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마음속에 우상을 들여놓고 자신을 파멸시킬 악독을 품고 살면서, 뻔뻔스럽게 예언자를 찾아오는 이스라엘 사람들아, 모두 주목하여라. 잡다한 우상들을 질질끌며 나오는 그들에게, 나 하나님이 직접 나서서 대답하겠다. 나는이스라엘 족속의 마음, 나를 떠나 우상들에게 간 그들의 마음을 손볼 것이다‘
- P506

그러므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여라.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회개하여라! 너희 우상들에게서 돌아서라. 역겹기 그지없는짓들에서 돌아서라.  - P506

그 예언자나 그를 찾아가는 자들이나, 모두 유죄 판결을 받을 것이다. 이는 이스라엘 족속이 다시는 내 길에서 벗어나서헤매거나 반역죄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고,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듯그들이 나의 백성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 P507

6-8 그러므로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나는 숲의 나무 중에서 포도나무를 골라 땔감으로 쓰는 것처럼 예루살렘 주민을 다룰 것이다. 내가 그들을 철천지원수로 여길 것이다. 전에 한번 불에 그을렸던 그들이지만, 그 불이 다시 한번 그들을 사를 것이다. 내가 그들을 대적하는 날에,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이 나라를 황무지로 바꿔 놓을 것이다. 그들이 내게 반역했기 때문이다." 주하나님의 포고다. - P509

 너는 정말이지 대단했다. 너는 여왕이었다! 세계에 이름을 알린 너는 내 장신구로 단장한완벽한 미인, 전설적인 미인이 되었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15-16 그러나 너는 네 미모에 취해 자만해지면서, 결국 길거리의 아무남자나 붙들고 침실로 가는, 흔해 빠진 창녀가 되었다. 너는 네 좋은옷들로 장막을 만들고, 그곳에서 몸을 팔았다. 결단코 있어서는 안될 일이었다." - P510

12-14그들에게 말하여라. ‘바빌론 왕이 예루살렘에 와서 왕과 지도자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그가 왕족 중에 하나를 데려다 언약을맺고, 그에게 충성을 맹세하게 했다. 바빌론 왕은 고위급 인사 전부를 포로로 붙잡아 갔는데, 그것은 이 나라를 무력한 허튼 생각을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 언약을 지켜야만 살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15그런데 그가 반역을 했고, 이집트에 사절을 보내 군마와 대군을청했다. 이 일이 성공할 수 있으리라고 보느냐? 이렇게 하고도 너희가 무사할 것 같으냐? 언약을 깨뜨리고도 벌을 면할 수 있겠느냐?
- P516

16-18 살아 있는 나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는데, 충성서약과 언약을 깨뜨린 왕은 그 나라 바빌론에서 죽을 것이다. 바빌론이 도성을 포위공격하고 그 안의 모든 사람을 쳐죽일 때, 바로는 큰 대군을 갖고도그 왕을 돕기 위해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그가엄숙히 맹세한 바를 어기고 언약을 깨뜨리면서 이 같은 일을 서슴지않았기 때문이다. 그 왕은 절대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 P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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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죽음 전까지만 하더라도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르면 정치적인 권력을 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그들이 예수님을 따른 가장 중요한 이유였습니다. 예수님이 천하만국을 호령하는 황제가 되는 순간, 경제적인 풍요를 누릴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얻게 해 주는 중요한 도구와 수단으로 예수를 생각한 겁니다. 그런데 예수를 아무리 열심히 따른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이 기대하는 정치적인 권력, 경제적 풍요로움,
사회적 명망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한 순간, 제자들은 단호하게 예수를 떠나고 부인하고 버립니다.
- P105

마가복음 8:33-34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고 나를 따를것이니라. - P105

제자들이 실패했던 중요한 이유는 예수를 목적과 목표가 아닌와 수단으로 이용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자기들이 기대했던 것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한 순간, 제자들은 단호하게 예수님에게등을 돌렸습니다. 오늘 우리는 과연 예수님을 목적으로서, 요한복음14장이 말하는 것처럼 예수가 길과 진리와 생명이기 때문에 예수를붙잡고 있습니까? 아니면 혹시 예수를 믿으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는 부수적인 것들 때문에 붙잡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 P106

마가복음에서보여 주고 있는 제자들의 실패는 바로 이런 진지한 질문들을 우리에게던지고 있습니다. 사복음서 가운데 마가복음은 제자들의 실패를 가장잘 보여 줍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는 반면교사를 삼아야 합니다. 혹여 우리에게도 하나님을 진짜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이용하려고만 하는 마음이 있는 건 아닌지, 결국 나를 위해서 하나님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진지한 성찰을 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P106

그래서 이 사람들은 예수님을 제거함과동시에 예수를 추종하는 모든 사람들도 잠잠케 만들 방법을 고민한 겁니다. 그때 그들의 눈에 포착된 말씀이 신명기 21장 23절 말씀입니다.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라는 말씀입니다.
원래 이스라엘에는 살아 있는 사람을 나무에 매달아 죽이는 사형법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공동체에 매우 큰 죄를 범한 사람을 먼저 죽입니다. 주로 투석형으로 죽입니다. 그다음에 이 사람의 시체를 해가 지기 전까지 성문 앞에 매달아놓는 겁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하나님께 저주받아 죽었다는 사실을공동체의 모든 사람에게 보여 주는 증거로 삼는 겁니다.  - P108

그런데 나중에 페르시아 제국에서 십자가라는 사형 틀이 만들어집니다. 살아있는사람을 잔인하게 오랜 시간 나무에 매달아 죽이는 형이었습니다. 그것이 로마 시대까지 이어진 겁니다. 그런데 이 십자가가 공교롭게도 나무입니다. 나무에 매달아 죽이는 겁니다. 이것을 유대 종교권력자들이이용하려 한 겁니다. 그래서 예수가 나무에 매달려 죽게 되면, 예수는누가 죽인 겁니까? 하나님이 죽이신 겁니다. 무엇 때문에요? 하나님께저주받아 죽은 겁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질문하겠죠. "왜 예수가 하나님께 저주받아 죽었습니까?" 그럴 때 당시의 유대교 관점에서는 설명할 내용이 너무 많은 겁니다.  - P109

그러면 사람들이 질문하겠죠. "왜 예수가 하나님께 저주받아 죽었습니까?" 그럴 때 당시의 유대교 관점에서는 설명할 내용이 너무 많은 겁니다. 왜 예수는 하나님께 저주받았을까? 첫째,
하나님의 집인 성전에서 난동을 부렸죠. 둘째,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
그 가운데에서도 안식일 법, 정결법을 끊임없이 위반했죠. 그리고 너무나 부정한 사마리아 사람과 어울렸죠. 이방 땅을 들락날락했죠. 이런 것들도 하나님의 심기를 건드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셋째, 하나님이 기대하신 거룩한 사람의 모습과 너무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 P109

넷째, 불경하게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다는 겁니다. 그래서 당시유대교 안에 있는 신앙적인 내용에 근거했을 때 예수님은 하나님께 참으로 불경한 일을 행했고, 너무나 참담한 말을 많이 했고, 그 결과 하나님께 저주받아 죽었다고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유대 종교권력자들은 예수님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추종하는 사람들을 한순간에 제압할 방법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게 뭡니까? 예수는 하나님께 저주받아 죽었다고 주장하며, 나무십자가에 예수를 매달아 죽이고자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치권력자인 빌라도의 손을 빌릴 필요가 있었던 겁니다.  - P109

 그런데 사도행전 2장과 4장을 보면 초대 교인들은 나의것을 우리의 것으로 기꺼이 내놓습니다. 사람이 완전히 바뀐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변화된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했던 말이 "우리는 부활한 예수를 만났다"라는 겁니다. - P116

복음서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를 하나 꼽는다면 ‘하나님 나라‘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제일 먼저 선포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라는 겁니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라는겁니다 - P117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려면 반드시 통과해야 할 과정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회개입니다. 회개는 헬라어로 ‘메타노이아metanoia‘라고 하는데 ‘메타meta‘는 ‘바꾼다‘라는 말이고 ‘노이아noia‘라는 말은 ‘인식‘, ‘관점‘이라는 말입니다. 회개는 인식과 관점을 변화시키는 겁니다. 어떻게요? 세상이 우리에게 심어 놓은 세계관, 세상이 우리에게 심어 놓은 가치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시키는 겁니다. - P117

세상이 우리에게 심어 놓은세계관과 가치관을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가를 물어야 합니다. 일치하는 것은 우리가 붙잡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뜻과 배치된다면 기꺼이 그것들을 내던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우리의 가치관을 새롭게 해야합니다 - 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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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b‘s strategy in the war against the Ammonites and their allies is ultimately 
founded on his trust that the Lord will do what is good in Hissight.  - P146

It is not the might or military prowess of the Israelites that securestheir victory, but their trust in the Lord who protects and fights for His people- the Lord who has promised good to Isracl. - P146

When we suffer asChristians and choose to trust in the Lord, we can be assured that Hewill do good to us.  - P146

He will provide us with the grace we need to help usovercome the temptations we face in persecution and, ultimately, Hewill work out even the worst situations for our eternal good. - P146

[NIV] 1 In the spring, at the time when kings go off towar, David sent Joab out with the king‘s men and thewhole Israelite army. They destroyed the Ammonitesand besieged Rabbah. But David remained in Jerusalem.

- P148

2 One evening David got up from his bed and walkedaround on the roof of the palace. From the roof he sawa woman bathing. The woman was very beautiful, 3 andDavid sent someone to find out about her. The mansaid, "She is Bathsheba, the daughter of Eliam and thewife of Uriah the Hittite." - P148

5 The woman conceived and sent word to David, saying, "I am pregnant." - P148

9 But Uriah slept at the entrance to the palace with allhis master‘s servants and did not go down to his house. - P149

13 At David‘s invitation, he ate and drank with him,and David made him drunk. But in the evening Uriahwent out to sleep on his mat among his master‘s servants; he did not go home. - P149

David stays in Jerusalem while his army goes out to fight. One evening, hesees a woman bathing from his roof. He sends for her and sleeps with her.
She becomes pregnant and lets David know.  - P149

David has Uriah, her husband,
come home from the battle, but Uriah refuses to go into his house to sleepwith his wife while his brothers are fighting. - P149

David is firmly established as king. His long years of running and hiding are over. 
But now there are even greater responsibilities he mustshoulder.  - P150

Sadly, he appears to have contracted "destination disease"-
the feeling that he has arrived at his destination and can now enjoy aneasy life.  - P150

It is springtime, when kings go off to war, but David remainsat home. Neglecting his God-given calling as king to lead God‘s people,
- P150

David is vulnerable. His vulnerability leads to an adulterous relation-ship with the wife of one of his soldiers who is fighting in the very warDavid is neglecting.  - P150

Destination disease is a real threat to all Christians.
We must guard against becoming complacent and remain engaged inour calling to follow Jesus. - P150

Having shirked his responsibilities, David finds himself trapped in aweb of sin and deceit.  - P150

What a contrast between the faithlessness of KingDavid and the allegiance and solidarity of Uriah to his fellow country-men and their cause!  - P150

Uriah‘s steadfast refusal to enjoy the comfort of hiswife and home is a witness to his loyalty to his king and country.  - P150

Sadly,that loyalty is lacking in David. 
- P150

Jesus clearly calls us to deny ourselves,
pick up our crosses, and follow Him.  - P150

And that means there will betimes when we must say no to anything that may distract us from thework Christ is calling us to be a part of.  - P150

May this faithful soldier of Israelserve as a reminder of this truth. - P150

Father, may I remain focused on You and Your calling for my life. Grant me thegrace to faithfully shoulder the responsibilities with which You have entrustedme.  - P151

Help me say no to the distractions of the world and yes to the ministry ofYour Son. In Jesus‘ name, amen. - 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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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스라엘 공동체에 메시아를 보내실 텐데. 그리고 메시아가 왜면 로마의 압제로부터 이스라엘이 해방될 수 있을 텐데.‘ 그래서 바리새인들이 뭘 한 겁니까? 평균 순종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 사람들에게열심히 율법을 가르쳐 율법에 순종하도록 만들고,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을 강하게 책망했습니다. 그렇게 바리새인들의 열심으로 평균 순종점수가 50점까지 올라간 겁니다.
그런데 아직도 부족합니다. 여기서 바리새인들이 선택한 것이 있습니다. 평균 점수를 지나치게 깎아 먹는 사람들을 이스라엘 공동체바깥으로 내쫓은 겁니다. 그렇게 내쫓긴 가장 대표적인 사람들이 바로세리와 창기입니다. 세리와 창기에게는 회당 출입도 금지하고 그들의헌금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 말은 그들이 이제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 P98

그래서 복음서에서 가장 중요하게 주목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당시이스라엘에 존재하던 네 종교 그룹과 예수님 사이에 매우 중요한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공동체 안의 네 종교 그룹인 사두개파, 에세네파, 바리새파, 열심당을 하나 되게 만들었던 공통분모가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백성다움의 가장 중요한 특징을 거룩에서 찾았다는 점입니다. 그 거룩은 부정하고 병든 모든 것으로부터의 단절과분리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 백성다움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을 자비로움에서 찾았고 이스라엘 공동체 바깥으로 밀려난 사람들을 다시 하나님의 백성으로 복구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행하신 사역의 중요한 핵심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계속 바리새인과 충돌을 일으켰던 중요한 지점입니다. -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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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으로 두루 나가서 만나는 모든 사람마다 이 생명의 길로훈련시키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주어 표를 삼아라.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삶으로 살아가도록 가르쳐라. 너희가 이 일을 하는 동안에, 이 시대가 끝날 때까지 날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 P136

 그래서 당연히 마가는 예수의 탄생과 삶과 죽음과 부활, 곧 하나님의 진리를 우리에게 계시해주는 사건들을 통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서둘러 말해 준다. 우리가 망상이 아니라 현실 속에 살 수 있도록 말이다. 하나님이 우리를구원하시는 일에 열심이시라는 것, 이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실제적인 문제이기에, 마가는 우리가 그것을 모른 채 소중한 인생을단일 분이라도 허비하기를 원치 않는 것이다. - P138

1-3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 곧 메시지는 정확히 예언자이사야의 책에 나온 대로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잘 보아라. 내가 네 앞에 내 설교자를 보낸다.
그가 네 길을 평탄하게 할 것이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여!
하나님 오심을 준비하여라!
길을 평탄하고 곧게 하여라! 와 - P139

1-2 복되게도 안디옥의 회중에게는 예언자 설교자와 교사들이 많았다.
바나바니게르라고 하는 시므온구레네 사람루기오통치자 헤롯의 조언자, 마나엔사울.
- P408

하루는 그들이 인도하심을 바라며 금식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 내가 그들에게명하는 일을 맡겨라."
그들은 그 두 사람을 세웠다. 그리고 간절함과 순종하는 마음으로,
금식과 기도 가운데 안수하여 두 사람을 떠나보냈다.
4-5 성령께 새로운 사명을 받아 길을 떠난 바나바와 사울은, 실루기아로 내려가 키프로스로 가는 배에 올랐다. 살라미에 닿자마자, 그들은 가장 먼저,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그들은 자신들을 도와줄 동료로 요한을 데리고 갔다. - P408

그러나 성령이 충만한 사울 곧 바울이 그의 눈을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마귀의 흉내 내는 허풍선이야, 너는 사람들을 속여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려고 잠도 안 자고 계략을 꾸미는구나. 그러나 이제 네가 하나님과 직접 부딪쳤으니, 네 장난질은 끝났다. 너는 눈이 멀어서 오랫동안 햇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는 곧 어두운 안개 속에 빠져들어 주변을 더듬거렸다. 사람들에게자기 손을 잡고 길을 알려 달라고 간청했다.
12 총독은 그 일어난 일을 보고, 주님을 믿었다. 그는 그들이 주님에대해 하는 말을 듣고 대단한 열의를 보였다.
SE - P409

23-25 약속대로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한 구26-29주, 곧 예수를 보내셨습니다. 그 전에 요한으로 하여금 그분이 오실것을 백성에게 경고하게 하셔서, 전적으로 삶을 고치도록 그들을 준비시키셨습니다. 요한은 자기 일을 마무리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내가 그분인 줄 알았더냐? 아니다. 나는 그분이 아니다.
그러나 너희가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기다려 온 그분이 가까이 와계신다. 그분이 곧 나타나실 것이다. 그리고 나는 곧 사라질 것이다‘
- P410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아브라함의 자손이 하나님과 벗이 되신 여러분, 이 구원의 메시지를 들어야 할 사람은 바로 여러분이었습니다. 예루살렘 시민과 통치자들은 그분이 누구신지 알아보지 못하고 그분께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정당한 이유가 없는데도 무조건 빌라도에게 처형을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예언자들이 말한 그대로 행한 것입니다. 그들은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예언자들의 글을읽으면서도, 정작 자신들이 그 예언자들의 각본을 글자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 P410

32-35 오늘 우리도 여러분에게 복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에게 하신 약속이 그 후손인 우리에게 성취되었다는 메시지입니다! 시편 2편에 정확히 기록된 것처럼, 하나님께서 예수를 살리셨습니다.
내 아들! 내 소중한 아들아!
오늘 내가 너를 기뻐한다!
그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실 때, 하나님은 영원히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 예수가 썩고 부패한 것으로 다시 돌아가실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사야는 ‘내가 다윗의 약속된 축복을 너희 모두에게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시편 기자도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거룩하신 분이 썩고 부패한 것을 다시 보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면 - P410

내가 너를 모든 민족의빛으로 세웠다.
너는 온 땅과 바다 끝까지구원을 선포할 것이다!"
48-49 이 말을 들은 이방인들은 자신들이 받은 복이 믿기지 않을 만50-52큼 좋았다. 참된 생명을 얻도록 정해진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었다. 그들은 그 생명을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존귀히 여겼다. 이 구원의 메시지는 그 지역 곳곳으로 들불처럼 퍼져나갔다.
- P412

일부 유대인들이 그 성의 존경받는 여자들과 지도자급 남자들을 선동해서, 그들의 소중한 생활방식이 곧 훼손될 것이라고 믿게 했다. 그 말에 놀란 그들은 바울과 바나바를 적대하면서 강제로 내쫓았다. 바울과 바나바는 마음에서 그 일을 떨쳐 버리고, 다음 성인 이고니온으로 향했다. 행복한 두 제자는 기쁨과 성령이 흘러넘쳤다. - P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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