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영단어 ㅣ 맛있는 공부 22
한날 지음 / 파란정원 / 2019년 12월
평점 :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영단어
<파란정원>
"읽어면서 바로 써먹는 시리즈가 제일 좋아요!"
"찹이, 두야, 모네. 쎄세, 래야, 뽀기 나오는 이야기는 다 갖고 싶어요!"
"엄마, 오늘은 happy day에요!"

두근두근! 새로운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시리즈가 도착했어요.

<보보가 책을 사진찍는다고 하니깐 무지개색으로 정렬해줬어요.>
우리집 아홉살! 보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학교에 가져가서 읽고, 장거리여행갈때도 꼭 들고가는 책이랍니다.
친구가 생일선물 뭐 받고 싶냐고 물어봤더니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게임"사달래고..
책 제목이 너무 길어 못알아들었다며 그 친구 엄마에게 전화까지 받았어요.
친구생일 초대받으면 꼭꼭!!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시리즈 선물로 들고 간답니다.
어쩜~ 이리도 <파란정원>의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시리즈를 좋아하는지~
보보의 그 사랑을 막을 길이 없네요~

이번에는 어린이 영단어가 주제에요.
<파란정원>의 <읽어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영단어>!
총100개의 이야기속에 어떤어떤 단어들이 나와있는지 살펴볼까요~
episode1: 행동으로 기억하라!!
episode2: 일상에 담아라
episode3: 연결하여 생각하라
episode4: 계속 반복하라
episode5: 놀이처럼 즐겨라
이렇게 다섯개로 나누어져 있어요.
첫번째 episode를 살펴볼까요~

air가 무슨 뜻이더라?
숨을 크게 한 번 쉬어봐.
휴~ 신선한 공기가 느껴죠.
맞아, 그 공기가 바로 air야.

"Mission, go across the bridge"
래아랑 찹이가 주고받는 대화속에서 단어들의 의미를 유추해보고
딱 단어 뜻을 외우는 공부가 아닌 실생활에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를 배울 수가 있어요.
across 가로질러, 건너서
action 행동
address 주소
afraid 두려워하는, 겁내는
보보가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재미'에요.
웃긴 유머!!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는 읽으면서 깔깔~ 엄청 웃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웃음 point가 있어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맨 위에 qr코드가 보여요.
이건이건 뭘까요??
해당 페이지의 영단어를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어볼 수가 있답니다!
듣고 있는데 저희 둘째가
"우와, 발음 진짜 좋다."
"형!! 미국인이겠지~"
들으면서 따라하는 보보가 혀를 잔뜩 굴리기 시작했답니다~

"A gray cloud comes"
"와~ sky에 cloud 좀 봐"
"저게 바로 양떼 cloud야"
"양이 모여 있는 것처럼 생겨서 그렇게 부른대."
"그리고 보니 진짜 양처럼 생겼네."
"오잉?"
"앗! 그런데 저쪽에선 다른 cloud가 come하는데?"
"정말이네. 저건 다른 cloud야."
"저 색깔 좀 봐! 어둡고 gray빛이야."
"그럼 먹구름!"
"저건 곧 비가 쏟아진다는 뜻이라고!"
"엥? 얘들이 왜 말이 없지?"
"그럼 얼른 집에 가야지"
"치사한 녀석들 같아 가!!"

보보가 요즘 제게 자주 하는 말이에요.
"엄마, 오늘은 happy day에요!"
보보가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영단어>덕분에 영어를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어요.
우리말을 배웠던 것처럼 쉽고 편하게 시작했어요.

짜잔~
부록이 있어요.
3학년이 되는 보보는 3학년때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데요.
물론 3학년 올라가는 보보에게는 무척 어려운 단어들이 있긴해요.
하지만 쉬운 단어들은 한 번씩 써볼 수가 있겠더라고요.

address는 어려워도 baby, ballon, bird는 배웠던 단어들이라 써보며 활용할 수가 있겠어요.
#읽으면서바로써먹는, #어린이영단어쓰기, #파란정원, #한날, #재미있는영단어, #초등영단어, #쉽게공부하기, #across, #초등3학년, #쉽게단어외우기, 읽으면서바로써먹는영단어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