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책은 작가 홀리하비선생님이클레멘트 C. 무어가 자신의 아홉자녀를 위해 지은 시'크리스마스 전날 밤에'으로크리스마스 이야기 중 사랑받는 이야기 원작의 시를그림책으로 아름답게 표현한작품이네요~^^크리스마스 전날밤은어린이부터 어른까지가장 기대하는 날이 아닐까 싶어요?왠지 모를 설레임과 행복이 가득한 밤크리스마스 전날🎄첫장에 아이 넷이벽난로앞에 기도한듯 모여있어요벽난로 위에 양말이 걸려있구요^^보기만해도 설레이네요^^다들 단잠에 빠진크리스마스 전날 밤갑자기 달그락.달그락.소리에 잠을 깬 아빠.그리고 그 소리에 깬이 집 막내아이둘은 창밖을 바라봐요흰눈사이로 순록들이 끄는작은 썰매가 밤하늘을 날고 있더니지붕위로 사뿐히 내려와요.그리고 산타할아버지가 굴뚝을 타고 내려오는데그 순간 얼른 숨은 아빠와 아이산타할아버지는 눈치 채셨을까요?그리고 산타할아버지는 무엇을 하실까요?아이와 아빠는 어떻게 할까요?저도 모르게 숨 죽여 보게되네요~^^올해 크리스마스 전날밤의 설레임과산타할아버지의 방문의 설레임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크리스마스 전날과 산타할아버지 선물을기대하면서 읽으면서아이들과 설레임이 가득하고행복이가득 찾아오는크리스마스전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Merry Christmas 🎅
어느덧 12월2023년도 얼마 안 남았네요.크리스마스 또한 얼마 안 남았어요.벌써 거리와 상점등에 트리와 캐롤이울려퍼져요~🌲이런 설레임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보게 된 크리스마스 그림책♥️캐롤 틀어놓고 그림책을 보니 벌써 크리스마스가 온 듯 해요.이 그림책은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뉴욕 북부 숲에서 거대한 가문비나무한 그루가 273킬로미터나 떨어진맨허튼 한가운데에 옵니다.뉴욕 록펠러 센터 앞에실제 가문비나무로 세운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를세우는 전통이 있어요.근데 2020년도는더욱 특별한 크리스마스였어요.그 사실을 바탕으로이야기가 시작됩니다.가문비 나무가 많은깊은 숲속에 사는올빼미 한 마리숲에서 제일 작은 동물올빼미~그래서 늘 무서웠어요.그래서 무서울 때마다부리로 가문비나무에구멍을 내고그 안에서 잠들고 말았어요.그런데 폭풍소리 같고,거센 강물소리 같기도 하고,산사태가 난 것 같기도 한아주 훨씬 큰소리였습니다.평소에 소리을 잘 듣는데근데 잠잘 때 잘 못 들어요.무슨 소리가 난것 같은데"나무 넘어가요!!!"소리와 함께올빼미가 있던 가문비가 넘어가는 소리그리고 어디가로 가는가문비나무와 올빼미그리고 인부아저씨와 눈이 마주 친 올빼미과연 올빼미는 어떻게 됐을까요?그해에는 모두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가 되어답니다.🌲그럼 그 특별한 크리스마스 속으로 들어갈까요?여러분을 초대합니다.🎄올빼미가 여러분을특별한 크리스마스로 초대할거예요.✨️다같이 올빼미랑특별한 크리스마스가 되어보아요🎄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그리고 올빼미의 표정도 너무 귀여워요.특히 인부아저씨랑 눈을 맞추쳤을 때~🦉정말 표지는 한폭의 그림 같아요.그림과 위트있는 글이 함께하네요🎄크리스마스트리옆에 세워나도 인테리어 효과도 클 것 같아요.아직 트리설치를 못했지만요 ㅎㅎ ^^;;;사진은 예쁜 트리앞에서 찰칵~😍
책 제목을 보자둘째 아들이 생각났다.어찌나 오지랖이 넓은지😅친구랑 과자를 사서 먹을라 하는데다른 친구가 쳐다보면"너 먹고싶어?""응!""그래 사 줄께~"😅학교가는 길잘 모르는 친구가다리에 깁스을 하고 걸어가면"책가방 들어줄께~"티비를 보면서드라마 주인공이 가난하고 어려운 환경이면저 사람 도와주어야 한다고어떻게 도와주냐고~이렇게 저렇게 오지랖을 떨어서저두 책속 주인공 기찬이처럼창피하기도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이용당하면 어쩌지?라고 걱정도 했어요.하지만 책을 보고우리 아들 멋지다👍라는생각이 들었어요.오늘 책 속 주인공 기찬이 엄마도우리 아들하고 비슷합니다.우산없는 아이 우산 씌어주러 가고울고 있는 아이 달래주고할머니 짐도 들어주고기타 등등집에 가는길이 오래걸립니다.기찬이 엄마는오지랖이 발동할 때치타같이 빠르고부엉이 같이 멀리보고고릴라같이 힘도 쎄고꾀꼬리같은 목소리에~미어켓같이 모든 감각을 세우고동치미같이 답답한 속도풀어 주는오지랖 엄마입니다.이런 기찬이 엄마의 오지랖이저도 너무 오버한다고 생각했는데기찬이 엄마나 우리아들 같이오지랖이 넓은 사람들은결국 선한 영향력으로 바뀌는 것을볼 수 있었어요.이 책을 보면서 저또한 많이 반성했어요😭그리고 오지랖 넓은 아들을응원합니다😍언제나 남을 돌보는 힘을 가진 오지랖.해결사 오지랖.더 밝은 세상의 오지랖.모두가 행복한 오지랖을우리 모두 같이 펼쳐봐요♥️부끄러워하지 말고용기를 내보아요~♥️저도 아들과 같이오지랖을 떨어야겠어요.😊
여러분들은 하루일과를 어떻게 시작하시나요?저는 눈 뜨자마자 핸드폰으로날씨를 먼저 체크해요.그 이유는 첫째.옷을 어떻게 입을까?(날씨에 따라 옷 입는 스타일을 바꿔요)둘째.운전하기 좋은 날씨일까?셋째.운동하기 좋은 날씨일까? 등이리 저의 첫 일과를날씨를 체크하며 시작해요^^오늘 소개할 책도날씨책이예요.그냥 날씨가 소개된 책이 아니라#나의 첫 날씨책이요😊날씨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과수업하면 좋을 것 같아요😊#나의첫날씨책판형은 매우 커요그리고 내용도 너무다양해서 저는 이 책을나의 첫 날씨 백과사전이라 부르고 싶어요😍그만큼 내용이가볍게 살펴볼 수 있는백과사전 수준이예요~^^첫 단원:날씨가 뭔가요?하늘.해.바람.물.구릉.눈과 얼음편으로~이 각 요소들에 대하여자세한 설명들을 하고 있어요.예를 들어.눈과얼음편에눈과 얼음이 생기는 이유눈이 많이 내려 한치 앞도못 볼때 이를 화이트아웃이라고칭해요.또한 성에가 생기는 이유 등눈과 얼음에 대하여 나와있어요.이쁜 그림들과 같이😍저는 이부분도 마음에 들었어요그래서 책이 아름다운이야기그링책을 읽는 듯한 하네요😍그 밖에 날씨변화.날씨의 힘.계절 날씨. 신기한날씨.기후변화와 마지막은 미래의 에너지까지그리고기상용어가 따로 정리되어서진짜 날씨 백과사전을 읽는 듯하면서또 한편의 이야기그림책을 본 듯해요.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처음 알아가는 날씨에 대해 알 수 있어서좋습니다.아이들과 날씨에 관해이야기나누기 원하시면이 책을 추천드려요♥️
표지 앞면만 봤을 때아이가 제목가 틀리게 그네를 안 타고 있다.하지만 뒷표지까지 펼치고 보니다른아이는 그네를 잘 타고 있다.무슨 내용일까?자~~~! 책을 봐 볼까😍아이는 그네를 잘 못 탄다.하지만 형은 그네를 무지 잘 탄다.형아를 부러워서 바라보면서형처럼 힘껏 저어보지만그네는 좀처럼 앞으로 나가지 않는다.실망하는 동생형처럼 잘 타고 싶다😪내가 탄 그네가 잘못 됐나?형 그네로 바꿔 타 보자 한다.어라~그래도 여전히 앞으로 안 나가는 그네그러나 형은 바꿔 타도잘 탄다.어떻게 그럴 수 있지?의문이 드는 순간.형이 그네를 밀어준다 한다.우와~앞으로 나간다😊처음으로 맛본 그네타는 재미를 느껴본다.그 이후~과연 동생은 혼자 탈 수 있을까요?책을 보면서나의 어릴적이 생각난다.유난히 겁 많은 나시소도 무섭고미끄럼틀도 무섭고그네?그네는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근처도 안 갔다.그러다 초등학교 1학년나의 단짝 친구가 생겼다.키도 내 머리하나보다 크고씩씩했던 내 친구그 친구랑 처음 간 놀이터나는 무섭다고 가만히 있는데특히나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그네를 타자고 한다.나는 무섭다고 했지만친구는 재미있다고타보라한다.미적거리는 내게먼저 시범을 보여준다.그리고 그네에 앉히고그네를 살짝 뒤로 당겨다가놓는다.나는 그네를 두 손으로 꼭 잡고눈을 감는다.그 순간 발이 땅에서 떼지면서그네가 붕~소리와 항께 앞으로 간다.어~재미있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순간 뒤로 오는 그네왔다갔다재미있다.친구는 안 무서워하는 내게더욱 세게 밀어준다.내 몸이 붕~떠오른다.조금 무섭지만재미있다😊이러면서 친구한테그네타는법도 배우고나머지 놀이기구도타게 되었다.그 뒤로 그 친구랑 날마다 그네를 타러 다녔다.나에게 처음 용기를 준 친구그리고 그네를 탈 때느끼는 희열감?ㅎㅎ을 알게 한그 친구 덕분에여러가지 재미를 알았고놀이기구도 무서워하지 않았다.이렇듯 혼자서 못하지만누군가가 도와주면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그네가 예를 들 수 있다.저처럼 처음 도전하는 모험그네~이처럼 처음 도전하며모험을 떠나는 아이들에게용기와 그리고 응원할 때권할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지금 처음 도전하는 아이들에게~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