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가라사대, 우리는 모두 별이다 - 2024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
에린 보우 지음, 천미나 옮김 / 밝은미래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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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가라사대 우리는 모두 별이다

<밝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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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두툼한 책과 책 소개의 글을 보고 어떤 책일지 무척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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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툼한 책이어도 중간중간 그림이 있을 법한데 그림도 없고,

스포일러를 할 수 없어 책 소개에 제약이 있다는 소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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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이리 조심스러운 걸까..

좀 더 찾아보니 주인공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앓고 있다는데

PTSD가 왜 생겼는지에 대한 것이 책 속 반전이라 소개할 수가 없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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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가라사대, 우리는 모두 별이다>를 다 읽고 나서

어떻게 책을 소개해야 할지, 저 또한 주인공의 PTSD의 원인을 밝히지 말아야 하나

살짝 고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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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 있다 보니 만약 제 옆에 '사이먼 오키프'가 있다면 안아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지만..

책을 읽는 내내 그런 나의 호의는 아이에게 불편한 관심에 불과하겠구나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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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주 어릴 적, 머리숱이 유난히도 없던 둘째를 데리고 나가면

너도나도.. 왜 그리 관심이 많으신지...

앤 왜 이렇게 머리숱이 없어요.. 어머! 아이 머리가 왜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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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설명하는 것도 싫었고 그런 관심이 불편하고 가끔 화가 나서

아예 나갈 때마다 모자를 씌었답니다.

지금은 세 아들 중 머리숱이 제일 많아 괜히 걱정했다 싶지만

그때의 관심들은 저나 아이에게 여전히 불편했던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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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를 낳고 아들 셋을 데리고 다니니 이번에는 엄마 힘들겠다는 소리를 하루에도 몇 번씩...

학교도 입학하기도 전, 아주 어렸던 큰아이가 하루는 제게 와서 울먹이며

"엄마, 저희 때문에 많이 힘드세요?"라고 묻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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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우리는 하나도 힘들지 않으니 그런 말씀 좀 마세요!라고 소리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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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세 아들이 굉장히 얌전하게 잘 자라준 것도 있는 듯해요.

큰아이가 항상 밖에 나가서 엄마 힘들단 소리 듣게 하지 말자라고 동생들을 가르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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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가라사대, 우리는 모두 별이다>는 제가 겪었던 주변의 관심보다

몇 배 아니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고통스러운 관심에 힘들어하는 '사이먼 오키프'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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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힘든 관계 속에서도 사이먼의 가족들과 가까운 친구들이

사이먼을 배래하고 이해하는 방법들이 무척 따뜻하고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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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들에게, 당신들은 모두 별입니다.

생존자? 첫 페이지에 나오는 '생존자'란 단어에 큰 무게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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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넌 도대체 어떤 일을 겪은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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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사이먼 오키프는 엄마, 아빠와 함께 시골 작은 '그린 앤 베어 잇(그앤베)'이라는 마을로

이사를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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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앤베에 살겠다고 동의한 사람은 외계 전파 신호 탐지를 방해할 수 있는

그 어떠한 전파도 방출해서는 안 된다.

그 애길 처음 듣고 난 이렇게 해석했다.

라디오가 없겠네. 실제로 그렇다.

그런데 텔레비전도 없고 휴대 전화도 없고 전자레인지도 없고 인터넷도 없다.

그 얘기를 들었을 때 난 이렇게 생각했다. 완벽해.'

​

사이먼은 인터넷도 안되는 그엔베 마을을 왜 완벽하다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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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 온 날 사이먼을 소개해 주는 로즈 선생님은 사이먼의 이름과 시간표가 적힌 쪽지를 보고

눈이 커지며 익숙한 표정으로 '어마나, 가엾어라'하는 그 표정.

사이먼이 질색하는 그 표정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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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은 그런 관심이 싫었어요. 별 관심 없이 넘어가길 바라는 마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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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서 점심을 먹는 사이먼에게 불쑥 다가온 친구, 아케이트

​

"난 말이야... 여기에서 누구의 레이더에도 걸리지 않고 조용히 살고 싶어."

"괜찮아. 이건 레이더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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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지내고 싶은, 비밀이 있는 사이먼과 아케이드는 친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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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트, 난 그냥 평범해지고 싶어.

난 그런 삶을 사는 아이가 되고 싶고, 다시는 사이먼 오키프가 되고 싶지 않아.

난 그냥.. 지금부터 지금의 사이먼이 되고 싶어."

​

사이먼의 이런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이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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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감당하지 못할 이 힘듦은 어디에서 온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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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나를 찾아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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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이먼, 난 그냥 알파카를 검색해 봤지.

성당에 알파카가 왔을 때 신문 방송사들도 거기 있었다고 네가 그랬었잖아..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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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어떻게 다시 정상화됐는지도 읽었어. 완전 난리도 아니었잖아.

인마, 나 같아도 그 학교 안 다니겠다."

​

"그게 아니었어. 난... 난 다시 그 학교로 돌아갈 필요가 없었어."

​

난 돌아갈 반이 없었다. 내 친구들, 그들은 다 죽었다.

그 생각을 하면 내가 돌무더기에 깔린 것만 같다.

​

나를 마지막으로 치료했던 선생님은 세상의 잘못에 대해 사과하지는 말라고

나를 가르치고 또 가르쳤다. 케빈은 어디서 그걸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사과하지 않아서 좋다.

​

......

​

"있잖아... 너 혹시.. 기억해? 그 총기 난사 사건? 2년 전, 이글 크레스트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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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지. 유명한 사건이었잖아."

"그거. 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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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의 트라우마 원인이 밝혀지고, 주변에서는 부담스러운 시선으로 사이먼을

바라보고 대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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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속에서 사이먼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보듬어주는 사람들

그 속에서 용기를 얻고, 그 상처에서 벗어나려고 힘내는 사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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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용기를 저도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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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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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가라사대 #우리는모두별이다 #에린보우 #뉴베리아너상 #밝은미래

#청소년도서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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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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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상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중등 숨마 수학 (2025년)
강순모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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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개념!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수학 개념서!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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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문제집이지만 숫자보다 한글이 더 많은 개념서,

'이룸이앤비'의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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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아이들과 함께 했는데 너무 좋아서 지인들에게도 추천하는 교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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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수학학원을 다녀도 혹은 인강으로 수업을 하더라도

아이 스스로 한번 꼭 읽어보라고 해라..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교재이다..라며 강추하는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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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둘째도 이 교재로 학습했으니 우리 집 막내 또한 숨마쿰라우데로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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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상

<이룸이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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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개념기본서>는 '개념 기본서 + 테스트북'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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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준화 지역이라 중간, 기말고사가 있다 보니 <테스트북>은 시험 전에

내신을 대비할 때 활용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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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전에 배운 내용 정리할 때 활용해도 좋고,

<개념기본서> 본책의 진도에 맞춰 복습용으로 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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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상>을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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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수와 순환소수에 대해 배우는데

분수와 소수의 관계나 기원전 2000년경에도 분수가 존재했다는 사실부터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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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학문으로 접근하는 것 같아 저는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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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계산하고 풀고에 그치는 게 아니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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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수와 순환소수에 대해 배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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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를 2가지로 분류하면?,

유한소수인지 무한소수인지 분수의 분모만 봐도 알 수 있다?

와 같은 질문들을 통해 개념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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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과 개념 사이사이에는 예제 문제들을 통해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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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도 풀이도 바로 아래 나와있어서 아이가 바로 자신의 답과 확인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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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게 이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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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읽을거리인 'math story'를 통해 새로운 지식들을 많이 알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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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단원이 끝나면 '스스로 익히는 개념 check'를 풀면

배운 개념들을 내가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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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 채우기도 하고, 개념만 묻는 비교적 쉬운 문제들을 풀면서

제대로 개념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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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수와 순환소수'를 마친 다음에 '유형 exercise'로

유형별 문제풀이를 연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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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수와 순환소수'에서는 4가지의 유형을 배웠는데요.

유형별 나올 수 있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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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원 exercise'와 '대단원 exercise'에서는

변형 문제와 서술형 문제도 연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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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두꺼운 교재인데 수학 문제에 비해 설명이 많다 싶지만

준비해둔 문제를 다 풀면 다음 단계인 응용, 심화 문제들을 푸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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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book>은 따로 개념 설명 없이 문제로만 구성된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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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문제만 모아져 있어서 복습용으로 혹은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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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book>에는 풀이가 상세히 나와있어서

저희 아이처럼 자학 학습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가이드 역할을 해준답니다.

​

이룸이앤비의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는 EBS 중학 프리미엄에서 인강을

들을 수 있는 교재에요.

EBS 중학 프리미엄이 무료로 전환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혼자서 학습이 어렵다면 인강을 들으면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

개념을 확실히 잡고 싶다면 이룸이앤비의 이 교재!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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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수학 #중학교수학 #중학수학문제집 #중2수학 #숨마쿰라우데 #이룸이앤비

#개념기본서 #중학수학개념서 #수학개념서

​

<이룸이앤비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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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중학수학 2-상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중등 숨마 수학 (2025년)
이룸E&B 편집부 지음 / 이룸이앤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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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한 개념씩 쉬운 문제로 매일매일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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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과정은 초등 과정과는 다르게 선행이란 개념이 없어집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줘야 하는 초등 때는 선행보다는 심화가 중요하지만

중등부터는 쭉쭉 진도 나가고 반복해 주며

사실, 중학교 2학기나 중 3 때부터는 고등 과정을 해주면

고등학교 때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

저희 아이도 이제 슬슬 속도를 붙여가고 있어요.

​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의 빠른 진도, 옆집 동갑 누구는 어디를 한다는데...

엄마표로 학습하는 우리 아이는 이런 말에 휘둘리지 않으며

자기 속도를 지켜가며 학습 중이에요.

​

중학교 수학은 1학기 때는 대수를 배우고 2학기 때는 기하를 배우기 때문에

1학기 과정을 쭉 이어서 예습해도 좋고

2학기 과정을 한데 모아 학습해도 좋더라고요.

​

저희 아이처럼 학년별로 학습해도 상관없고요.

​

2학년 1학기 과정, 제일 첫걸음은 역시나

이룸이앤비의 <스타트업 중학 수학>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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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쉽게 이해하는 개념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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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반복 수학 문제집]

START UP

스타트업 중학 수학 2-상

<이룸이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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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초, 중등 수학을 학습했던 큰아이들은 고등학생이 된 지금도

숨마쿰라우데 수학으로 자학 학습 중인데요.

혼자서 해도 될 만큼 설명이 무척 잘 되어 있는 교재가 바로

숨마쿰라우데 수학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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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이앤비의 중학 수학 교재는 각 학기별 3단계로 나누어져 있어요.

​

스타트업, 개념 기본서, 실전문제집.

반복 연산 학습서, 개념 기본서 그리고 마지막에 실전문제집을 순서대로

학습하시면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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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교재는 반복 수학 문제집인 <스타트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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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1학기에 배우는 내용은

유리수와 순환소수, 식의 계산, 일차방정식, 연립방정식 그리고 일차함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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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내용들은 고등 수학의 기본이 된답니다.

중학교 때 개념을 확실히 해두면 좋기에 꼼꼼하게 개념을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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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수와 순환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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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1학기 때 배운 '소인수분해'와 '정수와 유리수'에 이어지는 내용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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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1학년 1학기 때 배운 개념들과 이어지기 때문에

지금 배울 개념들이 어렵다 싶으면 다시 1학년 1학기 과정을 빠르게 복습하고 오는 게 좋아요.

​

1학년 수학의 응용문제들의 연습이 부족했다 싶으면

이룸이앤비의 <실전문제집>을

개념을 다시 복습하고 오고 싶다면 <개념 기본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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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학습할 개념들이 정리가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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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01'에서는 중1 때 배운 유리수부터 복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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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에는 양의 정수와 0, 음의 정수가 있고,

정수가 아닌 유리수까지 포함해 유리수라고 해요.

​

양의 정수, 음의 정수에 포함되지 않는 0을 종종 실수하는데

중요한 이 개념, 핵심 정리에 딱! 되어 있더라고요.

​

짧은 개념 정리 안에 꼭 필요하고 중요한 개념이 정리되어 있는 교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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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개념'은 '분수를 유한소수로 나타내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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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교재답게 빈칸을 채우며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빈칸을 채우며 학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제풀이법을 익힐 수가 있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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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이 빈칸 채우는 게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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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중간중간에 '먼저 분모를 소인수분해하자', '먼저 기약분수로 나타내어야 해'와 같은

실수하지 않도록 가이드가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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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은 고1 과정까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고2, 미적분까지 있으면 좋을 텐데라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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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 요고 <스타트업>, 세 아이 모두 풀었고, 풀고 있는 교재인데

정말 마음에 들거든요.

어렵지 않은 문제들을 풀면서 개념을 잡을 수 있는 교재에요.

​

저희 아이처럼 자학 학습을 하는 중학교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픈 교재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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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험 맛보기'는 반복 연산 문제를 풀다가 해당 개념을 정리해 보는 문제에요.

실전 연습을 맛보기로 해볼 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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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까지의 핵심 개념과 반복 문제를 다 풀면

'Mini review test'를 통해 제대로 학습했는지 확인해 볼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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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문제는 해당 문제 위에 있는 핵심 개념 번호를 앞에서 찾아 다시 한번 복습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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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개념 설명이 없어도 교재에서 하라는 대로

빈칸에 있는 지시하는 말대로 채우면 문제 풀이를 할 수가 있더라고요.

​

이런 친절한 지시들 덕분에 자학 학습하기 좋은 교재로 꼽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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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talk talk'에서

대화 형식을 따라 읽으며 빈칸의 중요 개념을 채워 넣으며 단원의 마무리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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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처럼 혼자서 학습하는 아이들의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이룸이앤비의 자학 학습 교재!

그 첫 번째인 연산서 <스타트업>, 수학을 시작하는 중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픈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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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수학 #중학교수학 #중학수학문제집 #중2수학 #숨마쿰라우데 #이룸이앤비

#중학교수학연산문제집 #중학연산 #중2연산 #2학년1학기수학 #반복수학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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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s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 농장 (Farm) - 개정판 ㅣ Highlights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 소란i(소란아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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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을 재밌게 찾으면서 간단한 영단어까지 익힐 수 있는

하이라이츠 숨은 그림 찾기

세 아들들과 어떻게 지치지 않고 놀아줄 수 있었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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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훗!! 저에게는 비밀병기가 있었죠!

​

바로 '숨은 그림 찾기'책이었어요.

오후에 나갔다 와서 저녁먹이고 모두 둘러앉아 색연필 하나씩 들고

게임하듯 함께 숨은 그림이나 틀린 그림책을 펴고 놀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밌게 했었답니다.

​

이웃집에 초대받을 때 간식을 싸가지고 갈 때도 있지만

가끔 하이라이츠의 숨은 그림 찾기 책을 선물로 가져가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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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렸을 때부터 줄곧 함께 해온 '하이라이츠'의 숨은 그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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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입니다.

​

아이들이 큰 지금도 저희.. 여전히 즐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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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 공부할 때 저도 제 책상에 앉아 책을 읽기도 하고

같이 문제집을 풀기도 하는데

막힐 때 혹은 답답할 때 꺼내 드는 게 이 '하이라이츠'의 <숨은 그림 찾기>랍니다.

​

그런데 제가 혼자 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 아이들, 색연필 들고 와서 저랑 한판씩 하고 가요.

​

공부하다 머리 식힐 겸 너무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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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성인이 하기에도 재미있고, 영단어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유치원, 초등 저학년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초등 친구들에게도 당연히 추천하고요!!!

​

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하이라이츠의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종합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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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s

인기 주제별 숨은 그림 찾기

Hidden pictures

Farm

<소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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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은 꽤 두툼해요. 100편 이상의 숨은 그림 찾기가 있거든요.

오늘 소개해 드릴 주제는 'Farm(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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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the farm'처럼 두 쪽짜리가 있고, 아래 사진처럼 한 쪽짜리도 있어요.

​

아이들과 함께 경쟁하듯 숨은 그림을 찾을 때는 찬찬히 그림을 못 보지만

혼자 할 때는 그림도 찬찬히 보는데 그림이 꽤 재밌어요.

​

저희 막내도 그림이 재밌다며 살펴보곤 하더라고요.

​






 

​

빨간 색연필은 저, 파란 색연필은 아이.. 두둥.. 한눈에 봐도 빨간색이 많습니다! 후후후

​




 


​

아이랑 찾기를 할 때는 찾고 영단어로 말해야 인정하기로 게임 규칙을 정했어요.

아는 영단어도 많지만 새로운 단어도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

musical note(음표), pushpin(푸시핀,압정), safety pin(안전핀, 옷핀)

등등 '이게 이거였어?'라고 새롭게 알게 된 재밌는 영단어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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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야 하는 사물들이 꽤 잘 숨어 있어요.

진짜 한참을 봐도 찾아지지 않는 경우들이 종종 있답니다.

​

"엄마, 답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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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찾으면 되는데...

근데 정말 눈을 크게 떠도,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찾을 수가 없어 정답을 확인할 때가 있는데

"우와! 여기 숨어있었어?" 라면 감탄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


​

​


​

<숨은 그림 찾기> 맨 앞 페이지예요.

맨 뒤 페이지까지 하고 나면 바나나가 몇 개였는지

fish, bells, slices of pizza는 몇 개였는지 수를 쓰게끔 되어있는데

어서 완북해서 요기 칸을 완성해 보고 싶어요.

​

재미도 있고, 영단어도 익힐 수 있고, 머리 식히기에도 좋은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하이라이츠'의 <숨은 그림 찾기>에요.

​

#숨은그림찾기 #인기주제별숨은그림찾기 #농장 #farm #하이라이츠

#highlights #소란아이 #영어단어공부 #영어숨은그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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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소란아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활용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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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그래픽 노블 : 강족의 그림자 ㅣ 전사들 그래픽 노블
에린 헌터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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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만화로 재탄생한 <전사들_강족의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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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

WARRIORS

전사들

강족의 전사들

<가람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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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헌터의 판타지 시리즈 <전사들>.

아이들이 좋아해서 저도 읽기 시작한 건데

흡입력이 정말 대단한 소설이랍니다.

​

소설 <전사들>이 만화로 재탄생한 것이 바로 그래픽 노블 <전사들>이에요.

​

오늘 소개해 드릴 <전사들>은 그래픽 노블, 6번째 이야기입니다.

​



​

소설을 좀 더 재미있게 읽었던 큰애와는 다르게

아직은 그래픽 노블이 더 재밌다는 막내.

​

책이 도착했을 때 엄청 반가워하더라고요.

아이가 읽고 있는 모습을 보더니 급 흥미를 갖기 시작한 고2, 첫째.

​

첫째가 초등학교 때부터 진짜 좋아했던 <전사들>..

고등학교 졸업하면 다 읽을 거라네요. ㅎㅎ

​

너 대신, 엄마가 읽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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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모지?? 읽은 거 같은 이 느낌 모지???

​

메인 스토리 사이의 이야기라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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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을 읽은 독자들이라면 이미 나오는 인물이나 관계를 알고 읽기 때문에

저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6번째 그래픽 노블 <전사들_강족의 그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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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족의 크룩트스타 실버스트림과 천둥족 전사인 그레이스트라이프의

아이들인 스톰포와 페더포의 이야기이거든요.

​

실버스트림은 스톰포와 페더포가 태어나자마자 죽었고,

천둥족 그레이스트라이프는 천둥족이지만 강족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살았어요.

​



​

그런데 래퍼드스타가 강족의 새 지도자가 되자

천둥족인 아버지를 영원히 추방하였고

스톰포와 페더포는 아버지를 따라갈지 강족에 남을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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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 그 둘은 강족의 전사가 됩니다.

페더포는 페더테일이라는 이름을 받고,

스톰포는 스톰퍼라는 이름을 받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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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테일과 스톰퍼는 강족 부지도자인 미스티풋과 스톤퍼에게 지도를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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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미스티풋과 스톤퍼가 반쪽짜리 강족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래퍼드스타는 그림자족의 타이거스타와 함께

강족과 그림자족이 하나로 연합하여 '호랑이족'이 되기로 하고

타이거스타가 호랑이족의 지도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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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스타는 다른 종족의 피가 섞인 종족 고양이를 끔찍하게 싫어했고

스톤퍼에게 아직 훈련병이었던 페더테일과 스톰퍼를 죽이라고 명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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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톤퍼는 명령을 어기고

스톰퍼와 페더테일 그리고 미시티풋은 그곳에서 도망쳐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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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기는 그들 앞에 천둥족과 아버지가 구하러 왔고

이들은 천둥족이 되어 살아가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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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래퍼드스타가 천둥족 진영으로 찾아와

타이거스타가 죽었으니 다시 강족으로 돌아와 달라고 얘기해요.

미스티풋을 부지도자로 임명하겠다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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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다시 천둥족을 떠나 강족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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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족에 잘 적응하는 스톰퍼와 다르게

자신들을 죽음의 위기에서 도와주지 않은 강족을 믿지 못하고 멀리하는 페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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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페더테일앞에 샤샤와 두 아이 호크, 모스를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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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족으로 받아달라고 하는 샤샤.

이미 새끼 하나를 잃어 다며 두 아이를 위해 강족으로 받아달라고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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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는 강족에 잘 적응하고, 두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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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샤샤의 새끼 호크가 물에 빠지고

이를 페더테일이 구해주며 페더테일은 샤샤와 친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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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샤샤에게는 큰 비밀이 있어요.

비밀을 지키기 위해 두 아이들을 강족과 페더테일에게 맡기고

샤샤는 강족을 떠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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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족으로 받아들여진 호크와 모스는 호크포와 모스포라는 이름을 받고

훈련을 받으며 성장하는데

점점 이 둘의 비밀을 알고 있는 페더페일은 이들은 예전처럼

돌보지 않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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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에게 강족의 위치가 알려져 위험에 처하게 되자

레퍼드스타는 순찰대를 꾸려 여우의 소굴까지 확인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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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드스타는 호크포를 정찰대에 넣고

이를 불안하게 여긴 페더테일, 스톰퍼가 따라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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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습격으로부터 목숨을 걸고 종족을 구하려는 레퍼드스타.

여우에게 잡힌 레퍼드스타는 어서 도망치라고 말하지만

레퍼드스타의 고통과 두려움 그리고 희생을 본 페더테일은 그의 목숨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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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테일, 너도 알다시피 종족 지도자는.. 목숨이 아홉 개다.."

"그래서요?"

"그러니.. 내가.. 시키는 대로 도망쳤어야지.."

"글쎄요. 종족 동료라면 그래선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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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테일, 스톰퍼... 너희 둘에게 할 말이 있다.

오래전부터 이 말을 하고 싶었는데... 적당한 때를 찾지 못했어.

너희 둘에게 한 짓은 정말 미안하다.

타이거스타를 믿지 말았어야 했어. 그리고 너희를 보호했어야 했는데...

너희가 이렇게 훌륭한 전사가 된 게 정말 자랑스럽다는 것만 알아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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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드스타의 진정한 사과를 받은 페더테일은

그를 용서하며 온전한 강족이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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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페더테일은 별족의 오크하트로부터 선택을 받으며

이야기는 끝을 맺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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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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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밌어. <전사들>그래픽 노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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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전사들>이 궁금하지만 그 두께가 부담스럽다면

우선 그래픽 노블로 시작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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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픈 <전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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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페더테일 #샤샤의비밀 #가람어린이 #워리어 #강족의그림자

#그래픽노블 #에린헌터 #뉴욕타임즈1위베스트셀러 #타이거스타 #타이거스타닮은호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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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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