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우리를 위협하여 성전 건축을 그만두게 하려고 했다. "저들은 포기할 것이며, 절대 공사를 끝마치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생각이었다. 나는 기도했다. "하나님, 제게 힘을 주십시오." - P674
11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더러 도망쳐 숨으란 말입니까? 나 같은사람이 어찌 성전에 숨는단 말입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12-13 나는 그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가 내게 말한 예언이란 것도 도비야와 산발랏의 작품이었다. 그들이 스마야를 매수한 것이다. 그렇게 해서 내게 겁을 주고-나를꾀어-일반인의 몸으로 성전을 더럽히는 죄를 짓게 하여, 그동안의좋은 평판을 떨어뜨리고 나를 마음껏 헐뜯으려는 속셈이었다. - P674
15-16 성벽은 오십이 일만인 엘룰월이십오일에 완공되었다. 우리의모든 원수들이 이 소식을 들었고, 주변 모든 나라가 이 일을 직접 보았다. 그제야 원수들의 기가 완전히 꺾였다. 이 일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 P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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