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2 - 독해의 원리를 깨우치는 가장 좋은 독해 연습 책 ㅣ 메가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2
김경식 외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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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2





독해의 원리르르 깨우치는 가장 좋은 독해 연습 책.



중학국어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문학에 비해서 비문학은 지문이 까다로워서 독해를 힘들어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중학교 독해는 초등 독해와 많이 다르나요??


중학교에 올라가는 첫째때문에 고민이 참 많습니다.

초등과는 다른데...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우왕좌왕 하는 사이에 중요한 시간을 놓쳐버리는게 아닐까 하는 조바심도 들어요.


그래서!!

비문학 독해 준비하고 있답니다.

<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으로 시작했어요.

​

 

<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은

독해 초급 연습, 독해 중급 연습, 독해 고급 연습 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린이는 직전에 <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1>으로 시작했었어요.

예비중학생과 중학교1,2학년용이였는데 틀리고 고쳐가면서 한 권을 끝냈거든요.

그래서 바로 다음권인 <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2>를 들어갔습니다

​

 

2권 차례에요.

총 21일 분량이에요.

하루 분량은 지문2개 + 어휘확인 + 어휘특강 + 독해방법Q&A 으로 6쪽이에요.


한 번 보고 끝낼 교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두번은 읽고 틀린 문제를 다시 살펴본다는 생각을 하고 풀고 있어요.

​

하루에 해야하는 분량은 다음과 같아요.

지문1 , 문제 2~3개 + 지문 2, 문제 2~3개 + 어휘확인문제 + 어휘특강


 

지문이 매우 길어졌어요.

초등 지문과는 완전히 다르다는걸 알 수가 있어요.


문제도 까다로운지 둘다 틀렸네요.

​

 

두번째 지문도 길죠.

한 지문당 1,000 ~ 1,400자 에요.

중학교, 고등학교 성취 기준에 기반한 독해 원리 중 심화 내용을 반영했다고 합니다.

지문은 인문, 예술, 사회, 문화, 과학, 기술 영역에서 출제되어 있어요.

 

세부적으로 한 번 살펴볼게요.

​

 

지문에 나오는 어려운 어휘들 설명이 되어있어요.

변별, 인식, 인지,대응, 비단, 왜곡 등등

한 번쯤 들어보고 대충 의미는 아는 단어들이지만 설명하라고 하면 정확하게 말하지 못하는 단어들이더라고요.

지문속에서 이해하고 넘어가면 대충 알게 되지만,

이렇게 정확한 뜻을 짚고 넘어가면 훨씬 도움이 많이 되겠죠? 

​

 

지문을 읽고 본 문제를 풀기전 '지문 정보 확인'으로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간단히 살펴봅니다.

o, x문제들이에요.

​

 

'어휘확인' 문제에요.


뜻풀이를 보고 어휘를 찾고, 또 제시된 예문에 들어갈 어휘를 연결하는거에요.


답안지에 초등처럼 줄긋기 모양이 그대로 나와있어주면 채점하기 편할텐데

1,ㄹ 2, ㄷ, 3, ㄱ ...... 6. ㄷ, 10, ㅁ


이렇게 나와있다보니 채점할때 한 번에 답찾기가 어려워요~

초등이 편했어~~~~

​

 

좀 재미있는 문제들이에요.

보기에 글자들을 조합해서 뜻풀이에 해당하는 단어를 만드는거에요.

단어수가 나와있는것도 살짝 힌트겠죠?


초성(낱자)이 나와있고 단어를 만드는 문제도 나오기도해요.

​

 

'어휘 특강' 은


동음이의어나  한 단어의 비슷한말과 반대말을 알려주기도 해요.

자주 헷갈려하는 맞춤법을 설명해주기도 하고, 비슷하지만 헷갈리기 쉬운 어휘를 알려주기도 해요.

어휘력을 튼튼하게 길러준답니다.


'독해방법 Q&A'에서는

학생들이 궁금해할만한 독해 관련 질문(해당지문관련)을 대답을 해주면서

핵심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마지막은

'학습 점검표'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린아가 '2회독이상'이란 글을 보고는 2번이상 읽어봐야 한냐고 묻더라고요.

2번이상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되지~라고 하니까 그리 하겠다고하내요.


초등독해랑은 다르다는걸 스스로 느낀 모양이에요.

초등때는 쭉쭉 잘 맞았는데 중등문제에서는 실수가 많아지자

중학교 독해는 다르구나~ 라며 긴장하더라고요.


그래서 린이는 읽고 다시 한번 읽고 풀어보기로 했어요.

비문학지문이라 문학지문보다 훨씬 까다롭다하더군요.

여러번 읽어보고 독해 스킬을 문제를 통해 배우는 방법밖에 없겠죠??



#국어비문학공부법, #국어비문학문제집, #메가스터디, #중학국어비문학독해연습, #중학국어독해, #비문학독해, #독해연습, #중학독해, #중학국어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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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 읽고 딱 아는 속담 - 할 말 많은 초등 인생 꿀잼 만화 ㅣ 쓱 읽고 딱 아는
네모랑 지음, 네모칸 그림 / 예림당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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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 읽고 딱 아는 속담

<예림당>






할말많은 초등 인생 꿀잼 만화



보보는 지금 <쓱 읽고 딱 아는 속담>책에 푹~ 빠져버렸어요.



<예림당>의 <쓱 읽고 딱 아는 속담>책이에요.


여행을 가거나 가까운 거리를 가더라도 차안에서

퀴즈를 내고 맞히는 저희 가족들.

얼마나 과천 과학관에 가는데 문제를 내기에는 좀 힘들어서

"동물이 나오는 속담! 말하기 하자. 아빠부터. 나이순으로."


빨리 끝날 줄 알았는데 과학관에 도착해서야 끝이 났어요.

정말 많더라고요.

나중에는 속담뿐만아니라 고사성어라 사자성어도 포함했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열살된 막내. 5,6학년 형들이랑 엄마,아빠를 이길수가 없었죠.

제일 먼저 탈락해서 슬퍼했어요.


"집에 속담책 있는데 읽지~"


아쉬운 마음에 이야기했지만 읽어도 외워지지않는걸 어떡하냐고하네요.


그러다 만나게 된

<예림당>의 <쓱 읽고 딱 아는 속담>책.


속담퀴즈에서 져서 그런걸까요?

재미있어서 그런걸까요??

이 책을 손에서 놓치를 않아요.


책이 도착했을때도 가장 먼저 읽겠다고해서

두 형들을 한참 기다리게 한 보보.


학교가기전에도 시간남으면 읽고,

학교에 가져가서도 읽고,

간식먹으면서도 읽어요.


보보는 지금 <쓱 읽고 딱 아는 속담>책에 푹~ 빠져버렸어요.

​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길래

속담은 거의 아는거겠지~ 기대감없이 펼쳤다가

저도 한번에 끝까지 읽었어요.


속담코믹북!!

왜~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얼마전 머리컷하러 미용실을 갔는데 그때도 보보손에 <쓱 읽고 딱 아는 속담>책이 들려있었답니다.

기다리면서 읽겠다고~


그럼,

속담 가족을 살펴볼까요?


아빠, 엄마, 정하나, 정두나, 정세돌, 멍키, 치타 그리고 아빠 회사 사람들..


생활 상황속에서 속담을 배워봅니다.


단순히 속담과 뜻만 배울 수 있는게 아니라

어떤 상황속에서 속담이 쓰이는지 알 수가 있어서 좋아요!

​

 

살짝.. 옛날 만화스타일이여서 놀랬어요.

이런 단순하고 촌스러운 느낌을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는거 있죠!


속담이 제목인데 제목밑에 속담풀이가 나와있어요.

하지만 보지않아도 만화내용만으로 충분히 이해가 된답니다.


하나와 두나가 먹을 것 같고 싸워요.

마지막 남은 동그랑땡을 갖고 싸우다 반씩 갖게 되는데..

서로 자기것이 크다고 으르렁..

이때 아빠가 "도토리 키재기! 그만하고 조용히 밥 좀 먹자!"


​

 

하나네 가족이 등산을 가요.

등산로를 들어가기도 전에

버블티, 회오리감자, 엣날통닭, 파전....음식의 유혹에 힘들어하는 가족들..

결국

엄마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잖아요! 먹고 나서 올라갑시다"


결국.. 먹다가 해가 져버렸어요~


여기서 터지는 웃음!!

아직 어려서그런지 이런 유머에 책읽다가 히죽히죽 웃습니다.

​

 

초등 필수 속담 88개가 실려있어요.

웃으며 읽다보면 어느새 속담을 익히게 되는거죠.

거기에 '재미'까지!!


보보가 벌써부터 속담퀴즈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내일 큰형 졸업식이라 밥먹고 아쿠아리움 가기로 했는데

이동하는 동안 다시 한번 속담 겨루기 하기로 했어요.


보보한테..살짝 져줘야겠죠??



#예림당, #쓱읽고딱아는속담, #초등속담, #재미있는만화, #만화속담, #네모랑네모칸, #재미있는속담책, #쉬운속담책, #초등저학년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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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명탐정 로리 3 : 돈 도둑의 정체 ㅣ 슈퍼 명탐정 로리 3
앤드류 클로버 지음, 랄프 라자르 그림, 노은정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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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명탐정 로리

3. 돈 도둑의 정체

<주니어RNK>





읽으면서 그 다음편이 벌써 궁금한 '슈퍼 명탐정 로리'


이제, 열살 막내 보보도 재미나게 읽기 시작했어요!




3편을 받고, 어떤 내용이 펼쳐졌는지 궁금해서

저보다 미리 읽은 큰아들이에

"이번편에서는 아빠에 대한 비밀이 밝혀졌어?"

물었더니..

"엄마가 읽어보세요~"


아쉬워하는 제 표정을 보더니

"조금!"


믿어도 되는건지... 차라리 내가 읽지!

​

 


엄마랑 큰형이 재미나게 읽으니

열살된 막내 보보가 노란 '슈펴 명탐정 로리'를 읽기 시작했어요.


제법 두껍지만 페이지마다 글밥이 그리 많지않고 재미난 그림이 있어서

어렵지않게 읽을 수가 있어요.

​

 


이번편!! '차례'랍니다.

그림체가.. 익살스러워요.

​

 

이 팔다리가 무척 가느다란 주인공 소년의 이름은 '로리 브래너갠'

아빠가 어릴적에 돌아가신줄 알았는데 어느날 편지를 받아요.

살아있다는.. 두둥~

어떻게된 이야기일까요??


궁금해!!! 어서 이야기를 풀어달란 말야~

​

 

로리가 다니는 학교 옆에는  로리의 교장선생님의 언니 학교가 있어요.

100개나 되는 근사한 학교 건물이 동화에 나오는 성처럼 서 있어요.

축구장도 10개나 있고 다이빙대까지 있는 어마어마한 수영장도 있어요.

하지만.. 로리네 학교는 지금은 기계가 돌아가지 않는 낡은 공장옆에 있고, 건물도 한 개, 그물없는 골대가 있는 축구장도 한 개.


그래서 로리네 학교는 모금을 하기로 해요.

그런데 모금을 하는 날. 범죄조직의 두목 마이클 멀리캔이 학교에 와서

모금액을 자신에게 주면 그 금액의 1000배를 만들어주겠다고 해요.

대신 학교옆 낡은 공장을 '마이클 멀리갠 회관'이라고 불러달라고 해요.


로리와 친구들은 신이 났어요.

다음 월요일날, 방송국 tv를 불러놓고 마이클 멀리캔이 엄청 큰 액수를 기부금으로 주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기부금이 사라지고 말아요.


누가 범인일까요?

자, 이제 로리가 나설차례에요.

​


"공룡 두마리가 죽어라 싸우늘 걸 여섯 글자로 뭐라고 하는지 알아?"

"공룡~룡 죽겠지?"


이것가지고 삼형제가 배꼽잡고 웃습니다.

초등생들을 겨냥한 유머코드에 책 읽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의심했던 마이클 멀리캔의 집에 잠입해 들었갔는데..

마이클이 로리의 이름을 알아요.

"제가 누군지 어떻게 아세요?"

"내가 어떻게 네 이름을 알았는지는 몰라도 돼."


아... 비밀이 밝혀질듯 하다가 또 감춰집니다.


 


다음 의심되는 사람의 집에 잠입했는데 우연히

로리 자신의 사진과 또 한장의 사진.

바로 아빠의 사진이였어요.

그리고 글귀를 보게 되어요.


'패더 브래너갠이 로리한테 접근한다면 반드시 연락해 달라는 경찰의 요청을 받았음.

그의 존재가 로리한테 나쁠 수 있음..'

​

 

로리의 아빠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로리는 기부금을 훔쳐간 범인을 어떻게 잡을 수 있었을까요??


사이가 좋지않았던 로리의 형과 로리!

이번 편에서는 함께 활약을 해요! 함께일때 너무 유쾌한 형제!!


자, 다음 4편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궁금해요.


#슈퍼탐정로리, #초등학생읽을만한소설, #재미있는책, #유쾌한책, #슈퍼명탐정, #로리, #앤드류클로버, #로리3, #주니어RNK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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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해톡 6 - 톡! 뜯으면 테마북이 쏙~ ㅣ 초등 독해톡 6
이은영 외 지음 / 비상교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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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독해톡! 6권

<비상교육> 





톡톡 뜯어서 가볍게 풀 수가 있어요.


새로운 형태의 독해지문. 읽을거리가 많은 독해톡!! 지루할 틈이 없어요.


QR코드고 어휘맞추기 게임까지!!


한 권에 많은 걸 담고있는 보물보따리~



<비상교육>의 새로운 독해력 문제집 <독해톡!>이에요.

왜?? 독해 +톡 인가 했더니 QR코드를 다운로드해서 게임을 하는데

'톡'을 주고받아서 '독해톡'인가봅니다~

배웠던 지문을 다시 보며 어휘문제나 이미 배웠던 본문의 중심어휘를 맞추는 게임이에요.


은근 중독성이 있는지 아이가 자주하더라고요.


총 4권 + 가이드 북 = 5권

​

 


첫번째 테마북이에요.

주제는 '버릴 것과 지킬 것'이에요.

 

총7일 분량의 지문이 있어요.

마지막 7일차에는 + 활동지까지.


맨 첫 페이지에 '읽을거리를 확인해요'에서는

앞으로 나올 지문들의 간단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

6학년이 되는 현이는 12/24 ~ 1/2 동안 열심히 풀었답니다.


"현아, 독해톡! 풀어보니까 어때?"

"재미있어요. 지문이 재미있어서 좋은데 활동지는 글을 많이 써야해서...."


활동지를 쓸때 '삐삐롱스타킹'책을 옆에 두고 쓰더라고요.

긴 글을 쓰는걸 싫어하는 아이이다보니 싫겠지만 엄마로서는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 연습을 시켜주니 탱큐죠!

 


 

​첫번째 지문이에요.

'우리를 아프게 하는 욕'

현이가 재미있다고 할 만하네요.

중간에 재미난 그림과 '이미지로 이해해요'때문인 듯해요.

​



 

'읽기 전 생각을 열어요'

이 글을 어떻게 읽을지 알려줍니다.


​


 

1문단이 끝나면 문단 정리도 해주고 있어요.


다른 교재에서는 정답지에 나와있을법한 내용정리가 중간중간에 보여요.

저희 아이들은 제가 채점을 해주기때문에 가끔 정답지가 아주 잘 나와있으면 살짝 아까워요.

하지만 매번 정답지를 보여주면서 읽어보라고 하기가 어렵거든요.

​

그런데 '독해톡!'에서는 이렇게 중요한 포인트는 본문옆에 직접 표시를 해줘서 참 좋았어요.​
​

​



요렇게 말이죠!

​주요내용에 노오란 밑줄까지 그어주고!!

​본문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중심문장을 찾는 법을 익힐 수가 있었어요.
​

​



'읽기 중 이미지로 이해해요'


'읽기 전 - 생각을 열어요'

​'읽기 중 - 이미지로 이해해요'

​

​전, 중, 후로 나누어서 본문을 이해하데 도움을 줍니다.

​

​욕이 우리를 어떻게 아프게하는지 이미지로 정리가 되어서 보여주고 있어요~


 

'읽기 후 문제로 정리해요'에요.


이제 문제를 풀어보면서 본문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봅니다.


지문마다 5개의 문제들이 있는데

문제의 유형이 무척 다양해요.


​

 

문학작품도 지문으로 만나 볼 수가 있어요.

지문의 종류는 문학 + 비문학.

지문이 재미있다는 현이의 말대로 지문의 종류도 다양할 뿐만아니라

그냥 글만 있는 지문이 아니라 본문에 어울리는 그림들이 곁들어져 있어요.

한편의 작품을 보는 듯한 독해력 문제집이랍니다.


'시력의 모든 것'이라는 지문 속에는 시력검사표가 있고,

'슈퍼문의 신비'라는 지문은 밤하늘에 글이 새겨진 것처럼 남색바탕에 흰 글씨로 써있어요.


'독해톡!'은 정말 정성스럽게 만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독해력문제집이에요.

​

 


현이가 시간을 들여서 풀었던 '독해톡! 활동지'에요.

7일차가 끝나면 맨 마지막에 만나 볼 수가 있어요.

​

 

우선, '어휘로 놀아요'를 어휘문제를..


답이 뒤집혀서 나와있는데 그냥 나와도 괜찮을 것 같아요.

보기 @@ 힘들어요.

​

 

제가 무척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에요.

생각을 써볼 수있는 논술형 문제.

하지만 문제만 있는게 아니에요!!!


옆에 예시가 있어서 '이렇게 써라~'라고 친절히 알려주고 있어요.

어떻게 답을 찾아 써야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막힘없이 쓸 수가 있어서 좋아요.


앞으로 이런 문제가 나오면 이렇게 해결하는구나는 배울 수가 있어서 좋아요.

​

 

삐삐에게 참 다정하지않게 편지를 썼군요.

삐삐가 받아보고 깜짝 놀라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쓰는 연습을 할 수있어서 엄마는 좋으네요.
 

 

가이드북도!! 많은 걸 담고 있어요.

사실 문제집들의 가격을 별로 궁금해 하지않았었는데

처음으로 뒷쪽에 가격 봤어요.

이렇게 많은 걸 담고 있고, 정성스럽게 만들었는데 도대체..얼마일까??싶어서..

​

 


정답지에도 내용정리가 되어있는걸 볼 수가 있어요!

 

​

 

답과 해설뿐만아니라 '자기평가'도 스스로 체크할 수있게 하고 있어요.

스스로 공부하고 채점하면서 자기에게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알 수 있겠어요.


'챗복 톡톡'

페이지앞에 QR코드를 찍으면 게임을 할 수가 있다고 말씀드렸죠.

그 게임의 '답'이랍니다~


현이가 '어휘력'을 이해력이라고 계속 말해서 틀렸었는데..

계속 틀리면 초성이 힌트로 나오거든요. 'ㅇㅎㄹ'

어휘력이였군요~ㅎㅎ


한 권이 매우 알찬 구성이에요.


독해를 힘들어하는 친구들이라면 추천해요!

'공부'와 '재미'를 모두 잡아주고 있는 '독해톡!'을 말이에요.


#독해톡, #6학년독해, #비상교육, #독해력문제집, #지루하지않은독해력문제집, #어휘게임, #본문게임, #활동지


“해당 컨텐츠는 비상교육으로부터 학습지를 받은 후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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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영단어 ㅣ 맛있는 공부 22
한날 지음 / 파란정원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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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영단어

<파란정원>





"읽어면서 바로 써먹는 시리즈가 제일 좋아요!"


"찹이, 두야, 모네. 쎄세, 래야, 뽀기 나오는 이야기는 다 갖고 싶어요!"


"엄마, 오늘은 happy day에요!"





두근두근! 새로운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시리즈가 도착했어요.


<보보가 책을 사진찍는다고 하니깐 무지개색으로 정렬해줬어요.>


우리집 아홉살! 보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학교에 가져가서 읽고, 장거리여행갈때도 꼭 들고가는 책이랍니다.

친구가 생일선물 뭐 받고 싶냐고 물어봤더니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게임"사달래고..

책 제목이 너무 길어 못알아들었다며 그 친구 엄마에게 전화까지 받았어요.


친구생일 초대받으면 꼭꼭!!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시리즈 선물로 들고 간답니다.


어쩜~ 이리도 <파란정원>의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시리즈를 좋아하는지~

보보의 그 사랑을 막을 길이 없네요~

​

 

이번에는 어린이 영단어가 주제에요.

<파란정원>의 <읽어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영단어>!


총100개의 이야기속에 어떤어떤 단어들이 나와있는지 살펴볼까요~

​

episode1: 행동으로 기억하라!!


episode2: 일상에 담아라


episode3: 연결하여 생각하라


episode4: 계속 반복하라


episode5: 놀이처럼 즐겨라


이렇게 다섯개로 나누어져 있어요.


첫번째 episode를 살펴볼까요~


 

air가 무슨 뜻이더라?

숨을 크게 한 번 쉬어봐.

휴~ 신선한 공기가 느껴죠.

맞아, 그 공기가 바로 air야.


 


 

 

 

"Mission, go across the bridge"


래아랑 찹이가 주고받는 대화속에서 단어들의 의미를 유추해보고

딱 단어 뜻을 외우는 공부가 아닌 실생활에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를 배울 수가 있어요.


across 가로질러, 건너서

action 행동

address 주소

afraid 두려워하는, 겁내는


보보가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재미'에요.

웃긴 유머!!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는 읽으면서 깔깔~ 엄청 웃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웃음 point가 있어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

맨 위에 qr코드가 보여요.

이건이건 뭘까요??


 

 


해당 페이지의 영단어를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어볼 수가 있답니다!


듣고 있는데 저희 둘째가

"우와, 발음 진짜 좋다."

"형!! 미국인이겠지~"

들으면서 따라하는 보보가 혀를 잔뜩 굴리기 시작했답니다~



 

"A gray cloud comes"


 

 


"와~ sky에 cloud 좀 봐"

"저게 바로 양떼 cloud야"

"양이 모여 있는 것처럼 생겨서 그렇게 부른대."

"그리고 보니 진짜 양처럼 생겼네."

"오잉?"

"앗! 그런데 저쪽에선 다른 cloud가 come하는데?"

"정말이네. 저건 다른 cloud야."

"저 색깔 좀 봐! 어둡고 gray빛이야."

"그럼 먹구름!"

"저건 곧 비가 쏟아진다는 뜻이라고!"

"엥? 얘들이 왜 말이 없지?"

"그럼 얼른 집에 가야지"

"치사한 녀석들 같아 가!!"


​

 

보보가 요즘 제게 자주 하는 말이에요.

"엄마, 오늘은 happy day에요!"


보보가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영단어>덕분에 영어를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어요.

우리말을 배웠던 것처럼 쉽고 편하게 시작했어요.

 

짜잔~

부록이 있어요.

3학년이 되는 보보는 3학년때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데요.


물론 3학년 올라가는 보보에게는 무척 어려운 단어들이 있긴해요.

하지만 쉬운 단어들은 한 번씩 써볼 수가 있겠더라고요.

​

 

address는 어려워도 baby, ballon, bird는 배웠던 단어들이라 써보며 활용할 수가 있겠어요.



#읽으면서바로써먹는, #어린이영단어쓰기, #파란정원, #한날, #재미있는영단어, #초등영단어, #쉽게공부하기, #across, #초등3학년, #쉽게단어외우기, 읽으면서바로써먹는영단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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