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능력의 비밀 - 기도 응답과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
앤드류 머레이 지음, 유재덕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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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그리스도인이라면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고 온전히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삶을 살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그리고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영적능력의 비밀』<브니엘.2009>은 성령에 대한 남다른 강조의 삶을 사셨던 저자‘앤드류 머레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힘의 근원과 이 힘을 통해 영적인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그리스도인의 영적 능력의 비밀의 근원과 그 힘이 발현되는 방법을 담고 있는 책인 것이다. 저자의 탁월한 성령 충만한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맨 처음 저자는 ‘우리가 어떤 식으로 섬기더라도 그분의 능력을 힘입지 않으면 그다지 의미가 없다.’(14p)라고 말한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인 것 같다. 응답받는 기도의 능력, 영적 능력의 힘을 경험하는 삶의 중심에는 성령님이 계시고, 모든 것의 처음 되신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이 처음 행해야 할 것은 성령님께 나의 모든 것을 맡기고 온전히 성령님의 임재를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다. 저자는 책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 성령의 임재를 초점에 맞추고 이야기를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저자는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본문을 통해 이야기하는데 그중 첫 번째는 성경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외워 항상 하나님의 말씀이 몸에 습관으로 자리하기를 이야기한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이 몸에 습관으로 자리한다면 이것을 통해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책은 이러한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그리스도인을 기본으로 말씀, 기도, 묵상, 성도와의 교제 등 크리스천으로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과 크리스천들이 감당해야하고 실천해야할 것들에 대한 소중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본문은 2부로 나누어져 있지만 책의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하나인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은 “성령”이다. 각각의 본문은 처음에 성경 말씀으로 시작해 그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성령님의 임재와 영적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두세 페이지의 짧은 본문을 통해 명쾌하고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짧은 본문 안에 메시지의 핵심을 담아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독자들이 성령의 임재와 영적인 능력이 나타나는 삶에 대한 메시지를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다.

 

‘내 모든 삶에 있어서 한순간도 하나님의 임재의 빛, 사랑, 그리고 즐거움을 벗어나 살지 않게 하소서’(5p)라는 ‘앤드류 머레이’의 기도가 나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하며, 이 책을 통해 기도 응답과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이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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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 - 영어 수업에 자신이 생기는 학습 만화
안경순 지음, 정종석 그림 / 킨더랜드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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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매스미디어와 인터넷 등의 발달로 세계는 매우 가까워졌다. 이제는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누구나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영어가 필수가 됨으로서 이제 영어는 우리에게 반가운 친구가 아니라 무거운 짐으로 다가오고 말았다. 그래서 이 책『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 』<킨더 주니어.2009>가 반갑다.

 

그동안 우리들이 텍스트 위주의 영문법을 처음 접하면서 영어가 어렵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그래서 영어라는 산의 정상에 오르기가 매우 힘이 들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처음 영어를 접하면서 딱딱한 텍스트 위주의 영문법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진 올 컬러의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영문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책은 ‘영문법 탐험대’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서 영문법의 도입부를 열고 있다.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의 전개부분과 ‘영어의 문장과 구조’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예전 영어를 잘하는 사람으로부터 다른 나라 언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문화를 알면 쉽고 재미있게 언어를 배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책의 장점중 하나로 생각되는데 책의 곳곳에서 영어권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문화를 통해 글의 어원을 알고 현재 이 언어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가를 앎으로서 영어가 기억에 오래 남도록 한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본문 그림에 단어가 쓰여 있다는 것이다. 집에는 ‘HOUSE’라고 쓰여 있고 구름은 ‘CLOUD’ 라는 글자로 그려졌다. 또한 탁자에는 ‘TABLE'이 쓰여 있고 새 몸에는 'BIRD'가 쓰여 있다. 이렇듯 본문의 그림들을 통해 단어의 노출의 빈도를 높이고 있다. 독자들이 책을 읽으면서 각 그림에 숨겨진 단어를 찾는 것도 재미와 더불어 단어 공부가 될 것이다.

 

모두 5부로 구성되어있는 각 본문의 마지막에는 ‘나루의 그림 단어장’을 삽입하여 본문에서 배운 영어와 문법을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쉽게 정리 하였다. 또한 ‘소프와 함께 차근차근 영어 한걸음’을 통해 영어권에 대한 문화와 문법을 역시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들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 정도의 아이들이 영어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기에 충분하다. 물론 중고생이나 성인이 읽어도 좋다.

 

다만 본문 하단부에 그 본문에 나온 단어를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데 발음기호와 정확한 단어 해석이 없어 조금 답답하다.

 

영어는 다른 나라의 언어이기 때문에 수많은 반복이 있어야 내 것으로 소화 할 수 있다. 이 책은 재미있기 때문에 여러 번 읽을 수 있다. 여러 번 읽다보면 확실히 자기 것으로 소화가 될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이 가진 힘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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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여행 - 시편 23편과 함께 인생의 가벼운 짐 꾸리기
맥스 루케이도 지음, 정성묵 옮김 / 가치창조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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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여행은 일상에서의 탈출이다. 여행은 사람을 행복하게하고 기쁨을 준다. 여행이 행복과 기쁨을 주는 힘은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바로 돌아갈 집이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돌아갈 곳 없이 떠나는 여정의 발걸음은 무겁고 슬프다. 돌아갈 안식처가 없기 때문이다. 어깨에 짊어진 가방은 무거울 뿐이다. 우리 삶을 여행의 여정으로 본다면 크리스천은 하나님이 계신 돌아갈 하늘의 집이 있기에 이 땅에서의 여행은 기쁨을 준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는 우리의 짐을 내려놓는 가장 쉬운 메시지를 먼저 전한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있다. 현재 우리의 여행은 돌아갈 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휴식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무거운 짐을 잔뜩 지고 가는 수고로운 여행이 되고 말았다.

 

이 책 『맥스 루케이도 여행』<가치창조 CB.2009>은 저자가 시편 23편 안에서 발견한 마음의 짐을 하나님께 내려놓는 방법을 담고 있다. 항상 자주 들어왔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성경 장인 시편 23편에서 우리 삶을 힘들게 하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방법을 제시하는 저자의 선포는 매우 설득력 있다. 이유는 시편 23편을 많은 크리스천들이 좋아하는데 있고, 이곳에서 신선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메시지를 발견하기 때문이다.

 

“가벼운 차림으로 여행한다는 것은 지지 말아야 할 짐들을 하나님께 맡긴다는 뜻이다. (14p)"

 

사실 우리는 짐을 맡길 용기가 없다. 그리고 어떤 짐을 내려놓아하는지도 모르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가진 첫 번째 문제이다. 저자는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짐들을 17개로 나누고 친절하게 이 짐들을 하나님께 맡기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시편 23편을 기본으로 성경 곳곳에서 말씀하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보여주고 있다. 덧붙여 자신의 삶 가운데 임재하신 하나님의 음성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예를 들어 인용하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이 설득력 있으면서도 부담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 쉽게 하나님의 확실한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것이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힘이다.

 

책의 후반부에 부록으로 담은 ‘Study Guide’는 또 다른 장점으로 다가온다. 세부분(복습, 말씀 탐구, 실천)으로 나누어, 본문의 내용을 복습하고, 본문의 말씀에 인용된 성경을 탐구하고, 마지막으로 실천 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 영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오늘까지의 삶이 그리 편하지 못하였던 이유는 마음의 짐을 확실히 주님께 맡기지 못하였던 나의 어리석음에 있었던 것 같다. 시편 23편에서 발견한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나의 무겁고 힘든 짐을 주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묵상하는 기쁨의 삶이되기를 기도한다. 

 

기억에 남는 구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베드로 전서 5장 7절”(1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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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읽는 세계사 1 - 공산주의 사진으로 읽는 세계사 1
마르첼로 플로레스 지음, 김선아 옮김 / 플래닛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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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진으로 읽는 세계사 1 - 공산주의』<플래닛.2008>는 공산주의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공산주의도 세계 역사의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하였고 많은 국가와 국민들의 삶에 영향력을 가졌던 이념이다. 저자(마르첼로 를로레스)는 공산주의의 태동과 발전과정 그리고 이 이데올로기가 인간과 세계 역사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객관적인 눈을 가지고 정리. 요약하였다고 한다. 다양한 사진과 좋은 자료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쉽게 공산주의의 역사를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인 컬러의 사진들이 이 책을 돋보이게 한다.

 

책의 전체적인 느낌은 잘 정리된 사진첩을 보는 느낌이다. 각 페이지마다 두 세장 이상의 사진을 싣고 있다. 글보다 사진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본문도 꽤 있음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다양한 사진을 통해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시킴으로서 글을 읽는데 무리가 없을 뿐만 아니라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것도 쉽다. 또한 시대의 흐름에 따른 편집으로 인해 각장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책의 판형은 일반 책에 비해 조금 큰 편이기 때문에 본문이 한눈에 들어온다. 따라서 글을 읽기 편하다. 그리고 다양한 형태로 게재된 사진도 보기 편하다. 아쉬운 것은 사진을 많이 싣고 있다 보니 사진이 오히려 본문의 글을 방해하는 것을 가끔 볼 수 있다.

 

모두 10부로 구성되어 있다.
공산주의 시점이 되는 국제 노동자협의회의 탄생에서부터 볼세비키 혁명,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따른 공산주의 모습과 다양하게 나타난 공산주의 나라들의 정세를 담고 있다. 그리고 공산주의가 몰락한 현재까지 공산주의 모든 것을 연대순으로 잘 정리해 내려가고 있다.

 

저자의 메시지는 독자들이 공산주의를 정확한 모습을 이해하기를 원한 것 같다. 공산주의 이념을 비판하는 것에 치중하기보다 공산주의 탄생과 중흥 그리고 몰락의 모습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살펴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의 특징은 유럽이라는 지역에 한정하지 않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미 등지에 공산주의가 미쳤던 영향을 살펴보고, 객관적이면서도 냉정하게 공산주의의 역사와 주요 내용들을 담으면서 독자들이 공산주의를 제대로 이해하기를 원하고 있다.

 

책의 후반부에 공산주의의 주요 사건과 역사들을 1848년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당 선언>출간’부터 2003년 4월 ‘쿠바에서 반체제 세력에 대한 대대적 탄압 재개됨’까지 시대별로 간략하게 싣고 있어, 공산주의의 역사를 깔끔하게 정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책을 통해 공산주의 역사와 이것이 세계정세와 민중들에게 미쳤던 영향력을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단순히 실패한 이념으로만 알고 있었던 공산주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불어 소중한 사진들을 통해 많이 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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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최고의 삶을 말하다
헬렌 S. 가르손 지음, 김지애 옮김 / 이코노믹북스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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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의 여왕, 기부의 여왕, 미디어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니는 “오프라 윈프리”는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삶을 들여다보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오프라 윈프리 최고의 삶을 말하다』은 우리들이 그녀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들을 살펴보는 책이다. 저자인 ‘헬렌 S.가르손’은 최대한 솔직하고 현실적인 인간 ‘오프라’를 쓰려고 했다고 한다. 전체적인 글은 저자의 어린 시절부터 성공했다고 말하는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삶과 그녀의 삶에 대한 자세를 볼 수 있다. 저자의 말대로 매우 솔직하게 적어 내려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책을 통해 본 ‘오프라’의 삶은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이었다. 사생아로서 온전한 가족의 사랑을 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주위의 여러 명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해 14살 때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였지만 아기가 세상을 떠나게 된 그의 어린 시절은 매우 불행했고 힘들었던 고통의 시간이었다. 그가 온전히 지금의 위치에까지 오르게 된 것은 어쩌면 기적에 가까웠던 일이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그녀가 그 고통을 참아내고 용기를 얻게 된 토대는 바로 외할머니(해티 매 리)와 아버지 (버논 윈프리)의 덕분이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외할머니로부터 받은 좋은 영향력은 그녀에게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는 소중한 힘이 되었다. 덧붙여 그녀는 항상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해 왔음을 볼 수 있다.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각장마다 다른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써내려 간다. 1장은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해, 2장은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에 대해 그리고 각장 마다 책, 친구, 운동, "O"라는 여성 잡지 등 다른 주제에서 바라보는 ‘오프라’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오프라 윈프리’ 어록과 ‘버락 오마바’ 미국 대통령의 상원의원 시절 ‘오프라’와의 인터뷰가 실려 있다.

 

‘오르라 윈프리’ 어록은 매우 좋은 말들로 가득 하다. 그 중 몇 가지는 꿈을 이루고자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과 도전을 줄 것이다.

 

“우리가 태어난 시점부터 우리에겐 삶을 통제할 수 있고 의지대로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이것을 깨닫게 되면 승리는 자신의 것이 된다. <상트페테르부르크 타임스>에서”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다음 순간 자신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는다. <뉴스위크>에서”

 

“이 순간 최선을 다하라”가 바로 이 책에서 ‘오프라’가 우리에게 던지는 삶의 메시지가 아닌가 싶다. 자신의 삶에서 그 진리를 만들어낸 인물의 고백이니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오프라의 삶은 주변의 영향을 받는다기보다 자신이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만들어가는 모습이었음을 볼 수 있다.또한 끊임없이 자신을 내어놓고 정상에 오른 지금까지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삶의 자세는 꼭 본받아야 할 자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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