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그대의 믿음은 참으로 값진 믿음입니다. 그 믿음은 그대의 할머니 로이스에게서 어머니 유니게에게로 이어졌다가, 이제는 그대에게로 이어졌습니다!  - P709

그리고 내가 그대에게 안수하고 기도할 때, 대가 받은 특별한 사역의 은사도 떠오르는군요. 그 은사를 계속 타오르게 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의 은사에 소심한 태도를 보이는 것을 바라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담대하게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대하고, 민감하게 반응하기를 바라십니다. - P710

 그러나 이제 우리는 압니다. 우리 구주께서 나타나신 이래로, 이보다 더 분명한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죽음이 패하고, 생명이 끊임없이 타오르는 빛 가운데 굳전해졌다는 사실입니다. 이 모든 것이 예수의 사역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 P710

우리가 그분과 함께 죽으면 그분과 함께 살 것이고우리가 그분과 함께 참고 견디면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이고우리가 그분을 부인하면 그분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버려도 그분께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리니,
그분은 자신에게 불성실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 P712

그대는 하나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그대가 부끄러워하지 않을일, 곧 진리를 쉽게 풀어 분명하게 전하는일에 집중하십시오. 신앙을 내세운 잡담도 잡담일 뿐이니 멀리하십시오. 그대도 아는 것처럼, 말은 그저 말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경건한 삶이 뒷받침되지 않는 말은 독약처럼 영혼에 쌓이게 마련입니다.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그 본보기입니다. 진리에서 멀리 떠난그들은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고 말하며 신자들을 흔들리게 하고 있습니다. - P712

22-26 젊음의 방종을 피하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고 진실하게기도하는 사람들과 함께 성숙한 의-믿음, 사랑, 평화를 추구하십시오. 공허한 논쟁에 말려들지 마십시오. 그런 논쟁은 언제나 다툼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좋은 논쟁을 좋아하기보다는,
오히려 귀 기울여 듣는 사람과 침착한 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순종하지 않는 자들을 단호하면서도 참을성 있게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언제 어떻게 그들의 마음을 일깨워 진리로돌아서게 하실지, 마귀에게 사로잡혀 마귀의 심부름을 할 수밖에 없던 그들을 언제 어떻게 마귀의 덫에서 벗어나게 하실지, 그대는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 P713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위해 살려고하는 사람은 많은 고난을 겪게 마련입니다. 그 고난을 피할 수 없습니다. 파렴치한 사기꾼들은 계속해서 믿음을 이기적으로 이용해 먹을 것입니다. 저들은 자신들 때문에 길을 잃은 사람들과 같이, 그 자신들도 속아 넘어갈 것입니다. 저들이 활보하는 한, 사태는 점점 더악화될 뿐입니다.
- P714

그러나 저들의 일로 당황하지 말고, 그대가 배워서 믿은 것을굳게 붙잡으십시오. 그대는 그대를 가르친 스승들의 고상한 성품을잘 알고 있습니다. 왜 아니겠습니까! 그대는 어머니의 품에서 젖을먹을 때부터 거룩한 성경을 받아들였으니 말입니다!  - P714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길을 보여주는 것은, 오직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없습니다. 성경의 모든 부분에는하나님의 숨결이 깃들어 있어 모든 면에서 유익합니다.  - P714

우리에게 진리를 보여주고, 우리의 반역을 드러내며, 우리의 실수를 바로잡아주고, 우리를 훈련시켜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게 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 온전해지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일을 이루어 가게 됩니다. - P714

 그리스도야말로 모든 산 자와 죽은 자에게 최종 판결을 내리시는 재판장이십니다. 그분께서 그의 통치를 펼치려고 하시니, 그대는 메시지를 힘차게 선포하십시오.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그대의 사람들을 자극하고훈계하고 설득하십시오. 절대로 멈추지 마십시오. 그 일을 단순하게지속하십시오. - P715

그대가 이어받으십시오. 나의 죽을 날이 가까웠고, 나의 생명은하나님의 제단에 제물로 드려졌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달려 볼 가치가 있는 유일한 경주입니다. 나는 열심히 달려서 이제 막 결승점에이르렀고, 그 길에서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환호소리,
곧 하나님의 박수갈채뿐입니다! 그것을 믿으십시오.  - P715

하나님은 공정한 재판장이십니다. 그분께서 나뿐 아니라, 그분의 오심을 간절히기다리는 모든 이들에게도 공정하게 대해 주실 것입니다. - P715

 하나님의 집안일을 책임지는 교회 지도자는 존경받는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는 고집을 부리지 않고, 쉽게 화를 내지 않으며, 술을 지나치게 좋아하거나, 폭력을 행사하거나, 돈을 사랑하는자가 아니어야 합니다. 그는 사람들을 환대하고, 도움을 베풀며, 지혜롭고, 공정하고, 공손하고, 자신을 잘 알고, 메시지를 잘 이해하고, 사람들이 진리를 알도록 격려할 줄 알고, 진리에 반대하는 자들을 제지할 줄 알아야 합니다.
- P718

교회 밖에는 반항적인 사람들, 곧 느슨하고 난잡하며 속이는 자들이 많습니다. 종교적으로 자라서 남보다 더 많이 안다고 하는 자들이 최악입니다. 그들의 입을 다물게 해야 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가르침으로 가정들을 송두리째 붕괴시킵니다.  - P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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