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주께서 어떻게 일하시는지 보여주시고주님의 길을 내게 가르쳐 주소서.
내 손을 잡으시고 몸진리의 길로 이끌어 주소서.
주께서는 나의 구원자 아니십니까?  - P197

15 나, 하나님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니내 발이 걸려 넘어지는 일 없으리라.
16 하나님, 나를 보시고 도우소서!
곤경에 처한 이 몸, 의지할 곳 없습니다. - P198

주께로 도망치니, 나를 못 본체하지 마소서.
21 주님의 솜씨 전부 발휘하셔서 나를 다듬어 주소서.
완성된 내 모습 어떨지 몹시도 궁금합니다.
22 하나님, 주님의 백성을 너그럽게 보시고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 불행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 P199

하나님께 구하는 것은오직 한가지.
내 평생그분의 집에서 그분과 함께 살며,
그분의 아름다우심 묵상하고그분의 발치에서 전심으로 배우는 것. - P201

7-9 하나님, 들으소서. 내가 목청껏 부르짖습니다.
"나를 보아 주소서! 내게 응답하소서!"
내 마음이 "하나님을 찾으라" 하고 속삭이면,
내 온몸이 "지금 그분을 찾고 있다!" 하고 대답합니다. 그러리 내게서 숨지 마소서! - P201

13-14 내가 풍요의 땅에서하나님의 선하심을 보게 될 것을 확신합니ㄷ하나님 곁에 머물러라!
용기를 내어라. 포기하지 마라.
거듭 말하노니,
하나님 곁에 머물러라. - P202

11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강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화를 주신다. - P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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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내가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에 내린 끔찍한 재앙을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그곳이 지금 어떻게 되었느냐? 잿더미뿐인 폐허, 유령마을이 되었다. 이는 그들이 악한 길을 따르고 유행하는 신들 그들도 너희도, 너희 조상도 알지 못하는 우상들을 좇으며, 그것들에 제물을 바치고 예배하여 나를 진노케 했기 때문이다.  - P408

나는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날마다 너희 곁을 떠나지 않고, 내 종예언자들을 너희에게 보내어 간청했다. ‘제발 그만두어라. 내가 너무나 혐오하는 짓, 역겨운 우상숭배를 그만두어라. 그러나 어떠했느냐. 누구 하나 귀 기울여 듣거나 악에서 돌이켜 우상숭배를 그친자가 있더냐? 한 사람도 없다. 그래서 나는 유다 성읍과 예루살렘거리에 나의 불같은 진노를 쏟아부어, 잿더미 폐허로 만들어 버렸다. 지금도 그곳은 잿더미뿐인 폐허 그대로다. - P408

왜살기 위해 들어온 이집트 땅에서 우상들에게 제물을 불살라 바치며나를 진노케 하느냐? 그것은 너희 자신을 파괴하는 일이며, 땅의 모든 민족에게 너희 자신을 저주의 표본으로, 조롱의 대상으로 내세우는 일이다.  - P409

각오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려, 유다와 관련된 자들을모두 없애 버리기로 결정했다. 유다의 남은 자들, 이집트에 가서 살기로 결정한 그들 모두를 내가 잡아다가 끝장내 버릴 것이다. 그들모두 이집트에서 칼에 맞아 죽거나, 굶어 죽을 것이다. 이름 있는 사람이든 이름 없는 사람이든, 다 같은 운명에 처할 것이다. 신분이 높은 자든 낮은 자든, 모두 살해당하거나 굶어 죽을 것이다. 너희는 결국악담과 욕설과 조롱과 조소거리가 될 것이다.  - P409

그러나 하나님이 유다를 떠나 이집트에 사는 너희 모두에게 하는 말도 귀담아들어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나의 큰 이름과 나의전부를 걸고 맹세하는데, 이후로는 이집트 전역에서 서약할 때 "주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는데"라며 내 이름을 부르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해 재앙을 준비했다. 이제 너희는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다.
- P411

27-28 이집트에 사는 유다 사람들은 대학살과 기근으로 전멸할 것이다. 살아서 이집트를 빠져나가 유다로 돌아갈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유다를 떠나 이집트에 살려고 온 불쌍한 무리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모든 일의 최종 결정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깨닫게 될것이다. - P411

나는 느부갓네살에게 유다 왕 시드기야를 넘겨준 것처럼, 이집트 왕 바로 호브라를 그의 목숨을 노리는 원수에게 넘겨줄것이다." - P411

그러므로 스스로 거창한 계획을 세울 생각은 마라. 상황이 호전되기 전에 악화일로를 걸을 것이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라. 이 모든 일 가운데 내가너를 끝까지 지켜 살아남게 할 것이다." - P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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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하나님의 궤를 빼앗은 블레셋 사람은 그 궤를 에벤에셀에서 아스돗으로 옮긴 다음, 다곤 신전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다곤 상 옆에 나란히 놓았다.
- P202

3-5 이튿날 아침 아스돗 주민들이 일어났다가, 다곤이 하나님의 궤앞에 얼굴을 쳐박고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들은 다곤을 일으켜 다시 제자리에 두었다.  - P202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어나자마자 가 보니, 다곤이 다시 하나님의 궤 앞에 얼굴을 쳐박고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다곤의 머리와 두 팔은 부러져 입구에널브러져 있었고, 몸통만 남아 있었다. (그래서 다곤의 제사장과 아스돗에 있는 다곤 신전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지금도 문지방을 밟지 않는다. - P202

* 하나님께서 아스돗 주민들을 엄히 다루셨다. 종양으로 그들을 쳐서 그 지역을 황폐하게 만드셨다. 성읍과 그 주변 지역도 마찬가지였다. 또한 그들 사이에 쥐를 풀어 놓으셨다. 쥐들이 그곳에 있는 배들에서 뛰쳐나와 온 성읍에 우글거렸다! 모든 사람이 두려움에 휩싸였다. - P202

이러다 우리 모두 죽겠소!" 하나님의 궤가 나타나자 모두가 심한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곳을 무섭게 내리치셨다. 죽지 않은 사람은 종양으로 치셨다. 온성읍이 내지르는 고통과 비탄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사무쳤다. - P203

그러니 이렇게 하십시오. 새 수레와 멍에를 메어 본 적이 없는 암소 두 마리를 가져다가, 암소들은 수레에 메우고 그 송아지들은 우리로 돌려보내십시오. 하나님의 궤를 수레에 싣고, 여러분이 보상으로 드리는 금종양과 금쥐를 자루에 잘 담아 궤옆에 두십시오. 그런다음 수레를 떠나보내고 잘 지켜보십시오. 만일 궤가 왔던 길을 되짚어 곧장 벳세메스 길로 향하면, 이 재앙은 신의 심판임이 분명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일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 없이 그저 우연히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P204

호기심에 못 이겨 무례히 하나님의 궤를 들여다본 벳세메스 사람 중에 얼마를 하나님께서 치시니, 일흔 명이 죽었다. 하나님께서엄하게 치시자 온성읍이 휘청이며 슬픔에 빠져 물었다.  - P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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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we do not know thespecifics of why God accepted Abel‘s offering over Cain‘s, Hebrews 11:4tells us that Abel presented his sacrifice by faith." But in Cain, we see
only unbridled emotion that festers as he refuses to heed God‘s words. - P54

 Danger awaits when we face temptation and ignore the promptings
of the Holy Spirit that come from His Word.  - P54

Cain‘s heinous act of mur-der serves 
as a reminder of the evil of which we are 
all capable when we
ignore the Lord‘s counsel. - P54

Cain‘s downward spiral continues unabated, and it shows in thehalf-hearted reply he gives to God‘s question.  - P54

The more we continue insin, 
the more callous we become, not only toward God but also toward others. 
- P54

Sin causes us to become antisocial as we abdicate responsibility for those who 
suffer as a result of our rebellion.  - P54

 And even though God displays remarkable mercy by sparing and protecting
 Cain‘s life from further acts of violence, 
Cain‘s lack of empathy causes him
 to display nothing more than self-pity at the consequences of his own 
sin rather than engaging in true, heartfelt
repentance before the Lord. - P54

Dear heavenly Father, protect me from the dangers of ignoring Your Word
and failing to properly care for those around me.  - P55

I confess all my wrongdoingsand ask that You forgive me for the excuses I give and the grudges I bear in myheart. In Jesus‘ name, amen. - P55

25 Adam made love to his wife again, and she gave birthto a son and named him Seth, saying, "God has grant-ed me another child in place of Abel, since Cain killedhim."

- P57

26 Seth also had a son, and he named him Enosh. Atthat time people began to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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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몸이 둔해 그런 것이 아니라 왕자님께서 너무 의욕이 넘쳐서 그런 것입니다. 의욕이 넘치면 무리하게 힘을 쓰게되고, 그러다 보니 검을 다루는 유연성이 부족해지면서 몸의균형을 잃고 마는 것입니다.  - P85

"굳셀무자, 즉 강하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그 무란 글자에는 ‘창과‘와 ‘그칠 지자가 들어 있습니다. 누구도 범접할 수 없도록 힘을 키워 병장기를 들고 싸울 일이 없게 한다는 뜻입니다. 즉 무는 적을 죽이고 상처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호신과 활인의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창으로 적을 찌르는 것이 아니라, 창으로 찌르는 것을 그치게 한다는 것…………  - P86

 첫째는 무술인데, 이는 힘을 쓰는 수법으로 하수 단계입니다. 둘째는 무예인데, 이는 힘을 남발하지 않고 참는 마음을 중요시 여기는 것입니다. 무술이 예술로 승화된 단계이지요. 셋째는 무도인데, 확인의 정신으로 세상과 더불어 공명하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천지동심, 즉 하늘과 땅이 하나로 통하는 경지에 이르는 길입니다.  - P87

남을 쓰러뜨리려면무술로 족하지만, 개인의 호신을 위해서는 무술을 무예의 경지로, 나라의 경영을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무도의 경지까지 끌어올려야 합니다."
- P87

왕께서도 고토를 회복하겠다는 다물정신의 꿈을 갖고 고구려를 건국하셨소. 고토는 바로 단군왕검이 세운 조선을 말하나,
지금은 고구려·부여·백제·신라·가야 등으로 갈라져 아귀다툼을 벌이고 있소. 우리가 혼인하기로 약속하는 순간, 하늘이축복의 비를 내려주신다면 그것이 무슨 의미겠소?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고토를 회복할 영웅을 점지해 주신다는 뜻 아니겠소?"
- P107

이럴 때 이련은 나이를 잊게 했다. 그는 이미 정신적으로 장년이었고, 나라를 걱정할 만큼 인격적으로도 충분히 왕자지도王之道를 갖추고 있었다.
- P107

번개의 불빛이 먹장구름을 가르고 천지로 내리꽂히는 바로그 순간 반작용처럼 수면에서 꿈틀대며 황룡이 하늘로 솟음치는 것을 두 사람은 보았다. 번개가 치면서 안개와 구름의조화가 빚어낸 결과이지만 그 번뜩이는 빛깔과 꿈틀대는 움직임과 형용키 어려운 형상은 결코 예사롭지 않았다. - P107

"어머, 왕자님! 방금 황룡을 보았어요!" -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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