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쏙셈 4권 초등 수학 2-2 (2023년용) - 교과서 연계 계산력 강화, 10주 완성 프로그램 ㅣ 하루 한장 쏙셈 (2023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엮음 / 미래엔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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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한장쏙셈'으로 수학의 기본인 계산력과! 매일 꾸준히 앉아 공부하는 엉덩이힘!! 기르고 있어요. 



보보는 '하루한장쏙셈'을 7월부터 시작해서 오늘 '9주1일차'를 풀고 있어요.

매일매일 꾸준히 열심히!! 시키지않았는데도 스스로 '보보의 은행나무'를 노오랗게 물들이고 있어요.

 

★보보의 은행나무★

은행나무를 완성했을때의 엄마와의 약속!!

"수학 천재로 인정해주세요."


네네~ 인정해줘야겠어요. 수학천재라기보다는 수학노력형천재쯤으로~

 

보보는 '하루한장'시리즈는 절~대 군소리없이 해요.


★ 우선 문제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기때문이에요.

★ 하루 해야하는 양이 정해져 있는데 보보가 느끼기에 많다고 생각안되는 모양이에요.

★ 다 푼뒤.. 은행나무 잎이 채워져가는걸 큰 기쁨으로 생각해요.

틀리기도 했어요. 그래서 두번, 세번 고치기도 했지만 그렇게 힘들게 고치고 나서

웃으며 은행나무잎을 붙이는 보보가 참 사랑스럽더군요~



1단원. <네자리수 알아보기>와 <수세기>, <두수의 크기 비교>에요.


"엄마엄마, 저 이거 잘해요~ 보세요. 이렇게 크기만 비교하면 끝!! 잘하죠??"


<두 수의 크기 비교>가 쉬운 부분이였는데 보보가 엄청 자신감을 갖고 신나게 풀었던 기억이 있네요.

 

방학동안 구구단을 외웠던 보보가 신이나게 풀었던 '곱셈구구'에요.

<하루한장쏙셈>은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자연스럽게 구구단 외우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보보가 <하루한장쏙셈>을 통해 완전히!!! 구구단을 외울 수 있었답니다.

 

 


 

단원마무리까지 아주 잘 했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곱셈구구'가 아니였어요.

 

생각지도 못한 복병이 나타났지요. 바로 '받아내림이 있는 길이의 차'에서 말이에요.


'1m = 100cm'라는 개념은 확실히 알더라고요.

그래서 단위만 쏙 지우고 풀면 된다고 알려줬는데 (세자리수 - 세자리수)를 어려워하더라고요.

 

 

 

(세자리수)-(세자리수)를 보보가 이해를 못하는걸...저도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첫째, 둘째가 힘들어하지 않았었기에 어떻게 잘 가르쳐야하는지 저도 서툴었던거지요.


틀리고 또 틀려서 "보보야!!!" 한소리했더니

저녁에 퇴근한 아빠붙잡고 서럽게 울더라고요.


그날밤.. 조금 후회했어요. 아이마다 다 다른것을....

 

마음을 다 잡고 가르치니 실수가 없어서 이제 알았나..했어요.


<하루한장쏙셈>을 풀지 않았다면 보보가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모르고 지나갈뻔했어요.

계속 반복해서 문제를 풀면서 보보도 푸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고요.

 

그래도 많이는 아니지만..실수가 보인답니다.

더이상 풀 곳이 없어보여서 따로 종이에 문제를 적어줬어요.

 

가만히 보면 큰수에서 작은수를 빼야하는데 보보는 큰수의 일의자리수가 작은수의 일의자리수보다 작으면

작은수의 일의자리수로 큰수의 일의 자리수를 빼버리더라고요~


지난주, 이부분을 할때 제게 한 이틀 잔소리 들었었어요.

그러다 마음 풀어주러 배드민턴을 치러 나갔었는데 우리 보보한테 "우와~ 배드민턴실력 늘었네~"라고 칭찬을 해주니깐

"엄마, 저 그럼, 배드민턴 실력도 늘고 세자리수 빼기도 실력이 는거네요!!"라는거에요.


생각지못한 보보의 말에 가슴이 조금 에렸었어요.

아... 보보는 엄마한테 혼나서 더 잘해보려고 애쓰고 있었구나...


저학년들은 연산을 힘들어합니다. 이게 습관이 잡히면 고학년때는 그리 힘들지않은데 말이에요.

똑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려니 아이들도 힘들겠죠.

어른인 제가 봤을때는 몇문제 되지 않지만 아이들에게는 '문제지옥'이라고 느낄 수도 있겠죠.

예전에 둘째가 '문제지옥'의 연산 문제집을 풀다가 울면서.. 멀미가 난다고 말한적이 있었서 깜짝놀래

그 문제집을 버린적이 있었어요.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요.

그 문제집 잘못은 아니였겠죠. 단지 저희 아이와 맞지 않았던거죠.


그 때 우리 둘째에게 권해준 문제집이 '하루한장쏙셈 6권'이였답니다.

한장씩 쏙!! 빼서 푸는게 너무 신기했던거에요.

문제도 금방풀고 아이가 느끼기에 문제수도 적었나봅니다.

지금 5학년인데요. 3학년 여름방학때 아주 신나게 풀더니 개학식날 가져가서 선생님께

신기한 문제집 자랑하고 싶다고 가져가더라고요.

'하루한장쏙셈'은 문제집이라는 느낌이 적었던거 같아요.


둘째형의 모든 걸 따라하는 셋째 보보!!

작년부터 '하루한장쏙셈'으로 형과 함께 풀어나가고 있답니다.

온통 동그라미로 채우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가 스스로 꺼내서 하루에 한장씩 꼭!! 하니까요.

틀리면 자기 책상에 가져가 다시 고쳐옵니다.


'하루한장쏙셈'은 보보에게 공부의 힘을 키워주고 있어요.

매일 책상앞에 앉게 해주고 있고 엉덩이힘도 길러주고 있고요!!


노오란 은행잎을 다 채우면 수학천재로 인정해주려고 합니다!!

수학(노력)천재!!!

 



 

보보와 저희 집 삼형제가 좋아하는 하루한장쏙셈의 '쉬어가기'코너입니다.

예전에 형들이 풀때마다 옆에 앉아서 함께 숨은그림찾기하던 유치원생 보보가 생각나네요.

이제는 당당히!! 자기꺼 하고 있어요~


한번은 형하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길래 도대체 얼마나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길래 애네가 이러나..봤더니

숨은그림찾기 하고 있더라고요~^^


'하루한장쏙셈'의 '쉬어가기'는 정말 제대로!! 쉬게해준답니다!!


연산을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하루한장쏙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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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중학 뉴런 사회 ① : 2015 개정 교육과정 (2025년용) - 세상에 없던 새로운 공부법 ㅣ EBS 중학 뉴런 기본서 (2025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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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새로운 공부법.

#EBS중학 #뉴런 #사회(1)




읽을거리가 많아서인지 린이는 공부하기전 책상에 앉아 시간가는줄 모른체 읽고 있어요~




EBS뉴런 사회(1) 의 구성은 총 4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개념책 + 실전책 + 미니북 + 정답책


중학교는 초등학교랑 뭔가 다른가~ 궁금했었는데 책의 구성과 내용도 비슷하더라고요.

책을 살펴보고나서 휴우~ 안심했어요.


초등6학년인 린이는 "읽기"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에요. 그래서 <EBS뉴런 사회(1)>를 미리 보여주면

잘~ 읽을거같았는데 "역시나"이더군요~

"엄마, 중학교 사회라고 해서 살짝 어렵지않을까했는데 중학교도 해볼만하겠어요~"


오호~ 자신감까지!!!

린이는 전국모의고사를 세번정도 봤었는데요. 사회과목은 항상 90점이상으로 금상을 받았었어요.

그만큼 사회와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거든요. 그런 린이가 <EBS뉴런 사회(1)>이 너무너무 재미있대요!

 

저도 첫째가 곧 중학생이 되어서 급히 중학교 정보도 찾아보고 교재들도 미리 알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초등학교랑 확 다르면 어쩌나.. 고민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EBS 서포터즈 모집에서 중학 사회를 신청해봤어요.


초등사회교재와 크게 다르지않아 안심이 되었어요. 갑자기 확 달라지면 아이도 힘들어 할 수 있었을텐데

구성패턴이 비슷해서 마음이 놓였어요.


살짝 살펴보면요.


<개념책>

★ 내용정리

★ 개념다지기

★ 중단원 실력쌓기

★ 대단원마무리

★ 수행평가 미리보기


사회라는 과목이 내용이 많다보니 초등사회도 ★중단원 실력쌓기 ★대단원마무리 ★수행평가

이렇게 나누어있는데 중학사회도 같더라고요!!

 

1학년에 배울 내용들이에요.


 내가 사는 세계, 우리와 다른 기후, 다른생활, 다양한 세계, 다양한 문화...등등이 보여요.


전체 단원 100% 무료강의를 제공하고 있어요!

TV와 모바일 그리고 EBS사이트에서 이용가능해요~

EBS사이트에서는 보고 싶을때마다 편하게 볼 수가 있겠어요~



http://mid.ebs.co.kr/course/middle/index?clsfsSysId=22000010&orderClsfsSysId=22000015&viewType=thumbnail&searchKeyword=&isSoftware=&sortOrder=4

 



 

1. 내가 사는 세계

(1) 다양한 지도 읽기

(2) 위치와 인간 생활

(3) 지리 정보와 이용


초등 3학년때 사회 첫 내용이 '내가 사는 동네' 랑 비슷했던거같은데요..

초등사회가 떠오르는 내용들이에요.

 

개념부분을 펴고 놀랐어요!

우와~ 내용이 빽빽해요.

사진자료들도 컬러여서 눈으로 보기가 참 편하더라고요.

얼마전 전국모의고사를 봤는데 린이가 사진이 흑백이여서 잘 알아보기 어렵다고 했었어요.

사회는 사진이 생명이잖아요. 사진이 보기 좋게 나와있어서 참 좋았어요.

 

단원제목 옆에.. '출제포인트'가 있어요.

첫 중학교 사회공부이다 보니 이런 뽀인뜨!!! 너무너무 고맙죠!!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개념다지기로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한 후, 문제를 풀어 연습을 해요.

중요한 문제는 ★ 노오란 별로 표시해주었어요!

오! 이 문제는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야겠어요!

 


서술형 논술형 문제도 빠지지않고 있네요!

 

마지막은 ★대단원마무리 단원평가에 대비할 수가 있겠어요.

중1은 자율학기제로 시험이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중2,3 도 시험이 없는건 아니잖아요.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중1때 시험이 없다고 공부를 소홀히하면 중2때부터 힘들어진다고해요.

시험이 없어도 스스로 단원정리를 꼭!! 해야겠어요.

 

대단원마무리까지 공부하면 끝~~이냐? 아니에요.

바로바로~ 성적과 연결되는 ★수행평가 미리보기가 있어요.

살펴보니 ★채점 기준표가 있네요. 수행평가 준비할때 참고하면 좋겠어요.

 

두번째는 ★실전책 이에요.

 

저희 린이는 학기중에는 ★개념책을 공부하고 중간, 기말고사때는 ★실전책을 이용해서 풀었었는데

중학교때도 이와 같이 쭉~ 공부해도 되겠어요!!

 

 

 

 <EBS뉴런 사회(1)> 한권이면 중학교 사회과목은 걱정 없겠어요!!!

 

요고요고 완전 매력덩어리에요!

미니미니 '미니북' '핵심족보'에요.린

린이가 종종 꺼내서 읽더라고요. 제가 중학교때는 이런 핵심적인 내용들은 직접 적어서 만들어 들고 다녔었는데

린이는 참 좋겠어요~ 이렇게 잘~만들어진 핵심족보 미니북을 읽기만 하면 되니까요~


<제품을 증정받아 객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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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등 4주 완성 독해력 6단계 - 논술, 수능국어까지 이어지는 초등국어 독해 훈련서, 6학년 수준 ㅣ 초등 4주 완성 독해력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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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완성 #초등국어독해력



6단계이지만 둘째인 5학년 현이가 풀고 있어요.

"엄마, 지문이 재미있어요."

매일 독해력을 풀고 있는 현이는 시중에 나와있는 5학년 교재를 거의 풀어서

이제 6단계를 풀고 있거든요.


'EBS 4주완성 독해력'은 처음 접하는데 1일차에 같은 주제의 두개의 지문이 나와

서로 비교하며 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



표지가 귀염귀염해서 막내가 자기꺼냐고 묻다가 '6학년수준'을 보고는 슬그머니 내려놓더군요.

정답책이랑 두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채점을 하는 제 입장에서 정답책이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참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EBS 4주완성 초등국어 독해력'에 실려있는 지문들의 제목이에요.

지문옆에 '보너스영상'이라고 적혀있는건 QR코드로 관련 주제의 배경지식에 관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거에요.


QR코드를 찍으면 EBS홈페이지. '4주완성 독해력' 교재페이지로 바로 연결되서 시청할 수가 있어요.


http://primary.ebs.co.kr/course/view?courseId=10200930&left=grade

 

 

지문읽고 문제풀고 끝???

아니라 14분정도의 강의를 들을 수가 있어요.

보다 깊이있게 공부할 수가 있다는거죠.


지문을 읽어주는 qr코드가 있는 교재도 있는데

이제는 강의도 덧붙여 주네요!!


강의를 들어봤는데 전혀 지루하지가 않아요.

하루 14분씩!! 총 20개의 강의가 무료에요.

 

 

 

1일차는 '드론의 모든 것'에 관한 지문이에요.

'보너스강의'가 있는 페이지에요! qr코드를 찍으면 드론이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현이는 드론을 갖고 싶어해서인지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이선희쌤의 강의와는 별도의 영상이랍니다!

 


'드론의 모든 것' 제목아래 관련교과가 나와있어요!

6-2 국어, 5-2 과학.

아무래도 교과에 도움이 되는 지문이라니! 엄마로서 고마울뿐이죠~

 

1일차의 두번째 지문이에요.

같은 '드론'에 관한 지문이에요. 앞지문과 어떤 내용의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볼 수가 있어요.

문제의 난이도가 어렵지않아요~


꼭 6학년말고 독해력 연습하는 5학년들에게도 연습하기 좋은 교재라 생각해요.

 

2일차 '알록달록 천연 염색'에 관한 지문이에요.

지문옆에 보면 어려운 단어들이 따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어려서 어휘가 부족했던 현이의 책상에는 국어사전과 한자어사전이 꼭 있는데요.

독해력 문제집에 이렇게 어휘설명이 되어 있어서 현이가 너무너무 좋다고해요!

 

오호~ 2일차도 다맞았어요!

그래서인지 현이가 이교재 너무너무 좋대요.

자신감 업시켜줘서 고마운 교재랍니다!

실력..이.. 늘었...다고..생각하고 있어요.

 

오늘 3일차 '테니스와 탁구'를 읽더니 너무너무 재미있다며 채점해달라고 가져왔어요.

아주 지문들이 마음에 쏙~~~ 든다고해요.


보너스강의도 챙겨봤고요! 이녀석 탁구에 빠져서 탁구채들고 학교에 가거든요~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끌만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1주차의 마무리는 '쉬어가기'에요.

각 주차마다 재미난 '쉬어가기'가 준비되어 있어요.

잉~ 사진찍으면서 제가 집중해 풀었답니다.

이렇게 재미있다니..쉬어가기가 아니라 머물기가 될 것 같아용~

 

정답책의 모습이에요.

채점하기 너무 편한한 구성이에요.

보통 지문이 그대로 옮겨져 있고 지문 설명이 되어있는 정답지들은 봤는데

이렇게 해당 페이지가 그대로 있는건 처음이에요.


뿐만아니라

'주안점' 을 눈에 띄게 적어놓았어요. 이렇게 지도해달라고..

오호오호~

채점하면서 한마디 팁을 알려주는 엄마는 국어전문 선생님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겠어요!

 


채점하기가 너무너무 편한 정답책이에요.

저희 아이들 셋은 모두 엄마표학습을 해서 답안지를 각 아이들마다 묶어 놓고 하거든요.

여러 교재들의 답안지를 보면서.. 아~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았어요.


보기쉽게 배열해주면 좋을텐데...


왜냐하면 세아이의 하루치채점량이 많아서.. 좀 보기편한 교재는 채점이 빨리 되거든요.


이 '4주완성 초등국어 독해력'은 그런면에서 제마음에 쏘옥~ 드는 교재에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단 1권으로 구성되어있다는거요.

6-1, 6-2, 6-3, 6-4... 4주완성이니깐 한 5권정도로 나와주면 좋으련만...


하루에 같은 주제의 서로다른 두개의 지문.

그리고 12개의 다양한 문제들.

단순히 글만 읽는게 아닌 독해력문제집이에요.

다양한 장르의 글뿐만 아니라 만화, 도표, 미디어까지..

수능까지 이어지는 독해의 힘을 기를 수가 있겠어요!!



<제품을 증정받아 객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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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전 : 힘이 있으면 영웅인가? ㅣ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16
박진형 지음, 정은희 그림 / 아르볼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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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우치전

'힘이 있으면 영웅인가?'



책이 한동안 보이지 않아.. 잊고 있었는데

"엄마, 전우치전 드릴까요?"


"아~ 응~ 몇번이나 읽은거야?"

"네번인가?"


학교에 가져가서 쉬는 시간마다 읽었다고해요.


"왜 네번이나 읽었어?"

"재미있어요. 스승이 친 그물에 전우치가 걸리는 장면도 재미있어요."

"그럼, 넌 전우치가 영웅이라고 생각해? 아니라고 생각해?"

"음... 영웅이였다가.. 나중에는 장난도 많이 치고 여자도 납치하고.. 나쁘다고 생각해요.

전 영웅이라고 생각하지않아요. 나중에 신선이 된다고는 하지만..

전우치가 자기 능력만 믿고 자꾸 이상한 짓을 해서 강림도령에게도 혼나요~"


"넌 힘이 있으면 어떻해 하고 싶어?"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전.. 장난은 안칠 것 같아요."

"그럼, 엄마가 갖고 싶은게 있어. 넌 도술로 가져올 수 있어. 어떡해?"

"제 능력으로 돈을 벌어서 사다드릴거에요. 만약에 제가 도술로 훔쳐오면 그건 엄마도 좋아하시지 않으실거잖아요."

그러고는 못미더웠는지....

"엄마, 맞죠?"

"응? 당연히 맞지! 나도 도수을 이용해서 사는건 싫어~"


그렇게... 엄마가...못미더웠던가..씁쓸한 린이의 리뷰였답니다.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전우치전'이에요.


작은 일이더라도 허술하지 않으며, 남이 안 보는 데에서라고 속이거나 숨기지 않으며,

실패했다 하더라도 나태하거나 거칠어지지 않는 사람이라면 진정한 영웅이라 할 수있다. -채근담-


 

이 책의 할용법이에요.

두 part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part1. 고전 소설 속으로.

고전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아냈어요.


part2.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

● 고전으로 인문학 하기

● 고전으로 토론하기

● 고전과 함께 읽기

 



 

그림들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은 부록으로 몇장 있는게 아니에요.

20장정도라 읽고 배울거리가 굉장히 많답니다.

 

전우치는 실존 인물이였어요. 전우치전 곳곳에는 사회의 혼란스러운 모습이 많이 나와요.

전우치전이 쓰여진 시기가 19세기 초반. 순조가 조선의 왕이였을때에요.

당쟁은 극심했고, 시됴 정치, 지방 관리들의 수탈이 많았던 시기이기에.. 그 모든게 고스란히 담겨져있는거죠.

 

'진정한 영웅이란 어떤 존재인가?'

선생님과 아이들의 토론이야기를 읽으면서 다른사람들의 생각이 어떤한지.

또 토론의 자세에 대해서도 배울 수가 있어요.



전우치전과 함께 보면 좋은 책이나 영화등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1. 최고운전.

2. 영화 전우치

3. 서유기


고학년 친구들이 꼭 읽어야하는 고전을 넓고 깊게 알아가며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책이에요.

전우치전은 16권인데요. 이전에 나왔던 책들도 찾아보고 아이가 읽고 싶다는 책을 골라 사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고전만 읽으면..  딱 거기까지더라고요.

저도 고등학교때 고전을 읽고 참고서에 고전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 아.. 이런 뜻이였구나..

좀더 생각을 깊이있게 가질 수가 있었거든요.


딱 고전만 있는 책보다는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을 통해

고전을 보다 상세히 설명해주고, 또 생각을 나누는 과정을 함께 읽으므로서

좀 더 깊이있게 고전을 알아갈 수 있으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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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무어 두 번째 이야기 원더스미스 1 - 모리건 크로우와 원더의 소집자 ㅣ 네버무어 시리즈
제시카 타운센드 지음, 박혜원 옮김 / 디오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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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네버무어 시리즈가 드디어 나왔어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원더스미스

모리건 크로우와 원더의 소집자1




네버무어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에요.

바로 '원더스미스-모리건 크로우와 원더의 소집자'입니다.


큰아이가 올 초 학교에 책을 가지고 가서 읽을건데 추천해달라길래

'네버무어'를 추천해줬더니 몇번을 읽고 또 읽더라고요.

1학기때 도서부에 가입할때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으로 독서감상문을 써서 냈는데

그때도 '네버무어'를 써서 냈어요.

큰아들과 함께 좋아하는 네버무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니 정말 좋더라고요.


그러다 짜짠!! 기다리던 두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어요.

'네버무어'는 시작하는 이야기. 주인공인 모리건 크로우가 '원더스미스'라는 사실만 밝혀진채 끝났었거든요.


그렇게 기다리던 책이 집에 왔는데 우리 둘다 읽지않으니 옆지기가 궁금했나봅니다

"왜 읽지않아?"

"앙?? 2편이 없잖아. 온라인서점에서 주문한게 와야 읽지!"


그렇습니다. 우리모자는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2편이 도착할때까지 절대 열어보지않았습니다~

 

'원더스미스-모리건 크로우와 원더의 소집자1'은 책자람카페에서 서평이벤트를 해서 받은 책이고

옆에 핑크색 띠지의 '원더스미스-모리건 크로우와 원더의 소집자2'는 제가 예스24에서 구매한거에요.

사은품도 주더라고요~


이렇게 모아졌으니 읽어야겠죠!


책을 읽는데 자꾸 막내가 와서 말을 시키는거에요~

"보보야!!!"

그러자 옆지가가 보보를 불러.."너도 좋아하는 일 할때 방해하면 기분 나쁘잖아~ 엄마 좀 책읽게 해주자~"

라고 도와줘서 앉은자리에서 두권을 다 읽을 수 있었어요~



처음에 '네버무어'는 네버무어란 곳에~ '모든 이름 없는 영토 가운데 가장 좋은 곳'이에요.

 모리건이 살게되고 후원자인 위트니스(비기) 주피터 노스와 함께 원드러스협회에 들어가게 되는 이야기까지에요.



'원더스미스'는 원드러스협회의 919동기들. 모리건 크로우를 포함해 9명.

원드러스협회의 같은 기수들은 친구이자 형제자매를 뜻해요. 항상 뜻을 함께 하지요.

그런데 동기들은 모리건의 비기가 원더스미스라 반기지않아요.

모든 원더스미스는 악하고 나쁜 존재라고 생각하거든요.

같은 원더스미스인 에즈라 스콜은 모리건에 접근해 '원더'를 다루는 법을 알려주며

자기의 제자로 데려가려해요!


이상하게도 사라지는 사람들. 비기를 잃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주피터는 그 사람들을 찾아다니느라 모리건을 챙기질 못하고

학교에서 모리건은 원더스미스의 악행에 관한 책으로만 공부하게 되면서 원더스미스가 나쁜존재란 사실에 힘들어해요.


그러던중 동기들은 차례차례 누군지 모르는 사람에게 쪽지를 받게되어요.


"~하지않으면 모리건이 원더스미스인걸 밝히겠다!"


동기들은 모리건을 싫어하면서도 그 비밀을 지켜주기 위해 수모도 감수합니다.


한번 펼치면.. 절대 멈출수 없는 책!!


"엄마는 네버무어가 재이있어요? 원더스미스가 재미있어요?"

"응.. 원더스미스~ 이제야 이야기가 풀리는 것 같잖아. 네버무어보다 훨씬 재미있더라.."

"엄마... 문제집풀게 많아서... 원더스미스 읽고 싶은데.."

"앙??? 오늘 공부 면제!!"

"고맙습니다!"

"왜 형만 면제에요??"

"형은 책을 읽잖아~"

"저도 읽을게요.. 면제해주세요."

"하하.. 형 읽는거 보고 저렇게 할 수있으면 해봐!"


린이는 그날..

책상에 앉아 네시간동안 읽었어요.

그리고 학교에 두권다 가져가더군요.


"어때? 형처럼 책 읽을 수 있어?"

"그냥 공부할게요~"


4시간동안 책상에 앉아 읽고도 학교에 가져가서 읽었다는 린이!!

진짜찐짜! 한 번 책을 펴면.. 멈출수 없답니다.




 모아놓으니 참으로 뿌듯하군요!


또! 다음편이 어서 나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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