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
복되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복되다, 장차 올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하늘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 P172

내 집은 만민을 위한 기도하는 집이라고 일컬어졌다.
그런데 너희는 그곳을 도둑의 소굴로 바꾸어 놓았다.
18 대제사장과 종교 학자들이 이 말을 듣고서 그분을 제거할 방도를모의했다. 그들은 온 무리가 그분의 가르침에 푹 빠져 있는 것을 보고 당황했다. - P172

22-25 예수께서 차분히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어라. 정말로품어라. 그러면 너희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힘든 일은 하나도 없을것이다. 예컨대, 얼버무리거나 망설일 것 없이 이 산더러 가서 호수에 뛰어들어라‘ 하고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더러 작은 일부터 큰일까지, 모든 일에 기도하라고 강권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을 때에, 너희는 거기에 모든 것을 포함시켜라. 그러면 너희는 하나님의 것을 다 받을 것이다. 그리고 기도할 때는 구하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기억하여라. 누구에게 서운한것이 있거든 용서하여라. 그때에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너희 죄를 깨끗이 용서할 마음이 드실 것이다." - P173

그러나 지금, 내 앞에는 또 하나의 긴급한 일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으로 가야 한다는 부담입니다. 거기에 가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나는 전혀 모릅니다. 쉽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내 앞에 고난과 투옥이 있을 것을 성령께서 거듭해서 분명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에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일을 마치는 것입니다. 주 예수께서내게 맡기신 사명, 곧 믿을 수 없을 만큼 후히 베푸시는 하나님의 자비를,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 P434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나는 재물이나 유행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내 자신과 또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필요를맨손으로 해결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약한 사람들 편에서 일하고 그들을 이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본으로 보였습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훨씬 행복하다고 하신 우리 주님의말씀을 늘 기억한다면, 여러분은 이 부분에서 잘못되지 않을 것입니다 - P435

12-13그 말을 들은 우리와 그날 거기 있던 모든 사람들이, 바울에게예루살렘으로 가겠다는 완강한 고집을 버리라고 간청했다. 그러나바울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왜 이렇게 야단들입니까? 왜 소란을피워 나를 더 힘들게 합니까? 여러분은 이 일을 거꾸로 보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중요한 문제는, 나를 체포하든 죽이든 그들이 나한테 하는 일이 아니라, 나의 순종을 통해 주 예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그것을 모르시겠습니까?"
- P436

14그의 결심이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것을 보고서, 우리는 단념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알아서 해주십시오" 하고 말했다. - P437

37-38 그들이 병영에 도착해 들어가려고 할 때, 바울이 지휘관에게 말했다.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지휘관이 대답했다. "오, 나는 당신이 그리스 말을 하는 줄 몰랐소.
나는 당신이 얼마전 여기서 폭동을 일으켰다가, 자신을 따르는 사천여 명과 함께 광야로 잠적한 그 이집트 사람인 줄 알았소."
35 바울이 말했다. "아닙니다. 나는 다소 태생의 유대인입니다. 지금도 그 유력한 도시의 시민입니다. 간단한 부탁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내가 저 무리에게 말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병영 계단에 서 있던 바울이 돌아서서 손을 들어 올렸다. 바울이말을 시작하자 무리가 조용해졌다. 그는 히브리 말로 이야기했다. - P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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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잊었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13-14 자, 보아라! 내가 손뼉을 쳐서, 모두가 네 게걸스러운 탐욕과 짐승 같은 잔악함을 주목하게 했다. 과연 네가 버틸 수 있겠느냐? 내가 너를 손보기 시작하면, 네가 과연 감당할 수 있겠느냐?
14-16 나 하나님이 말하였으니, 내가 끝장내겠다. 내가 너를 사방으로던져 버리겠다. 온 세상에 흩어 버릴 것이다. 네 추잡한 삶을 끝장낼것이다. 너는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스스로 오물을 뒤집어쓸 것이다. 그제야 너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32

26-29 네 제사장들은 나의 법을 어기고, 나의 거룩한 기물을 더럽혔다. 그들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못한다. 그들은 백성들이 옳고 그름을 구별하지 못하게 만든다. 나의 거룩한 안식일을 업신여기고, 나를 자기들 수준으로 끌어내리며 모독한다. 네 정치인들은 먹이만 있으면 달려들어 물어뜯고 삼키는 이리 떼와 같다. 네 설교자들은 특별한 비전과 계시를 받은 체하며 정치인들의 뒤치다꺼리를 도맡는다. 하나님이 말하지 않았는데도,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며 설교한다. 강탈이 횡행하고 강도짓이 만연하며, 가난하고 빈궁한 이들이 학대를 당하며, 외국인들이 호소도 못한 채 부당하게 쫓겨난다.‘
1기 ㅂㅋㅋ - P533

9-10 그래서 나는 그녀가 그토록 탐하는 앗시리아 사람들에게 그녀를내주었다. 그랬더니 그들이 그녀의 옷을 찢어 벗기고, 그녀의 자식들을 빼앗아 갔다. 그리고 결국 모욕을 주며 그녀를 죽였다. 이제 그녀는 여자들 사이에서 ‘수치‘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그녀에게 떨어진역사의 심판이다.
11-18그녀의 동생 오홀리바는 그 일을 다 지켜보았으면서도, 언니보다 더 심하게 욕정을 좇으며 창녀짓을 일삼았다.  - P534

28-30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나는 너를 네가 증오하는 자들에게, 네가 퇴짜놓은 자들에게 넘겨줄 것이다. 그들이 너를 증오하여 너를발가벗기고, 음행하던 네 몸뚱이를 백주 대낮에 공개적으로 전시할것이다. 너의 음란한 짓이 만방에 폭로되리라. 네 욕정이 너를 이 지경으로 이끌었다. 너는 이방 민족들과 바람을 피웠고, 그들이 섬기는 우상으로 스스로를 더럽혔다.
31-34 너는 네 언니를 그대로 따라했으니, 네 언니가 마셨던 잔도 받아야 할 것이다. - P536

48-49 내가 이 나라에서 음란을 끝장내고, 모든 여자들이 너희를 보고경각심을 갖게 할 것이다. 욕정에 사로잡힌 너, 그 값을 치를 것이다. 우상과 난잡한 짓을 벌인 너,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를 것이다. 그제야 너는 내가 주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38

살인의 도성에 화가 있으리라!
나도 장작을 쌓겠다.
나무를 많이 넣고불을 지펴서고기를 푹 삶고, 양념도 곁들인 뒤에 국물은 쏟아 버리고,
뼈들은 태워 버리겠다.
빈 솥을 숯불 위에 올려놓고놋쇠가 빨갛게 달아오르도록 달구어병균을 죽이고오염물을 모두 태워 버리겠다.
하지만 소용없다. 너무 늦었다.
그러기에는 오물이 너무 두껍다.
13-14두꺼운 껍질이 되어 버린 오물은 바로 너의 음행이다. 내가 너를 깨끗이 닦아 주려고 했지만, 너는 그것을 거부했다. 내 진노가 가라앉을 때까지 나는 너를 닦아 주지 않을 것이다. 나 하나님이 말했으니, 그대로 이룰 것이다. 지체하지 않을 것이다. 내 자비는 이제동이 났다. 내 마음이 바뀔 일은 없을 것이다.  - P539

8-11 주 하나님이 말한다. 모압이 말하기를 ‘봐라, 유다도 별것 아니다‘라고 한다. 그러므로, 내가 모압의 옆구리를 뚫어 버릴 것이다.
자랑하던 국경 성읍들, 곧 벳여시못과 바알므온과 기랴다임을 적의공격에 노출시키겠다. 내가 모압과 암몬을 한 뭉텅이로 엮어 동방의민족에게 넘겨줄 것이다. 암몬은 영영 사라지고, 모압은 혹독한 벌을 받을 것이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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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은 와서 환호하는 사람들이다. 예수님은 일종의 스타 연예인인 것이다. 그러나 자기가 따르는 연예인이 더 이상 상품가치가 없으면 떠나듯이 팬은 사라져 버리는 사람이다. 반면에 제자란 주님께 와서 죽기까지 섬기는 사람이다. 그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3가지로 말하는데, 첫째는 "가장 행복한부르심: 나를 따르라", 둘째는 "가장 고통스런 부르심 자기를 부인하라". 셋째는 ‘가장 충격적인 부르심 와서 죽으라" 이다.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를 위해 온전히 죽는 사람, 그 사람이 제자다. - P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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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과 종교 학자들이 물었다. "어째서 당신의 제자들은 규정을 우습게 알고, 손도 씻지 않고 식탁에 앉는 겁니까?"
6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 같은 사기꾼들에 대해 이사야가 정곡을 찔러서 말했다.
이 백성이 입바른 말을 거창하게 떠벌리지만,
그들의 마음은 딴 데 있다.
겉으로는 나를 경배하는 듯해도,
진심은 그렇지 않다.
무엇이든 자기네 구미에 맞는 가르침을 위해내 이름을 팔고 있을 뿐이다.
하나님의 계명은 버린 채최신 유행을 좇기에 바쁘다." - P158

예수께서 안에 들기가 무섭게 고통당하는 딸을 둔 한 여자가 그분이 그곳에 계시다는 말을 듣고 찾아왔다. 여자는 예수의 발앞에 무릎을 꿇고는 도와 달라고 애원했다. 그 여자는 수로보니게출신의 그리스 사람이었다. 여자는 예수께 자기 딸을 고쳐 달라고간청했다.
27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려라. 자녀들을 먼저 먹이는 법이다. 그리고 남는 것이 있으면 개들의 차지다."
28여자가 말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주님. 하지만 상 밑의 개들도 자녀들이 흘리는 부스러기는 먹지 않습니까?"
- P159

29-30예수께서 감동하셨다. "네 말이 맞다! 가거라! 네 딸이 더 이상고통당하지 않게 되었다. 괴롭히던 귀신이 떠나갔다." 여자가 집에가 보니, 딸이 침대에 편히 누웠고 고통이 아주 사라져 버렸다.
- P160

31-35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을 떠나서, 시돈을 지나 갈릴리 호수로돌아와서 데가볼리 지방으로 건너가셨다. 어떤 사람들이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사람을 예수께 데려와 손을 얹어 고쳐 주시기를 청했다.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저만치 가셔서, 그의 귀에 손가락을 넣고 그의 혀에 침을 묻히셨다. 그러고는 하늘을 우러러 기도하시고 깊이 탄식하며 명하셨다. "에바다! 열려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그 사람의 귀는 이제 똑똑히 들렸고 말도 분명해졌다. 순식간의 일이었다. - P160

16-19 그러자 제자들은 깜빡 잊고 빵을 가져오지 않은 것을 두고서 서로 책임을 따졌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빵을 잊어버렸다고 이 소란이냐? 내 말뜻을 못 알아듣겠느냐? 그렇게도 모르겠느냐? 내가 빵 다섯 개를 떼어서 오천 명을 먹인 일을 잊었느냐? 남은것을 너희가 몇 바구니나 거두었느냐?"
그들이 말했다. "열두 바구니입니다."
21 빵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남은 것은 몇 자루나 되었더냐?"
"일곱 자루입니다."
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직도 모르겠느냐?" - P141

그리고 그 사람의 눈에침을 묻히고 그에게 손을 얹으시며 물으셨다. "무엇이 보이느냐?"
고 그가 고개를 들었다. "사람들이 보입니다. 마치 나무가 걸어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께서 그의 눈에 다시 손을 얹으셨다. 그 사람은 이리저리 보더니 시력이 완전히 회복된 것을 알았다. 모든 것이2.0 시력으로, 밝히 보였던 것이다. 예수께서 그를 곧장 집으로 돌려보내시며 말씀하셨다. "마을로 들어가지 마라." - P162

"이제부터 인자는 처참한 고난을 받고, 장로와 대제사장과 종교 학자들에게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아 죽임을 당하고, 사흘 후에 다시살아나야 한다." 예수께서는 이 말씀을 그들이 놓치지 않도록 쉽고분명하게 말씀해 주셨다.
32-33그러나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의했다. 예수께서는 어떻게받아들여야 할지 몰라서 머뭇거리고 있는 제자들을 돌아보시고, 베드로를 꾸짖으셨다. "베드로야, 썩 비켜라!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조금도 모른다.‘ - P162

"누구든지 나와 함께 가려면 내가 가는 길을 따라야 한다. 결정은 내가 한다.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다. 고난을 피해 달아나지 말고, 오히려 고난을 끌어안아라.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면 내가 방법을 일러 주겠다. 자기 스스로 세우려는 노력에는 아무 희망이 없다.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야말로 너희 자신, 곧 너희의 참된 자아를 구원하는 길이며, 나의 길이다. 원하는 것을 다 얻고도 참된 자기 자신을잃으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너희 목숨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 P163

12-1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과연 엘리야가 먼저 와서, 인자가 올 때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한다. 사람들이 이엘리야를 업신여겼고, 사람들이 인자도 똑같이 업신여길 것이다. 인자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심한 고난과 천대와 멸시를 받을 것이다.
" - P164

21-22 예수께서 아이의 아버지에게 물으셨다. "이렇게 된 지 얼마나되었느냐?"
"어려서부터 그랬습니다. 귀신이 아이를 죽이려고 불 속이나 강물에던진 것이 몇 번인지 모릅니다. 만일 하실 수 있거든, 무엇이든 해주십시오. 불쌍히 여기셔서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23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만일이라니? 믿는 사람에게 만일이란 없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
24그분의 입에서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이의 아버지가 부르짖었다. "제가 믿습니다. 의심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 P165

20 그가 말했다. "선생님, 그 계명들은 제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습니다!"
21 예수께서 그의 눈을 주목하여 보시더니, 그를 사랑스럽게 여기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 남은 것이 있다. 가서 네가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 모든 부가 하늘에 쌓아 두는 부가 될 것이다. 그런 다음 와서 나를 따라라."
22 그 사람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그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말이어서, 그는 무거운 마음으로 예수를 떠나갔다. 그는 많은 것을 움켜쥐고 있었고, 그것을 놓을 마음이 없었다. - P168

그들은 그 모두를 받되, 여러 배로 돌려받을 것이다. 다만, 어려움도 함께 받을 것이다. 영원한 생명도 덤으로 받을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한다. 이것은 위대한 반전이다. 먼저였으나 나중 되고, 나중이었으나 먼저 될 사람이 많을 것이다."
- P169

24 다시 그들은 예루살렘으로 향했다. 예수께서 앞장서셨고, 제자들은 적잖이 당황스럽고 두려운 마음으로 그분을 따르고 있었다.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데려다가 이후에 있을 일을 되풀이해서 말씀하셨다. "내 말을 잘 들어라. 우리는 지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그곳에 가면, 인자는 종교 지도자와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들은 인자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그리고 인자를 로마 사람들에게 넘겨주어, 조롱하고 침 뱉고 고문하고 죽일 것이다. 그러나 사홀후에 인자는 다시 살아날 것이다." - P169

41-45 다른 열 제자가 이 대화를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게 분통을 터뜨렸다.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 놓고 바로잡아 주셨다. "하나님을 모르는 통치자들이 얼마나 위세를 부리는지, 사람들이 작은 권력이라도 얻으면 거기에 얼마나 빨리 취하는지 너희는 보았다. 너희는 그래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크고자 하면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먼저 종이 되어야 한다.
인자가 한 일이 바로 그것이다.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포로로 사로잡힌 많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자기목숨을 내어주려고 왔다." - P170

11-12 그날 밤에 형제들이 어둠을 틈타 바울과 실라를 신속히 성읍 밖으로 빼냈다. 그들은 그 둘을 베뢰아로 보냈고, 거기서 두 사람은 다시 유대인 공동체를 만났다. 그곳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훨씬 나았다. 그곳의 유대인들은 바울이 전하는 소식을 열정적으로받아들였고, 그가 하는 말이 성경적 근거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날마다 그를 만나 성경을 연구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믿는 사람이 되었는데, 그중에는 공동체에서 유력하고 영향력 있는 남녀 그리스 사람들도 많았다. - P424

32-34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신다"는 말에, 듣던 사람들이 두 부류로 나누어졌다. 바울을 비웃고 조롱하며 떠나간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다시 들어 봅시다. 우리는 더 듣고 싶소" 하고 말하는 사람들도있었다. 그러나 그날은 그것으로 끝났고 바울도 떠났다. 그날 그 자리에서 확신이 생겨 바울을 떠나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다. 그 가운데는 아레오바고 법정의 판사인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는 여자도있었다. - P426

" 아테네 사역이 끝나고, 바울은 고린도로 갔다. 거기서그는 본도 태생 유대인 아굴라와 그 아내 브리스길라를만났다. 그들은 글라우디오 황제가 유대인들에게 내린 대대적인 로마 추방령 때문에 이탈리아로부터 막 도착해 있었다. 바울은 그들의집에 묵으면서, 그들과 천막 만드는 일을 함께했다. 그는 안식일마다 회당에 가서 유대인과 그리스 사람 모두에게 예수에 대한 확신을심어 주려고 최선을 다했다. - P426

24-26 아볼로라는 사람이 에베소에 왔다. 그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태생의 유대인이었는데, 유창한 말로 성경 말씀을 힘 있게 전하는 탁원한 웅변가였다. 그는 주님의 도(道)를 잘 교육받았고, 열정으로 불타오르는 사람이었다. 그가 예수에 대해 가르치는 내용은 아주 정확했으나, 그 가르침은 요한의 세례까지밖에 이르지 못했다. 아볼로가회당에서 말씀을 힘 있게 전하는 것을 들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그를 따로 데려다가 그가 알지 못하는 나머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P428

27-28 아볼로가 아가야로 가기로 결정하자, 에베소의 동료들이 그를축복해 주었다. 그리고 그곳의 제자들에게, 두 팔 벌려 그를 영접하도록 추천장을 써 주었다. 과연 그를 기쁘게 맞아들인 보람이 있었다. 하나님의 크신 자비로 믿는 사람이 된 이들에게 아볼로는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그는 유대인들과의 공개 토론에 능하여, 예수가참으로 하나님의 메시아라는 증거를 성경을 근거로 설득력 있게 제시했다. - P428

바울은 제자들을 데리고 그곳을 떠나, 두란노학교를 열고 날마다 거기서 강론했다. 그는 이 년 동안 그 일을 하면서,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 유대인뿐 아니라 그리스 사람들까지주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주었다. - P430

" 유대인 대제사장인 스케와의 일곱 아들도 어떤 사람에게 그렇게 하려고 하자, 악한 귀신들이 이렇게 되받았다. "내가예수도 알고 바울도 들어 보았지만, 너희는 누구냐?" 그때 귀신 들린 자가 포악해지더니, 그들에게 뛰어올라 그들을 마구 때리고 옷을찢었다. 그들은 옷이 벗겨진 채 피를 흘리면서, 있는 힘을 다해 달아났다.
17-20 곧 이 일이 에베소 전역에 있는 유대인과 그리스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이 일의 배후와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인식이 퍼져 나갔다. 바울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은, 점차 주 예수를 높이는 마음으로 바뀌어 갔다. 그렇게 믿게 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은밀히 행하던 마술에서 완전히 손을 뗐다. 온갖 종류의 마술사와 점쟁이들이 마술책과 주술책을 가지고 나타나서, 그것들을 전부 불태워 버렸다. 어떤 사람이 그 값을 계산해 보니, 은화 오만이나되었다. 이제 에베소에서 주님의 말씀이 최고이자 대세인 것이 분명해졌다. - P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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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Then David comforted his wife Bathsheba, and hebirth to awent to her and made love to her. She gaveson, and they named him Solomon. The LORD lovedhim; - P164

25 and because the LORD loved him, he sent wordthrough Nathan the prophet to name him Jedidiah.
25 and sent word through Nathan the prophet that they should name him Jedidiah(which means "beloved of the LORD"), as the LORD had commanded. - P164

30 David took the crown from their king‘s head, and itwas placed on his own head. It weighed a talent of gold,
and it was set with precious stones. David took a greatquantity of plunder from the city. - P165

The child that Uriah‘s wife had borne to David becomes ill and dies. When Da-vid hears this, he changes out of his mourning clothes and goes to worship theLord.  - P163

David and Bathsheba have another son, and they name him Solomon.
David and his army go to Rabbah and capture it. He takes a great amount ofplunder and consigns the people to labor. - P163

This passage communicates two things that hold great significance forthe future of the kingdom. First, Israel‘s future king, Solomon, is bornto David and Bathsheba.  - P166

Second, David is determined to put the pastbehind him. He does what he should have done to begin with heleads Israel‘s army in battle.  - P166

When we sin, are often tempted to dwellon our mistakes and losses and live in the past. But God has dealt withour past by nailing our sins to the cross of Jesus Christ.  - P166

Moreover, Hepromises to take care of our future and invites us to attend to the hereand now.  - P166

And as we focus our energies on the present, we are able tomove forward into the future that He has prepared for us.  - P166

Do not letyour past keep you from reengaging with the present. - P166

Dear Jesus, thank you that we can present our requests to You. Help us to trust inYou when we do not get the answers we wanted. Remind us of Your faithfulnessand walk with us in those hard times. In Your name, amen. - P167

As the poorest nation in the Americas, Haiti has seen everything from devastating naturaldisasters to assassinated presidents.  - P166

There is a high rate of unemployment, and corruptionruns deep in the government‘s veins.  - P166

Civil unrest has meant that they have had to receivepeacekeeping assistance from the United Nations.  - P166

Most Haitians consider themselves RomanCatholic, but they mix their beliefs with voodooism.  - P166

Still, as the gospel continues to spreadthrough missions organizations and other means like the radio, God is working to restorethis nation. - P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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