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렌드의 하나인 퍼스널브랜딩은 여러분야에 떠오르는 화두가 아닌가싶다. 퍼스널 브랜딩은 개인의 고유한 자질, 기술, 가치및 개성을 세상에 알리고 개인이 나타내는 것을 정의하고 홍보하는 과정으로 나란 사람을 차별화하고 다른 사람들이 공감할수 있는 독특하고 진정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다.
 기업이 소비자와 연결하기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
를 확립하는 것처럼 개인은 개인 브랜딩을 활용하여 잠
재 고용주, 고객, 동료 또는 소셜 미디어 팔로워 등 잠재 고
객과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들 수 있다.개 인을 하나의 브랜드로 보고 그사람의 꿈, 철학, 가치관, 비전, 장단점, 재능 등을 분석
해 원하는 포지션과 목표를 정하고 브랜드화하는 것은 이제주 요한 과정이 되었다

브랜딩은 소비자들의 특정 브랜드에 대한 신뢰감, 충성도에 기반한다. 브랜드의 긍정적인 경험들을 통해 그 브랜드에 가치와 이미지를 부여하고 소비자와 진실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과 관계의 구축을 통해 형성된다.

결국 브랜딩이란 나의 가치를 어떻게 높여서 브랜드로 거듭나야된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서술하여 가면서 자신이 정리하여 놓았던 원칙들을 소개한다.  자신의 삶의 목적과 자신의 능력을 살펴 보면서 내가 원하는 삶의 목표와 방향성을 정하고 그 가운데서 가치를 정해 개인브랜드화 시키는 것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퍼스널 브랜드를 위한 8단계 브랜딩 전략

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
퍼스널브랜딩을 하는데 잃지말아야할것이 나다움 인것같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 그 자체가 되라고 한다. 자신의 강점, 열정, 가치를 인식하고 포용하며 이를 청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면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의 브랜딩을 이룰수 있는 것이다.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개인 브랜딩의 범위와 영향이 커지고있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 온라
인 커뮤니티는 개인이 자신의 전문성을 보여주고 전 세
계 청중과 연결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제공한다. 디지털 시대의 개인 브랜딩을 통해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얻어봐야 겠다.

#나다움으로시작하는퍼스널브랜딩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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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닛츠의 따뜻한 손뜨개

겨울만되면 주섬주섬 묵혀두었는 뜨개질용품을 꺼내곤합니다. 저는 주로 코바늘을 써서 뜨개편물을 만들지만 가끔은 대바늘의 매력에 빠져 대바늘을 사용한 뜨개편물을 만들기도 합니다
대바늘 편물은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표현할수 있어서 주로 니트 옷이나 소품 만드는데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이 책은 먼저 손뜨개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해 미
리 알아두면 좋은 손뜨개 배경지식을 제공하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줍니다. 대바늘 뜨개를 모르는 초보자도 할수 있도록 기초 기법을 안내해 주는데 기초 기법마
다 사진, 설명, 참고 영상등을 같이 보여줘서 초보에게도 쉽게 접근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특히 QR코드가 편리했어요. 잘 모르는 내용이 있을때마다 직관적으로 찾아볼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이 책의 뜨개도안은 '한 가지 도안으로 두 가지 작
품'과 '단일 작품'으로 크게 나뉘는데요. 원하는 디자인
과 스타일을 모두 선택해 시도해 볼 수 있다는 게 가
장 큰 장점입니다. 본인인 필요한 도안으로 차근차근 시작해보면 되겠어요. 입문자용 가디건부터 후드나 칼라가 달
린 니트, 가볍게 두르기 좋은 소품들까지 여러가지 도안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각자의 취향과 필요에 따라 다양한 작품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숲닛츠의 따뜻한 손뜨개 니트는 책 모습 그 자체만으로도 따뜻한 느낌이 있어서 소장하기에도 좋아요.
 모던한 느낌의 실과 색감, 그리고 도안으로 세련된 느낌이라 더 취향저격 되는 도서입니다.
 겨울이 다 가기전에 난로앞에서 담요덮고 예쁜 가디건 떠보세요. 그 나름대로만으로도 힐링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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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일본어에 관심이 많아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일본어 회화 조금씩은 알고 있었지만 체계적으로 배워본적은 없는것 같다. 일단 이 책은 누구나 아는 어학계에서는 베테랑인 시원스쿨에서 나온 책이라 믿음이 갔다. 일본어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로 새로유 일본어 학습법을 도입한 신개념 일본어 입문서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하루에 딱 15분, 최대 4쪽만 공부하여 일본어 문자와 인사말, 숫자 , 기본 문법까지 입문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무리가 따르지 않는 분량으로 공부할 수있게 짜놓았다.
그리고,  문자 하나하나를 익숙한 도형에 맞취서 쓰도록 연습하기 때문에 쉽게 이미지를 활용해서 단어해석 암기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 
 단순 회화가 아닌 여행, 어학연수, 워킹 홀리데이, 비즈니스 등 실제 일본에 가서 접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일본어를 배움과 동시에 일본 현지 지역, 문화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고
드라마 대본처럼 스토리가 있는 회화문으로 일본어 문장의 생생한 경험까지 가능하다. 말그대로 올인원 이책 하나로 끝낼수 있다.


부담 없는 하루 학습 량과 난이도로 짜여져 있어서  쉽게 접근하고 배울수 있는것같다.
일본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이 책 한개만 파면 된다고 추천하고 싶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GO독학일본어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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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위에 고기가 없으면 반찬이 없다는 아이들과 남편
채소 반찬이 더 손이 많이가고 만들기 힘든것도 모르고 말이다

일본의 영양 전문가 아와사키 마사히로가 지은 '1일 1채소'는 채소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채소 섭취를 꺼리는 현대인들에게 채소에 대해 친절한 설명을 해주는 재미있는 안내서이다.
모두들 겉으로는 채소 먹어야 햐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실천으로 옮기기까지는 많은 장애물이 있다.
그러나 입이 즐거운 음식만 먹으면서 건강까지 챙기기는 너무 어려운 일이다. 65세이상 1인당 연간 의료비가 530만원인 시대에 채소로 평생  의료비를 번다면 더할나위 없는 건강에대한 투자가 될 것이다 

이책은 아마존 재팬 영양해 분야 베스트셀러 로서
저자는 채소를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채소 손질을 어떤 식으로 하면 더 편하게 할 수 있는지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채소 접근법을 제시하면서 채소 먹기 실천에 도움을 준다. 육식보다 채식이 좋은건 알고 있었지먀 채소가 지닌 큰 장점과 건강을 위해서는 채소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알게되었다.

항상 당연하던 채소에대해 더 깊이 잘 활용하는 법을 말해주니
채소에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누구나 쉽게 채소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특히 Q&A 형식의 질문과 답이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들에대한 답들이라 채소에대한 토크쇼를 보듯 재미있게 읽었다
매일 채식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바로 1일 1채소를 시작해야 할것이다.

#1일1채소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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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평의 탕비실에서 시작했다는 저자의 장사비법
장사의 진수이다.
그렇치않아도 예전에 지나가다가 무인카페가 뭐이리예뻐
하며 유심히 봤던 카페였는데 그 카페이야기라니 더 정이가고 관심이 갔다.
그냥 마냥 탕비실 사내카페로 끝났을 공간을 확장하고 확장해서 프렌차이즈로 성공시켰다니 너무 대단하다.

소규모의 개인카페를 그만큼 성공시키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것인가
상상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은 비단 개인카페 창업을 앞둔 사람 뿐만 아니라
자기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앞으로 운영할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도웅 이 될 내용이 많다
처음 사업을 시작하게된 동기와 일단 시작하기로 맘먹었을때 온전히 뛰어들 각오, 그리고 가게이름 짓기 직원들 대하는법등등 실무적인 디테일한 팁들까지 사업 선배로서의 팁들을 총망라해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주변에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그들에게 사업성공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물어보면 사업 초창기 
고생했던 일부터 어떻게 이겨왔는지 술술술 나온다.
매일매일 치열하게 살아오고 직접 부딪혀서 만들어낸 성과니만큼 더 해줄 말이 많은듯하다.

단순히 매출을 올리는 돈만 쫒는 단기적인 안목의 장사가 아닌 제대로된 사업을 원하다면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장사가 안되는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 이유를 다른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느낄수 있을 것이다.

사업이라는게 정말 어려운것같다. 사장님이라는 단어의 무게가 크다. 특히 직원들을 책임져야하는 자영업은 더 힘들것같다. 살아남기힘든 자영업의 홍수속에서
저자가 얘기해주는 경험들을 간적적으로나마 경험해보면서
잘 헤쳐나가고 발판삼아 더 성공하는 사업가가 되셨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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