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we first speakto God in situations when we cannot stay silent, He will give us Hisperspective and His wisdom just as He has promised. - P45

Father, make my heart sensitive to sin so that I can live a lifestyle of repentancethat pleases You.  - P45

Help me not to waste this precious life You have given mebut to use it to bring more people into Your kingdom. In Jesus‘ name, amen. - P45

The psalmist waited patiently on the Lord, and the Lord heard his cry. He liftedhim out of the pit and set his feet on a rock. He a put a new song in his mouth.
- P47

Blessed is the one who trusts in the Lord. None can compare with God; manyare the wonders He has done. The psalmist desires to hear God‘s will andproclaims His saving acts. - P47

The opening verses of this psalm are written in the style of a personaltestimony.  - P48

David speaks of what God has done in his life in response tohis prayers and patient waiting.  - P48

He was once stuck in a slimy pit of dis-tressing circumstances, but God heard his cries and came to his rescue.
- P48

In response to God‘s salvation, David lifts up his voice and sings a newsong that declares God‘s goodness.  - P48

Like David, we should also speakup and tell others of the great deeds God has done in our lives.  - P48

He haspulled us out of the mire of sin and set our feet on the rock of His sal-vation. Let us proclaim to the world that there is no one like our God. - P48

The psalmist moves on to consider how he should live to please theLord who has granted him salvation.  - P48

According to Mosaic Law, he mustoffer burnt offerings and sin offerings to God, but David understandsthat these religious rituals mean nothing unless they are given from aheart that is genuinely devoted to the Lord.  - P48

God is pleased when Hispeople desire to do His will, not out of obligation, but out of love forHim.  - P48

As we offer our lives to God our Savior and faithfully obey Hiscommandments, let us do so with joyful hearts, filled with gratitude forthe wonderful things He has done for us. - P48

Lord Jesus, thank you for lifting me out of the quicksand of sin and giving mea firm place to stand.  - P49

I give You my whole life-spirit, soul, and body-andpray that you would use me for Your glory. In Your name, amen.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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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우리를 위협하여 성전 건축을 그만두게 하려고 했다. "저들은 포기할 것이며, 절대 공사를 끝마치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생각이었다.
나는 기도했다. "하나님, 제게 힘을 주십시오." - P674

11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더러 도망쳐 숨으란 말입니까? 나 같은사람이 어찌 성전에 숨는단 말입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12-13 나는 그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가 내게 말한 예언이란 것도 도비야와 산발랏의 작품이었다.
그들이 스마야를 매수한 것이다. 그렇게 해서 내게 겁을 주고-나를꾀어-일반인의 몸으로 성전을 더럽히는 죄를 짓게 하여, 그동안의좋은 평판을 떨어뜨리고 나를 마음껏 헐뜯으려는 속셈이었다. - P674

15-16 성벽은 오십이 일만인 엘룰월이십오일에 완공되었다. 우리의모든 원수들이 이 소식을 들었고, 주변 모든 나라가 이 일을 직접 보았다. 그제야 원수들의 기가 완전히 꺾였다. 이 일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 P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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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한때 온 세상이 같은 언어를 사용했다. 그들은 동쪽에서 이주해 오다가 시날 땅 한 평지에 이르러 그곳에 정착했다.
- P71

3그들이 서로 말했다. "자, 벽돌을 만들어 단단하게 구워 내자." 그들은 돌 대신 벽돌을 사용하고, 진흙 대신 역청을 사용했다.
4
"그들이 말했다. "우리가 직접 도시를 세우고, 하늘까지 닿는 탑을쌓자. 우리의 이름을 드높여서, 우리가 온 땅에 흩어지는 일이 없게하자." - P71

 저들이 다음에 무슨 일을 할지 안 봐도 눈에 선하다. 저들은 무슨 일이든 거침없이 할 것이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저들의 말을 어지럽혀, 저들이 서로 알아듣지못하게 하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곳에서 세상 곳곳으로 흩어 버리셨다. 그래서 그들은 도시 세우는 일을 그만두어야 했다. 하나님께서그들의 언어를 혼란스럽게 하셨으므로, 그곳의 이름을 바벨이라고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곳에서 세상 곳곳으로 흩어 버리셨다. - P72

27-28 데라의 이야기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롯을 낳았다. 하란은 자기 가족의 고향인 갈대아 우르에서아버지 데라보다 먼저 죽었다.
29 아브람과 나홀이 각자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사래였고, 나홀의 아내 이름은 밀가였다. 밀가는 나홀의 형제인 하란의 딸이었다. 하란에게는 두 딸이 있었는데, 밀가와이스가였다.
30 사태는 임신을 못해서 자식이 없었다.
- P73

31 데라는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손자 롯과 (아브람의 아내인)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을 향해 갔다.
그러나 도중에 하란에 이르러 그곳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
32 데라는 205 년을 살고 하란에서 죽었다. - P73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네 가족과 네 아버지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거라. - P73

2-3 내가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네게 복을 주겠다.
내가 네 이름을 떨치게 할 것이니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리겠다.
세상 모든 민족이너로 인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 P73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길을 떠났다. 롯도 아브람을따라 떠났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그의 나이는 일흔다섯 살이었다.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모든 재산과 하란에서 얻은사람들을 데리고 가나안 땅을 향해 길을 떠나, 마침내 그 땅에 무사히 도착했다. - P74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네자손에게 주겠다."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나타나신 그곳에제단을 쌓았다. - P74

아브람이 그곳을 떠나 베델 동쪽에 있는 산지로 가서, 서쪽으로는베델이 보이고 동쪽으로는 아이가 보이는 곳에 장막을 쳤다. 그는그곳에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아브람이 또 길을 떠나서, 줄곧 남쪽으로 길을 잡아 네겝 지역에이르렀다. - P74

10-13 그때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 기근이 극심했기 때문에, 아브람은 이집트로 내려가 살았다. 이집트 근처에 이르러, 그는 자기 아내사래에게 말했다. "여보, 알다시피 당신은 아름다운 여인이잖소. 이집트 사람들이 당신을 보면, ‘아, 저 여인은 그의 아내구나!‘ 하면서,
나는 죽이고 당신은 살려 둘 것이오. 부탁이니, 당신이 내 누이라고말해 주시오. 당신 덕에 내가 그들의 환대를 받고 목숨도 부지할 수있을 거요." - P74

16-17 아브람은 아내 덕에 대접을 잘 받았다. 그는 양과 소, 암나귀와수나귀, 남종과 여종, 그리고 낙타까지 얻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를 심하게 치셨다. 궁에 있던 모든 사람이 중병에 걸린 것이다.
- P75

18-19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 말했다. "네가 어찌하여 내게 이런 일을행하였느냐? 그녀가 네 아내라고 왜 말하지 않았느냐? 어찌하여 너는 그녀가 네 누이라고 말하여, 내가 그녀를 아내로 삼게 할 뻔했느냐? 여기, 네 아내를 돌려줄 테니, 데리고 나가거라!"
20바로는 신하들을 시켜 아브람을 그 나라에서 내보냈다. 그들은 아브람이 자기 아내와 자신의 모든 소유를 가지고 나가게 했다.‘ - P75

3-4 아브람은 네겝 지역을 떠나 장막생활을 하면서 베델로 갔다. 그곳은 전에 그가, 베델과 아이 사이에 장막을 치고 처음으로 제단을쌓은 곳이었다. 아브람은 거기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 P75

주위를 둘러보아라. 저기 넓은 땅이 보이지 않느냐? 그러니 따로 떨어져 살자꾸나.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 P76

11-12 그렇게 해서 삼촌과 조카는 갈라지게 되었다. 아브람은 가나안에 자리를 잡았고, 롯은 평지의 여러 도시에서 살다가 소돔 근처에장막을 쳤다.
13 소돔 사람들은 약해서, 하나님을 거슬러 극악한 죄를 짓는 자들이었다. - P76

18아브람은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숲 근처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 그는 그곳에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다. - P76

10-12 싯딤 골짜기는 역청 수렁이 가득했다.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달아나다가 역청 수렁에 빠지고, 나머지는 산지로 달아났다. 그러자네 왕은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과 병기를 약탈하여 떠나갔다. 그들은 당시 소돔에 살고 있던 아브람의 조카 롯을 사로잡고,그의 모든 소유도 빼앗아 갔다. - P77

아브람이 자기조카가 포로로 끌려갔다는 소식을 듣고 부하들을 모으니 318명이었다. 그들은 모두 아브람의 집에서 태어난 사람들이었다. 아브람은그들을 데리고 롯을 잡아간 자들을 추격해 단까지 갔다. 아브람과그의 부하들은 여러 패로 나뉘어 밤에 공격했다. 그들은 다마스쿠스북쪽 호바까지 적들을 뒤쫓아 갔다. 그들은 약탈당한 모든 것을 되찾았고, 아브람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뿐 아니라 부녀자들과 다른사람들까지 되찾았다. - P77

17-2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동맹을 맺은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오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서 그를 맞이했다. 살렘 왕 멜기세덱이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아왔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다. 그가 아브람을 축복하며 말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하늘과 땅의 창조주께아브람은 복을 받으리라.
그대의 원수들을 그대의 손에 넘겨주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받으소서. - P78

22-24 그러나 아브람은 소돔 왕에게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 지극히높으신 하나님, 하늘과 땅의 창조주께 맹세하건대, 나는 왕의 것을하나도 가지지 않겠습니다. 왕의 것은 실오라기 하나, 신발 끈 하나도 가지지 않겠습니다. 그것은 왕이 ‘내가 아브람을 부자로 만들어주었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아무것도 주지마십시오. 다만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함께 갔던 사람들, 곧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몫은 챙겨 주십시오. 그들은 자신들의 몫을 받아 마땅합니다." -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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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는 열일곱 살 난 멕시코계 검은 머리 소녀에게서 입양한 아이였다. 미국인 놈팽이와불장난을 저질렀는데, 남자가 결혼을 거부한 것이었다. 크래프트부부는 직접 텍사스로 가서 태어난 지 이틀 된 아기를 데려왔다.
버지니아는 양부모에 대해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다. "나는 제인과 프리치에 대해 중립적이거나 긍정적인 감정에 가까워. 날 빈곤과 변두리 인생에서 구해줬으니까. 하지만 내가 그분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  -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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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야기는 예수로 시작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이미 오래전부더 일해 오셨다. 예수의 일은 구원이며, 그것은 아주 오래된 일이다.
창세전부터 시작되어 면면이 이어져 온 모든 주제와 기운과 운동이결집되어, 최종 모습으로 드러난 것이 곧 예수다. - P44

 실제로 예수의 탄생에 관한 기록만 해도, 마태는 독자들에게 메시아가 오심으로 구약의 두 예언이성취되었음을 상기시키고 있다.
잘 보아라,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이다!
(임마누엘은 히브리 말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뜻이다.(마1:23: 사 7:14 인용) - P44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더 이상 뒤만 따르지 않을 것이다.
네게서 지도자가 나와내 백성 이스라엘을 목자처럼 다스릴 것이다(마 2:5-6; 미 5:2 인용). - P44

마태는 종합적인 정황을 내놓는다. 하나님의 모든 창조와 구원이예수 안에서 완성되고,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일, 가정, 친구, 추억,
꿈이 예수 안에서 완성되는 것을 우리는 그 속에서 보게 된다.  - P45

예수께서는 "내가 하나님의 율법이든 예언자, 성경을 폐지하러 왔다고생각하지 마라. 내가 온 것은 폐지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려는 것이다. 나는 그 모든 것을 거대한 하나의 파노라마 속에 아우를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마 5:17). 이러한 정황이 없으면, 우리는 자칫예수를 신문에 나는 일상사와는 동떨어진 분으로 여길 수 있다. 그것은 사실과 전혀 동떨어진, 매우 위험스러운 일이다. - P45

17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
다윗부터 바빌론으로 잡혀갈 때까지 열네 대,
바빌론으로 잡혀간 뒤로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였다.
- P49

18-19 예수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렇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한 사이였다. 그들이 결혼하기 전에, 요셉은 마리아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성령으로 된 일이었으나 요셉은 그 사실을 몰랐다.) 요셉은 마음이 상했지만 점잖은 사람인지라, 마리아에게 욕이되지 않게 조용히 문제를 매듭지을 참이었다. - P49

 방도를 찾던 중에 요셉이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하나님의 천사가 말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주저하지 말고 결혼하여라. 마리아의 임신은 성령으로 된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잉태하게 하신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하나님이 구원하신다‘라고 지어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 P49

이로써 예언자가 잉태한 설교가 드디어 성취되었다.
잘 보아라,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이다!
(임마누엘은 히브리 말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뜻이다.) - P49

 헤롯은 한시도 지체하지 않고 그도시에 있는 대제사장과 종교 학자들을 다 모아 놓고 물었다. "메시아가 태어날 곳이 어디요?" 그그들이 말했다. "유대땅 베들레헴입니다. 예언자 미가가 분명히기록했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더 이상 뒤만 따르지 않을 것이다.
네게서 지도자가 나와내 백성 이스라엘을 목자처럼 다스릴 것이다." - P50

13 학자들이 떠난 뒤에, 하나님의 천사가 다시 요셉의 꿈에 나타나지시했다. "일어나거라.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따로 지시가 있을 때까지 거기 있어라. 헤롯이 아기를 찾아죽이려고 한다." - P51

그들은 헤롯이 죽을 때까지 이집트에서 살았다. 이집트에서 나그네로 살아간 이 일은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냈다"고 한호세아의 설교를 성취한 것이다. - P51

16-18 헤롯은 학자들이 자기를 속인 것을 알고 노발대발했다. 그는 베들레헴과 그 부근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이라고 명령했다. (그 나이는 그가 동방의 학자들한테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정한 것이다.) 그리하여 예레미야의 설교가 성취되었다.
라마에 소리가 들리니슬픔에 겨운 울음소리다.
라헬이 자식을 잃고 우는 소리,
위로받기를 마다하고 우는 소리다.
죽어서 묻힌 자식들,
이제는 가고 없구나. - P51

나중에 헤롯이 죽자, 하나님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의 꿈에 나타났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로 돌아가거라, 아기를 죽이려던 자들이 다 죽었다.‘
- P52

요셉은 순종했다. 그는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로 다시 들어갔다.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 아버지 헤롯의 뒤를이어 유대의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요셉은 그곳으로 가기를 두려워했다.  - P52

마침 요셉은 꿈에 갈릴리로 가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곳에 도착한 요셉은 나사렛 마을에 정착했다. 이로 인해 "그는 나사렛사람이라 할 것이다"라고 한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었다. - P52

 예수께서 갈릴리에 살고 계실 때,
유대 광야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었다. 그의 메시지는 주변광야만큼이나 간결하고 꾸밈이 없었다. "너희 삶을 고쳐라. 하나님나라가 여기 있다."
- P52

3 요한과 그의 메시지는 이사야의 예언으로 권위가 인정되었다.
광야에 울리는 천둥소리다!
하나님이 오고 계시니 준비하여라!
길을 내어라. 곧고 평탄한 길을 내어라! - P52

세례가 점차 인기를 얻다 보니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도세례를 체험하러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를 안 요한은 버럭 소리를질렀다. "뱀의 자식들아! 이 강가에 슬그머니 내려와서 무엇을 하는거냐? 너희의 뱀가죽에 물을 좀 묻힌다고 뭐가 달라질 것 같으냐?
- P52

바꿔야 할 것은, 너희 곁가죽이 아니라 너희 삶이다!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내세우면 다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이다. 흔해 빠진 것이 아브라함의자손이다. 중요한 것은 너희 삶이다. 너희 삶은 푸르게 꽃피고 있느냐? 말라죽은 가지라면 땔감이 되고 말 것이다.
- P53

내가 이 강에서 세례를 주는 것은, 너희의 옛 삶을 바꾸어 천국의 삶을 준비시키려는 것이다. 하지만 진짜는 이제부터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너희 안에 천국의 삶을 너희 안에 불을 너희 안에성령을 발화시켜, 너희를 완전히 바꾸어 놓으실 것이다.  - P53

그분께 비하면 나는 잔심부름꾼에 지나지 않는다. 그분은 집을 깨끗이 하실것이다. 너희 삶을 대대적으로 정리하실 것이다. 그분은 참된 것은모두 하나님 앞 제자리에 두시고, 거짓된 것은 모두 끄집어내어 쓰레기와 함께 태워 버리실 것이다." - P53

그곳에는 마귀가 대기하고 있었다. 예수께서는 밤낮으로 사십 일 동안 금식하며 시험에 대비하셨다. 그러다 보니 허기가 극에 달했고, 마귀는 첫 번째 시험에 그 점을 이용했다. "너는하나님의 아들이니, 이 돌들한테 말해서 빵 덩이가 되게 해보아라."
"예수께서 신명기를 인용해 답하셨다.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아니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끊임없는 말씀이 있어야 한다." - P54

두 번째 시험으로, 마귀는 예수를 거룩한 도성으로 데려가 성전꼭대기에 앉혀 놓고 말했다.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니, 뛰어내려 보아라." 마귀는 시편 91편을 인용해 예수를 몰아세웠다. "그분께서천사들을 시켜 너를 보호하게 하셨다. 천사들이 너를 받아서 발가락하나 돌에 채이지 않게 할 것이다."
‘예수께서 신명기의 다른 구절을 인용해 응수하셨다.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마라." - P54

세번째 시험으로, 마귀는 예수를 거대한 산데려갔다.
마귀는 선심이라도 쓰듯, 지상의 모든 나라와 대단한 영광을 두루가리켜 보였다. 그러고는 말했다. "전부 네 것이다. 무릎 꿇고 내게경배하기만 하면 다 네 것이다."
예수께서 딱 잘라 거절하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그리고 세 번째로 신명기를 인용해 쐐기를 박으셨다. "너의 하나님, 오직 그분만을 경배하여라. 일편단심으로 그분을 섬겨라." - P54

예수께서 요한이 체포되었다는 말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돌아가셨다. 예수께서는 고향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기슭에자리한 호숫가 마을 가버나움으로 가셨다. 이로써 이사야의 설교가성취되었다.
스불론과 납달리 땅,
요단강 건너편 바다로 가는 길,
이방 사람들의 중심지인 갈릴리,
평생 어둠 속에 앉아 있던 백성이큰 빛을 보았고,
칠흑같이 어두운, 죽음의 땅에 앉았던 그들이해 돋는 것을 보았다. - P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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