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보시기에 끊임없이 악을 행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에훗이 죽은 뒤에 하솔에서 다스리던가나안 왕 야빈에게 그들을 팔아 버리셨다. 그의 군대 사령관은 하로셋학고임에 사는 시스라였다. 그가 구백 대의 철제 전차로 이십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잔혹하게 압제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이하나님께 부르짖었다. - P119

11-13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가운데 겐 사람 헤벨이 일찍이 동족인겐 사람들과 갈라져, 그즈음 게데스 부근의 사아님 상수리나무옆에 살고 있었다. 사람들이 시스라에게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 산으로 올라갔다고 전해 주었다. 시스라는 곧바로 모든 전차-철제 전차 구백 대-와 하로셋학고임에 주둔하고 있던 모든 군대를기손 강가로 소집했다. - P120

21 시스라가 지쳐서 곤히 잠든 사이에,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과 망치를 들고 살금살금 다가가, 그의 관자놀이에 대고 장막 말뚝을 박았다. 말뚝이 땅에 꽂히도록 박히니, 시스라가 경련을 일으키며 죽었다. -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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