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ing a threat to Isaac in Ishmael‘s mockery, Sarah requests that Abraham 
cast out Hagar and Ishmael, that they may not interfere with herson‘s inheritance.  - P62

God assures Abraham that this is the 
proper thing to do in light of His promise, 
even though Abraham‘s fatherly affection
causes him to worry. This command may 
seem harsh to us, yet when werealize that God promises to also make a nation of Ishmael, we becomeaware of the bountiful nature of God‘s unmerited favor.  - P62

He shows grace both to those who have
 received His promises of redemption and 
those who have not. 
- P62

Ultimately, every seeming unfairness 
reminds us that we deserve nothing good
 from God, yet He grants grace to all His
 fallen image-bearers, 
both salvific and common. - P62

When Hagar runs out of water, she expects the worst. She cannot bear to see
 her son die of thirst so she places him
 at a distance.  - P62

As she cries tears of despair, 
God hears the voice of her son, meets
 their present needs, and guarantees 
their future, promising that Ishmael will become a great nation. God fulfills His word 
and remains with Ishmael as he grows up.  - P62

This is not a one-time blessing; 
God watches over Ishmael continuously
 even though he is outside His covenant.  - P62

This is a clear picture of God‘s unfathomable mercy. 
He takes care of us, not becauseof who we are or what we can do for Him, but because of His graciousand compassionate 
heart. -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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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았구나! 온 바다에 이름을 떨치던 도성이,
바다 밑바닥까지 가라앉았구나!
바다의 패권을 쥐고,
모두를 휘어잡아벌벌 떨게 만들던너와 네 백성이었는데.
이제 네 침몰소리에섬들이 몸을 떨고,
네 추락의 여파로바다 섬들이 흔들린다.‘
- P544

 하나님의 메시지가 내게 임했다. "너 사람의 아들아,
두로를 두고 크게 애가를 불러라. 바다의 관문이요, 먼섬들에 이르기까지 세계를 누볐던 상인 두로에게 전하여라.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 P545

얼굴을 재로 문지르고머리를 밀고거친 베옷을 입은 채,
대성통곡한다.
목 놓아 애가를 부른다. 
"바다에 두로 같은 자 또 누가 있으랴! - P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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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당장 그날 밤 요단강을 건너지 않으면, 아히도벨의계략대로 다윗과 그의 백성들이 멸절당할 수도 있다는 내용이다. 이에다윗과 그의 백성들은 지체 없이 도하를 시작했고 그 덕분에 다음 날동이 트기 전까지 요단강을 모두 건널 수 있었다. 이로써 아히도벨의조언을 어리석게 해달라는 다윗의 기도가 응답되고, 아히도벨의 조언을 무력화시키는 다윗의 전략도 대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 P524

고향 집에서 죽은 것은 가족이 그의 시신을거두어 조상의 무덤에 묻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고대인들에게 죽어 조상의 무덤에 묻히는 것은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죽어 천국 가는것에 비견될 수 있다.  - P525

이처럼 아히도벨은 후새의 조언이 채택되자 자살을 결심하고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 자살 이후의 상황까지 용의주도하게 준비한 것이다. 이런 점에서 아히도벨에게 있어 자살은 감정이나 지성의 불균형 상태 (상한 자존심 혹은 수치감)에서 발생한 불행한 사건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예롭게 끝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계산에서발생한 사건이다. - P525

유대인들에게는 자살하면 지옥 간다는 개념이 없었다. 사울도 명예로운 죽음을 위해 자살을 선택했고, 유대인의 미드라시에 따르면 다윗도 압살롬의 난에 하나님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  - P525

아히도벨도 자살이 자신의 생을 마감하는 가장 좋은방법이라는 결론에 도달한 듯하다. 그렇다면 아히도벨은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이에 대한 답은 아히도벨이 현재의 상황들을 통해 미래의일을 예측하는 혜안의 사람이었다는 사실에서 찾아야 한다.  - P525

그의 권력 투쟁을 도왔다. 하지만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다윗을 죽이는데 실패한 이상, 머지않아 다윗의 나라가 도래할 것임은 명약관화이다.
다윗이 돌아왔을 때 반란한 무리들에 대한 처벌은 불가피하다. 아히도벨은 다윗에게 체포되어 범죄자로 처형되는 것보다 자살을 통해 압살롬의 충신으로 기억되는 길을 택한 듯하다. 더 큰 그림에서 보면 아히도벨의 죽음은 사무엘하에서 다윗을 저주하거나 대적하는 사람은 결국 죽음을 경험한다는 것과 연결될 수 있다.  - P525

다만 사무엘서 저자는 "요압 대신 아마사"라는 말을 함으로써 후에 발생할 요압과 아마사 간의경쟁 관계를 미리 보여 주려 한 것이다.
그러면 왜 압살롬은 아마사를 선택했을까? 그 이유는 성경 저자가 제시하는 아마사의 족보에 암시되어 있다.  - P527

아마사는 요압과 사촌에 해당한다. 다시 말해 유다 지파 사람이다. 유다 지파 사람인 아마사가 압살롬의 군대 장관이 되었다는 것은 유다 지파의 상당수가 다윗을 배반하고 압살롬의 왕권을 지지했음을 보여 준다.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된 것은 단지 상징적인 행위만은 아니었다. 실제 예루살렘에수도의 지위를 내어 준 헤브론이 다윗의 통치에 불만을 품고 압살롬의왕위 계승을 지지했을 가능성이 높다.  - P527

아마사의 족보에서 또 한 가지주목할 것은 그가 나하스의 손자라는 사실이다. 유대인 미드라시에 따르면 암몬 왕 나하스는 모압에서 암몬으로 피난한 이새의 아내를 거두어 들여 아이를 낳았다. 이것은 왜 다윗의 여동생인 아비가엘이 나하스의 딸이 되는지를 설명해 준다(삼하 10:1-4에 대한 해설 참조). 여하튼 아비새의 외가가 이방인의 피를 가졌다는 점은 그를 압살롬과 더 가깝게했을지 모른다. 왜냐하면 압살롬도 외할아버지와 어머니가 이방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 P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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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산마루를 지난 지 얼마 안되어 므비보셋의 종인시바가 짐을 가득 실은 짐승 한 떼를 이끌고 왕을 맞이했다. 안장을 지운 짐승 등에는 빵 백 덩이, 건포도과자백 개, 신선한과일 백 광주리, 포도주 한 가죽부대가 실려 있었다. - P308

 왕이 말했다. "그런데 네 주인의 손자는 어디 있느냐?"
시바가 말했다. "그는 예루살렘에 남았습니다. 그는 ‘지금이야말로 이스라엘이 내 할아버지의 나라를 내게 돌려줄 때다‘ 하고 말했습니다."
왕이 말했다. "므비보셋에게 속한 모든 것이 이제 네 것이다." - P308

그는 게라의 아들로, 이름은 시므이였다. 그는 따라오면서 큰소리로다윗과 그의 신하와 군사들에게 욕을 퍼붓고 마구 돌을 던졌다.  - P309

그는 저주하며 이렇게 소리쳤다. "이 학살자야, 잔인한 자야, 꺼져 버려라 사라져 버려라! 네가 사울 집안에 온갖 비열한 짓을 행하고 그의 나라를 빼앗은 것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벌하시는구나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네 아들 압살롬의 손에 넘겨주셨다. 네 꼴을 보아라.
망했구나! 꼴좋다. 이 딱한 노인네야!" - P309

11-12 다윗은 아비새와 나머지 신하들에게 말했다. "그뿐 아니라 내아들, 내 혈육이 지금 나를 죽이려 하고 있소. 거기에 비하면 저 베냐민 사람이 하는 일은 아무것도 아니오. 그에게 마음 쓰지 마시오.
- P309

저주하게 놔두시오. 그는 내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이오. 혹시 하나님께서 오늘 내가 처한 곤경을 보시고 이 저주를 좋은일로 바꾸어 주실지 누가 알겠소."
- P309

13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계속해서 길을 가는 동안, 시므이는 산등성이를 나란히 따라오면서 저주하고 돌을 던지며 흙먼지를 일으켰다. - P309

15 그 즈음 압살롬과 그의 부하들은 예루살렘에 있었다.
아히도벨도 그들과 함께 있었다.
16그때에 다윗의 친구인 아렉 사람 후새가 압살롬에게 와서 인사했다. "압살롬 왕 만세! 압살롬 왕 만세!" - P309

21-22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말했다. "가서 왕의 아버지의 후궁들,
그가 왕궁을 돌보라고 남겨 둔 후궁들과 잠자리를 같이하십시오. 왕께서 아버지를 공개적으로 욕되게 했다는 소식을 모두가 듣게 될 테니, 왕 편에 선 사람들의 사기가 높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압살롬은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옥상 위에 천막을 치고 그 안에 들어가 아버지의 후궁들과 잠자리를 같이했다.
- P310

23 당시 아히도벨의 조언은 마치 하나님께서 친히 하시는 말씀처럼여겨졌다. 다윗도 그렇게 생각했고 압살롬도 마찬가지였다. - P310

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제안했다. "제가 만이천 명을선발하여 오늘 밤 다윗을 쫓아가겠습니다. 그가 기진맥진해 있을 때 불시에 그를 덮치겠습니다. 그러면 모든 군대가 도망칠텐데, 저는 다윗만 죽이겠습니다. 
- P310

압살롬은 그것을 탁월한 전략이라 여겼고,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도 동의했다.
45하지만 압살롬은 "아렉 사람 후새를 불러들여라. 그의 말도 들어보자" 하고 말했다. - P310

14압살롬과 그의 일행은 아렉 사람 후새의 조언이 아히도벨의 조언보다 낫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하나님께서 아히도벨의 조언을 믿지 못하게 만들어 압살롬을 망하게 하시기로 작정하셨던 것이다.) - P311

23아히도벨은 자신의 조언이 채택되지 않았음을 알고 나귀에 안장을 지워 고향으로 떠났다. 그는 유언을 작성하고 집을 정리한 뒤에,
목매달아 죽었다. 그는 가족 묘지에 묻혔다. - P312

24-26 다윗이 마하나임에 도착할 무렵, 압살롬은 이스라엘의 모든 군대와 함께 요단 강을 건넜다. 압살롬은 요압을 대신하여 아마사를군사령관으로 삼았다. (아마사는 이드라라는 사람의 아들인데, 이드라는요압의 어머니 스루야의 여동생인 나하스의 딸 아비갈과 결혼한 이스마엘사람이다.) 이스라엘과 압살롬은 길르앗에 진을 쳤다. - P312

27-29다윗이 마하나임에 이르자, 암몬의 랍바 출신 나하스의 아들 소비가 찾아왔고 로드에서 암미엘의 아들 마길, 로글림 출신 길르앗사람 바르실래가 찾아왔다. 그들이 침상과 이불을 가져왔고 밀과 보리, 밀가루, 볶은 곡식, 콩과 팥, 꿀, 소 떼와 양 떼에서 난 버터와 치즈가 가득 들어 있는 사발과 단지도 가져왔다. 그들은 그 모든 것을다윗과 그의 군대에게 선물하면서 "군대가 광야에 있으니 얼마나 배고프고 피곤하며 목마르겠습니까‘ 하고 말했다. - P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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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늘 그러했습니다.
하나님, 아름다움과 거룩함이 주님의 궁전에 법도로 자리 잡으니.
마지막 때까지 그러할 것입니다. - P325

주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든든히 붙들었습니다.
내가 마음이 상하여 어쩔 줄 몰라 할 때,
주께서 나를 달래시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 P327

나의 은신처,
나의 숲 속 산장이 되어 주셨다.
저들의 악행을 저들에게 되돌리시고저들을 쓸어버리셨다.
우리 하나님께서 저들을 영원히 쫓아내셨다. - P327

모든 것 내려놓고 그분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쓰디쓴 반역의 때처럼,
광야 시험의 그날처럼 못 들은 체하지 마라.
그때에 너희 조상은 나를 시험했다.
사십 년 동안 그들 가운데서 일한 나를 보고도거듭거듭 내 인내심을 시험했다.
- P328

나는 진노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저들은 단 오분도 하나님인 나에게 마음을 둘 수 없단 말인가?
저들은 내 길로 가지 않기로 작정한 것인가?‘
내가 노하여, 폭탄선언을 했다.
주어
‘저들은 목적지에 이르지 못할 것이다.
정착하여 안식하지 못할 것이다." - P328

그분께서 오시면 세상 모든 일을 바로잡으시리라.
모든 것 바로잡으시고, 모든 이들을 공정히 대하시리라.  - P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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