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를 잊었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13-14 자, 보아라! 내가 손뼉을 쳐서, 모두가 네 게걸스러운 탐욕과 짐승 같은 잔악함을 주목하게 했다. 과연 네가 버틸 수 있겠느냐? 내가 너를 손보기 시작하면, 네가 과연 감당할 수 있겠느냐? 14-16 나 하나님이 말하였으니, 내가 끝장내겠다. 내가 너를 사방으로던져 버리겠다. 온 세상에 흩어 버릴 것이다. 네 추잡한 삶을 끝장낼것이다. 너는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스스로 오물을 뒤집어쓸 것이다. 그제야 너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32
26-29 네 제사장들은 나의 법을 어기고, 나의 거룩한 기물을 더럽혔다. 그들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못한다. 그들은 백성들이 옳고 그름을 구별하지 못하게 만든다. 나의 거룩한 안식일을 업신여기고, 나를 자기들 수준으로 끌어내리며 모독한다. 네 정치인들은 먹이만 있으면 달려들어 물어뜯고 삼키는 이리 떼와 같다. 네 설교자들은 특별한 비전과 계시를 받은 체하며 정치인들의 뒤치다꺼리를 도맡는다. 하나님이 말하지 않았는데도,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며 설교한다. 강탈이 횡행하고 강도짓이 만연하며, 가난하고 빈궁한 이들이 학대를 당하며, 외국인들이 호소도 못한 채 부당하게 쫓겨난다.‘ 1기 ㅂㅋㅋ - P533
9-10 그래서 나는 그녀가 그토록 탐하는 앗시리아 사람들에게 그녀를내주었다. 그랬더니 그들이 그녀의 옷을 찢어 벗기고, 그녀의 자식들을 빼앗아 갔다. 그리고 결국 모욕을 주며 그녀를 죽였다. 이제 그녀는 여자들 사이에서 ‘수치‘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그녀에게 떨어진역사의 심판이다. 11-18그녀의 동생 오홀리바는 그 일을 다 지켜보았으면서도, 언니보다 더 심하게 욕정을 좇으며 창녀짓을 일삼았다. - P534
28-30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나는 너를 네가 증오하는 자들에게, 네가 퇴짜놓은 자들에게 넘겨줄 것이다. 그들이 너를 증오하여 너를발가벗기고, 음행하던 네 몸뚱이를 백주 대낮에 공개적으로 전시할것이다. 너의 음란한 짓이 만방에 폭로되리라. 네 욕정이 너를 이 지경으로 이끌었다. 너는 이방 민족들과 바람을 피웠고, 그들이 섬기는 우상으로 스스로를 더럽혔다. 31-34 너는 네 언니를 그대로 따라했으니, 네 언니가 마셨던 잔도 받아야 할 것이다. - P536
48-49 내가 이 나라에서 음란을 끝장내고, 모든 여자들이 너희를 보고경각심을 갖게 할 것이다. 욕정에 사로잡힌 너, 그 값을 치를 것이다. 우상과 난잡한 짓을 벌인 너,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를 것이다. 그제야 너는 내가 주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38
살인의 도성에 화가 있으리라! 나도 장작을 쌓겠다. 나무를 많이 넣고불을 지펴서고기를 푹 삶고, 양념도 곁들인 뒤에 국물은 쏟아 버리고, 뼈들은 태워 버리겠다. 빈 솥을 숯불 위에 올려놓고놋쇠가 빨갛게 달아오르도록 달구어병균을 죽이고오염물을 모두 태워 버리겠다. 하지만 소용없다. 너무 늦었다. 그러기에는 오물이 너무 두껍다. 13-14두꺼운 껍질이 되어 버린 오물은 바로 너의 음행이다. 내가 너를 깨끗이 닦아 주려고 했지만, 너는 그것을 거부했다. 내 진노가 가라앉을 때까지 나는 너를 닦아 주지 않을 것이다. 나 하나님이 말했으니, 그대로 이룰 것이다. 지체하지 않을 것이다. 내 자비는 이제동이 났다. 내 마음이 바뀔 일은 없을 것이다. - P539
8-11 주 하나님이 말한다. 모압이 말하기를 ‘봐라, 유다도 별것 아니다‘라고 한다. 그러므로, 내가 모압의 옆구리를 뚫어 버릴 것이다. 자랑하던 국경 성읍들, 곧 벳여시못과 바알므온과 기랴다임을 적의공격에 노출시키겠다. 내가 모압과 암몬을 한 뭉텅이로 엮어 동방의민족에게 넘겨줄 것이다. 암몬은 영영 사라지고, 모압은 혹독한 벌을 받을 것이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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