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은 와서 환호하는 사람들이다. 예수님은 일종의 스타 연예인인 것이다. 그러나 자기가 따르는 연예인이 더 이상 상품가치가 없으면 떠나듯이 팬은 사라져 버리는 사람이다. 반면에 제자란 주님께 와서 죽기까지 섬기는 사람이다. 그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3가지로 말하는데, 첫째는 "가장 행복한부르심: 나를 따르라", 둘째는 "가장 고통스런 부르심 자기를 부인하라". 셋째는 ‘가장 충격적인 부르심 와서 죽으라" 이다.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를 위해 온전히 죽는 사람, 그 사람이 제자다. - P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