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 영문법 2 - 문장이 써지면 이 영문법은 OK! ㅣ 바빠 영문법
이정선.E&E 영어 연구소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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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영문법 ②

<이지스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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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빈칸부터 전체 문장까지 야금야금 완성, 쓰다 보면 스스로 문법을 깨닫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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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학년 2학기 때 <바빠 영문법 ①>을 마치고

이제 <바빠 영문법 ②>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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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둘째도 모두 <바빠 영문법>으로 공부했는데

쓰면서 외워지는 교재이기에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어요.

뿐만 아니라 영문법 때문에 살짝 고민이 많던 중학생인 첫째도

초등학생일 때 여러 영문법 교재를 풀었는데... 매번 힘겨워했었어요.

​

그러다가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을 만났어요.

그때는 보통 영문법 교재는 3권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바빠 영문법은 2권이어서, 짧은 시간 안에 초등 영문법을 한 번 끝마칠 수 있었답니다.

손으로 쓰면서 이해하기 시작했던 교재였어요.

첫째가 너무 마음에 들어 해서 <바빠 영문법>이 끝마친 뒤

<바빠 영어 특강_영어 시제 편>, <바빠 영작문_5형식 문장 만들기>까지 끝마치고,

중학교에 가서는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로 이어서 공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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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영문법의 체계를 잡을 수가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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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하면 보통 '바빠 연산'을 떠올리지만 오히려, 영어 맛집이더라고요.

첫째랑 연년생인 둘째도 첫째와 같은 순서로 바빠 영어교재를 활용했고,

셋째는 첫째, 둘째 때는 챙겨주지 못했던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으로 미리 영문법을 학습 중이에요.

​

보보와 함께 교재를 보면서~

살짝, 첫째, 둘째 때 미리 알지 못한 게 아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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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복습이 되는 기특한 영문법 훈련서!

 

아직 4학년이라 혼자보다는 형들이 공부를 봐주고 있어요.

아빠, 큰형, 둘찌형~~ 보보가 원하는 사람은 함께 공부해야 해요~~

​

가끔... 모두 보보의 눈치를 보지만.. (서로가 되기를 응원해 준답니다.)

자기가 선정이 되면 아~~ 주 열심히 함께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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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큰형이랑 함께하고 있어요.

큰형은 보보와 함께 공부하는 걸 좋아해요.

이렇게 학습한 다음 제대로 이해했는지 시험까지 보기 때문에

공부하는 시간이 무척 길어진답니다.

​

자기 공부도 제법 많은데 보보와 함께 <영문법>공부하기 위해

서둘러 끝내는 열정을 보일 때가 많아요~~ㅎㅎ

​

하지만 보보는 두찌형이랑 함께 하는 걸 좋아해요~

왜냐면!!!! 포인트만 집어주면서 가르쳐주기 때문에 굉장히 짧게 끝나거든요~

​

예비중등 둘째와 첫째가 영어로 짧은 대화에 끼고 싶은 보보!

요즘 열심히 영어공부 중이랍니다.

​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은 사실 보보 혼자서 학습도 가능해요.

​

qr코드 들으면서 혼자 공부를 하기도 하는데

지금 기초를 제대로 잡아주고 싶어서 가족과 함께 학습하고 있는 거예요.

​

1권을 열심히 학습했던 보보가

2권을 받자마자 혼자서 해보겠다는 거예요.

​

그런데 곧잘 풀더라고요.

이미 1편에서 개념이 잡혔기 때문이었겠죠??

​

<am/are/is + 동사원형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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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형을 배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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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buys a cake.

​

Mia is buysing cake.

​

1권에서 배운 3인칭 동사에 -s, -es 붙이기, 그런데 -ing로 바꾸는데도 그대로 붙였네요.

동사원형인데 실수했어요.

​

어떤 실수인지 설명해 주니깐 바로 알아듣긴 했어요.

​

둘째 날에는 보보 혼자 공부하고, 둘째가 채점을 해주면서

틀린 부분을 설명을 해주었어요.

​

4학년 정도의 아이들이라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 들어요.

​

교재에서 말하는 그대로 따라 하면 써지거든요.

​

나는 / 앉는다.

I sit.

​

나는 / 앉아있다.

I am sitting.

​

서로 비교하면 답이 보이기 때문에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더라고요.

초등 저학년들이 아니기 때문에 설명만 읽어도 이해가 되지만,

'엄마표'로 진행 중이라면 한 번 함께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

dance -> dancing

​

"모음 두 개가 만나면 발음하기 불편해져서 'e'를 빼고, 'ing'를 붙이는 거야."

라고 알려주더군요.

​

찾아보니

동사 끝이 '-e'로 끝나면 'e'를 없애고 'ing'를 붙이는 거래요!!

​

"보보야, '-e'로 끝나는 동사는 '-e'를 빼고 'ing'를 붙이는 거야~~"

​

그와 그녀는 / 춤추고 있다.

He and she is dancing.

​

이상하게도~ 윗줄에 쓰여있는 대로 옮겨 적으면 된다며 신기해하는 보보.

혼자서도 아주 잘했어요.

​

그런데,

dnacing 은 잘 썼는데~~ 동사가 틀렸네요.

​

보보가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이 바로

인칭에 따른 동사 변화였어요.

​

<바빠 영문법 2>권을 손으로 쓰며 학습하면서 배우게 될 거라 기대해봅니다.

 

 

1단계 : 비교하면 답이 보여.

2단계 : 쓰다 보면 문법이 보여.

​

3단계 : 영작이 되면 이 영문법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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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단계에서 쓰라는 대로 썼는데

3단계에서 보보는 지시한 문장을 빈칸을 채우며 썼어요!!

​

정말~~ <바빠 영문법>은 쓰다 보면 영문법 정복이라니까요!!

​

​

개념으로 문법을 이해하고,

두 문장을 비교하며 써보며 문법을 배우고,

영어식 어순으로 제시된 우리말을 보고 문장을 완성하다 보면 어느새 정확한 문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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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9 - 드래곤 검을 훔치는 법 ㅣ 드래곤 길들이기 9
크레시다 코웰 지음, 김선희 옮김 / 예림당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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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⑨

드래곤 검을 훔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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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드래곤 길들이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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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났는데 몇 번을 반복해서 볼 정도로 좋아하길래

책이 있기에 1권을 사줬더니 푹 빠지더군요.

​

애니메이션과 등장인물은 비슷하지만 내용은 전혀 달라요~

​

매일 학교에 가져가서 쉬는 시간 내내 읽었던 책이에요.

신설학교여서 학교 도서관에 없는 책이었는데,

린이가 도서부 활동을 하면서 학교 도서관에 들여놓은 책이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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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친구들도 읽게 해야 한다며~~

너무 좋아해서 <드래곤 길들이기>원서로 사서 읽기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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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이어지니~ 엄마는 땡큐!!

이번에 새로 출간된 9권입니다.

부제목이 <드래곤 검을 훔치는 법>이에요.

​

<드래곤 길들이기>시리즈는 꼭 차례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고 작가가 직접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읽다 보면 앞의 이야기가 종종 나오면서 이어진답니다~

​

애니메이션과 다른 내용이에요!!

가끔 같은 이야기냐고 라인이게 게 묻는 친구들이 있더래요.

이런 글씨체와 그림이 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

쉬는 시간에 읽고 있으면 친구들이 지나가다가 보고

​

"네가 책에 그린 거야?", "네가 책에 글씨 쓴 거야?"라고 종종 물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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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중간중간에 보이는 연필로 그린 것 같은 그림들이 린이는 참 보기 좋대요!

"드래곤이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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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컵이 13세 때 드래곤 퓨리어스를 버서크셤 감옥에서 풀어줘요.

​

예전에 히컵이 죄수가 되어

드래건 퓨리어스의 먹이가 될 뻔했는데

잡아먹지 않는 대신 드래곤 퓨리어스를 풀어주기로 약속을 해요.

​

히컵이 풀어준 그 드래곤은 히컵에게 약속을 하나 합니다.

북쪽으로 날아가 1년 동안 지내겠다고,

하지만 1년이 지나고 다시 돌아와 드래곤 반란을 일으키겠다고 말이에요.

​

그 반란의 목적은 딱 하나, 인간을 깡그리 없애는 것이었죠.

​

이야기는 전사 후보생들이 절벽에 매달아 놓은 해먹에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드래곤들이 공격해오며 시작합니다.

그 드래곤들은 히컵의 칼을 노리고 찾아온 거에요.

​

"네 칼을 잘 지켜라. 그 칼이 네게 길을 가르쳐 줄 거야...."

전사 후보생들을 구해낸 히컵, 하지만 이건 잠깐일 뿐

곧 악당 그래곤들이 몰려올 거란 건 히컵은 알고 있어요.

​

곧 전사 후보생들을 구하러 온 바이킹들.

아이들과 함께 마을을 살펴보는데 사람이 모두 사라지고..

커다란 황금 가마솥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

​

"똑똑똑"

"똑똑똑"

​

가마솥 뚜껑을 열어보니 그 안에서는 소름 끼치는 늙은 여자가 나옵니다.

​

피부가 뼈에 착 달라붙어 있어서 마치 해골을 그대로 들여다보는 것 같은 여자.

바로 배신자 앨빈의 엄마였어요.

​

"이 성은 무시무시하고 위험한 드래곤들한테 공격받았어.

플래시번과 전사들은 패배했고, 나만 빼고 아무도 살아남지 못했지.

난 솥단지 속으로 들어가 숨었으니깐.."

​

하지만 히컵이 연회장을 둘러보았을 때는

드래곤이 내뿜은 불꽃의 흔적도 없었고, 핏자국도

싸움의 흔적도 없었어요.

마녀의 말은 거짓이었죠.

​

마녀는 말을 이어요.

"누군가 버서크섬 감옥에서 드래곤 퓨리어스를 풀어 줬어.

퓨리어스가 드래곤 반란군을 이끌고 우리 모두를 죽일 거야..

곧 '붉은 분노'가 닥칠 거야.."

​

마녀가 말하는 '붉은 분노'는 무엇일까요?

​

그곳에 있던 바이킹들은 드래곤 퓨리어스라는 말에 모두 겁을 먹어요.

​

뒤이어 마녀는 드래곤 퓨리어스를 풀어준 이를 지목하는데...

​

처음에 밝혔는데

작가는 꼭 책의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고 했지만...

쭉 읽어야 이해가 되더라고요.

​

린이는 벌써 10권의 이야기를 읽고 싶어 해요.

원서로는 모두 다 나와있는 상태라 원서로 사줄까냐고 물었더니...

기다리는 맛이 있어야한다는군요~ㅎㅎㅎ

​

​

판타지 소설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인데

특히 이 책 <드래곤 길들이기>는 무척 애정을 갖고 있더라고요.

​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추천해 주고 싶네요.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를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면

분명 이 책들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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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개념기본서 1-하 (2024년용) ㅣ 중학 숨마 수학 (2024년)
강순모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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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개념기본서 1-하

<이룸이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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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개념! 흔들리지 않는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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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수학 문제집이 굉장히 두껍네요.. 문제보다 설명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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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_개념기본서>를 보고는 현이가 놀라 이야기하네요.

보통 수학 문제집은 문제가 잔뜩 있어야 하는데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_개념기본서>는 개념 설명이 굉장히 길어서

중학교 수학을 이해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겠어요.

​

1학년 2학기 연산을 마친 예비중등 현이가 개념 잡고, 실력 잡기 위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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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_개념기본서>는 모두 세 권이에요.

​

개념북 + 테스트북 + 해설북

​

개념북이에요.

​

현이는 <개념북>과 <테스트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요.

​

원래 현이의 수학 공부 방식대로라면

항상 <개념북>을 공부하고 다 끝낸 다음에 <테스트북>을 복습으로 풀었는데

도형에 살짝 약한 현이가 바로바로 <테스트북>으로 복습하고 싶다고 해서

함께 진도를 맞춰서 풀고 있습니다.

​

<개념북> 소단원 1 푼 다음에는 해당 단원의 <테스트북>풀고!

기본 도형에 대한 설명! 이거슨 수학 문제집인가 수학 책인가?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는 현이,

개념 설명이 굉장히 꼼꼼히 되어 있는 걸 보더니

"혼자 해도 되겠어요!"라는군요.

​

중2, 올라가는 첫째도 같은 교재로 복습하고 있어요.

연산도 끝내고, 수학 문제집도 여려 권 풀었는데 자꾸 실수가 있어서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_개념기본서 중2-상>으로 다시 복습을 하고 있는데

머릿속에 뒤엉켜있던 개념이 정리되고 있다는군요.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Q & A'

​

개념뿐만 아니라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것들까지

'Q & A'를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대요.

​

평소에 다른 교재를 풀면서 그냥 넘어갔던 쉬운 개념이나 기호 쓰는 법도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_개념기본서>에서는 모두 알려주고 있어요.

​

기호 쓰는 법까지 알려주니 수학 개념, 기초를 학습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교재네요!!

재미있는 쉼터 Math STORY

역사적인 일화, 수학자 이야기 등 본문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

​

기호 쓰는 법도 이렇게 자세히 알려줘요.

​

시작점과 뻗은 방향까지 알려줘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표로 학습하다가 이제 아이표로 진행하고 있는데

이렇게 상세히 알려주니 너무 좋다는군요.

개념 설명의 중간중간에는 '예제'문제를 통해 손으로 써보며 개념을 익히고,

그 아래 풀이를 보고 바로 확인해봅니다.

창의적 사고를 위한 THINK Math

수학적 사고를 도와주는 tip이 제공되어 있어요.

이 읽을거리도 무척 도움이 된다는군요.

​

'시침과 분침이 이루는가의 크기'가 있었는데

알고 있던 개념이 한눈에 보기 편하게 정리되어 있다며

초등 때도 이런 교재였으면 좋았을 거라는군요.

​

문득.. 저도 그런 생각을 했는데 초등학생들에게 이렇게 글이 많은 수학 책은 부담스러울까요?

글 읽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무척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은데~~

​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해봐요! 개념 check

개념 확인 + 개념 체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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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안에 새로 배운 용어를 채워가며 개념 확인!

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하는데

만약에 여기서 틀렸다면 앞에 개념을 다시 읽어보는 게 좋아요.

개념 확인이 끝나면 다양한 유형의 문제풀이 '유형 EXERCISE'

시험에 나오는 유형들로 이루어져 있는 '유형 EXERCISE'

​

유형 1에서는 'SUMMA POINT'가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을 줘요~

숨마 포인트~ 이 단어 너무 마음에 들어요.

​

모든 유형마다 3개의 문제가 제공되어 있어요.

첫 문제에서 '숨마 포인트'를 참고해서 풀며 다음 유형들의 해결 방법을 배워요.

​

'유형 EXERCISE'를 다 풀면 '테스트북'으로 다시 복습을 하고 있어요~

<개념북>과 <테스트북>으로 복습에 복습을 하며 빈틈없이 학습하고 있어요.

중단원이 끝나면 실력을 완성하는 '중단원 EXERCISE'

​

대단원 REVIEW로 단원 정리를 완벽하게!

한 단원이 끝나면 단원을 마무리 짓는 '대단원 EXERCISE'

한 단원의 전체의 내용을 문제를 풀어보며 다 이해했는지 확인해보는 시간이에요.

서술형 문제까지!!

이렇게 한 단원을 끝내면 학교 시험도 걱정 없겠는걸요~

수학의 개념을 확장해 놓은 수학의 장. 'Advanced Lecture'

본문 개념의 확장뿐만 아니라 고학년의 수학에서 배울 개념을 읽어볼 수가 있어요.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흥미 있는 수학 이야기 '수학으로 보는 세상'

흥미 있는 수학 이야기, 수학자 이야기 들을 읽으며

가볍게 단원을 마무리해요.

​

아직 단원을 마무리하지 않은 첫째, 둘째가

교재 속의 이야기를 모두 미리 읽었어요.

​

이런 이야기만 모아놓은 책이 있냐며 사달라는 요청까지 받았답니다~ㅎㅎ

풀이를 보고 틀린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해설북.

아직은 '엄마표 + 아이표'로 진행 중이라

제가 채점을 해주다가 틀리면 풀이를 설명해 주고 있어요.

​

그래서 사실 <해설북>은 아이보다 제게 필요한데

저도 헷갈리는 문제는 <해설북>을 보며 쉽게 이해해서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더라고요.

​

중학교 수학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표 수학에서 아이표 수학으로 옮겨지고 있어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고 있는 둘째에게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교재에요.

​

기초공사를 튼튼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튼튼한 개념서!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

​

​

 

​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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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먹는 중학 기본 영단어 1200 - 60일 완성 ㅣ 중학 뜯어먹는 영단어/숙어
김승영.고지영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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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완성 뜯어먹는 중학 기본 영단어 1200

<동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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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초를 가장 튼튼히 다지고 싶다면

수백만 선배들이 선택한 뜯어먹는 영단어장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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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등인 현이는 중학교 영단어 외우기 중이랍니다.

​

<60일 완성 뜯어먹는 중학 기본 영단어 1200>은

중학교 1~2학년 필수 영단어 1,200개와 기능어 100여 개가 실려 있어요.

​

​

60일 동안 외우고 끝내는 게 아니라 곁에 두고 활용할 영단어 교재에요.

​

현이가 들었던 인강에서

강사 선생님께서도 영단어를 매일 읽고 보신다는 거예요.

단어는 매일 하지 않으면 영어 강사인 자신도 잊어버린다며...

​

그때 그 말씀을 듣더니, 전문가인 선생님도 잊어버리니

자기도 매일 꾸준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더라고요.

​

<60일 완성 뜯어먹는 중학 기본 영단어 1200>은 표지가 두꺼운 종이라

매일 공부해도 구겨지지 않고,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책 넘기는 게 편해요!!

​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책장을 넘기기가 편해요.

​

눈으로 외우고 손으로 쓰는 영단어장이 아니라

그날 배운 단어를 간단한 테스트로 확인해 볼 수 있어 좋아요.

​

화려한 색색깔 그림이 있어서

연상해서 단어 외우기도 좋고, 재미있어요.

​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바로바로 들으면서

단어를 외울 수 있어서 good!

​

단어 암기에 효과적인 시각 자료

​

외운 단어를 문제를 풀며 바로바로 확인 학습

하루에 20개씩 단어를 외우고

'즐거운 test'로 외운 단어를 바로바로 확인!

​

문제를 풀면서 또 한 번 단어를 써볼 수가 있어서 좋다고 해요.

​

뿐만 아니라 다른 단어장은 단어와 뜻만 나와있어서 외우다가도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발음기호를 보고 읽어야 해 어려웠는데

<60일 완성 뜯어먹는 중학 기본 영단어 1200>은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바로 들을 수가 있어서 편하대요.

반갑다 기능어야!

영단어 책에 영문법이 더해지다!!

영단어만 학습하고 외우는 게 아니라

매일 간단한 문법을 '반갑다 기능어야!'를 통해 학습할 수가 있어요.

​

현이가 이 기능어들이 쉽고, 이미 아는 내용들이지만

'반갑다 기능어야!'를 통해 알고 있던 내용을 정리해 볼 수가 있어서 좋대요.

​

문법 품은 영단어장이에요!

 

품사별 색깔 변화를 주어 단어를 외우며 자연스럽게 품사를 익혀요

​

명사 - 파란색

동사 - 빨간색

명사, 동사 - 보라색(명사와 동사로 쓰이는 단어)

형용사 - 초록색

부사 - 갈색

​

Today's Dessert

그날 배운 단어가 포함된 명언 한 마디

두뇌가 말랑말랑해서인지 곧잘 외우더라고요.

​

사춘기~ 우쭐 되기 좋아하는 남자아이다 보니

명언을 영어로 외워서 툭툭 말하는 게 멋지다고 생각하는지

외워서 가족들 앞에서 사용하고~ 만족해하더라고요~ㅎㅎ

덕분에 현이의 연년생 형도 영어 명언 외우기에 동참 중이랍니다!!

 

 

f라고 쓴 건지, t라고 쓴 건지~~~

​

아직 중1이라 꼼꼼히 봐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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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영어 학원을 다니지 않고 공부하고 있는데

이번 방학 60일 동안 영단어는 끝내고 싶다는군요.

​

혼자서 공부하기에도 딱!!!! 인 교재에요.

​

하려는 마음만 있는 학생들이라면

혼자서 공부하기에 좋은 교재라 추천해 주고 싶어요!!!

 

일일 누적 테스트

해당 날에 배운 단어 말고도 첫날부터 그 전날까지 누적된 중요 단어를 테스트하면서

중학 기본 영단어 1200개를 완벽하게 외워요.

​

바로바로 하면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아요.

현이는 단어를 다 외운 뒤 모르는 단어가 있는지 확인용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동시에 진행하지 않는답니다.

​

아이에게 맞춰서 학습하면 좋을 것 같아요.

​

동시 진행해도 좋고, 마무리 테스트용으로 활용해도 좋고!

 

중학교 1~2학년 모든 교과서에 자주 쓰이는 단어만 뽑아 모아놓은 미니 영어 사전

a~z까지 추려 실어져 있는데

여기서도 품사에 따라 색깔로 구분해놓았어요.

 

그날그날 qr코드로 영단어 들으며 연습해요.

동아출판의 장점이 되어버린 qr코드!!

​

중학생 아이뿐만 아니라 초등 아이도 있는데

<동아출판>의 교재들은 모두 qr코드로 무료 강의를 들을 수가 있더라고요.

​

<60일 완성 뜯어먹는 중학 기본 영단어>에서도

원어민의 발음으로 단어와 예문을 들으면서 학습할 수가 있어요.

​

 

 
60일 지난 후에는

<60일 완성 뜯어먹는 중학 영단어 1800>과 <50일 완성 중학 영숙어 1000>으로

중학교 1~3학년 영단어와 영숙어 학습을 해야겠어요!!

​

예비중~중학1학년들은

<60일 완성 뜯어먹는 중학 기본 영단어 1200>으로

영단어 학습하면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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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전과 4-1 - 전10권 (2021년) ㅣ 동아전과 (2021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20년 11월
평점 :
품절


동아전과

 

과학 4-1

 

 

<동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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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보는 교과서, 교과서 개념은 <동아전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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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필수 교재!! 바로 전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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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등... 아니 국민학교 때 <전과>로 복습하고, 숙제도 했었는데

이제는 제 아이들도 저처럼 <전과>로 예습하고, 숙제도 하고, 시험 준비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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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부했던 전과는 진짜 진짜 두껍고 무거웠었는데

<동아전과>는 과목마다 분리가 되어 있어서 보기에 편해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그리고 예체능까지!!

전 과목을 책임져 주는 <동아전과>

​

 

<동아전과_ 과학>인데

교과서 개념 + 핵심 문제집

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교과서 개념북 = 교과서 개념 + 무료 스마트러닝 + 개념 평가 + 단원평가 +실험 관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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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받으면 과학책 말고 <실험관찰>책도 함께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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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실험을 하고 관찰한 내용을 쓰는 책인데

작년 3학년 1학기 때.. 코로나로 인해 아예 학교를 가지 않았는데

이 <실험관찰>책을 모두 채워가는 게 숙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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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막막했었는데 <동아전과>의 힘으로 어려움을 이겨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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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실험관찰>을 그대로 옮겨 놓았는데

교과서와의 차이는

어떻게 답을 써야 하는지 예시가 나와있다는 거예요.

 

교과서 실험관찰책은 과학 교과서와 진도가 같아요.

그래서 전과에 실린 <실험관찰>부분을 보면, 과학 교과서와 실험관찰 페이지가 함께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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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뿐만 아니라 과학 실험관찰책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책임져 주는 <동아전과>,

그럼 <동아전과_과학>을 한 번 살펴볼까요?

 

4학년 1학기에 배우는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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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자처럼 탐구해 볼까요?

2. 지층과 화석

3. 식물의 한살이

4. 물체의 무게

5. 혼합물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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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는 보보, 4학년 1학기 과학도 기대합니다.

이번에는 학교도 자주 가서 실험도 해봤으면 좋겠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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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에 실려 있는 표준 진도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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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쪽수와 전과 쪽수가 함께 나와있어서

교과서 어디를 공부하는지 금방 찾아볼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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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과서에서는 단원 제목만 나와있지만

전과에서는 해당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도 나와있어서

그 단원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제목만으로도 알 수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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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2단원. 지층과 화석

전과 2단원.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 알기. 화석을 이용하여 알 수 있는 것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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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 때 화학 선생님께서

교과서 내용에 앞서 중요한 것이 각 단원의 제목들이라고 하셨었어요.

내가 지금 무엇을 배우는지부터 알아야 하는 거라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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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학습하고 있어서

제가 먼저 <동아전과_과학>을 살펴보았는데

어디 하나 뺄 것도 없고,

모든 내용이 너무 알차요.

개념 동영상 강의로 이해까지 쏙쏙 시켜주니

학원이나 과외가 필요 없겠어요!

 

단원의 시작은 재미난 학습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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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설명뿐만 아니라 '어휘 사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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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어려운 어휘는 모두 <동아전과>속에서 해결해요~

 

단원의 마무리는 단원평가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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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층과 화석에 대해 배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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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로 단원을 열어요~

1단원을 끝내고 이제 2단원을 학습하기 시작한 보보.

과학자가 꿈인 우리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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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작은 qr코드로부터.

제일 먼저 우선 동아 선생님의 강의부터 듣습니다.

     

    과학 교과서가 그대로 <동아전과>속으로 ~ 거기에 해설까지!

    '교과서로 학습해요'로 시작하는 전과에는

    과학 교과서 페이지까지 친절하게 적혀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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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과학책으로 공부하다가 모르는 게 나오면

    바로 페이지를 보고 <전과>를 찾아볼 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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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가 그래로 옮겨져있어요.

    '교과서 읽기'를 통해 교과서에 중요 문장도 <전과>를 통해 읽어 볼 수가 있답니다.

    교과서 속 사진 자료뿐만 아니라 다른 사진자료까지 첨부해서

    보다 넓게 학습하고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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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 정리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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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 평가 문제 옆에는

    같은 사진 자료로 다른 유형의 문제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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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술형 문제에는 예시답이 적혀있어서

    어떻게 써야 할지~ 친절히 알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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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술형 문제만 나오면.... 겁부터 내는 아이들~

    <동아전과>로 서술형 문제풀이 정복해봐요.

    단원의 마무리는 단원평가와 서술형, 논술형 평가

    전과 따로 문제집 따로??

    놉!

    <동아전과>는 단원평가와 수행평가까지 준비할 수가 있어요!

    핵심 문제집으로 개념별 핵심 문제와 서술형 30% 출제된 단원평가 연습해요.

    개념별로 내용이 정리가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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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아래에 '개념 확인'문제가 있어서 풀면서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가 있어요.

    한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사 문제를 풀며

    하나의 개념에 대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만나 볼 수가 있어요.

    '서술형 30% 출제된 단원 평가'로

    학교에서 보는 단원평가나 서술형 시험인 수행평가를 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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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때문에 수업일수가 불확실해서

    보보는 <교과서 개념북>으로는 예습을,

    <핵심문제집북>으로는 학교 진도에 맞춰 복습을 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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