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다키아 왕 데케발루스의 첫 번째 오산은 도나우강 건너기를 가볍게 생각한 것이었다. 기병은 면밀한 준비도 없이 말을 탄 채 강물로 들어가고, 보병은 배를 타고 건너게 했다. 이 조직력 결여 때문에도강 단계에서 많은 병사를 잃었다. 하지만 다키아족이 로마에 위협적인 존재가 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인구가 많다는 점이었다. - P88

그런데 여기서도 데케발루스는 또 한 가지 오산을 범했다. 일개 군단기지에 불과한 노바에를 구원하기 위해 로마 황제가 직접 나서리라고는 생각지 않았던 것이다. 그 자신이 노바에 공략전에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적장이 노바에를 구원하러 갈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을 것이다. - P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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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실전에 동원되는 만 명 규모의병력을 이끄는 우두머리다. 30대에 갓 접어든 야만족 출신 젊은이에게는 파격적인 대우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다.
누가 보아도 실력으로 출세한 것이 분명하더라도, 이렇게 파격적인승진을 한 사람에게는 적이 반드시 생기게 마련이다. 특히 제국 동방의 수도가 된 콘스탄티노폴리스의 황궁에는 스틸리코에게 반감을 품는 고관이 많아졌다 - P36

오리엔트 전제군주의 궁정에서 강한 영향을 받은 콘스탄티노폴리스 황궁에서는 관저의 행정을 담당하는 관료들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에우누코스‘ (거세된 남자)였다. 황제의 공관이기도 한 황궁의 ‘안채‘, 즉황제 일가족의 사적인 거주구역에서 일하는 남자는 모두 ‘에우누코스‘라고 해도 좋았다. - P37

그렇다 해도 스틸리코가 궁정 사람들의 반감이질투에 직접 노출되지 않고 지낼 수 있었던 것은 콘스탄티노폴리스 황궁에 남아 있는 아내 세레나가 황제의 양녀이자 제위 계승자의 어머니대신이라는 지위를 활용하여 ‘방패‘ 역할을 맡아주었기 때문이다. -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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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근력을 믿으며,
하나님을 짐스럽게 여기는 자는저주를 받으리라.
그는 뿌리가 잘려 굴러다니는엉겅퀴와 같다.
그는 아무것도 자라지 못하는 땅에서뿌리 없이, 방향 없이 살아간다.
7-8 그러나 나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언제나 하나님을 붙드는 자는 복이 있다.
그들은 에덴에 심긴 나무 같아서.
강가에 깊이 뿌리를 내린다.
폭염을 만나도 걱정할 것 없고,
잎사귀 하나 떨어지지 않는다.
가뭄에도 끄떡없고,
철 따라 신선한 열매를 맺는다." - P333

 ‘너희 유다의 왕들아, 들어라.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기울여라. 이 문으로 출입하는 너희 모든 백성들아, 너희도 들어라!
21-23 이는 하나님의 메시지다. 살고 싶거든, 안식일에 평일처럼 물건을 이리저리 운반하고 다니면서 그날을 더럽히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안식일을 이용해 평일처럼 장사하지 마라. 내가 너희 조상에게명령했듯이,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너희가 잘 알듯이, 그들은그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그들은 내 말에 주목하지 않았고, 나의 인도와 지도를 거절하며 장사를 계속했다. - P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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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보시기에 끊임없이 악을 행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에훗이 죽은 뒤에 하솔에서 다스리던가나안 왕 야빈에게 그들을 팔아 버리셨다. 그의 군대 사령관은 하로셋학고임에 사는 시스라였다. 그가 구백 대의 철제 전차로 이십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잔혹하게 압제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이하나님께 부르짖었다. - P119

11-13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가운데 겐 사람 헤벨이 일찍이 동족인겐 사람들과 갈라져, 그즈음 게데스 부근의 사아님 상수리나무옆에 살고 있었다. 사람들이 시스라에게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 산으로 올라갔다고 전해 주었다. 시스라는 곧바로 모든 전차-철제 전차 구백 대-와 하로셋학고임에 주둔하고 있던 모든 군대를기손 강가로 소집했다. - P120

21 시스라가 지쳐서 곤히 잠든 사이에,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과 망치를 들고 살금살금 다가가, 그의 관자놀이에 대고 장막 말뚝을 박았다. 말뚝이 땅에 꽂히도록 박히니, 시스라가 경련을 일으키며 죽었다. -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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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ly sorrow brings death butgodly sorrow brings repentance.  - P107

 Speaking the truth can be difficult. Rebukes areeasily misinterpreted, and even if things turn out well, there is oftensome relational strain in the aftermath. Nevertheless, we must not beafraid to speak the truth out of love for our brothers and sisters. Truthmay sting, but the risks of living in sin and hypocrisy far outweigh themomentary friction we might cause. - P108

Sometimes wfind ourselves speaking truth, not so much for the sake of others as forour own satisfaction of being proved right.  - P108

right. Self-centered motivationscan lead us to speak truth harshly, maybe even destructively. But Scrip-ture calls us to speak the truth in love, so that we can help one anothergrow in Christ (Eph. 4:15).  - P108

Scripture even says: "The tongue has the power of life anddeath" (Prov. 18:21). That our words have great impact is undeniable. - P109

And let us seek God‘s wisdom and guidance in what we say, write,
or type, so that our words may become channels of His goodness
toward those around us. -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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