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 복되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복되다, 장차 올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하늘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 P172
내 집은 만민을 위한 기도하는 집이라고 일컬어졌다. 그런데 너희는 그곳을 도둑의 소굴로 바꾸어 놓았다. 18 대제사장과 종교 학자들이 이 말을 듣고서 그분을 제거할 방도를모의했다. 그들은 온 무리가 그분의 가르침에 푹 빠져 있는 것을 보고 당황했다. - P172
22-25 예수께서 차분히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어라. 정말로품어라. 그러면 너희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힘든 일은 하나도 없을것이다. 예컨대, 얼버무리거나 망설일 것 없이 이 산더러 가서 호수에 뛰어들어라‘ 하고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더러 작은 일부터 큰일까지, 모든 일에 기도하라고 강권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을 때에, 너희는 거기에 모든 것을 포함시켜라. 그러면 너희는 하나님의 것을 다 받을 것이다. 그리고 기도할 때는 구하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기억하여라. 누구에게 서운한것이 있거든 용서하여라. 그때에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너희 죄를 깨끗이 용서할 마음이 드실 것이다." - P173
그러나 지금, 내 앞에는 또 하나의 긴급한 일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으로 가야 한다는 부담입니다. 거기에 가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나는 전혀 모릅니다. 쉽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내 앞에 고난과 투옥이 있을 것을 성령께서 거듭해서 분명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에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일을 마치는 것입니다. 주 예수께서내게 맡기신 사명, 곧 믿을 수 없을 만큼 후히 베푸시는 하나님의 자비를,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 P434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나는 재물이나 유행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내 자신과 또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필요를맨손으로 해결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약한 사람들 편에서 일하고 그들을 이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본으로 보였습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훨씬 행복하다고 하신 우리 주님의말씀을 늘 기억한다면, 여러분은 이 부분에서 잘못되지 않을 것입니다 - P435
12-13그 말을 들은 우리와 그날 거기 있던 모든 사람들이, 바울에게예루살렘으로 가겠다는 완강한 고집을 버리라고 간청했다. 그러나바울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왜 이렇게 야단들입니까? 왜 소란을피워 나를 더 힘들게 합니까? 여러분은 이 일을 거꾸로 보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중요한 문제는, 나를 체포하든 죽이든 그들이 나한테 하는 일이 아니라, 나의 순종을 통해 주 예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그것을 모르시겠습니까?" - P436
14그의 결심이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것을 보고서, 우리는 단념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알아서 해주십시오" 하고 말했다. - P437
37-38 그들이 병영에 도착해 들어가려고 할 때, 바울이 지휘관에게 말했다.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지휘관이 대답했다. "오, 나는 당신이 그리스 말을 하는 줄 몰랐소. 나는 당신이 얼마전 여기서 폭동을 일으켰다가, 자신을 따르는 사천여 명과 함께 광야로 잠적한 그 이집트 사람인 줄 알았소." 35 바울이 말했다. "아닙니다. 나는 다소 태생의 유대인입니다. 지금도 그 유력한 도시의 시민입니다. 간단한 부탁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내가 저 무리에게 말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병영 계단에 서 있던 바울이 돌아서서 손을 들어 올렸다. 바울이말을 시작하자 무리가 조용해졌다. 그는 히브리 말로 이야기했다. - P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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