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으로 두루 나가서 만나는 모든 사람마다 이 생명의 길로훈련시키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주어 표를 삼아라.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삶으로 살아가도록 가르쳐라. 너희가 이 일을 하는 동안에, 이 시대가 끝날 때까지 날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 P136
그래서 당연히 마가는 예수의 탄생과 삶과 죽음과 부활, 곧 하나님의 진리를 우리에게 계시해주는 사건들을 통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서둘러 말해 준다. 우리가 망상이 아니라 현실 속에 살 수 있도록 말이다. 하나님이 우리를구원하시는 일에 열심이시라는 것, 이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실제적인 문제이기에, 마가는 우리가 그것을 모른 채 소중한 인생을단일 분이라도 허비하기를 원치 않는 것이다. - P138
1-3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 곧 메시지는 정확히 예언자이사야의 책에 나온 대로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잘 보아라. 내가 네 앞에 내 설교자를 보낸다. 그가 네 길을 평탄하게 할 것이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여! 하나님 오심을 준비하여라! 길을 평탄하고 곧게 하여라! 와 - P139
1-2 복되게도 안디옥의 회중에게는 예언자 설교자와 교사들이 많았다. 바나바니게르라고 하는 시므온구레네 사람루기오통치자 헤롯의 조언자, 마나엔사울. - P408
하루는 그들이 인도하심을 바라며 금식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 내가 그들에게명하는 일을 맡겨라." 그들은 그 두 사람을 세웠다. 그리고 간절함과 순종하는 마음으로, 금식과 기도 가운데 안수하여 두 사람을 떠나보냈다. 4-5 성령께 새로운 사명을 받아 길을 떠난 바나바와 사울은, 실루기아로 내려가 키프로스로 가는 배에 올랐다. 살라미에 닿자마자, 그들은 가장 먼저,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그들은 자신들을 도와줄 동료로 요한을 데리고 갔다. - P408
그러나 성령이 충만한 사울 곧 바울이 그의 눈을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마귀의 흉내 내는 허풍선이야, 너는 사람들을 속여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려고 잠도 안 자고 계략을 꾸미는구나. 그러나 이제 네가 하나님과 직접 부딪쳤으니, 네 장난질은 끝났다. 너는 눈이 멀어서 오랫동안 햇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는 곧 어두운 안개 속에 빠져들어 주변을 더듬거렸다. 사람들에게자기 손을 잡고 길을 알려 달라고 간청했다. 12 총독은 그 일어난 일을 보고, 주님을 믿었다. 그는 그들이 주님에대해 하는 말을 듣고 대단한 열의를 보였다. SE - P409
23-25 약속대로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한 구26-29주, 곧 예수를 보내셨습니다. 그 전에 요한으로 하여금 그분이 오실것을 백성에게 경고하게 하셔서, 전적으로 삶을 고치도록 그들을 준비시키셨습니다. 요한은 자기 일을 마무리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내가 그분인 줄 알았더냐? 아니다. 나는 그분이 아니다. 그러나 너희가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기다려 온 그분이 가까이 와계신다. 그분이 곧 나타나실 것이다. 그리고 나는 곧 사라질 것이다‘ - P410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아브라함의 자손이 하나님과 벗이 되신 여러분, 이 구원의 메시지를 들어야 할 사람은 바로 여러분이었습니다. 예루살렘 시민과 통치자들은 그분이 누구신지 알아보지 못하고 그분께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정당한 이유가 없는데도 무조건 빌라도에게 처형을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예언자들이 말한 그대로 행한 것입니다. 그들은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예언자들의 글을읽으면서도, 정작 자신들이 그 예언자들의 각본을 글자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 P410
32-35 오늘 우리도 여러분에게 복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에게 하신 약속이 그 후손인 우리에게 성취되었다는 메시지입니다! 시편 2편에 정확히 기록된 것처럼, 하나님께서 예수를 살리셨습니다. 내 아들! 내 소중한 아들아! 오늘 내가 너를 기뻐한다! 그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실 때, 하나님은 영원히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 예수가 썩고 부패한 것으로 다시 돌아가실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사야는 ‘내가 다윗의 약속된 축복을 너희 모두에게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시편 기자도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거룩하신 분이 썩고 부패한 것을 다시 보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면 - P410
내가 너를 모든 민족의빛으로 세웠다. 너는 온 땅과 바다 끝까지구원을 선포할 것이다!" 48-49 이 말을 들은 이방인들은 자신들이 받은 복이 믿기지 않을 만50-52큼 좋았다. 참된 생명을 얻도록 정해진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었다. 그들은 그 생명을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존귀히 여겼다. 이 구원의 메시지는 그 지역 곳곳으로 들불처럼 퍼져나갔다. - P412
일부 유대인들이 그 성의 존경받는 여자들과 지도자급 남자들을 선동해서, 그들의 소중한 생활방식이 곧 훼손될 것이라고 믿게 했다. 그 말에 놀란 그들은 바울과 바나바를 적대하면서 강제로 내쫓았다. 바울과 바나바는 마음에서 그 일을 떨쳐 버리고, 다음 성인 이고니온으로 향했다. 행복한 두 제자는 기쁨과 성령이 흘러넘쳤다. - P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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