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발견한 것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문이 열릴 것이다. - P240

너희도 자기 자식에게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킨다. 그렇다면, 너희를 사랑으로 잉태하신 아버지께서 너희가구할 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 P24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고 있는데, 웅성거리는 무리 가운데서 어떤여자가 목소리 높여 말했다. "선생님을 밴 태와 선생님을 먹인 가슴은 복이 있습니다!"
28 예수께서 덧붙이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 삶으로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훨씬 더 복이 있다!" - P242

너희 주머니와 너희 마음 둘 다를 뒤집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후히 베풀어라. 그러면 너희의 그릇과 손뿐 아니라, 너희의 삶도 깨끗해질 것이다.
"나는 이제 너희라면 지긋지긋하다! 너희 바리새인들아! 사기꾼들아! 너희는 도무지 구제 불능이구나!  - P243

52 너희 종교 학자들아! 너희는 도무지 구제 불능이구나!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가지고 있지만, 문을 열지 않고 오히려 잠가 버렸다. 너희 자신도 들어가려 하지 않고, 다른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53-54 예수께서 식탁을 떠나시자마자, 종교 학자와 바리새인들이 격분했다. 그들은 어떻게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로 그분을 함정에빠뜨릴까 모의하며, 그분이 하신 말씀을 하나하나 따져 보았다. - P244

16-19 그 후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어느부자의 농사가 풍년이 들었다. 그가 혼잣말로 말했다. ‘어쩌지? 이수확물을 두기에 내 창고가 좁구나.‘ 그러다가 이렇게 말했다. ‘이렇게 하자, 창고를 헐고 더 크게 짓자. 그리고 내 곡식과 재산을 다 모아들이고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야겠다. "잘했다! 너는 크게 성공했으니 이제 은퇴해도 좋다. 편안히 네 인생을 즐겨라!"
20 바로 그때에 하나님께서 나타나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밤 너는 죽는다. 그러면 창고에 가득한 네 재산은 누구 것이 되겠느냐?"
21 너희의 창고를 하나님이 아니라 너희의 자아로 채우면 바로 이렇게 된다." - P246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들꽃에도 그토록 정성을 들이시는데, 하물며하나님께서 너희를 돌보시고 자랑스러워하시며 너희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지 않겠느냐? - P247

나는 지금 너희로 여유를 갖게 하려는 것이며, 손에 넣는 데 온통 정신을 빼앗기지 않게 해서, 베푸시는 하나님께 반응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과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을 모르는 사람은 그런일로 안달하지만, 너희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도 안다.  - P247

너희는 하나님이 실체가 되시고, 하나님이 주도하시며,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삶에 흠뻑 젖어 살아라. 너희 매일의 삶에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서 모두 채워 주실 것이다. 뭔가 놓칠까봐 걱정하지 마라. 너희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다!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그 나라를 주시기 원하신다. - P247

47-48 주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도 무시하거나, 건방지게 자기 마음대로 하는 좋은 흠씬 두들겨 맞을 것이다. 그러나 알지 못해서 일을 제대로 못한 좋은 회초리 및 대로 그칠 것이다. 선물이 크면 책임도 그만큼 큰 법이다. 더 큰 선물에는 더 큰 책임이 따른다." - P248

39-40 집 주인이 어느 밤에 도둑이 드는지 알았더라면, 문도 잠그지않은 채 밤늦도록 집을 비우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흐트러지거나 긴장을 늦추지 마라. 너희가 예상하지 못한 때에 인자가올 것이다." - P248

14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친 것 때문에 몹시 화가 난 회당장이회중에게 말했다. "일하는 날로 정해진 날이 엿새나 됩니다. 치료받고 싶거든 그중 한 날에 오시오. 그러나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안됩니다."
15-16 그러자 예수께서 쏘아붙이셨다. "너희 사기꾼들아! 너희도 안식일에 자기 소나 나귀를 풀어서 외양간에서 끌고 나가 물을 먹이는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 그런데 내가 사탄에게 십팔 년이나매여 있던 이 아브라함의 딸을 풀어 주고 그 외양간에서 끌어낸 것이 어째서 문제라는 말이냐?" - P250

23-25 어떤 구경꾼이 말했다. "주님, 구원받을 사람이 적습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많고 적고는 너희가 상관할 일이 아니다. 너회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에 전념하여라. 생명, 곧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만 갈 수 있는 힘든 길이다. 너희 가운데는 평생 동안 그 근처를 맴돌았다는 이유만으로 하나님의 구원 잔치에 앉을 줄로 생각할 사람이 많이 있다. 어느 날 너희가 안에 들어가고 싶어 문을 쾅쾅 두드리겠지만, 문은 잠겨 있고 주인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미안하지만, 너희는 내 손님 명단에 없다.‘ - P251

그러는 동안 너희는 바깥에서 안을 들여다보며, 이것이 어찌 된 일인지 의아해 할 것이다. 이것은 위대한 반전이다. 맨 뒤에 서 있던사람이 앞으로 오고, 먼저였던 사람이 결국 나중될 것이다." - P252

21 종이 돌아와서 주인에게 사정을 보고했다. 주인은 격분해서 종에게 말했다. ‘어서, 시내의 큰길과 골목길로 나가거라. 가서 제대로된 식사가 필요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과 노숙자와 불쌍한 사람들을눈에 띄는 대로 모아서 이리로 데려오너라.‘
22 종이 다시 보고했다. ‘주인님. 명령하신 대로 했는데도 여전히 자리가 남습니다.‘
23-24주인이 말했다. ‘그렇다면 길거리로 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데려 오너라. 나는 내 집이 가득 차기를 원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처음에 초대받은 사람들 가운데는 아무도 내 저녁 파티에서 먹지 못할 것이다." - P254

25-27 하루는 많은 무리가 예수와 함께 걷고 있는데,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게 오려는 사람은, 아버지와어머니, 배우자와 자녀, 형제자매그리고 자기 자신까지 내려놓지않고서는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P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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