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이제 여러분은 변함없이 강하고 흔들리지 마십시오. 모세의 계시의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행하십시오. 작은 것하나라도 빠뜨리지 마십시오. 아직 주변에 남아 있는 나라들과 섞이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그 신들의 이름을 입에 올리거나 그 이름으로 맹세하지도 마십시오. 절대로 그 신들을 예배하거나 그것들에게기도해서는 안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해온 것처럼,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만을 꼭 붙드십시오. -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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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나갔다. 그런데 그 사이에 신랑이온 것이다. 신랑을 맞으려고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결혼잔치에들어갔고, 문이 잠겼다.
를 10여1" 한참 후에 미련한 처녀들이 와서 문을 두드리며 말했다. ‘주님, 우리가 왔습니다. 들여보내 주십시오.‘
12 그가 대답했다. ‘너희가 나를 아느냐? 나는 너희를 모른다.‘
13 그러니 깨어 있어라. 그가 언제 올지 모른다." - P120

‘내가 중대한 진리를 말한다. 너희가 무시당하거나 남이 알아주지 않는 사람한테 그런 일 하나라도 하면, 너희는 바로 나한테 한 것이다.‘
- P122

11!"
"도이것은 예언자 요엘이 장차 일어날 것이라고 알려 준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마지막 때에내가 모든 사람에게내 영을 부어 줄 것이다.
너희 아들들은 예언할 것이며너희 딸들도 예언할 것이다.
너희 청년들은 환상을 볼 것이며너희 노인들은 꿈을 꿀 것이다.
그때가 이르면나를 섬기는 남종과 여종에게내 영을 부어 줄 것이니,
그들은 예언할 것이다.
내가 위로 하늘에 이적과묵아래로 땅에 표적을 베풀 것이니,
피와 불과 소용돌이치는 연기,
주의 날,
무섭고 기이한 그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으로 붉어질 것이다.
누구든지 나 하나님에게 구해 달라고 부르짖기는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다 - P375

 올려져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받으시고, 그 받으신 성령을우리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 일을 보고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자기가 직접 하늘로 올라가지 않았지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가 네 원수들을네 발판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 P377

여러분은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죽음의 밧줄을 푸시고 그분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죽음은 그분의 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다윗이 이 모든 것을 말했습니다.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하나님을 뵈었다.
그분이 내 곁에 계시니, 그 무엇도 나를 흔들 수 없다.
내 속에서 온통 기쁨과 희열이 넘쳐,
나는 소망의 땅에 내거처를 정했다.
주님은 절대로 나를 음부에 버리지 않으실 것이므로,
나는 죽음의 악취조차 맡지 않을 것이다.
주님께서 내 발을 생명길에 두셨고주님의 얼굴은 온 사방에 햇빛 같은 기쁨으로 빛난다. - P376

 믿는 사람들 모두가 무엇이든 공유하면서, 멋진 화합을 이루고 살았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진 것은 무엇이든 팔아 공동자원으로 이용하면서, 각 사람의 필요를 채웠다.
46-47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서, 집에서 식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그들의 하루 일과였다. 식사 때마다 즐거움이 넘쳐흐르는축제였다. 사람들은 그 모습을 좋게 보았다. 하나님께서 구원받은사람들을 더하셔서 날마다 그들의 수가 늘어났다. - P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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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메시지다. 이 언약의 조건을 따르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저주 아래에 놓인다. 그 조건은 분명하다. 내가 너희 조상을 이집트, 그 고통의 용광로에서 구해 냈을 때 이미 명백히 말한 바다.
45 내가 하는 말에 순종하여라. 나의 명령을 지켜라. 너희가 순종하면 계약이 성사된다.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너희 조상에게 한 약속, 곧 비옥하고 기름진 땅을 주겠다고 한 그 약속을 시행할 조건이다. 그리고 너희가알듯이, 나는 약속대로 행했다."
내가 대답했다. "하나님, 참으로 그렇습니다." - P313

천둥 한 번, 번개 한 번이면 충분할 것이다. 
"그래, 나다. 너희를 심었던 나 만군의 하나님이 너희에게 재앙을선고했다. 이유를 묻느냐? 그것은 너희삶 자체가 재앙을 부르는 삶이기 때문이다. 한심한 신 바알에게 이스라엘과 유다가 줄기차게 바친 숭배와 봉헌들, 그것이 나를 노하게 했다." - P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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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live by faith
eternal perspective

making it our goal to please God in every way by trustingHim and living in obedience to His Word.  - P86

We also know that God will judge our deeds according to HisWord and reward those who have faithfully lived for Him. Our presentdaily actions, therefore, have eternal consequences, and we should becareful how we live.  - P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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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한풍이 몰려오는 11월의 만주땅에 뜻밖의 열풍이 일어났다.
독립지사 39명의 이름으로 ‘대한독립선언서‘가 발표된 것이었다. 그독립선언서는 만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었다. 박은식 신채호 김규식을 대표로 하여 중국 전역을, 이동휘 이범윤 등을 대표로 하여 노령 일대를, 박용만 안창호 이승만을 대표로 하여 미주지역까지 포괄하는 그야말로 범민족적 대표성을 확보한 최초의 대한독립선언서였던 것이다. 1918년 11월 13일 터져오른 함성이었다. 사람들은 그 선언을 무오(戊午)독립선언이라고도 불렀다. - P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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