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대한 메신저 서평입니다.

 이책은, 성공 도서이다.

성공,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사람들은 성공을 거창하게 생각한다.

돈을 많이 벌거나 높은 지위,

혹은 명성을 얻는 것. 그래서 성공을 어렵게만 생각하지만,

책에서 말하는 성공은 오직 그런 것 만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어떤 이는 인간관계에서 성공했고,

어떤 이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성공했고,

어떤 이는 힘든 업무에서 성공했다.

또한 어떤 이는 시간관리에서 성공했고, 어떤 이는 외국어 공부에서 성공했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도 있고,

짧은 시간 내에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도 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 책에 나오는 9명의 주인공은 각자의 분야에서 우리가 아는 성공을 거두었다.

우리는 흔히들 성공이라고 하면 거창하고 나는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처음부터 쉽게 포기해버리거나 아예 도전 자체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자기 계발서를 읽다 보면 성공이라는 것이 나에게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성공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

또는 내가 관심 갖고 있는 일에서 충분히 나도 성공을 할 수 있는것이다

이 책을 읽고 읽다 보면 사소하지만 작은 것 하나도 “성공” 이라고 말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그로 인해 자신감이 생긴다.

남들이 알아준 것만이 성공은 아니다.

나도 나의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나 나름대로의 성공이라는 것을 위해 노력을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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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9급,7급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좋은 공무원 국어 한샘문법 소리노트 서평 입니다.

 

나는 어찌 생각한다면 공무원을 준비한지 약 7년 정도가 되었다.

회사를 입사하고 일이 적응되고 회사의 일들이 무료해지고,

여기저기서 치일 때쯤 공무원을 생각했다.

사실 하고 싶은 직업이 공무원이란 직군에 속해 있는데

그것이 내 꿈인데,

하필 내가 공무원을 준비하고 싶을때는

정말 대한민국에서 가장 되기 힘든? 직업이 되어 있었다.

그래서 항상 열망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도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하다.

그래서 가끔 기본기가 꼭 필요하다는 영어를 공부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에 한샘문법 소리노트를 접하면서 국어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서 든 생각은 하..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

어렵다 국어문법.

일생생활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고 굳이 몰라도 되는 부분이라 생각하기에

생활속에 자연스럽게 사용되지 않아 더 어렵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

“현대국어의 자음 체계 “

자음 : 19개 닿소리 목청을 통과한 공기가 입안의 특정 위치에서 상당한 장애를 받으며 나는 소리

자음을 소리 내는 위치에 따라 소리를 분류하기도 한다.

 또 주의 깊게 본 배우자의 동기와 그 배우자에 대한 호칭과 지칭

얼마전에 결혼했는데 신랑이 이 호칭을 너무 어려워 한다.

나는 친척이 많아 어느 정도 호칭에 익숙해져 있는데 신랑은 정말 엄마,아빠 밖에 없다.

그래서 호칭을 어려워 했다.

요 호칭정보를 알려줘야 겠다.

이렇게 “한샘문법 소리노트”는 공무원 준비하는 수험생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기본 상식을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으니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고,

쉽게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공무원 준비생에게 기본서로 꼭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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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잘나가는 중간의 기술 서평입니다.

중간 정말 쉽지 않다.

이 책은 실무자와 관리자의 딜레마 속에서 고통 받는 중간리더를 위한

회사에서 당장 쓸 수 있는 핵심 기술의 책이다.

누구나 익힐 수 있는 확실한 매뉴얼로 직장 내 문제점을 ‘기술적’으로 해결해보자!

 

구성원과 섬세하게 소통하고 평판을 관리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조직 내 업무 규칙을 세우고, 구성원의 의욕을 끌어올리는 리더십 기술

비즈니스 구조를 파악해 경영자의 눈을 갖게 만들어주는 회계기술 들이 기재되어 있다.

 

책에서 말하는 중간리더란 과장/차장 또는 팀장까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나는 대한민국의 회사 안에서 간부라는 직책은 가장 고민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일명 끼인 직책. 위에서는 성과의 압박을, 아래에서는 치고 오려는 후배들..

이런 압박과 함께 가정 속에서는 가장의 역할을 톡톡히 해야 하는데,

심지어 회사에서는 퇴직 압박까지 들어오고 있다.

나는 지금 사원일 뿐이지만 먼 훗날을 생각하면 대한민국 직장이라는 곳.참 답답할 수 밖에 없다.

 “회사에서 잘나가는 중간의 기술”은 이런 나의 미래에 대한 답답함을 조금은 덜어줄 수 있도록 중간 리더들의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가르쳐 준다.

모든 자기계발서가 그렇지만 책을 보고 실행하지 않으면 읽을 때 잠깐 뿐이다.

두고두고 소장하다가 내가 언젠간 중간의 리더자 역할이 된다면 이 책을 다시 꺼내보며 그 기술들을 익혀봐야 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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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문학의 풍경과 내면 서평 후기입니다.


전기순님의 "스페인 문학의 풍경과 내면"이란 책을 읽게되었다.

나는 아직 스페인 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인다.
3년전 여행했던 스페인이 너무나 인상적이었고 아직도 그 열정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스페인이라는 나라는 여행자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다.
유럽이기는 하나 다른 도시들과는 다르게 그 특유의 색깔이 있다.
또한, 각 도시마다 매력이 어찌나 다른지 꼭 한 나라를 여행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유럽을 돌고 있는 느낌마저 든다.

그렇게 스페인이라는 곳은 나의 최애 여행지이기에 이번책은 기대감을 갖고 읽게 되었다.

이책은 스페인 현대문학을 소개하는것이다.
스페인 현대문학이라니...
스페인작품 얼마나 매력적인가!
작가는 이 책을 쓰며 와인을 숙성시키듯 오랜 기간을 보내야만 했다고한다.
또한, 문학비평을 독자와 쉽고 재미있게 공유하고 싶었는데 결과적으로 쑥쑥 읽히는 글에는 도달하지 못하였다고 하는데 글을 읽다보면 알게된다.

스페인 문학과 작가의 생각들은 참으로 심오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문학도 자세히 알지못하고 그 하나의 글에도 나의 느낌을 온전히 전달할 수 없다.
하지만 작가는 스페인 문학에 그녀의 생각들을 접목하여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번 계기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스페인 문학 작품을 읽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스페인 문학뿐만 아니라 스페인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도 공부해보고 싶다.
또한 스페인을 다시 꼭 가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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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 서평후기 입니다.

10대때도, 20대때도, 그리고 지금 내가 서른이 훌쩍 넘어갔을때도
여전히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이 “꿈” , “자아실현” 이다.
나는 과연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있는걸까 ?
어찌저찌 먹고는 살고 살기 위해 밥벌이를 하고 있지만
확실한 건 내가 이 일을 즐기고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하고싶은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작가는 꿈을 위해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의 길을 걷는다.
대학시절 선호하지 않는 이란어과를 가고, 인기학과, 대기업 취업 등 대세를 좇지 않고
소신으로 이란어과에 지원했고, 이란에서 공부를 마치고 자신의 회사를 창업했다.
어찌보면 평범한 삶은 아니지만 작가는 그런 자신의 꿈을 이루며 행복해 한다.

여전히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존재하지만,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일을 하고 있는 작가가 참으로 부럽기도 하다.

책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페르시아 카펫이야기”이다.
소중하고 귀한 카펫일수록 여러 사람이 밟게 한다.
그럴수록 페르시아 카펫의 색이 선명해지고 무늬도 아름다워 진다고 한다.
그래서 페르시아 카펫은 소모품이 아니라 오래도록 빛을 발하는 진정한 명품이라고.
힘든 순간마다 나도 페르시아 카펫과 같다고 생각했다.
아직은 담금질을 하는 시기라고 그렇게 밟히고 내동댕이쳐지다 보면
언젠가 더 선명하고 아름다운 카펫이 될 것이라고 말이다.
책을 덮으며 나도 다시 한번 나의 꿈을 생각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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