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상식의 배신 황준연 다이어트 시리즈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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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몇 년이 지나도 다이어트에 대한 열망은 끊이지 않는 것 같다.

특히 나는 n년째 다이어트 하는 사람으로써 왜 살이 잘 빠지지 않는 것이라는 주제로 고찰하곤 한다.

매년 시도하지만 오래 유지 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단기적으로 봐도 획기적인 다이어트 성공을 이룬적이 한 번도 없다.

대체 왜? 라는 질문이 스물스물 올라올때 쯤 다이어트 상식의 배신이라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처럼 어질 했다.

내가 그동안 해왔던 많은 다이어트 상식들이 송투리째 부정당하고 말았다.

그냥 내가 알고 있던 대부분의 다이어트 상식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때 그 배신감과 희열...

그래 앞으로 잘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다시 마음을 다잡으며 이 책을 읽어 내려 갔다.

특히 요즘 제로 음료가 대세인데, 당연히 나도 다이어트를 하며 제로 음료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생각 했다.

그러나 제로 음료는 오히려 우리가 더 단 것을 찾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뇌를 속이면서 내가 뇌에게 지배 당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내가 그동안 비타민 섭취를 위해 즐겨 마셨던 착즙 주스의 배신...

건강하라고 마셨던 주스인데 착즙하면 섬유질은 버려지고 당분만 쭉 짜낸다고 한다.

자주 아침 대용으로 마셨던 착즙 주스인데 달달한 물을 마시며 혈당이 올라가니 췌장이 남아나질 않는 것이다...

안 그래도 혈당 관리에 온 힘을 쏟아야 하는 몸인데, 이번에 이 사실을 알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외에도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다이어트 상식들을 바로잡는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는 책이다.

그동안 오랫동안 빼지 못했던 살로 고통 받았던 사람이라면 건강하고 바로잡힌 다이어트를 위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AI코치 #다이어트상식의배신 #건강한다이어트 #에세이 #작가의집 #리뷰어스클럽 #황준연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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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상식의 배신 황준연 다이어트 시리즈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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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힌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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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 주어진 길을 넘어, 삶의 이유를 만든 사람들
김회주 지음 / 데이지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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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삶이 힘들고 나만 뒤쳐진다는 생각이 들 때 읽기 좋은 책을 발견했다.

바로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이다

우연히 이 책을 접하고 이 많은 유명인들이 좌절 속에서도 이름을 꽃 피울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그 명성속에서 이토록 절망스러운 시절이 있었던 것에 대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몰랐던 사실들을 알고 나니 내가 살아가면서 겪는 시련들은 어쩌면 나를 더 단단게 만들어주기 위해 생겨나는 사건들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첫 장부터 톨스토이의 이야기가 나온다.

톨스토이 하면 얼마나 유명한가.. 그가 쓴 대표작 부활과 참회록은 웬만한 문학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것이다.

그는 생애 부러울것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 글을쓰며 명성을 얻고 어찌보면 남부러울 것 없는 사람이었지만

이런 그도 자살의 충동을 느끼고 "나는 살고 싶지 않다. 하지만 죽을 용기도 없다"라는 말을 하며 인생을 살았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부와 명예가 과연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가? 이런것들이 살아가는 의미를 주는것인가? 라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살아가다 보면 나만 힘들고, 나만 되는일이 없다고 생각되는 날들이 생긴다.

이런 시련속에서 도전을 멈추고 마음이 흔들리고 나 자신을 부정하곤 한다.

특히 요즘 내가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나에게 많은것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

그러나 책속 에 등장하는 톨스토이, 스티븐잡스, 마이클조던 등등

성공자들의 이야기를 보고 있노라면 시련없는 삶은 없다는 것이다.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 누구나 힘들지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내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힘들때 마다 꺼내보면 정말 좋은 책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를

많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톨스토이 #헤르만헤세 #헤밍웨이 #니체 #용기 #인간은무엇으로다시일어서는가 #데이지북스 #김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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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 주어진 길을 넘어, 삶의 이유를 만든 사람들
김회주 지음 / 데이지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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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마다 꺼내보면 정말 좋은 책이라 많은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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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약국의 딸들 (박경리 큐레이션 리커버) 박경리 탄생 100주년 기념 큐레이션 리커버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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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경리 소설 김약국의 딸들을 읽어보게 되었다

작가 박경리 하면 누구나 아는 대하소설 토지가 있을것이다

고등학교 시절 필독서로 자리 잡아 수능 공부도 제껴두고 토지를 읽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보다 더 먼저 김약국의 딸들이 있었다니...

나름 문학소녀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출간 시대의 흐름을 알지 못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웠고 이런 명작을 처음 접한다는 것에 수치감을 느끼기 까지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지금 처음 읽어 본 것도 나름의 뜻이 있다고 생각해본다

지금보다 더 어릴때 이 책을 읽었다면 이 책의 깊이나 심도있는 의미를 생각해볼 수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박경리 소설 김약국의 딸들은 그런책이다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심도 있는 철학적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또한 이 책이 줄간되었던 1960대 일제 강점기와 유교적 가부장 사회로 인해 여성은 사회에 진출하기가 힘든 시기였다.

그러함에도 그 시절의 여성을 주인공으로 책의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단순하게 보면 비극 소설이지만 그 안에 내포 되어 있는 인간의 심리, 배경, 가족의 이야기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읽어보았는데

참으로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스토리였다

세대간의 트라우마 살인,자살,배신의 반복 속에서는인간은 어떻게 살아남고 살아가고 그 속에서 어떻게 적응해 살아가는지에 대해 김약국의 다섯 딸들 각각의 성격으로 잘 보여준다

그책을 읽고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라는 철학적 생각을 심도있게 해보았다

스토리가 비극적이고 무겁기도 하지만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그런 책이었다

그리고 토지에서 보았던 박경리 작가의 그 특유 사투리가 이 책에서도 나와 개인적으로 좋았고, 책을 읽고 난 후 많은 질문을 남겨주어 역시 명불 허전이라는 생각이 든다

#장편소설 #박경리 #김약국의딸들 #다섯딸의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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