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이런 일을 일으킨 이가 누구냐?
만사를 시작케 하는 이가 누구냐?
나다. 하나님이다. 무대에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이는 언제나 나다.
또 가장 늦게까지 남아 있는 이도 바로 나다. - P181

8-10 그러나 너, 이스라엘아 너는 내 종이다.
너는 야곱이다. 내가 고르고 고른 자다.
나의 좋은 친구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나는 세상 전역에서 너를 끌어모으고,
땅의 어둔 구석구석에서 너를 불러내며 말했다.
‘너는 나의 종, 내 옆에서 나를 섬기는 종이다.
내가 너를 뽑았으며, 너를 내친 적이 없다.‘
겁먹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하고 있다.
두려워할 것 없다. 내가 너의 하나님이니내가 네게 힘을 줄 것이다. 너를 도와주리라.
내가 너를 붙들어 줄 것이다. 꽉 붙잡아 주리라. - P182

 두고 보아라. 너를 푸대접했던 자들,
천대받게 될 것이다.
실패자가 될 것이다.
너를 대적하던 자들,
빈털터리가 될 것이다.
아무것도 보여줄 것 없는 신세가 될 것이다.
네가 옛 적들을 찾아보려고 해도찾지 못하리라. - P182

너의 옛 원수들, 흔적조차 남지 않을 것이다.
기억하는 자 하나 없으리라.
그렇다. 나 너의 하나님이너를 꽉 붙잡고, 결코 놓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네게 말한다. ‘겁먹지 마라.
내가 여기 있다. 내가 너를 도우리라.‘
야곱아, 네가 하찮은 벌레처럼 느껴지느냐?
염려할 것 없다.
이스라엘아 네가 보잘것없는 곤충처럼 느껴지느냐?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 P183

17-20 가난하고 집 없는 자들이 간절히 물을 찾는다.
갈증으로 혀가 타지만 물이 없다.
그러나 내가 있다. 그들을 위해 내가 있다.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계속 목마르게 내버려 두지 않을것이다. - P183

그러나 나는 시온에게 이 일을 미리 알려 주었다.
내가 예루살렘에 낭보를 알리는 자를 보냈다.
그러나 여기 둘러보니, 동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물어봐도, 누구 하나 진상을 말하지 못한다.
여기에는 아무것도 없다. 전부 연기와 헛바람뿐이다.
가짜 신들, 텅 빈 신들, 우상 신들뿐이다." - P185

주목하여라! 귀가 멀었느냐?
눈을 떠라! 눈이 멀었느냐?
너희는 나의 종이다. 그런데 보고 있지 않구나!
너희는 내가 보내는 사자다. 그런데 듣고 있지 않구나!
내가 믿었던 백성이, 하나님의 종들이장님이다. 작심하고 눈을 감아 버린 장님이다!
너희는 많은 것을 보았으나, 제대로 본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전부 다 들었으나, 제대로 들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선한 마음으로자신의 계시를 아낌없이 나누시기로 작정하셨다 - P188

하나님이 아니시더냐? 우리는 이 하나님께 죄를 범했다.
그분이 명령하신 것을 행하지 않았고,
그분이 말씀하신 바를 듣지 않았다.
이 모든 일 뒤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하나님의 심판하시는 능력이 있지 않더냐?
그런데, 자기 세상 전부가 무너졌는데, 그들은 여전히 깨닫지 못했다.
자기 삶이 폐허가 되었는데도, 그들은 여전히 마음에 새기지 않는다. - P189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어라.
 애초에 너, 야곱을 만드신 하나님,
너, 이스라엘을 시작하신 분의 말씀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속량했다.
내가 네 이름을 불렀다. 너는 내 것이다.
네가 길을 잃고 갈팡질팡할 때, 내가 함께할 것이다.
네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가라앉게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사면초가에 처해도,
그것이 네게 막다른 골목이 되지 않으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너의 구원자이기 때문이다.
- P189

나는 어마어마한 값을 치르고 너를 샀다. 너를 얻으려고이집트를 다 귀중한 구스와 스바도 같이 내놓았다!
너는 내게 그만큼 소중하다!
내가 너를 그만큼 사랑한다!
너를 얻기 위해서라면 나는 온 세상도 팔 수 있다.
창조세계와 너를 맞바꿀 수도 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 - P189

내 증인은 너희나.하나님의 포고다.
"너희는 나의 종이다. 나를 알고 신뢰하라고, 중소!!
내가 존재한다는 것과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깨달아 알라고내 손으로 직접 고른 나의 종이다.
나 이전부터 존재한 신이나,
나 이후에도 존재할 신 같은 것은 없다.
그렇다. 내가 하나님이다. - P190

14-15 하나님, 너희 속량자,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위해 바빌론으로 행군해 갈 것이다.
바빌론 사람들에게 보복할 것이다.
야단법석을 떨던 그들,
통곡하게 되리라.
나는 하나님, 너희의 거룩한 이이스라엘의 창조자, 너희의 왕이다." - P191

22-24 그런데 야곱아 너는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이스라엘아, 너는 빨리도 나에게 싫증을 냈다.
너는 양을 제물로 바치는 일도 하지 않으려 했다.
희생 제물을 바치는 일에도 전혀 관심이 없었다.
나는 너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았다.
값비싼 선물도 기대하지 않았다.
그런데 너는 최소한의 성의도 보이지 않았다.
내게 참으로 인색했다. 구두쇠처럼 굴었다.
- P192

그런데 네가 죄를 짓는 일에는 인색하지 않았다.
죄 앞에서는 손이 너무도 컸다. 나는 이제 지쳤다.
25 그러나 나는, 그렇다,
너의 죄를 처리해 주는 이다. 그것이 내가 하는 일이다.
나는 너의 죄 목록을 보관하지 않고 있다. - P192

너의 처음 조상이 범죄행위를 시작했고,
그 후로 모두가 동참했다.
그것이 내가 성전 지도자들의 자격을 박탈하고,
야곱을 버리며, 이스라엘을 불신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 P193

하나님, 이스라엘의 왕.
너희를 속량한 자, 만군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시작이요 끝이며, 그 사이의 모든 것이다. - P193

나는 존재하는 유일한 하나님이다.
나와 견줄 자 누구냐?
한번 나서 보아라. 어디, 자격이 되는지 보자.
처음부터 앞으로 될 일을 예고한 이가 나 말고 또 누가 있느냐?
있다면, 한번 말해 보아라. 이제 무슨 일이 있겠느냐? 누가 말해 보겠느냐?
두려워하지 마라. 염려하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늘 알리지 않았더냐? 무슨 일인지 말해 주지 않았더냐?
너희는 나의 증인들이다.
너희가 나 말고 다른 하나님을 만나 본 적 있느냐?
나 같은 반석은 없다. 내가 아는 한, 없다." - P194

18-19 이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이냐?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머리가신입니다.‘
있어도 생각하지 못하는구나. 아니, 그들에게는 이런 생각이 들지않더란 말이냐? "내가 이 나무의 반으로 불을 피웠다. 그것으로 빵을 구웠고, 고기를 구웠고,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나머지 반으로 우상을 만들었다. 이런 혐오스런 우상을, 아니, 나무 막대기에 불과한것 앞에서 내가 기도하고 있다니!" - P195

20허상에 미혹된 자들은 현실감각을 잃어버린 나머지, 자기가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도무지 깨닫지 못한다. 손에 들고 있는 나무 막대기 우상을 보며 "이 무슨 미친 짓인가" 하고 말하지 못한다. - P195

21-22 "오, 야곱아, 이것들을 기억하여라.
이스라엘아 네가 내 종이라는 사실을 엄숙히 받아들여라.
내가 너를 만들었다. 너를 빚어 내었다. 너는 나의 종이다.
오, 이스라엘아, 나는 결코 너를 잊을 수 없다.
내가 너의 모든 죄를 청산해 주었다.
말끔히 없애 주었다.
내게 돌아오너라, 돌아오너라.
내가 너를 속량했다. - P195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 존재하는 유일한 하나님이다.
나는 빛을 만들고, 어둠을 창조하며,
조화를 만들고, 불화를 창조한다.
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을 이룬다. - P198

그러나 자신의 창조자와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그들은 토기장이에게 맞서는 토기와 같다!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이게 뭡니까? 정말 형편없는 솜씨군요!‘ 하고 대드는 법이 있느냐?
- P198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이스라엘의 창조자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누구를 만드는지, 무엇을 만드는지, 너희가 왈가왈부하느냐?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 너희가 따지려 드느냐?
내가 땅을 만들었고,
거기에 살 사람들을 창조했다.
내가 하늘을 직접 만들었고, - P198

별들의 움직임을 지도했다.
그런 내가 이제 고레스를 일으켰다.
그 앞에 레드카펫을 깔아 주었다.
그가 내 성읍을 건설할 것이다.
그가 내 유랑민들을 고향으로 데리고 올 것이다.
내가 이 일을 위해 보수를 주고 그를 고용하지 않았다.
다만 그에게 명령을 내렸다.
나 만군의 하나님이." - P199

그러나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은 주가 구원해 주셨습니다.
주께서 영원한 구원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 P199

"나는 하나님이다.
오직 나만이 그렇다.
나는 혼잣말을 중얼거리거나웅얼대며 말하는 이가 아니다.
나는 야곱에게
‘나를 공허 속에서, 어두운 무(無)에서 찾으라고 말해 본 적이 없다.
나는 하나님이다. 나는 공공연하게 일하고옳은 것을 말하며, 모든 일을 바로잡아 준다.
그러니 너희 모든 피난민, 버림받은 자들아,
함께 모여서, 오너라.
그들, 참으로 아둔하기 짝이 없다.
나무토막 신들을 지고 다니며,
죽은 막대기에다 도움을 청하는 자들 말이다. - P200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 일을 이미 오래전에 네게 일러준이가 누구냐?
네가 사태를 이해하도록 도운 이가 누구냐?
바로 나, 하나님이 아니냐?
나일 수밖에 없다. 내가 유일한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 P201

모든 일을 바로잡고도움을 베풀 수 있는 하나님은 오직 나밖에 없다.
그러니 어디에 사는 누구든지,
모두 내게 돌아와 도움을 받아라 구원을 받아라!
나는 하나님이다.
유일무이한 하나님이다.
내가 나의 이름으로 약속한다.
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은 그대로 이루어진다.
나는 내 말을 도로 담는 법이 없다.
결국 모두가 내 앞에 무릎 꿇게 될 것이다.
결국 모두가 나에 대해 이렇게 말하게 될 것이다.
‘그렇습니다! 구원과 능력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 P201

24-25 그분께 맞서 사납게 날뛰던 자들다 그분 앞에 서게 되고, 루티그 불신으로 인해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이다.
전국BE그러나 이스라엘과 연결된 자들은 모두,
하나님 안에서 힘과 찬양과 복이 넘치는 삶을 누리게 되리라! - P20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NIV] 18 When David had fled and made his escape,
he went to Samuel at Ramah and told him all that Saulhad done to him. Then he and Samuel went to Naiothand stayed there. - P46

19 Word came to Saul: "David is in Naioth at Ramah";20 so he sent men to capture him. But when they saw agroup of prophets prophesying, with Samuel standingthere as their leader, the Spirit of God came on Saul‘smen, and they also prophesied. - P46

23 So Saul went to Naioth at Ramah. But the Spirit ofGod came even on him, and he walked along prophesying 
until he came to Naioth.
24 He stripped off his garments, and he too prophesiedin Samuel‘s presence. He lay naked all that day and allthat night. This is why people say, "Is Saul also amongthe prophets?" - P47

David goes to Samuel at Ramah and tells him everything Saul has done. Thetwo men go to stay at Naioth. Saul sends men to capture David, but the Spiritof God comes upon them and they prophesy.  - P47

Saul sends more men, and theyalso prophesy. Saul goes himself to Naioth but the Spirit of God comes on himand he prophesies, too. in - P47

The posse that Saul sends to capture David turns into a troupe ofprophets when the Spirit of God falls upon them.  - P48

In many ways, thisscene brings to mind the story of Paul on the road to Damascus. Paulwas on his way to bring great harm upon the church, but instead, hewas transformed by God into the greatest missionary in Christian history. We see the heart of God and His good purposes in both these stories. - P48

He is not bent on destroying His enemies but wants them to know Himand, ultimately, turn to Him.  - P48

God makes Himself known through themessage of the gospel, so let us take every opportunity to send forth Hisgood news to the ends of the earth. - P48

Saul also encounters God at Naioth, which causes him to prophesy. Thepeople ask if Saul is "among the prophets," and this suggests surpriseas well as suspicion.  - P48

That Saul was given such an extraordinary gift ata time when he was bent on so much evil should be a warning to us.
- P48

Just because a person possesses an impressive spiritual gift does notnecessarily mean that they are walking with God.  - P48

Outward displays ofspecial spiritual ability must always be matched with inward grace thatflows from genuine faith and bears the fruit of righteousness.  - P48

As theapostle Paul teaches in his letter to the Corinthians, spiritual gifts aremeaningless if they are not practiced out of sincere love.
- P4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러자 히스기야는 이사야를 등지고 벽을 향해 돌아서서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간구하옵기는, 제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기억해 주십시오. 저는 주님 앞에서 신실했고, 제 마음을 온전히주께 드렸습니다. 주님은 제가 어떻게 살았는지, 무슨 선을 행했는지잘 알고 계십니다." 히스기야는 기도하며 울었다. 흐느껴 울었다. - P173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사야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히스기야에게말하여라. 나 하나님,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이 그에게 메시지를 주셨다고 전하여라. ‘내가 네 기도를 듣고 네 눈물을 보았다. 나는 이렇게 할 것이다. 네 수명에 십오 년을 더해 주겠다. 또한 너와 이 도성을 앗시리아 왕의 손에서 구하고, 이 성을 내 손으로 지켜 줄 것이다.
네게 줄 표징은 이것이다. 나 하나님은 약속한 바를 틀림없이 시행한다는 것을 확증해 주는 표징이다. 잘 보아라. 지는 해를 따라 아하스의 해시계 위 그림자가 길어질 것이다. 그때 내가 그 그림자를십도 뒤로 돌릴 것이다." 정말 그렇게 되었다. 지는 해의 그림자가그 시계 위에서 십 도 뒤로 물러났다. - P173

오 주님, 인생이 처한 자리는 이런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처지에서도 제 영혼이 아직 살아 있습니다.
생명을 새로 받아 온전히 회복되었습니다!
이 고난을 겪은 것이제게는 유익이었습니다.
이 고난 속에서도, 주님은 제 생명선을 꼭 잡아주셨습니다.
제가 멸망 속으로 굴러떨어지지 않도록 보호하셨습니다.
제 죄들을 놓아 버리시고,
주의 등 뒤로 던져 버리셨습니다. 얼마나 후련한지요!
- P174

20 하나님께서 나를 건지고 건지시리니,
수금과 비파 뜯으며우리 노래하리라.
평생토록 하나님의 성소에서 노래하고 노래하리라. - P175

히스기야는 그 사신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그는 그들에게 왕궁 내부를 구경시켜 주면서, 자기가 가진 보물은, 금, 향료, 진귀한 기름, 무기들 전부를 자랑삼아 보이며 우쭐거렸다. 자기 왕궁이나나라 안에 있는 것 가운데 히스기야가 그들에게 보여주지 않은 것은하나도 없었다. - P175

"모든 것을 보았습니다." 히스기야가 말했다. "내가 창고 문을 활짝열었더니, 그들이 다 보고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러자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말했다. "이제 만군의 하나님께서주시는 이 메시지를 들으십시오. ‘경고한다. 이 왕궁 안에 있는 모든것, 네 조상이 쌓아 놓은 모든 것이 바빌론으로 옮겨질 날이 올 것이다.‘ 하나님께서 또 말씀하십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아무것도, 네 소유물뿐 아니라 네 아들들도 그러할 것이다. 네 아들들 가운데 얼마는 포로로 끌려가, 바빌론 왕궁의 내시가 될 것이다."  - P176

유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대답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면,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속으로 "분명내 평생에는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테니, 내가 사는 동안에는 평안과 안정을 누릴 것이다" 하고 생각했다. - P176

1-2 "위로하여라. 오, 내 백성을 위로하여라."
너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부드럽고 다정한 말로,
그러나 분명한 말로 예루살렘에 전하여라.
이제 형을 다 살았다고,
이제 죄가 해결되었다고, 용서받았다고!
예루살렘은 벌을 충분히 받았다. 지나치도록 받았다.
이제 끝났다. 모두 끝났다." - P176

6-8 한 소리가 말한다. "외쳐라!"
내가 말했다. "뭐라고 외쳐야 합니까?"
"이 사람들은 풀에 지나지 않고,
그들의 아름다움은 들꽃처럼 덧없다.
하나님께서 한 번 훅 부시면,
풀은 마르고 들꽃은 시든다.
이 백성은 그저 풀에 불과하지 않느냐?
그렇다. 풀은 마르고 들꽃은 시들지만,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굳건히 설 것이다." - P177

원수들에게는 보복하시되,
그분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상을 내려 주실 것이다.
목자처럼 자기 양 떼를 돌보아 주시리라.
어린양들을 친히 두 팔로 감싸품에 안으시고,
젖먹이는 어미 양들을 푸른 초장으로 이끄시리라. - P178

18-20 그러니, 하나님을 누구와 견주겠으며무엇에 비기겠느냐?
우상 신들에? 웃기는 소리다!
우상들은 작업실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다. 청동으로 본을 떠서얇게 금을 입히고,
SHE가는 은사슬로 장식을 한다.
누구는 올리브나무처럼 썩지 않는 좋은 나무를 고르고목수를 불러 만들기도 하는데,
그 우상이 기울어져 넘어지는 일이 없도록 받침대에 특별히 신경을쓴다. - P17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윗의 시]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군대가 나를 대적하여진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내가  - P79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 P79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 P80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시고내 원수를 생각하셔서 평탄한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내 생명을 내 대적에게 맡기지 마소서위증자와 악을 토하는 자가 일어나 나를 치려 함이니이다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 P80

석하는 사람도 있다. 결국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저 그 두려움이 건강한 것인지 아니면 병든 것인지의 차이만 있을뿐이다. 그러므로 먼저 점검해 봐야 한다. 나는 건강한 두려움에이끌려 삶을 살아가는가? 아니면 병든 두려움에 휩싸여 삶에 끌려가는가? - P81

 그러므로 두려움을 해결하는 가장바른 방법은 건강한 두려움으로 병든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편 27편은 바로 그 해답을 제시한다. 시편27편을 쓴 다윗은분명히 두려움이 많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언제나 주님 앞으로나아갔다. 그것이 바로 경외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이긴 것이다.  - P82

사람들에게 전화하지만하나님께는 기도하지 않고, 세상 노래는 부르지만 찬양은 하지 않는다. 코로나 걸리는 것은 겁을 내면서 내 영혼이 병드는 것은 신경 쓰지 않는다. 새로운 대통령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는 전혀 관심이 없다. 그래서 결국병든 두려움이 건강한 두려움을 삼키고, 한평생 주님과 상관없이사는 것이다.
- P83

사순절의 두 번째 주일 아침이 되었다. 나에게도 수많은 어려움과 두려움이 밀려온다. 하지만 오직 하나님 한 분을 향한 경외함과 두려움에 다시금 집중한다. 그래서 나는 이 시편의 말씀처럼주일을 맞이하며 이렇게 고백한다. "주여, 나는 오직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당신만을 기다립니다!" - P83

 아니 솔직하게 말하자면, 하나님이 전혀 두렵지 않기 때문에 예배나 기도나 찬양 따위가 전혀중요하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 깊은 곳에 있는 두려움을바로잡아 주소서! 우리가 마땅히 하나님 한 분을 향한 건강한 두려움, 바로 경외함을 가지게 하소서!  - P83

오늘,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여리고 성을 향해 함성을 울리던 여호수아처럼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 P83

 골리앗을 향해 달려가던 다윗처럼 주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십자가 위에서 영혼을 맡기던 예수님처럼 하나님만 기다리게하소서! 그래서 이 세상의 헛되고 병든 두려움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건강한 두려움으로 이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8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 그대의 믿음은 참으로 값진 믿음입니다. 그 믿음은 그대의 할머니 로이스에게서 어머니 유니게에게로 이어졌다가, 이제는 그대에게로 이어졌습니다!  - P709

그리고 내가 그대에게 안수하고 기도할 때, 대가 받은 특별한 사역의 은사도 떠오르는군요. 그 은사를 계속 타오르게 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의 은사에 소심한 태도를 보이는 것을 바라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담대하게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대하고, 민감하게 반응하기를 바라십니다. - P710

 그러나 이제 우리는 압니다. 우리 구주께서 나타나신 이래로, 이보다 더 분명한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죽음이 패하고, 생명이 끊임없이 타오르는 빛 가운데 굳전해졌다는 사실입니다. 이 모든 것이 예수의 사역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 P710

우리가 그분과 함께 죽으면 그분과 함께 살 것이고우리가 그분과 함께 참고 견디면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이고우리가 그분을 부인하면 그분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버려도 그분께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리니,
그분은 자신에게 불성실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 P712

그대는 하나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그대가 부끄러워하지 않을일, 곧 진리를 쉽게 풀어 분명하게 전하는일에 집중하십시오. 신앙을 내세운 잡담도 잡담일 뿐이니 멀리하십시오. 그대도 아는 것처럼, 말은 그저 말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경건한 삶이 뒷받침되지 않는 말은 독약처럼 영혼에 쌓이게 마련입니다.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그 본보기입니다. 진리에서 멀리 떠난그들은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고 말하며 신자들을 흔들리게 하고 있습니다. - P712

22-26 젊음의 방종을 피하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고 진실하게기도하는 사람들과 함께 성숙한 의-믿음, 사랑, 평화를 추구하십시오. 공허한 논쟁에 말려들지 마십시오. 그런 논쟁은 언제나 다툼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좋은 논쟁을 좋아하기보다는,
오히려 귀 기울여 듣는 사람과 침착한 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순종하지 않는 자들을 단호하면서도 참을성 있게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언제 어떻게 그들의 마음을 일깨워 진리로돌아서게 하실지, 마귀에게 사로잡혀 마귀의 심부름을 할 수밖에 없던 그들을 언제 어떻게 마귀의 덫에서 벗어나게 하실지, 그대는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 P713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위해 살려고하는 사람은 많은 고난을 겪게 마련입니다. 그 고난을 피할 수 없습니다. 파렴치한 사기꾼들은 계속해서 믿음을 이기적으로 이용해 먹을 것입니다. 저들은 자신들 때문에 길을 잃은 사람들과 같이, 그 자신들도 속아 넘어갈 것입니다. 저들이 활보하는 한, 사태는 점점 더악화될 뿐입니다.
- P714

그러나 저들의 일로 당황하지 말고, 그대가 배워서 믿은 것을굳게 붙잡으십시오. 그대는 그대를 가르친 스승들의 고상한 성품을잘 알고 있습니다. 왜 아니겠습니까! 그대는 어머니의 품에서 젖을먹을 때부터 거룩한 성경을 받아들였으니 말입니다!  - P714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길을 보여주는 것은, 오직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없습니다. 성경의 모든 부분에는하나님의 숨결이 깃들어 있어 모든 면에서 유익합니다.  - P714

우리에게 진리를 보여주고, 우리의 반역을 드러내며, 우리의 실수를 바로잡아주고, 우리를 훈련시켜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게 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 온전해지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일을 이루어 가게 됩니다. - P714

 그리스도야말로 모든 산 자와 죽은 자에게 최종 판결을 내리시는 재판장이십니다. 그분께서 그의 통치를 펼치려고 하시니, 그대는 메시지를 힘차게 선포하십시오.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그대의 사람들을 자극하고훈계하고 설득하십시오. 절대로 멈추지 마십시오. 그 일을 단순하게지속하십시오. - P715

그대가 이어받으십시오. 나의 죽을 날이 가까웠고, 나의 생명은하나님의 제단에 제물로 드려졌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달려 볼 가치가 있는 유일한 경주입니다. 나는 열심히 달려서 이제 막 결승점에이르렀고, 그 길에서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환호소리,
곧 하나님의 박수갈채뿐입니다! 그것을 믿으십시오.  - P715

하나님은 공정한 재판장이십니다. 그분께서 나뿐 아니라, 그분의 오심을 간절히기다리는 모든 이들에게도 공정하게 대해 주실 것입니다. - P715

 하나님의 집안일을 책임지는 교회 지도자는 존경받는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는 고집을 부리지 않고, 쉽게 화를 내지 않으며, 술을 지나치게 좋아하거나, 폭력을 행사하거나, 돈을 사랑하는자가 아니어야 합니다. 그는 사람들을 환대하고, 도움을 베풀며, 지혜롭고, 공정하고, 공손하고, 자신을 잘 알고, 메시지를 잘 이해하고, 사람들이 진리를 알도록 격려할 줄 알고, 진리에 반대하는 자들을 제지할 줄 알아야 합니다.
- P718

교회 밖에는 반항적인 사람들, 곧 느슨하고 난잡하며 속이는 자들이 많습니다. 종교적으로 자라서 남보다 더 많이 안다고 하는 자들이 최악입니다. 그들의 입을 다물게 해야 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가르침으로 가정들을 송두리째 붕괴시킵니다.  - P71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