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은 정말 폭군이었다‘ 알려진 결과보다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비춰져서 각인되어 만들어진
어느새 내 지식속에 자리잡은 돌덩어리보다는
원인,과정의 모습을 잔잔히 들여다보면서
역사는 디테일에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살포시 하게 됩니다.
연산의 성정
연산의 MBTI
사사되어 죽은 어머니
거대해진 삼사
연산의 미친광이 행적의 조각을 하나씩
맞춰가 봅니다.
곧 광란의 죽음 페스티벌의 트리거를
연산은 당길 것 같다.
,
뮈든지 한번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생각을 휠씬 뛰어 넘는
가속도가 붙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