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주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늘 그러했습니다. 하나님, 아름다움과 거룩함이 주님의 궁전에 법도로 자리 잡으니. 마지막 때까지 그러할 것입니다. - P325
주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든든히 붙들었습니다. 내가 마음이 상하여 어쩔 줄 몰라 할 때, 주께서 나를 달래시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 P327
나의 은신처, 나의 숲 속 산장이 되어 주셨다. 저들의 악행을 저들에게 되돌리시고저들을 쓸어버리셨다. 우리 하나님께서 저들을 영원히 쫓아내셨다. - P327
모든 것 내려놓고 그분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쓰디쓴 반역의 때처럼, 광야 시험의 그날처럼 못 들은 체하지 마라. 그때에 너희 조상은 나를 시험했다. 사십 년 동안 그들 가운데서 일한 나를 보고도거듭거듭 내 인내심을 시험했다. - P328
나는 진노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저들은 단 오분도 하나님인 나에게 마음을 둘 수 없단 말인가? 저들은 내 길로 가지 않기로 작정한 것인가?‘ 내가 노하여, 폭탄선언을 했다. 주어 ‘저들은 목적지에 이르지 못할 것이다. 정착하여 안식하지 못할 것이다." - P328
그분께서 오시면 세상 모든 일을 바로잡으시리라. 모든 것 바로잡으시고, 모든 이들을 공정히 대하시리라. - P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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