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하나님의 천사가 이스라엘 온 백성에게 이 말을 하자, 그들이 큰소리로 울었다! 그들은 그곳을 보김우는 사람들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거기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 P115

백성이 하나님을 잘 섬겼다. 그후에 하나님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열 살의 나이로 죽었다. 그들은 그가 유산으로 받은 땅인 가아스 산 북쪽 에브라임 산지의 딤낫헤레스에 그를 묻었다.
10 마침내 그 세대가 모두 죽어 땅에 묻혔다. 그 후에 하나님을 알지못하고 그분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일도 전혀 모르는 새로운세대가 일어났다. - P115

16-17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사들을 일으키셔서 그들을 약탈자의 손에서 구해 내셨다. 그런데도 그들은 사사들의 말을 좀처럼 들으려하지 않았다. 그들은 음란하게도 자신들을 다른 신들에게 팔아 버렸다. 다른 신들을 예배한 것이다! 그들은 조상들이 하나님의 명령에순종하며 걸어온 길을 순식간에 떠나갔다. 그 길과 아예 관계를 끊어 버렸다. - P116

18-19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사사를 세우실 때면, 하나님께서는 그사사와 함께하셨다. 그 사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원수들의 압제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해 주셨다. 자신들을 괴롭히고 짓밟는 자들 때문에 신음하는 그들의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을불쌍히 여기셨던 것이다. 그러나 사사가 죽고 나면 백성은 곧바로옛날 방식으로 돌아가-조상보다 더 악하게! -다른 신들을 좇고섬기고 예배했다. 고집 센 노새처럼, 그들은 악한 행실을 놓으려 하지 않았다. - P116

가나안 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을 시험하기위해 하나님께서 그곳에 남겨 두신 민족들은 이러하다. 그분은 전쟁을 겪지 않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그렇게 하셨다. 블레셋의 다섯 군주, 가나안 사람 전부, 시돈 사람, 바알헤르몬산에서부터 하맛 고갯길까지 레바논산에 사는 히위 사람을 남겨두셨다. 그것은 모세를 통해 조상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에 이스라엘이 순종하는지 시험하여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 P117

56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사람, 헷 사람, 아모리 사람, 브리스 사람, 히위 사람, 여부스 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았다. 이스라엘은 그들의 딸과 결혼했고 그들의 아들을 사위로 삼았다. 그리고 그들의 신들을 섬겼다. - P117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할 구원자를 일으키셨다. 그는 갈렙의 조카요 갈렙의 동생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었다.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임하시니 그가 이스라엘을다시 불러 모았다.  - P117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구원자를 일으키셨다. 그는 베냐민 지파 게라의 아들 에훗으로, 왼손잡이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에훗 편으로 모압 왕 에글론에게 조공을 보냈다. 에훗은 양날 단검을 만들어 오른쪽 허벅지에 차고 옷으로 가린 뒤, 모압 왕 에글론에게 가서 조공을 바쳤다. 에글론은 몹시뚱뚱했다.  - 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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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로 결정된 자는 가서 죽어라.
전쟁터에서 죽기로 결정된 자는, 나가 싸우다 죽어라.
굶어 죽기로 결정된 자는 굶어 죽어라.
포로로 잡혀가기로 결정된 자는, 포로로 잡혀가라!‘ - P326

34 나는 네 가지 벌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전쟁터에서 죽을것이며, 개들이 그 시체들을 물어뜯다가 버릴 것이다. 그러면 독수리들이 나머지를 말끔히 발라 먹고, 하이에나들이 남은 뼈를 갉아먹을 것이다. 온 세상이 보고 경악할, 실로 끔찍한 광경이 벌어질 것이다. 이 모든 재앙은,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예루살렘에서 저지른 죄 때문이다. - P326

5 예루살렘아, 너를 동정해 줄 자가 있을 것 같으냐?
너를 위해 눈물을 흘려 줄 자가 있을 것 같으냐?
‘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하고묻기라도 할 자가 있을 것 같으냐?" 말하하나님의 포고다. "네가 나를 버렸다. 기억하느냐?
네가 내게 등을 돌리고 떠나갔다.
그러니 이제 내가 너를 붙잡아 세게 내려칠 것이다.
너를 봐주는 일에도 이제 지쳤다.
- P326

 ‘그것은 너희 조상들이 나를 저버리고내게서 아주 떠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상에 홀딱 빠져 그것들을숭배하고 따르면서, 나를 무시하고 내가 하는 말은 한 마디도 듣지않았다. 그런데 너희는 그들보다 더하다! 가서 거울을 들여다보아라. 너희 모두는 그저 내키는 대로 살면서, 나를 바라보기를 거절했다. 그래서 내가 너희를 없애 버리려고 한다.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내고, 낯선 먼 나라에 던져 버릴 것이다. 거기서라면 너희가 애지중지하는 우상들을 마음껏 숭배할 수 있을 것이다. 안심하여라. 내가더는 너희를 귀찮게 하지 않을 테니." - P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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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ust expect to be criticized at times, 
but we must also learn to love
even our critics. - P104

 He provides what we need inorder to sustain us. - P104

May I be knownnot as a critic but as a reconciler and peacemaker, seeking to bring glory to Christ in all I do.  - P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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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국을 가든지 지옥을 가든지 반드시 저 친일파들 특히 지주 중에 친일지주는 반드시 꼬챙이야 궤고 말것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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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렇게 평상 소작이나 부치면서 배곯아가며 그렇게 세상이 어떠한지 모른채 죽어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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