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발견한 것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문이 열릴 것이다. - P240

너희도 자기 자식에게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킨다. 그렇다면, 너희를 사랑으로 잉태하신 아버지께서 너희가구할 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 P24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고 있는데, 웅성거리는 무리 가운데서 어떤여자가 목소리 높여 말했다. "선생님을 밴 태와 선생님을 먹인 가슴은 복이 있습니다!"
28 예수께서 덧붙이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 삶으로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훨씬 더 복이 있다!" - P242

너희 주머니와 너희 마음 둘 다를 뒤집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후히 베풀어라. 그러면 너희의 그릇과 손뿐 아니라, 너희의 삶도 깨끗해질 것이다.
"나는 이제 너희라면 지긋지긋하다! 너희 바리새인들아! 사기꾼들아! 너희는 도무지 구제 불능이구나!  - P243

52 너희 종교 학자들아! 너희는 도무지 구제 불능이구나!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가지고 있지만, 문을 열지 않고 오히려 잠가 버렸다. 너희 자신도 들어가려 하지 않고, 다른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53-54 예수께서 식탁을 떠나시자마자, 종교 학자와 바리새인들이 격분했다. 그들은 어떻게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로 그분을 함정에빠뜨릴까 모의하며, 그분이 하신 말씀을 하나하나 따져 보았다. - P244

16-19 그 후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어느부자의 농사가 풍년이 들었다. 그가 혼잣말로 말했다. ‘어쩌지? 이수확물을 두기에 내 창고가 좁구나.‘ 그러다가 이렇게 말했다. ‘이렇게 하자, 창고를 헐고 더 크게 짓자. 그리고 내 곡식과 재산을 다 모아들이고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야겠다. "잘했다! 너는 크게 성공했으니 이제 은퇴해도 좋다. 편안히 네 인생을 즐겨라!"
20 바로 그때에 하나님께서 나타나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밤 너는 죽는다. 그러면 창고에 가득한 네 재산은 누구 것이 되겠느냐?"
21 너희의 창고를 하나님이 아니라 너희의 자아로 채우면 바로 이렇게 된다." - P246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들꽃에도 그토록 정성을 들이시는데, 하물며하나님께서 너희를 돌보시고 자랑스러워하시며 너희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지 않겠느냐? - P247

나는 지금 너희로 여유를 갖게 하려는 것이며, 손에 넣는 데 온통 정신을 빼앗기지 않게 해서, 베푸시는 하나님께 반응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과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을 모르는 사람은 그런일로 안달하지만, 너희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도 안다.  - P247

너희는 하나님이 실체가 되시고, 하나님이 주도하시며,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삶에 흠뻑 젖어 살아라. 너희 매일의 삶에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서 모두 채워 주실 것이다. 뭔가 놓칠까봐 걱정하지 마라. 너희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다!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그 나라를 주시기 원하신다. - P247

47-48 주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도 무시하거나, 건방지게 자기 마음대로 하는 좋은 흠씬 두들겨 맞을 것이다. 그러나 알지 못해서 일을 제대로 못한 좋은 회초리 및 대로 그칠 것이다. 선물이 크면 책임도 그만큼 큰 법이다. 더 큰 선물에는 더 큰 책임이 따른다." - P248

39-40 집 주인이 어느 밤에 도둑이 드는지 알았더라면, 문도 잠그지않은 채 밤늦도록 집을 비우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흐트러지거나 긴장을 늦추지 마라. 너희가 예상하지 못한 때에 인자가올 것이다." - P248

14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친 것 때문에 몹시 화가 난 회당장이회중에게 말했다. "일하는 날로 정해진 날이 엿새나 됩니다. 치료받고 싶거든 그중 한 날에 오시오. 그러나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안됩니다."
15-16 그러자 예수께서 쏘아붙이셨다. "너희 사기꾼들아! 너희도 안식일에 자기 소나 나귀를 풀어서 외양간에서 끌고 나가 물을 먹이는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 그런데 내가 사탄에게 십팔 년이나매여 있던 이 아브라함의 딸을 풀어 주고 그 외양간에서 끌어낸 것이 어째서 문제라는 말이냐?" - P250

23-25 어떤 구경꾼이 말했다. "주님, 구원받을 사람이 적습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많고 적고는 너희가 상관할 일이 아니다. 너회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에 전념하여라. 생명, 곧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만 갈 수 있는 힘든 길이다. 너희 가운데는 평생 동안 그 근처를 맴돌았다는 이유만으로 하나님의 구원 잔치에 앉을 줄로 생각할 사람이 많이 있다. 어느 날 너희가 안에 들어가고 싶어 문을 쾅쾅 두드리겠지만, 문은 잠겨 있고 주인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미안하지만, 너희는 내 손님 명단에 없다.‘ - P251

그러는 동안 너희는 바깥에서 안을 들여다보며, 이것이 어찌 된 일인지 의아해 할 것이다. 이것은 위대한 반전이다. 맨 뒤에 서 있던사람이 앞으로 오고, 먼저였던 사람이 결국 나중될 것이다." - P252

21 종이 돌아와서 주인에게 사정을 보고했다. 주인은 격분해서 종에게 말했다. ‘어서, 시내의 큰길과 골목길로 나가거라. 가서 제대로된 식사가 필요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과 노숙자와 불쌍한 사람들을눈에 띄는 대로 모아서 이리로 데려오너라.‘
22 종이 다시 보고했다. ‘주인님. 명령하신 대로 했는데도 여전히 자리가 남습니다.‘
23-24주인이 말했다. ‘그렇다면 길거리로 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데려 오너라. 나는 내 집이 가득 차기를 원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처음에 초대받은 사람들 가운데는 아무도 내 저녁 파티에서 먹지 못할 것이다." - P254

25-27 하루는 많은 무리가 예수와 함께 걷고 있는데,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게 오려는 사람은, 아버지와어머니, 배우자와 자녀, 형제자매그리고 자기 자신까지 내려놓지않고서는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P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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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한자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분의 나타나심으로 위협을 느낀다. 그리서 마귀는 끈질기게 이분의 정체성에 대해 도전한다("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마귀는 한 분 하나님이 주신 한 사람의 정체성에 관한 혼란을 심어주는 것이 그 사람의 행동을 영원히 약화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마귀는 성경의 의미를 왜곡하려고 한다. 하나님의 권위를 참칭하면서자신이 천하만국‘에 대한 권위가 있다는 거짓 주장을 한다.
- P158

예수는 단호하고 직접적인 대답으로 마귀를 가차 없이 공격하신다. 그분은 성경을 직접 인용하심으로써 거짓에 맞서신다("기록된 바..…"), 그분은 하나님의 말씀이 왜곡되거나 뒤틀리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 성경이 잘못 사용된다고 해서 그것을 포기하지도 않으시고 오히려더 참되게, 더 심오하게 성경을 사용하신다.
- P129

마귀가 예배를 받기 원한다면 예수는 오직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시며 변함없이 그분의 하나님이신 주께 전적으로 순종하신다. 여기에는 심오한 아이러니가 있다. 언젠가는 모든 인간 중에서 오직 예수만이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임이 드러날 테지만, 이 시점에서는 예수가 하나님의 권위에 순복하겠다고 말씀하신다. 이로써 악한자가 교묘하게 그분과 그분의 아버지 사이에 파고들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시며, 예배를 받으실 그분의 권리가 마귀의 거짓 주장에 의해왜곡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 - P129

지역에서통용되는 언어는 아람어였지만, 로마 제국의 동쪽 절반의 공용어(lingua franca)였던 헬라어 - 예를 들어 상업과 기업 거래처럼 다른 민족 집단 사이의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된 언어 - 도 자주 사용되었다. 예수의제자 중 적어도 두 명(안드레와 빌립)은 그에 해당하는 아람어 이름없이 헬라어 이름을 지니고 있었으며, 나중에는 헬라어 사용자로밝혀진다. - P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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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보시기에 끊임없이 악을 행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에훗이 죽은 뒤에 하솔에서 다스리던가나안 왕 야빈에게 그들을 팔아 버리셨다. 그의 군대 사령관은 하로셋학고임에 사는 시스라였다. 그가 구백 대의 철제 전차로 이십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잔혹하게 압제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이하나님께 부르짖었다. - P119

14 드보라가 바람에게 말했다. "돌진하십시오! 바로 오늘 하나님께서그대에게 시스라를 쳐부수도록 승리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대보다 앞서 진격하고 계십니다."
바람은 열 개 부대를 이끌고 다볼 산비탈로 돌진해 내려갔다.
15-16 하나님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를 그의 모든 전차와 모든 군대! ㅡ쳐부수셨다. 시스라는 전차에서 뛰어내려 도망쳤다. 바락은하로셋학고임까지 전차와 군대를 추격했다. 시스라의 모든 군대가죽임을 당하고 한 사람도 남지 않았다. - P120

잇사갈은 바락과 함께 굳게 서서전쟁터에서 그를 지원했다.
그러나 르우벤 군대는 앞뒤 계산하느라 바빴다.
모닥불가의 모든 입씨름은 어찌 된 일인가?
산만하여 생각이 딴 데 있고르우벤 군대는 마음을 정할 수 없었다.
어찌하여 길르앗은 요단강 건너에서 몸을 사렸고단은 어째서 배를 타고 나갔던가?
해변의 아셀은 일정한 거리를 두고자기 항구에서 안전히 머물렀다.
그러나 스불론은 목숨을 걸었고 죽음을 무릅썼다.
납달리도 고원의 싸움터에서 그러했다. - P124

26-27 모든 여인 중에 가장 복된 사람은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이니여인들 중에 가장 복되도다.
시스라가 물을 달라 할 때야엘은 우유를 내오되멋들어진 대접에크림을 담아서 주었다.
그녀는 왼손에 장막 말뚝을 들고오른손으로 망치를 잡았다.
망치를 내리쳐 시스라의 머리를 깨고관자놀이에 구멍을 뚫었다.
그는 그녀의 발아래 고꾸라졌다. 쓰러져 뻗었다.
그녀의 발아래 고꾸라져 쓰러졌다.
고꾸라지고, 쓰러져 죽었다. - P125

3. 하나님의 원수들은 이처럼 모두 망하게 하시고 유우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구름 없는 해 같게 하십시오.
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했다. - P126

1-6 이스라엘 백성이 또다시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칠 년 동안 미디안의 지배 아래두셨다. 미디안이 이스라엘을 압제하니, 이스라엘 백성은 미디안 때문에 산속에 은신처로 동굴과 요새를 마련했다. 이스라엘이 곡식을심어 놓으면, 미디안과 아말렉 같은 동쪽 사람들이 침략하여 이스라엘의 밭에 진을 치고는, 멀리 가사에 이르기까지 작물을 망쳐 놓았다. 그들은 이스라엘이 먹고살 것을 하나도 남겨 두지 않았고, 양이나 소나 나귀 한 마리도 남겨 두지 않았다. 마치 메뚜기 떼가 쳐들어오듯이, 그들은 자기네 소 떼와 장막을 가지고 들어와 그 땅을 차지해 버렸다. 게다가 그들의 낙타는 수를 헤아릴 수조차 없었다! 그들은 진격해 들어와서 그 땅을 폐허로 만들었다. 미디안 때문에 가난해질 대로 가난해진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부르짖었다. - P126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구해 내고종살이에서 해방시켰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의 폭정에서 구하고또 모든 압제자의 손에서 구해 냈다.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그들의 땅을 너희에게 주었다.
나는 너희에게 나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다. 너희가 살고 있는 땅아모리 사람의 신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라‘ 하고 말했다. 그러나 너희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
- P127

11-12 하루는 하나님의 천사가 와서,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오브라의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았다.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의 눈에 띄지 않도록 포도주 틀에서 밀을 타작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서 말했다. "강한 용사여,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 P127

14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를 돌아보며 말씀하셨다. "너는 가서 네게있는 그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에게서 구원하여라. 내가 너를 보내지 않았느냐?"
15 기드온이 그분께 아뢰었다. "주님, 제가 말입니까? 제가 무엇으로이스라엘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저를 보십시오. 저희 집안은 므낫세 중에서 가장 약하고, 저는 형제들 중에서도 가장 보잘것없는자입니다." - P127

25-28 그날 밤에 이런 일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다. "네 아버지의 집에서 칠 년 된 가장 좋은 수소, 최상품 수소를 끌고 오너라. 네 아버지 집의 바알 제단을 허물고 그 옆에 있는, 다산을 비는 아세라 목상을 찍어 버려라. 그리고 이 언덕 꼭대기에 하나님 너의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라. 최상품 수소를 끌고 와서 번제로드리되 네가 띄어 낸 아세라 목장을 장작으로 써라."
"기드온은 자기 종들 가운데서 열 명을 골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행했다. 그러나 가족과 이웃이 두려워 그 일을 드러내지 않고* 밤중에했다 - P128

이른 아침, 마을 사람들은 바알의 제단이 헐려 있고 그 옆의 아세라 목장이 찍혀 있으며, 새로 쌓은 제단 위에 최상품 수소가 불타고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누구 짓이지?" 그들은 여기저기 물어보았다.
묻고 또 물어 마침내 답을 찾았다.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짓이다."
성읍 사람들은 요아스를 다그쳤다. "당신의 아들을 내놓으시오!
그는 죽어 마땅하오! 그가 바알의 제단을 허물고 아세라 목상을 찍어버렸소. - P129

32 그날 사람들은 기드온에게 여룹바알이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다.
그가 바알의 제단을 허문 뒤에 "바알의 싸움은 바알 스스로 하게 두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 P129

36-37 기드온이 하나님께 아뢰었다. "참으로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를 사용하여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이라면, 보십시오. 제가 양털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놓아두겠습니다. 이슬이 양털에만 내리고 마당은 말라 있으면,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를 사용하여 이스라엘을구원하실 줄로 알겠습니다."
38 정말 기드온의 말대로 되었다. 이튿날 아침 일찍 기드온이 일어나서 양털을 짜 보니, 대접에 물이 가득할 정도로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39 기드온이 다시 하나님께 아뢰었다. "제게 노하지 마십시오. 하나만 더 아뢰겠습니다. 양털로 한 번만 더 시험해 보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양털만 말라 있고, 땅은 이슬로 흠뻑 젖게 해주십시오."
40 그 밤에 하나님께서 그대로 해주셨다. 양털만 말라 있고 땅은 이슬로 젖어 있었다. - P130

5-6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다. "개가 핥듯이 혀로 물을 핥는 사람은 한쪽에 두고, 무릎을 꿇고서 얼굴을 물에 대고 마시는 사람은 다른 쪽에 두어라." 손으로 물을 떠서 혀로 핥아 먹은 사람의수는 삼백 명이었고, 나머지는 다 무릎을 꿇고 마셨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다. "개울에서 물을 핥아 먹은 이삼백 명을 사용하여 내가 너희를 구원하고 미디안을 너희 손에 넘겨주겠다. 나머지는 다 집으로 돌아가도 좋다." - P131

13 기드온이 도착하자 마침 어떤 사람이 친구에게 자신의 꿈 이야기를 하는 것이 들렸다. "내가 이런 꿈을 꾸었네. 보리빵 한 덩이가 미디안 진으로 굴러 들어왔는데, 그것이 장막까지 이르러 세게 치는바람에 장막이 무너졌다네. 장막이 쓰러지고 말았어!"
14 그의 친구가 말했다. "이것은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이 틀림없어! 하나님께서 미디안의 진을 몽땅 그의 손에 넘기신 것이네!"
15 꿈 이야기와 그 해석을 들은 기드온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기도했다. 그리고 이스라엘 진으로 돌아가서 말했다. "일어나, 출발하라! 하나님께서 미디안 군대를 우리 손에 넘겨주셨다!" - P131

22이스라엘 백성이 말했다.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우리를 다스려 주길 원합니다. 당신이 미디안의 폭정에서 우리를 구원했습니다."
기드온이 말했다. "나는 절대로 여러분을 다스리지 않을 것입니다. 내 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치하실 것입니다."
- P135

이어서 기드온이 말했다. "다만 한 가지 청이 있습니다. 여러분 각자가 전리품으로 취한 귀걸이를 하나씩 내게 주십시오." 이스마엘 사람은 금귀걸이를 찼으므로, 그들의 주머니마다 귀걸이가 가득했다.
그들이 말했다. "물론입니다. 모두 당신 것입니다!" - P135

27 기드온은 그 금으로 신성한 에봇을 만들어 자기 고향 오브라에 전시해 두었다. 그러자 온 이스라엘이 거기서 그것을 음란하게 섬겼고, 그 일은 기드온과 그의 집안에도 덫이 되었다.
28 이스라엘 백성이 미디안의 폭정을 꺾은 후로는, 그들에게서 더 이상 아무 말도 들려오지 않았다. 기드온이 다스리는 동안 그 땅이 사십년동안 평온했다. - P135

33-35 기드온의 몸이 무덤 속에서 채 식기도 전에, 이스라엘 백성이그 길에서 벗어나 바알을 음란하게 섬겼다. 그들은 바알브릿을 자신들의 신으로 섬겼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을 속박하던 모든 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 그들의 하나님을 깨끗이 잊어버렸다. 그들은 또 여룹바알(기드온)의 집안에도 신의를 지키지 않았고, 그가이스라엘을 위해 행한 모든 선한 일을 기리지도 않았다. - P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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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동체를 세운 지도자는 그들이 ‘의의 교사‘라고 부르는 사람이었다. 사막에 자리를 잡고 성경, 특히 예언서 공부에 몰두했던 그들은 이사야가 사용한 이미지대로 자신들이 일종의 전초부대-하나님의 성취의시대를 준비하는 ‘전진 배치된 부대‘ -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거룩함과성경 연구에 대한 그들의 헌신이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에게 오실 날을 앞당길 것이라고 믿었을 것이다.
이 무리는 에세네파로 알려져 있다.  - P108

1947년에 무하메드 에드-딥이라는 한 베두인 목동이 유적지 서쪽의 동굴에서 두루마리들을 발견했다. 이후 총 열한 개의 동굴에서 ‘사해사본‘으로 알려진 고대의 보물이 나왔다. 이 두루마리들은 아마도 공동체의도서관 소장된 장서였을 테지만, 로마 군대가 접근할 때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이곳으로 옮겨온 것으로 보인다. - P109

하지만 요한의 메시지는 궁극적으로 다른 초점에 집중했다. 그는 단순히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기를 고대하지 않았다. 그는예언자로 사역하면서 그 약속의 도래를 선포했으며, 새로운 약속의시대를 여는 핵심적인 주체가 되실 특정한 개인을 가리켰다. - P111

구약은 이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신 6:3)이라고 묘사한다.
분명히 이스라엘 백성은 이 땅에 들어가자마자 이 땅이 자신들이노예로 살았던 이집트 땅과 정반대라는 것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이 땅은 물이 (나일강이나 요단강처럼) 강에서만 흐르는 땅이 아니라하늘에서도 내리는 땅이었다. - P122

이곳이 바로 예수가 세례를 받으신 후 가셨던 유대 광야다.
이곳은 꾸밈없는 아름다움과 귀를 먹게 하는 것 같은 침묵의 공간, 인간이 자신의 약함과 그야말로 생존을 위해 물에 전적으로의존할 수밖에 없음을 예리하게 의식하는 공간이다. 하지만 성경시대에 이곳은 사람들이 고독과 여백을 찾기 위해, 경쟁하는 다른요구와 목소리들이 만드는 불협화음 너머로 자신에게 말씀하시는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가는 곳이기도 했다. 광야에서외치는 목소리였던 세례 요한은 이곳에서 그의 사역을 시작했다(사40:3). 그리고 이제는 예수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의 사역을벼리기 위해 이곳을 찾아가신다. - P123

광야는 이후에도 구약에 자주 등장한다. 때로 아는 사울 왕을피해 도망치던 젊은 다윗의 경우처럼 도피와 피난을 위한 공간이었다. 때로 광야는 지칠 대로 지친 엘리야의 경우처럼 회복과충전의 공간이었다. 엘리야는 바알의 선지자들과 맞선 후에 두려워하며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남쪽으로 브엘세바를 지나네게브 광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그는 하나님 말씀의 ‘세미한소리‘를 듣고 다시 활력을 찾았다.
- P124

광야는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간 후에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위해 행하실 일을 기대한 예언과 기대의 공간이기도 하다. 예언자 이사야는 이사야 40장 1~9절에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때 하나님이 행하실 이 새 일이 광야와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 P124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
골짜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나타나고 ..."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 유다의 성읍들에게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 - P125

세 가지 시험의 순서가 약속의 땅에 입성하는 이스라엘의 여정을 반영할 수도 있는 대단히 흥미로운 가능성이 존재한다. 즉 먼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음식에 관해 불평했던 것, 그다음모세가 느보산에 올라 약속의 땅을 흘끗 보았던 사건, 그리고 마침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간으로 성전을세운 일이다. 이와 비슷하게 예수는 먼저 음식에 대한 욕망 때문에 시험을 받으시고, 그런 다음 마귀는 그분을 높은 곳으로 이끌고 올라가서 ‘천하만국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마귀는 그분을예루살렘의 성전 꼭대기로 이끈다. 우리는 구속의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으며, 중대한 성취의 순간으로 진입하고 있고, 이 이야기의 결과는 온전히 예수라고 불리는 이분의 어깨에 달려 있음을 분명히 알게 된다. - P127

광야는..… 우리의 외로움을 직시하고 그것을 고독으로 전환할 기회다.
-헨리 나우엔 -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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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is a leader who understands the sovereignty of God and makes room for God to work in his life.  - P64

He acknowledges that even the strug-gles he faces are not outside of God‘s control. His spirit is bowed downbefore the Lord and he humbly accepts God‘s judgment against hissin-even if that means he must tolerate the violent cursing of Shimeithe Benjamite.  - P64

When we face opposition, our instinct might be to reactlike Abishai and try to cut down those who curse us.  - P64

But let us insteadfollow David‘s example and try to discern how God might be workingthrough our circumstances.  - P64

The Lord disciplines those He loves, so letus open our hearts to the lessons He has to teach us. - P64

 I could not imagine how Davidfelt being cursed and pelted with rocks by a fellow Israelite. And yet David did not respond in anger because he trusted that God was incontrol of the situation.
- P65

Trusting that God is in control of all things is one of the hardestthings we are called to do as believers.  - P65

The world tells us that we havecontrol over our own destiny, and when things get out of control, weneed to take control by whatever means possible.  - P65

But this is a losinggame. Scripture teaches us that it is God alone who is in control andalways has been. - P65

It is difficult to give up our false sense of control, but one way we cansurrender it to God is through prayer. - P65

When we pray, we take on aposture of helplessness. We admit that God is greater and knows morethan we do.  - P65

Through prayer, may our hearts be encouraged that Godis always in control. - P65

Father thank you for Your grace. Help me to receive Your grace with humilityand gratitude.  - P65

Let me be motivated by Your grace to bow my heart and spiritin submission before Your sovereign will. In Jesus‘ name, amen. - P65

21 Ahithophel answered, "Sleep with your father‘s con-cubines whom he left to take care of the palace. Then allIsrael will hear that you have made yourself obnoxiousto your father, and the hands of everyone withbe more resolute."

22 So they pitched a tent for Absalom on the roof, andhe slept with his father‘s concubines in the sight of allIsrael. - P67

23 Now in those days the advice Ahithophel gave waslike that of one who inquires of God. That was howboth David and Absalom regarded all of Ahithophel‘sadvice.
23 Absalom followed Ahithophel‘s advice, just as David had done. For every wordAhithophel spoke seemed as wise as though it had come directly from the mouthof God. - P67

Absalom and his men arrive at Jerusalem. Hushai meets him and pretendsto be loyal to Absalom with flattering words.  - P67

Ahithophel advises Absalomto sleep with his father‘s concubines, so Absalom does this for all of Israel to 130 dansee. Absalom holds Ahithophel‘s advice in high regard because he considersit to be from God. - P67

AsHushai, David‘s friend and confidant, returns to Jerusalem and goesundercover for David, pretending to pledge his loyalty to Absalom.  - P68

Bybecoming a double agent in the service of a man who is known to beruthless and violent, Hushai risks his life for his friend and king.  - P68

Beinga good friend means putting the interests of others above our own.
- P68

Jesus taught in John 15:13, "Greater love has no one than this: to laydown one‘s life for one‘s friends."  - P68

In this world where people are lessand less willing to put their own comfort and happiness at risk for thesake of another, let us follow the example of Christ and lay down ourlives for our friends. - P68

Nathan‘s horrifying prophecy from chapter 12 is fulfilled through Absa-lom‘s blind ambition and Ahithophel‘s wicked counsel.  - P68

Absalom secureshis power over Jerusalem by doing something absolutely despicable notonly in the eyes of his father but in the eyes of God.  - P68

Scripture notes thatAhithophel‘s advice was considered to be as trustworthy as the word ofGod, but it is clear that he has no regard for God at all.  - P68

This shows howdangerous it is to follow the counsel of someone who claims to speakon behalf of God without testing that advice against the true Word ofGod.  - P68

If we uphold the teachings of Scripture as the highest authorityon matters of life and faith, we can be confident that we are walking inthe will of God. - P68

Father God, help me to make the most of the opportunities You have givento serve others sacrificially.  - P69

Thank you for Your holy Word. Please help me tolive by it every day of my life. In Jesus‘ name, amen. - P69

While there is great value in receiving goodadvice from trusted and wise people, no advice is perfect because noone knows what the future holds-only God does.
- P69

The Word of God is better than the advice of man because it answershumanity‘s deepest questions and solves our deepest problem.  - P69

It is therevelation of God‘s great plan of salvation to rescue His people fromtheir sins through His Son, Jesus Christ.  - P69

The Word of God uncoversour hearts and our sinful condition, and the Holy Spirit speaks to usand transforms us through this Word.  - P69

The Word carries with it a cer-tainty and trustworthiness that even the best advice can never attain.
-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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