엊그제 같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열풍이 꺼진 지 상당 시간이 흐른 시점에 최근 유행하는 “경제적 자유” 와 함께 돌아온 도서가 있습니다. 바로 이번에 소개하는 “디지털 자산 시대가 온다”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웹3.0시대에 탄생하는 부의 역전 기회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미래의 부를 뒤흔들 수 있는 분야로 “블록체인” 산업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블록체인” 은 제가 코로나19 시작할 무렵에 B2B. 전문 유튜브채널을 시청하기 시작하면서 귀가 따갑도록 들었고 미디어에서도 엄청 강조된 내용이라 그런지 익숙하기까지 합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필자가 이 책을 읽으면서 역사적으로 변화해온 자산 형태, 부의 변혁을 깨달은 자만이 미래 경제를 선도할 디지털자산을 쟁취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디지털 자산은 투기꾼의 놀이터로만 인식해 온 사람들에게 판단할 수 있는 다양한 근거를 제시해 주는 이른바 “디지털 경제 개념서” 입니다. 필자로서는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된 만큼 반복해서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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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빠진 로맨스
베스 올리리 지음, 박지선 옮김 / 모모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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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스튜디오오드리 – 모모, 내가 빠진 로맨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책 소개 글은 오드림서포터즈를 통해 스튜디오오드리 - 모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사랑이란 무엇이며 로맨스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내로남불” 의 기본적 의미는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 이란 말을 줄여서 그렇게 부르곤 합니다. 사랑, 로맨스, 그리고 연애는 생각 이상의 중요성을 가지고 있으며 문학작품에서도 생각 이상으로 중요시하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문학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사랑(LOVE)” 입니다. 사랑은 대체로 숭고하고 아름답게 한국이나 전세계 문학에서 그려지곤 합니다. 이 사랑이라는 것은 대체적으로 그 의미가 긍정적이긴 하지만 일부 작품은 사랑도 욕심이 과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작품도 더러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문학작품은 남녀간의 사랑, 연애, 로맨스를 다룬 “내가 빠진 로맨스” 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무언가 심상치 않습니다. 한 남자에게 바람 맞은 세 여자가 등장한다. 이를 두고 “삼중 연애” 란 표현을 쓴 것입니다. 같은 남자가 3명의 여자에게 바람을 맞다니요? 필자 입장에서는 전혀 이해가 가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기발한 반전이 펼쳐지면서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이 소설 책은 마음먹고 읽으면 쉽고 단숨에 읽히는 책이지요. 다만 너무 깊은 생각을 하면 읽다가 중간에 자기도 모르게 포기하게 됩니다. 필자가 그러다가 포기할 뻔했습니다. 다 읽지 못하고 서평을 등록해야 하는 것이 너무나 아까울 정도로 마음먹고 읽은 소설책이라 할 만합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출판사의 책 소개를 잠깐 정리하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영국의 대표 로맨스 작가 베스 올리리의 신작으로 출간 즉시 19개국에 판권이 팔리고 아마존 에디터 선정 ‘베스트 로맨스’에 올랐으며, 곧바로 소니의 제작사 배드 울프에서 영상화 옵션을 가져가며 그 화제성과 인기를 증명해 보인 작품입니다. 이렇게 되면 국내에도 영화 또는 넷플릭스에서 개봉할 것으로 예상되니만큼 “내가 빠진 로맨스” 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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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플레이션 시대의 경제지표 - 주식 차트나 기업 실적보다 더 중요한 경제 흐름 읽는 법
에민 율마즈 지음, 신희원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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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시크릿하우스, 세계 인플레이션 시대의 경제지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시크릿하우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세계 경제상황이 코로나19와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이후 심상치 않습니다. 국내 경제도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고요. 들리는 것은 역시 서민들의 한숨소리입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정부에게 모든 걸 맡기는 것은 대단히 어리석은 일이니 각자가 자기 역할을 하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좋은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각자도생이라 하더라도 경제공부를 얼마나 했느냐, 또는 경제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했는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쉽거나 어렵거나 경제공부는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경제를 어느 정도 배웠다면, 경제지표를 읽어내는 능력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특히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처하고,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으려면 경제지표에 대해서 잘 알아 두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포스팅에서 살펴볼 도서는 “경제지표” 와 관련된 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책 제목이 의미심장합니다. “세계 인플레이션 시대의 경제지표” 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지금은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는 뜻이지요. 이 시대의 경제지표는 앞서도 말했듯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책에서는 지금 읽어야 할 경제지표를 총 12개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의 표지에 아라비아숫자 12를 큼지막하게 쓴 부분이 눈에 띕니다. 이것은 제 2장을 보시게 되면 나옵니다. 고용 통계와 소매매출액, GDP. 개인 소득 및 지출, 소비자신뢰지수, 소비자 심리지수, 광공업 생산지수, 신규 주택허가 건수 등이 그런 것들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제가 이 책을 읽은 후 까막눈이던 경제지표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감을 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에는 이런 것도 말만 들었지 무엇인지에 대한 의미를 알지 못해서 고생이었습니다. 다른 경제관련 서적을 탐독하고 도서 소개를 쓰는 데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유익했던 책이 아니었나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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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죽음 Q&A - 내일 죽어도 후회 없는 삶으로 이끄는 200가지 질문
홍지혜 지음 / 현대지성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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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현대지성, 오늘의 죽음 Q&A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현대지성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서 말씀드려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그동안에 언론사 기사 작성 방식으로 썼던 탓에 반말체를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나 10월에 등록 예정인 글부터는 존대어를 쓰기로 했습니다. 이 점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꼭 겪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태어나고 성장하고 중년, 노인을 거쳐서 사람은 죽음을 맞이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죽음 저런 죽음이 있습니다. 사고사 든 자연사든 또는 독극물을 먹어서 죽든, 우리 인간은 죽음이라는 하나의 과정을 겪게 됩니다. 인간이 생명체이니 벌어질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동물도 생명체이다보니 죽음을 맞이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만 동물의 죽음은 사람의 죽음과는 덜 강조됩니다. 다만 사람과 함께 하는 동물의 경우는 그 죽음의 의미가 다릅니다. 그렇다고 동물의 죽음을 과소평가하면 안 됩니다. 앞서 말했듯이 생명체이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우리 인간은 하루를 살아도 진짜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필자가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반추해 본다면 별로라고 답변하고 싶습니다. 매일을 살아도 후회 많은 삶을 살았기 때문인데요. 그것이 독서를 너무 하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라 그런지 저의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 할 수 있습니다. 항상 마음속에는 “책을 읽어야 하는데” 라고 생각하지만 돌아서면 늘 쉽지 않은 것이 독서입니다. 그 정도로 실천하기가 매우 힘들고 까다롭지요. 


이번 도서소개 포스팅은 “죽음” 을 주제로 하는 도서를 살펴봅니다. 우리 모두는 내일 죽는다고 해도 “후회 없는 삶” 을 살아야 합니다. 저는 “오늘의 죽음 Q&A” 란 책이 죽음을 준비하는 책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책을 펴보니 뭔가 달랐습니다. 이 책은 200가지 질문과 답변으로 내일 죽어도 후회없는 삶을 이끄는 내용이 들어가 있는 책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을 읽고 나면 대단히 철학적이고 어려워 보이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나하나 찾아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며 매일 어렵고 힘든 인생을 살아가는 청춘 및 현대인들이 읽으면 딱 알맞은 책입니다. 세상이 엄혹하고 각자도생을 해야 할 시대인데요. 어려운 시기에 출간된 책이라 그런지 책 내용 하나하나가 많은 울림을 줍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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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커스공무원 함수민 행정법총론 기본서 (9급·7급 공무원) - 9급, 7급 공무원, 국회직, 군무원, 소방공무원 시험 대비ㅣ기출지문까지 한 번에 완성!ㅣ행정법 무료 인강 제공
함수민 지음 / 해커스공무원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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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챔프스터디(해커스), 2024 해커스공무원 함수민 행정법총론 기본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챔프스터디(해커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 (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행정법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이다. 행정법은 법전에는 없지만 헌법과 그에 관한 행정사무를 법으로 규정한 것을 말한다. 행정법에는 총론과 각론으로 나뉘는데 대체적으로 총론이 많이 알려져 있으며 공무원시험, 그리고 사법 시험 등에서 행정법은 주요 과목 중 하나로 많이 치러진다. 


공무원 시험 공부를 하다 보면 어려운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일단 너무나 많은 페이자와 책 두께에 놀라게 된다. 물론 과거에 많은 책들은 단권화에 기출문제가 비교적 적어서 내용 위주로 책을 꾸밀 수 있었다. 그런데 언제인가부터 시험이 나누어지기 시작하면서 기출문제의 풀이 넓어지고 많아지게 되어 1권가지고는 만들 수 없어서 2권이 됐다. 일부 도서는 3권까지도 있는 책이 더러 있을 정도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2024 해커스공무원 함수민 행정법총론 기본서 또한 두꺼운 책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자가 공무원 수험서를 선택하는 기준은 2권이상으로 되어 있고 무조건 무거워야 하며 내용이 충분할 것을 요하는데 이 책이 필자의 시야에 들어오는 순간 무조건 해야 갰다고 마음을 정했다. 


이 책은 페이지가 무려 1500쪽에 이를 정도로 양이 많다. 또한 이 책은 2024년 7급, 9급 공무원 및 국회직, 군무원, 그리고 소방공무원 대비를 위한 책으로 합격을 위한 행정법총론의 필수개념이 총정리되어 있는 책이 되겠다. 필자 입장에서 보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간 행정법에 대해서 제대로 학습한 적이 없었는데 이 책과 함께 행정법에 눈을 뜨게 될 것 같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필자가 가장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은 나이 50 다 되도록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을 아쉽게 생각한다. “이번에는 또!” 를 수없이 무한 반복하다가 그만 두었던 사례가 한 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실은 이를 배울만한 책이 딱히 없어서였다. 그 변명을 수십년간 했고 되묻기까지도 했지만 이제는 변명거리가 완전히 사라졌으니 다시 한 번 힘차게 공부할 일만 남았다. 


10월에는 더 멋진 수험서로 찾아 뵙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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