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 과학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예비 중1을 위한 ㅣ 중학 예비과정 (2024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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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1을 위한

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

<EBS>

​

​

​

중1 교과의 핵심 개념을 쉽게 구성한 중학 교과 입문서

전체 단원 100% 무료 강의 제공

​



올해 중학생이 된 현이의 예습 교재에요.

​



<예비 중1을 위한 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은 모두 5권으로

국어, 사회, 수학, 영어, 과학.

이렇게 이루어져 있어요.

​

중2에 올라간 첫째 때는 작년에 이 교재가 없어서

바로 <중학 뉴런>으로 시작했었는데

이 교재는 1년 과정을 미리 예습해 볼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

가격도 한 권당 5,700원밖에 하지 않아요.

무료 강의 100% 제공인데 말이에요.

​

<중학 뉴런>에 비하면 얇은 편에 속하지만

그건 <중학 뉴런>에 비교해서 얇은 편이 것이지

과학교재는 120쪽에 달하는 제법 두툼하답니다.

1년 치 과정을 모두 담고 있어서 그런가 봐요.



중학교 1학년 과학 전체 과정이에요.

​

현이는 1단원 지구과학 편인 암석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힘들어했었어요.

"강의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라고 하니깐

책으로 해보겠다고 하다가 결국 강의를 켜고 듣더라고요.

​

현이는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만 강의를 듣더라고요.

​

꽤 오래 강의를 듣더니... (반복해서 들은 것 같아요.)

"이제~ 암석 완벽하게 했어요!"

라더군요.

​



다 외웠다고 해서 중2가 되는 첫째랑 퀴즈대회를 해봤는데

정말 다 외웠더라고요~

​

모를 땐!! 바로바로 들을 수 있는 강의가 있으니

혼자서 공부하기에 딱!!이에요.

​

얼마 전 친구랑 통화를 했는데

친구 아들은 중학교 1학년 과학이 어렵다며 학원을 보내달라고 했대요.

그래서 수학, 영어에 이어서 과학까지 학원 등록을 했다는 거예요.

"너희 애들은 중학교 과학도 혼자서 하는 거야?"

​

"응?? 혼자라면 혼자이고, 아니면 아닌데~~

EBS 교재로 공부하다가 막힐 땐 강의 찾아 들어~~"

​

첫째도 작년에 <뉴런 과학>으로 공부하면서

어렵지 않게 쑥~~ 넘어갔거든요.

​

믿고 보는 EBS 교재에요.

​

중학교는 학교마다 교과서의 출판사가 다르기 때문에

교과서 출판사와 같은 문제집을 찾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

그런데 저는 중2인 첫째도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은 뉴런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

영어는 듣기 평가나 교과서 단어, 숙어 때문에

교과서 출판사와 같은 교재를 찾지만

다른 교재들은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EBS 교재로 선택해 주었어요.



개념 설명, 핵심 용어 익히기, 기본 문제 익히기

교과서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져 있어요.

​



현이가 어려워했던 부분이에요.

하다 하다 안되니 결국 강의를 찾아 들었어요!!


​





탐구 & 탐구 확인 문제

실험 과정 결과 그리고 정리로 과학의 핵심인 '탐구'까지 챙겨주고 있어요.




실력 확인 문제 + 서술형 준비하기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실력 문제들이에요.

​

중1은 시험이 없어서 방심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중2가 되어서 후회했다는 말을 많이 들었답니다.

​

시험은 없지만

교과서 개념 이해와 문제 풀이는 꼭 챙겨놔야

중2 과학이 부담 없어요!

​

중2 과학은 시작부터 어렵더라고요~

중1부터!! 꼭꼭 챙겨놓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서술형 준비까지!! 챙겼습니다.

​



답안지의 풀이도 이해가 쏙쏙!

답안지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무료 강의로 학습해 보세요!!

​

예비 중등 혹은 신입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에요.

​

중1 교과의 핵심 개념을 모두 담고 있는

중학 교과 입문서, <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으로

야무지게 중학교 1학년 시작해요!

​

​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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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 사회 4학년 -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ㅣ 로로로 초등 시리즈
윤병무 지음, 이철형 그림 / 국수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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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로로로

초등 사회 4학년

<국수>

​

​

​

​

사회 과목의 핵심 지식을 동시와 수필로 깨쳐요!

​

로로로~

책 제목이 귀여워서 눈길이 갑니다.

​

로!로!로!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로로로 초등 사회>책입니다.

​

작년에 사회를 배우기 시작한 셋째가 유독 사회를 힘들어하더라고요.

​

어떻게 하면 사회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만나게 된 <로로로 초등 사회 4학년>.

​

초등 4학년에 배워야 하는 사회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

보보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어려운 사회 설명을 좋아하는 책으로 읽으니깐

또 다르게 받아들이더라고요.

​

보보는 사회책이나 문제집은 힘들지만

책은 재미있게 읽어서

덕분에 4학년 사회에 전반적인 내용을 알게 되었어요.

​

사회라고 무작정 외우는 과목은 아니더라고요.

첫째랑 둘째가 공부하는 걸 보니

사회가 우선 용어부터가 어렵기 때문에

하나하나 찾아가며 읽어보고 이해하는 걸 보니

무작정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

<로로로 초등 사회>에서는 4학년 사회를

단원별 핵심 내용을 '이야기'로 풀어내서

지루한 '사회 과목'에 '재미'를 더해 풀어냈더라고요.

​

사회가 어렵다면?

<로로로 초등 사회>!

​

로로로 초등 시리즈는

수학, 과학, 국어, 사회 이렇게 4과목씩 학년별로 출간되고 있어요.

​

사회를 읽어보더니 다른 과목도 읽어보고 싶다는군요.

지도, 지역의 중심지, 문화유산, 역사적 인물을 소개하는 주제망 그리기,

공공 기관, 주민참여로 지역 문제 해결하기,

촌락과 도시의 특징 알아보기, 생산과 소비의 경제활동,

경제적 교류의 대상과 방법 등등..

​

4학년 사회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고 있어요.

1. 지도에 나타내는 네 가지 약속.

​

네 가지 약속이 뭔지 살펴볼까요?

우선, '동시로 생각'해볼까요.

​

방위표, 범례, 축척, 등고선

​

이 네 가지 용어를 '동시'에 담아 풀어냈어요.

​

등고선, 방위표, 축척, 범례를 그림으로 쉽게 설명을 해놓으니

보보가 아주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이 네 가지 용어를 이제는

'수필로 이해'해 봅니다.

​

중요한 핵심 단어들은 색을 달리해서

강조해 주고 있어요.

읽다 보면 읽는 보보가 뭐가 중요한지 책에서 알려주는 포인트를 잡아내더라고요.

단원의 마지막은 '문제로 논술'연습을 해봅니다.

​

모든 단원이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며, 문제로 논술하는 형식이에요.

​

가볍게 동시로 시작해서

아이의 생각을 써보는 논술 연습까지 해볼 수 있더라고요.

​

사회를 어려워하는데 책 읽듯 읽을 수 있어서 좋았아요.

아이가 관심을 갖고 재미나게 읽어서

다른 과목에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

가볍게 읽다 보면 어느새 어려운 사회 과목 이해 끝!!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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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다요의 10시간 일본어 첫걸음 ㅣ 10시간 외국어
전유하 지음 / 길벗이지톡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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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하다요의 10시간 일본어 첫걸음

<길벗 이지:톡>

 

 

 

 

내 눈높이에 딱! 가장 쉽고 빠르게 기초 일본어를 끝낸다!

​

유튜브 강의가 제공되어서 쉽게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유하다요의 10시간 일본어 첫걸음>이에요.

 

 

​
 

대학 때 교양으로 일본어를 선택했다가

재미가 있어 종로 파고다학원에서 일본어를 배웠던 기억이 있어요.

좀 더 열심히 배울걸...

 

 

첫째가 중학생이 되면서 '일본어'에 관심을 보여

함께 일본어를 하려고 시작했어요.

유튜브 강의가 함께 제공되어 아이와 함께 보며 공부하기 좋겠더라고요.

 

​
 

'학습 진도표'가 나와있어요.

 

'쓰기 노트'도 있어서 히라가나, 카타카나 쓰기를 연습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

차례에요~

 

첫째와 함께 시작하려고 했는데

개학하자마자 오늘 진단평가가 있어서

어제까지 시험 준비하느라 아직 시작하지 못했어요.

 

"엄마, 히라가나 쓰는 거 제가 할 거예요~"

 

일본어를 배우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더군요.

​

 

워밍업과 part 1~4로 이루어져 있고,

워밍업에서는 일본어 문자와 발음에 대해 배웁니다.

 

 

​
 

아~ 이, 우,에, 오

카, 키, 쿠. 케, 코

 

각각 발음에 해당되는 명사가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전 발음을 아니깐 pass!

 

발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첫째의 스터디 모습은

다음 일지에 보여드릴게요.

 

​
 

​

part1~4에서는 명사, 형용사, 동사

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한눈에 보는 <명사>포인트'

 

명사의 긍정, 부정, 과거, 과거 부정에 관한 문법을 배워봅니다.

​

qr코드로 동영상 강의를 바로 들어볼 수가 있어요.

  • 바로바로 해당 강의를 들을 수가 있어서 정말 편해요.

 

버스를 타고 학원에 가서 배워야 했던 저 때랑은 정말 다른 모습이네요.

저도 아이와 함께 듣고 있어요.

강의 듣고, 마지막은 '마무리 연습문제'에요.

 

원어민의 발음을 직접 들어보면서 답을 써봅니다.

​

​

​

하루에 공부해야 하는 양이 적어요.

강의 듣고, 교재 보며 이해하고, 마지막은 연습문제 풀어보고!!

​

이 교재는 '쓰기 노트'에요.

<히라가나, 카타카나 쓰기>와 <unit 1~ 30 단어 문장 쓰기>.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
 

첫째가 자기가 쓰겠다고 해서~ 한 번씩만 써봤어요.

쓰는 획 순서가 나와있어서 쓰기 어렵지 않겠어요.

 

 

​
 

unit 1을 공부하고

단어와 문장을 연습해봅니다.

 

문장은 제가 써봤어요.

따라 쓰면서 문장을 외워볼 수 있어요.

 

일본어를 시작하는 초보자의 눈높이에 딱인 교재 같아요.

 

중2가 된 첫째와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일본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유튜브 보면서 강의 듣고,

또 '쓰기 노트'에 써보면서 기초 일본어 끝내볼게요!!!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활용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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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의 파괴자? 외래 동식물 - 외래 동식물과 함께 살 수는 없을까? ㅣ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43
서지원 지음, 성두현 그림 / 뭉치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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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3

생태계의 파괴자?

외래 동식물

<뭉치>

외래 동식물과 함께 살 수는 없을까?

<생태계의 파괴자? 외래 동식물>은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외래 동식물을 소개하고,

외래 동식물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과학적인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숲속의 생태계, 생태계의 악당들, 강의 악당들,

숲을 차지한 식물들, 생태계 회복을 위한 노력.

각 장과 장 사이에는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그 주제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문제를 제기해주는

'토론왕 되기' 코너가 있어요.

'생태계가 뭐지?'

생태계에 대한 설명을 만화로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시작부터 재미나네요~

이 부분만 만화로 되어 있고,

전체적인 구성은 동화랍니다. 학습만화 아니에요~

 

 


 

그럼, '숲속의 생태계'에 대해 알아볼까요?

 

 


 

사람으로 변할 수 능력을 가지고 있는 반들족 곰, 단이와

누렁이로 변하는 호랑이 호돌이는 종종 인간세상의 아이스크림을 제일 좋아해요!

하루는 호돌이와 단이가 함께 인간세상으로 내려가려는데

호돌이는 재채기만 하면 다시 호랑이로 되돌아 가게 되어서 불안하다며

가기를 꺼려하고,

그렇게 단이만 아이스크림을 먹으로 인간세상으로 가게 됩니다.

어느날 갑자기 마을에서 가장 건강했던

웅이 형이 병에 걸리게 되었어요.

종종 인간세상으로 내려갔던 웅이는 오렴된 곳에 오래 머물렀기 때문에 병에 걸렸다고해요.

그런데, 마을에 사는 반들족 모두 먹을 것을 토해내며 쓰러지더니

이제 더이상 인간으로 변신할 수가 없게 되었지요.

단이는 신단수 숲의 신령한 나무 신단수 님을 찾아가 물어봤어요.

"생태계가 심각하게 파괴되었기 때문이란다."

"생태계 파괴하는 원인중 너희 반들족을 가장 위험에 처하게 만드는 건 바로 외래종이란다.

외래종이 들어오면서부터 생태계의 균형이 깨졌단다.

부디 외래종을 막아 다오."

이렇게 시작된 단이와 호돌이의 외래종 막기 대모험이 시작된거죠!

이 둘을 따라가다보면

생태계의 악당들이 누구인지, 강의 악당들은 누구이며

숲에 퍼진 외래 식물들이 우리나라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태계 회복을 위한 노력을

알아 볼 수가 있답니다.

 

 


 

1장의 '토론왕 되기!'는

1. 먹이사슬의 최종 소비자는 누구일까?

2. 생태계가 파괴되면 복원이 가능할까?

그림을 통해 설명이 보니 이해가 쏙쏙 되네요.

이런 주제도 있었어요.

외래종을 막는다고 천적이 되는 토종 생물을 마구 투입하면 어떻게 될까요?

개체 수가 갑자기 늘어나면 생태계에 또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아이의 생각-

"마구 투입! 이 단어가 문제에요. 뭐든 적당해야죠.

토종 생물을 마구 투입하면 왜래종의 수는 줄어들어도

토종 생물의 개체수가 늘어나거나, 토종 생물들의 먹이가 줄어들어

또 다른 생태계 파괴가 일어날 것 같아요."

 

 


 

2장 '생태계의 악당들'을 읽기전에

'먹이사슬 퀴즈'를 풀어볼까요?

나는 생산자에요. 사람들이 매일 밥으로 먹는 풀이지요.

초성 힌트는 'ㅂ'이에요.

답이 뭘까요??

쌀아니에요~

 

 


 

'논리적으로 말하기', '창의력 키우기'로

생각을 정리해 말해볼 수 있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예시 답안'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덕분에 어떻게 생각을 정리해볼지 배울 수 있었답니다.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은 모두 80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과학 상식을 모두 다루고 있어요.

초등학생들이 과학, 시사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 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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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할까? 유용할까? 생활 속 화학 물질 - 화학 물질은 나쁘기만 할까? ㅣ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58
태미라 지음, 주세영 그림 / 뭉치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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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58.

유해할까? 유용할까?

생활 속 화학물질

<뭉치>

우리 주변엔 어떤 화학 물질이 숨어 있을까?

주제별 통합교과형 배경지식이 재미있는 동화에 녹아있어서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이지만 흥미롭게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생활 속 화학 물질>을 읽어보며

우리 주변에 있는 화학 물질에 대해 알아볼까요?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문화 체육 관광부, 미래 창조 과학부, 한국아동문학인협에서 우수 교양, 과학, 추천도서로 선정되었고,

경기도 초등토론교육연구회에서 추천도서로 선정했더라고요.

흥미로운 주제의 동화를 읽으면서 토론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화학 물질의 두 얼굴, 욕실 안 화학 물질, 의약품 안 화학 물질,

새 차, 새집 안 화학 물질, 운동장 안 화학 물질.

각 이야기 사이마다 '토론왕 되기'에서는

화학에 관련된 이야기와 이야기를 통해 생각을 해볼 만한 질문을 던져주고 있어요.

총 다섯 개의 '토론왕 되기'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볼 수가 있어요.

 

 


 

화학 물질의 두 얼굴

화학 물질. 유용한 화학물질도 많지만

우리에게 유해한 화학 물질들도 굉장히 많아요.

화학 물질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야

화학 물질에 대한 막연한 공포심이 생기지 않을 수 있겠죠.

이 책 <생활 속 화학 물질>을 화학 물질의 두 얼굴을 알아까요.

동화 중간중간에 '어쩌다 케미 박사는 나지~롱!' 을 통해

화학에 대한 배경지식을 배워봅니다.

화학 물질이란?

원소나 화합물에 화학 반응을 일으켜서 만들어지는 물질을

바로 '화학 물질'이라고 해요.

그림을 통해 '인공적으로 만든 화학 물질'과 '자연에서 얻는 화학 물질'을 알아봤어요.

그림으로 보니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화학'이라고 하면 어려울 것 같았지만

동화와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초등 3학년 이상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겠더라고요.

<초등 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은 모두 80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과학 이야기뿐만 아니라 시사 상식도 다루고 있는

초등 교양도서에요.

1장의 '토론왕 되기'의 주제에요.

화학자 프리츠 하버, 인류를 살린 구원자? 인류를 죽인 살인자?

독일의 화학자 프리츠 하버는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세계인들을 위해

공기 중에 있는 질소를 이용해 농사에 꼭 필요한 암모니아를 대량 생산하는 방법을 찾는 데

성공했어요.

후대 사람들이 하버의 방법을 사용해 합성 암모니아를 화학 비료의 원료로 사용하게 되었고,

식량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게 되었죠.

사람들은 하버를 '인류를 구한 천재 과학자'라고 칭송하지만....

하버가 만든 암모니아는 곧 비극의 씨앗이 되었어요.

하버가 개발한 암모니아 합성법이 각종 폭발물의 주원료로 사용되어

전쟁에 쓰일 화약, 폭약 등 전쟁 무기를 만드는 데 이용되었어요.

그 후로 사람들은 하버를 '독가스의 아버지', '화학 무기의 아버지'라고 불렀대요.

결국 프리츠 하버는 최고의 명예와 최악의 오명을 갖게 된 비운의 화학자가 되었답니다.

만약,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화학 물질이 정반대의 목적으로 우리에게 해로움을 주는 데

사용된다면 화학 연구를 멈춰야 할까요?

-아이의 생각-

"블랙 해커와 화이트 해커의 차이는 실력이 아니라

어떤 마음을 갖는냐.. 인성과 생각의 차이잖아요.

마찬가지로 이로움을 주기 위해 만든 화학 물질을 나쁘게 이용한 '사람'이 잘못이지

그 화학 물질을 만들어낸 하버가 잘못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화학 연구를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은~

자연 화학 물질과 인공 화학 물질을 찾아라!

각종 플라스틱 제품

원유

끈

살충제

치약

이 중에서 자연에서 얻어지는 화학 물질은 어느 것일까요??

힌트는 두 글자에요!

 

 


 

토론을 잘하기 위한 팁과 토론의 올바른 자세.

그리고 3가지 주제로 '논리적으로 말하기' 연습을 해볼 수 있는 부록이 뒤편에 있어요.

예시 답안이 있어서 어떻게 토론해야 하는지 배울 수가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 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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