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았구나! 온 바다에 이름을 떨치던 도성이,
바다 밑바닥까지 가라앉았구나!
바다의 패권을 쥐고,
모두를 휘어잡아벌벌 떨게 만들던너와 네 백성이었는데.
이제 네 침몰소리에섬들이 몸을 떨고,
네 추락의 여파로바다 섬들이 흔들린다.‘
- P544

 하나님의 메시지가 내게 임했다. "너 사람의 아들아,
두로를 두고 크게 애가를 불러라. 바다의 관문이요, 먼섬들에 이르기까지 세계를 누볐던 상인 두로에게 전하여라.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 P545

얼굴을 재로 문지르고머리를 밀고거친 베옷을 입은 채,
대성통곡한다.
목 놓아 애가를 부른다. 
"바다에 두로 같은 자 또 누가 있으랴! - P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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