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 공부 각오 - 365일 절대 공부를 포기하지 않는 힘
한재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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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읽게 되는 계기는 여러 가지가 있다. 제목에 끌려서. 목차를 보니 좋아서. 좋아하는 출판사여서. 믿고 읽는 내가 애정하는 작가의 책이어서 등등. 이 책 《하루 5 공부 각오》를 읽게 동기는 바로 마지막에 이유이다. 내가 애정하는 작가의 신작이어서!!


나와 한재우 작가 책의 첫만남은 그렇게 오래 전은 아니다. 작년인 2019 우연히 읽게 당시 작가님 신작에세이 《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를 통해서였다. 책에서 받은 분에 대한 인상은 꾸준하고 포기하지 않는 뚝심 있는 사람. 뿌리가 깊은 단단한 나무 같은 같은 느낌이었다. 팟케스트 활동 등으로 이미 무척 유명하신 분으로 나만 모르고 있었던 하다.(나는 대세, 유행 등에 항상 늦은 편이어서 내가 무언가를 즈음에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주위에 보통 별로 없다..)


읽은 책을 통해 분이 공부 전문가라는 인상은 받았지만, 아주 아주 전문가이신 줄은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알고 보니, 책은 5 기존에 나온 작가님의 인기 365 공부 비타민》의 개정판이었다. 머리말에서도 작가님이 친절히 사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하루에 1페이지만 읽는 것을 적극 권장한다. 공부하는 이들에게 동기부여를 5가지 영역인 자기 신뢰, 학습원리, 공부 원칙, 생활 관리, 멘탈 관리의 테마로 나누어 고루고루 일독하여 365 동안 읽을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한 페이지만 읽기에는 궁금함을 참을 수 없어 (작가님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여러 페이지를 한 번에 보는 것을 범하고 말았지만….한 페이지 한 페이지의 공부 명언이 너무 근본적이고 찰진 것들이라서 이유를 알 것만 같았다. 명언일수록 간결하며 많은 생각거리를 담는 것과 같다고 해야 할까?


단기간에 비법 전수하는 책이 아니다. 공부의 근본 원리를 알려주고 진정한 동기 부여를 하는 책이다. 공부를 넘어서 삶의 지혜가 되는 글들이다. 이 책을 통해 이 분을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제대로 공부하신 공부의 신이시다. 어떤 강의가 가장 최고의 효율을 주는 강의일까? 어떤 교재를 봐야 할까? 등의 집착에 앞서 행동을 옮겨야 한다. 어떤 공부든 나 자신이 결국에는 이해해야 하는 것이니 나를 믿어야 하며 모든 공부는 결국 독학이라는 말 등. 진실로 참된 공부를 한 자에게만 나올 수 있는 말들!!


이 책을 만나서 참으로 행운이다. 나도 나름 공부를 즐긴다고 생각했지만, 공부 도사의 명언집을 가지니 마음이 더욱 든든하며, 나의 공부력 레벨이 몇 배는 상승할 것 같은 책이다. 1년 동안 천천히 이 책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곱씹어서 가까운 미래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있는 나의 미래를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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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만 모르는 한국의 보물 - 2020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이만열(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고영주(고산)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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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1호 동대문, 국보 1호 남대문 같은 이야기를 하는 책이 아니다. 제목에서 슬그머니 눈치 챌 만하다. 한국인들은 모르고 있는 한국의 보물이라니! 무엇보다도 이 책의 저자는 2인이 함께 작업한 공동저자인데 그 중 한 명은 미국 사람인 이만열 씨이다. (미국 이름은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라고 되어 있는 걸 보니, 비슷한 발음의 한글 이름을 가지신 듯 하다!) 우리네 한국사람들끼리 주고 받는 한국의 보물들 이야기가 아닌, 외국인이 시야로 바라본 책이라는 점에서 더욱 더 읽고 싶었다.


목차 격인 ‘들어가며’에서 인용한 멋진 속담을 발견했다.

“업은 아이 3년 찾는다”


두 저자가 말하고 싶었던 (우리가 모르는) 보물이 무엇일까 너무 궁금하여 목차를 보았는데, (조금은 예상했던) 한글, 도자기 같은 것들 뿐 만 아니라 참으로 새로운 것들도 많았다. 아무래도 기술적인 것이 아닌 정신적인 것 혹은 사상에 해당하는 조선시대의 실학, 효 문화 등이 그러했다. 그리고 전혀 생각지 못했던 ‘갯벌’ 같은 것까지!!!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한 가지 한 가지 보물들을 읽을 때마다 텔레비전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슬슬 잘 읽혔다. 최근에 읽었던 한 책의 주제가 한국어의 존댓말 하댓말이라는 강한 주제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장 먼저 읽게 된 ‘한글’ 이야기. 한글이 위대한 언어이고 그리하여 한글날이라는 자랑스러운 기념일도 가진 우리들이기에 ‘위대하다’라고 알고는 있었지만, 이유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한글의 과학적, 실용적인 면 등에 대해서, 나아가 요즘 디지털 문화에도 적용이 잘 된다는 점에 한글이 더욱 더 자랑스러워졌다.


‘갯벌’에 대한 이야기는 참으로 신선했다. 물놀이 하기에 적합하지 않고 심심한 듯한 서해안 갯벌이라는 생각을 해 왔던 나에게… 제대로 된 갯벌이 형성이 되기 위해서는 인류의 전 역사보다도 더 길 1억년 정도가 소요되고 한국의 서해안 갯벌은 세계 5대 갯벌에 포함된다니. 수많은 생태의 보고이며 환경 정화를 하는 갯벌이 새삼 소중하게 느껴졌다.


그 외, 특히 일본과 많이 비교를 한 한국의 도자기 장인에 대한 (탐탁지 않은) 대우, 한지에 대한 이야기 등 우리가 정말 자랑스럽게 여겨야 할 보물들이 많은데, 정작 우리는 눈뜬 장님처럼 보존은커녕 훼손 혹은 사라져가는 모습에 대한 안타까움의 이야기들은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하는 사실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되돌아보면 외국 친구들에게 알려주기 위하여 한국의 명소를 방문할 때 새삼 한국의 아름다움이나 좋은 것들에 대해서 많이 깨달았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오래 전 한 미국 친구가 불국사의 위대함과 오랜 역사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 모습을 보며 정작 한국인인 나에게는 그 친구의 1퍼센트의 스피릿이나 자부심을 가지지 않고 있음에 부끄러웠었다.


인쇄술 하면 떠오르는 쿠덴베르크 성경보다 앞선 한국의 인쇄기술 등, 어렴풋이, 사실은 대충 알고 있던 한국의 좋은 것들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게 하는 좋은 책인 것 같다. 자랑스러운 한국의 골목길, 전세계 복원술에 이제는 꼭 이용된다는 한지 등 우리가 꼭 눈여겨보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강조하며, 더불어 잘 보전해 나갈 것을 잊지 말라고 조언하는 이 책은 어른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도 함께 읽으면 정말 유익한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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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자어사전 -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한자어 속뜻 사전 잘난 척 인문학
이재운 외 엮음 / 노마드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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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할 때마다 어설프고 한정된 나의 어휘실력이 부끄러웠다. 그런 나에게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좋은~’으로 시작하는 매력적인 타이틀의 한자어 사전을 만났다.


잘난 척은 조금의 미래 후에 하고 싶고, 그것보다도 기본적인 어휘라도 제대로, 잘 쓰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에 의지하며 펼치게 되었다.


책을 좋아하는 한 지인이 있다. 그 분은 나와 책 취향은 좀 다르지만(같은 사람 찾기가 사실은 어려운 것^^;) 그 분의 독서철칙은 책을 읽기 전 목차를 본다는 것. (나는 원래 전체적으로 술술 넘겨보고 고르는 편이지만) 그 분의 이야기를 들은 이후로 만나게 되는 책들은 목차를 ‘더욱’ 유심히 초반에 살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역할이 사전인 만큼 <1장.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 한자어 102가지>라는 제목으로 기역 순으로 주요 한자어를 소개한다. ‘뜻도 모르고’라는 말이 나를 움찔하게 했다. 외국어를 많이 공부해 온 나는 어휘공부 때 수없이 사전을 찾고 어휘의 영역을 넓히기 위하여 해당 언어로만 된 사전도 많이 뒤지는 수고를 해왔다. 하지만 한국어는 그러한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 손꼽힐 정도이니 말이다.


사전이기 때문에 저자가 여럿인데 그 중 대표저자인 ‘이재운’님의 머리말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한국의 고유한 어휘를 잘 쓰고 보전하기 위한 그의 노력과 한글에 대한 사랑이 많이 엿보였다. 그리고 일제강점기 시대의 한국어 말살을 위한 일본의 정책에 대한 이야기 등, 본격적으로 한글, 한자어를 공부하기 전 많은 동기부여를 하는 찰진 머리말이다.


이 책에는 (뜻도 모르고) 자주 사용하는 한자어의 본 뜻과 어원 그리고 현재 사용되는 뜻 뿐만 아니라 예문도 자주 제시하고 있어서 나처럼 단순한 사람에게는 최고인 것 같다. 외국어 공부할 때도 억지로 이해하려 하기보다는 예문을 더 자주 참고하는 나에게 좋은 사전이다.


각 한자의 뜻과 함께 어원을 알고 보는 한자어, 그리고 한국어이기도 한 단어들이 새삼 새롭게 보였다. ‘각광’이라는 단어는 사실 외래어(영어)에서 기원한 것이고 경상도의 의미는 (단어가 만들어질 당시) 그 지역의 가장 큰 도시인 경주와 상주를 이르는 말이었다니, 무릎을 칠 뿐만 아니라 단어의 기원을 알게 된 짜릿함까지 주는 이 책.


이 책만 있으면, 궁금한 단어를 여기서 찾아보고 공부하면 내 어휘실력이 조금씩 성장할 것 같은 무척 긍정적인 예감이다. 외국어 공부하듯이 한국어에도 더 애정을 가지고 이 사전을 열심히 공부하여 올해 2020년은 한층 성숙한 어휘를 쓰는 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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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토익 실전 모의고사 3회분 - 시험 직전 QR 무료해설강의로 마무리하는 토익 실전 모의고사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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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근간 5년만에 다시 공부하고 있는 나는 왕초보와 다름 없다.

우연히 시원스쿨의 토익 왕초보 라인업^^;;..인 <시원스쿨 처음토익> 시리즈로 잃어버린 감을 잡고 최신 문제 유형 파악을 할 수 있었다. 책이 아기자기했고 처음에 꼭 필요한 핵심을 모든 파트를 잡아준 면이 너무 좋았다.

 

왕초보 교재를 거의 끝나갈 무렵 지난 1월말의 토익시험도 쳤다. 그리고 만난 시원스쿨 실전모의 고사 시리즈인 《시원스쿨 토익 실전 모의고사 3회분》!!!

 

문제를 푸는데, 지금 나의 타이밍에 필요한 시리즈 인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사실 토익 시험접수비는 정시접수 기준으로 45000원에 육박한다. 너무 오랜만에 시험을 쳤던 지난 12월은 새로운 문제 유형에 당황했었는데..시험 경험이 늘수록 어떤 어학시험이든 실력이 좋아질 것은 당연할텐데. 비용이 적은 비용은 아니다.

 

이 실전모의고사는 3회분의 모의고사 뿐만 아니라 해답, 듣기 스크립트, 문법 문제 설명까지 겸한다. 여기까지는 내가 오래 전 경험했던 다른 출판사의 실전모의고사랑 크게 차이가 없는데....

 

이 3회분의 모의고사에 대한 모든 해설을 동영상으로 제공한다는게 너무 매리트인 것 같다. 나처럼 독학하는 사람에게는 생생한 인터넷 강의가 정말 큰 도움이 된다. 더군다나, 동영상 강의를 해 주시는 분은 시원스쿨의 인기강사 최서아 선생님!!!^^

 

사실, 처음토익 시리즈를 공부하며 최서아 선생님의 알짜배기 LC 문제풀이(QR코드 소환)의 선생님으로 처음 뵈었었다. 설명을 너무 깔끔하고 재미있게 잘 해주셔서, 듣기 공부가 너무 즐거웠다. 선생님의 수업 방식이 특히 좋아서 이 책을 열심히 공부했는데, 최서아 선생님이 다 설명해주시다니.

 

9500원 가격에 모의고사 3회분과 동영상 강의까지...최근 토익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면서 온라인 토익 커뮤니티도 좀 다녔는데, 시원스쿨에 대해 가성비가 좋고 쉽게 잘 알려주는 교재같다는 평을 많이 읽었는데, 내 생각이 이러하다.

 

실전모의고사지에..정말 실전과 같은 답지까지 달려있어서 마킹 연습을 하면서 연습하였다.

실전대로 그대로 해 보려면 조용한 장소와 2시간 동안 방해받지 않을 장소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보통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학생들, 취준생일텐데 컬리티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를 동영상과 착한 가격에, 너무 좋은 것 같다.

 

아직 1회분 반만 풀었지만, 3회분 다 풀고 리뷰 후 문제집을 다시 풀어볼 생각이다. (마킹지도 여러번 할 수 있게 1회분 모의고사당 3개나 들어있다~~) 이 정도 연습하면 다음 목표인 나의 2월 말 토익 시험에 더 좋은 결과를 낼 것 같은 느낌 느낌.

 

시원스쿨 짱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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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처음토익 기출 VOCA - 토린이도 한 권으로 끝내는 VOCA 입문서 시원스쿨 처음토익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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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시원스쿨의 토익책과 함께 (오랜 해 동안 손 놓았던) 토익을 다시 하고 있다. 매일 매일은 아니지만 공부한 지 한 달 가까이 되어가는 왕초보 토익책 《시원스쿨 처음토익 LC+RC+VOCA》.


이 책을 통해서, 토익 왕초보 뿐만 아니라 나처럼 최신 토익 유형을 전혀 모르는, 마지막 시험을 친 지 무척 오래된 토이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도 아닌데, 처음 공부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필수 유형, 문제 스타일은 절대 부담스럽지 않은 한 권으로 듣기 뿐만 아니라 독해까지 다 아우르기 때문에. 게다가 마지막 1/4 정도는 토익 보카를 할애하고 있다. 그 부분도 감을 잡기에 큰 도움이 되었는데, 그 부분을 보충해 줄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


왕초보 토이커들의 어휘를 꼭 잡아줄 이 책의 이름은 바로 시원스쿨의 《시원스쿨 처음토익 기출보카》.


이 단어장, 아니 사실 시원스쿨 '처음토익'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영어실력이 좋지 않아도, 영어를 손 놓은지 오래된 사람에게도 책을 펼치기에 부담이 전혀 없고 예쁜 이미지로 되어 있는 스타일쉬 교재이다. 더군다나, 처음 토익책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하여 토익에서 나오는 대화문을 한글로, 그림으로 보여주기까지 하니 말이다.


이 보카책도 마찬가지이다. 토익보카는 독해 문제 뿐만 아니라 듣기 등 전 과정을 어우르는 만큼 정확한 발음을 한글표기로 함께 주고, MP3파일로 모든 예문을 읽어주어서 생생하게 단어학습을 하였다.


facility 단어를 어떻게 읽을까. >>>이 책에서는 '뿨러티'라고 한글로 먼저 읽어준다!! 그리고 영어 발음의 중요한 부분인 강세는 단어를 크게 그리고 볼드체로.


보카를 주제별로 20강까지 마치고 나면, 넉넉한 테스트 문제까지. 한 테스트 당 7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테스트가 20회나 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찾아볼 수 있는 답/오답에 대한 설명까지.


나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1-4과 정도를 먼저 공부한 후, 바로 테스트 문제를 5개 정도 푸는 것으로 넘어갔다. 일단 급한 시험을 치른 후, 다시 하루의 할당량을 차근차근 깊게 공부하려고 한다.


그리고 이 교재의 중요한 포인트는 중요한 어휘의 예제를 모두, 기출 문제의 예문으로 설명한다. 그래서 너무 좋은 것 같다. 종합적 영어실력의 향상을 위해서 영어 공부를 한다면, 여유있게 다양한 지문과 예시를 찾아보겠지만..토익공부의 목표는 고득점이기 때문에, 토익 시험에 나오는 어휘만 보면 된다.


시원스쿨 처음토익 시리즈의 종합서와 VOCA를 가지고 있으니, 정말 든든하고 이번 1월 시험은 12월보다 2배는 더 잘 칠 것 같은 예감이다. 12월 시험에 아무런 배경정보 없이 시험실에 들어가 당황했던 나의 모습은 그 때가 마지막이기를 바라며.


처음 토익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시원스쿨 처음토익 시리즈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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