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도서관 ㅣ 상상 그림책
데이비드 젤처 지음, 라울 콜론 그림, 김정용 옮김 / 아트앤아트피플 / 2020년 5월
평점 :
절판


​밤의 도서관

<아트앤아트피플>

​

​

​

​ 

몇장 되지않는 그림책이지만... 큰 감동을 주네요.



<밤의 도서관>은 그림책이에요.

몇 장 되지않는 그림책이지만 읽고 덮는 순간 아이들에게 꼭!!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였답니다.


책을 다 읽은 뒤. 아이들책장이 아닌 제 책장에.. 제가 좋아하던 책을 꺼내

먼지를 털고.. 다시 읽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요즘에는 가만히 앉아... 예전에 제가 읽었던 책들을 한 권..한 권 다시 꺼내읽기 시작했답니다.


실제로 만나지 못했지만 마음속에서 '포티튜드'와 '페이션스'를 만난 것 같아요.

진짜 '포티튜드'가 찾아와 날 등에 태우고 '페이션스'를 만나러 가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덟 살 생일 전날 밤. 엄마, 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와요.

그리고 미리 생일선물을 건네 줍니다.


선물은 장남감도 게임도 아닌  '책'이였어요.

실망스러워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는데 창밖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어요.

​

 

포티튜드가 찾아온거에요. 포티듀드는 페이션스를 만나러 가자며

'나'를 등에 태우고 거리를 사로질러 달려갔어요.


포티튜드가 '날' 데리고 간 곳은 '뉴옥 공공 도서관'이였어요.


왜?? 한밤중에 찾아온 포티튜드가 '나'를 뉴옥 공공 도서관으로 데리고 갔을까요??


포티튜드는 '나'를 어린이 책 코너로 데리고 갔어요.

"피터 래빗과 맥그레거 아저씨야!"

"그런데 왜 더 이상 읽지 않는거야?"

포티튜드가 물었어요.

"할아버지가돌아가셨으니까."


"저 책들은 너를 기다리고 있었단다."

또 다른 사자가 나타나 말을 건넸어요. 바로 페이션스였어요.


'나'는 한참동안 책을 읽어요.


'나'는 문득 할아버지에게 들은 이야기를 떠올리게 됩니다.

 '뉴욕 공공 도서관'을 지키는 두 마리 돌사자에 관한 이야기를 말이에요.



'책을 펼치는 순간 판타지 세상이 열린다.'


이 말은 비단 <밤의 도서관>만을 가르키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가 어릴적에는 정말 놀거리가 책밖에 없었어요.

학교다녀와 책을 읽고, 할머니댁에 갈때도 놀게없던 그때에는 책을 들고 갔었어요.

그 때 읽었던 책들은 때때로 설레임을, 굉장한 상식을, 위험하지만 신이 나는 모험을 제게 알려주었었죠.


<밤의 도서관>을 읽고 나니 문득 그 때가 떠올랐어요.

그리고 나의 세 아이들 또한 <밤의 도서관>의 '나'처럼 판타지 모험을 경험했으면 좋겠고,

또 책을 통해 많은 걸 경험하길 바라게 되었어요.


오늘부터.. 다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갑자기.. 어릴적 읽었던 책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지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책들을 다시 만나보면 어떨까요?


#밤의도서관, #아트앤아트피플, #포티튜드, #페이션스, #인내, #불굴의의지, #뉴욕공공도서관두사자, #두사자동상, #책, #책이주는그림움, #그림책, #아이들에게추천하는그림책, #어른그림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만화보다 재미있는 민화 이야기
정병모.전희정 지음, 조에스더 그림 / 스푼북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만화보다 재미있는 민화이야기

<스푼북>








조상들의 상상력을 볼 수 있는 민화!! 그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스푼북의 <만화보다 재미있는 민화이야기>에요.


몇십년 더 된 일인데 우연히 tv를 돌리다가 ebs에서 고이윤기 작가님께서 그리스 신화에 대해 강연하신걸 보게 되었어요.

명화에 녹아있는 그리스 신화의 의미를 설명해주셨는데

그 이후로 명화를 더 꼼꼼히 살펴보게 되었고, 그 그림이 주는 이야기가 재미있다는걸 알게 되었었죠.


그림이 말하는 이야기, 이번에는 우리나라 문화유산인 민화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봅니다.

​

 

총 6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어요.

1. 민화 속에서 뛰어노는 동물

2. 민화에서 퍼지는 향기

3. 민화 속 풍경 산책

4. 민화가 들려주는 이야기

5. 민화에 빌어 보는 소원

6. 민화 속 책과 글자


모든 부분마다 '정보더하기'를 통해 민화에 대한 상식을 덧대어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민화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고 있어요. 

​

 

우리의 민화속에는 유독 자주 보이는 동물이 있지요.

바로 범과 까치이지요.


까지는 기쁨을 뜻하고, 중국어의 '알린다'의 보자와 같아 까치, 표범이 우리나라에 넘어오면서

까치 호랑이 그림이 되었다고해요.


우리 조상들은 호랑이를 나쁜 귀신을 막아 주고 착한 사람을 도와주는 성스러운 동물로 여겼어요.

새해 첫날이면 궁궐 문이나 서민 가정의 대문과 창문에 까치 호랑이 그림을 붙여 잡귀를 쫓았다고해요.


옛날 중국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에게

'일생의 반을 호랑이에게 물려 가지 않으려고 애쓰는데 보내고,

나머지 반은 호랑이에게 화를 입은 사람 집에 조문 가는 데 쓴다.'라고 했대요.


우리나라 느낌을 담은 호랑이 그림이 자리 잡은 시기는 조선 후기예요.

한국적인 호랑이 그림을 그린 조선 후기의 화가는 과연 누구일까요??

맞아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조선 후기 최고의 화가 김홍도이랍니다.

김홍도는 호랑이 터럭 하나도 빠짐없이 세심하게 그려 넣으며 우리나라 호랑이의 위엄이 잘 드러나는 그림을 그렸다고해요.

​

 

그림 속에 있는 동물은 바로 기린이에요.

기린은 용, 봉황, 거북과 함께 신령스러운 동물인 사령수중에 하나예요.


신선을 태우고 천 리를 달린다는 상상 속의 동물이에요. 봉화과 마찬가지로 나라가 태평하면 나타난다고해요.


뿔이 있는 수컷을 '기'라고 하고 뿔이 없는 암컷은 '린'이라고 하는데

용이 땅에서 말의 암컷과 결합에서 낳았다고해요.


이마에 뿔이 하나 돋아 있고, 사슴의 몸 소의 꼬리, 말의 발굽, 네 다리 앞쪽에 불꽃 모양의 갈기를 하고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다른 동물을 해칠 수 없고, 꽃과 풀도 밟지 않는다고해서 기린을 인수라고 불렀대요.

기린은 훌륭한 사람이나 왕이 나타날 때 미림 알려주는 상서로운 동물이기도 해요.

그래서 지혜와 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기린아'라고 부른다네요~

​

 

그림을 보면 무슨 산일지 맞추어 볼 수가 있을까요?


옛말에 이 산을 보기 전에 천하의 산수를 말하지 말라 했고, 이 산을 보면 죽어서 지옥에 가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요.


넵~ 바로 천하제일의 명산 금강산이랍니다.


그러나 민화에 나오는 산수화는 직접 경치를 관찰하여 그린 그림이 아니라고해요.

저잣거리에 떠도는 경치에 대한 이야기나,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더해 그리곤 했다고 합니다.

민화 산수화는 실제 경치를 그렸다기보다는 사람들이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풍경을 그린 그림이라고 할 수 있어요.

​

 

민화는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위에 그림은 어느 이야기의 일부일까요?


네~ 바로 삼고초려를 하고 있는 유비와 공명의 그림이에요.

낮잠을 자고 있는 공명의 모습이 보이네요.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유비, 그리고 형님을 기다리게 했다고 화가 잔뜩 나있는 장비, 그를 말리고 있는 관우의 모습까지.


민화는 서민들의 생활과 관련이 깊었고, 이름없는 서민 화가들이 그린 그림이에요.

장터를 떠돌면서 가죽에 물감을 묻혀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고,

인두에 불을 달구어 나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렸다고해요.


민화 화가들은 규범이나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력으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그렸다고해요.


그럼, 민화는 어디에 쓰였을까요?

민화는 우리 민족의 새해맞이 풍속과 관련이 있어요.

조선 기대에는 새해가 되면 복이 들어오길 바라는 뜻에서 대문에 그림을 붙이는 풍습이 있었다고해요.

또, 집 안 구석구석을 장식하기 위한 장식용 그림이었어요.


민화를 보면서 조상들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의 삶을 엿볼 수 있었어요~

민화와 함께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쏙쏙 재미는 배가 되더라고요.


초등 고학년, 중고등 친구들에게도 흥미로운 책일거라 생각합니다.

민화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만화보다 재미있는 민화이야기>를 추천해봐요.


#한국전통민화, #민화, #민화이야기, #정병모, #스푼북, #만화보다재미있는민화이야기, #범, #호랑이, #기린, #금강산, #민화이해하기, #재미있는민화이야기, #민화속이야기, #민화보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디딤돌 중학연산 1-2 ㅣ 디딤돌 중학연산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디딤돌 중학연산 1-2








혼자서도 진도를 나갈 수 있는 <중학 연산 1-2>!


초등수학처럼 중학교도 연산을 먼저 한 뒤 학교수학을 공부해요. 그럼, 학교 수학 공부가 훨씬 쉽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연산'부터 공부한 뒤 학교 수학 공부를 했었어요.

 연산을 미리 공부한 뒤 학교 수학 공부를 하니 훨씬 이해도 빠르더라고요.


초등학교 때 린이는 최상위 연산 -> 초등수학 -> 초등수학 심화.

이렇게 공부를 했었는데 중학교 수학도 같은 방식으로 공부 중이랍니다.


'연산'??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이런 사칙연산을 연습하는 거 아냐??

NO!!!


연산은 새 학기 수학이 들어가기 전 한 학기 동안 배울 수학의 개념을 미리 익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어요.


중학교 1학년 2학기에는 '도형'만 배워요.

그럼 도형을 연산으로 어떻게 배울까??


<중학연산 1-2>는 한학기 동안 배울 도형의 개념을 문제를 통해 익히는거랍니다.


​

 

디딤돌 <중학 연산>에는 스케줄표가 있어요.

하루에 4쪽씩 풀면 10주 안에 완북할 수가 있어요.

10주에 끝내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공부 중이랍니다.


<중학연산> 1학년 1학기는 두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중학연산 1-1A>, <중학연산 1-1B>

그리고 1학년 2학기 과정은 한 권으로 되어있고, 조금 두툼하답니다.


그러니깐 중학교 1학년 디딤돌 중학연산은 3권으로 되어 있는거죠.


<중학연산 1-2>는 얼마 전에 새롭게 출간된 신간이에요!


중1,2,3 학년 1학기 과정은 이미 출간이 되어 있고, 2학기 과정이 1학년부터 2학년순으로 출간되고 있어요.

2학년들도 곧 2학기 연산교재를 만나 볼 수가 있더라고요.


중 1인 린이 말고 6학년 린이 동생이 있는데, 수학학원은 다니지 않고 집에서 엄마표 학습을 하고 있답니다.

지금 중학교 1학년 1학기 연산 <중학연산 1-1A>를 끝내고 <중학연산 1-1B>도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중학수학 <투탑>으로 1-1과정을 어렵지 않게 쭉쭉 풀어가고 있는데

한 번 쉬운 <중학연산>으로 풀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

 

중학교 1학년 2학기에 배우는 내용은 무엇일까요?


Ⅰ. 도형의 기초

Ⅱ. 평면도형

Ⅲ. 입체도형

Ⅳ. 통계


도형과 통계에 대해 배우네요.

​

 

1단원 들어가기 앞서 개념 설명이 나와있어요.

Ⅰ. 도형의 기초 1. 점,선,면,각 기본도형

에 대해 배워요.


그림과 글로 개념이 설명되어 있어요.

​

 

요요~~ 케이크 그림이 '1. 기본 도형'에서 배우는 개념이 다~~ 들어 있는 거예요.


선과 선이 만나서 점이 생긴다.

선과 면이 만나서 점이 생긴다.

선과 선이 만나서 각이 생긴다.

면과 면이 만나서 선이 생긴다.


​

 

이전에 이웃 블로그에서 노트 정리하는 걸 보여주었더니

이제 개념에 밑줄을 긋고, 노트에 정리해가더라고요.


잔...소...리...는 병행해야해요~


<중학연산 1-1A,B>와 <중학연산 2-1A,B>를 34주에 공부했던 린이는

<중학연산 1-2>의 도형을 푸니 너무너무 좋다더군요.


일차방정식, 일차함수.. 유리수 계산을 해야 했던 린이에게 도형은 이~~편한 세상인거죠.


하지만 사실 중학교 도형은 제법 까다로워요.

뿐만아니라 초등수학에서 분수가 나올때 수포자가 많이 나오는 것처럼

중학교 수학에서는 도형에서 수포자가 많이 나온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그런데 <중학연산>으로 도형을 처음 하기 시작한 린이는 어렵지 않게 하고 있어요.

<중학수학1-2>학기 과정도 지금 함께 병행하고 있는데 크게 힘들어하거니 물어보는게 없는거보니

<중학연산>덕분에 개념을 잘 이해하며 잡고 있는듯해요.


​

 

<중학연산>은 '나 혼자 연산', '나 혼자 수학'이라고 이름 지어주고 싶어요.


'개념설명'이 너무너무 친절하게 잘 나와있다 보니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척척입니다.

중1 큰아이만 그러는 게 아니라 6학년 둘째까지 알아서 하니 <중학연산>을 칭찬 안 할 수가 없어요!!!


문제 중간중간에 '내가 발견한 개념'이 사르르 녹아 있어요.

그저 노오란 칸에 한두줄의 내용이지만~ 문제를 풀면서 배운 개념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가 있거든요.


린이가 처음에 <중학연산 1-1A>를 풀 때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중간중간 빼먹을 때가 종종 있었어요.

그럼 채점하면서 풀라고 체크해놓기를 여러 번 반복했었는데 이제는 꼭!! 풀면서 정리를 하더라고요.

종종 '내가 발견한 개념'을 풀면서 '아~~~'라는 감탄을 하기도 해요.

​

 

각에 대해서도 배웠는데 개념은 알았지만, 쓰는 법은 한 번 다시 집어줘야 했어요.

​

 

요고요고!! 이렇게 정리가 되어있더라고요.

각a를 구할때는 숫자 옆에 ˚표시를 해줘야하고

a˚ 에서 a를 구할때는 숫자만 써줘야 한다는게!! 이렇게 떡!! 하니 크게도 있구만!!!!


"읽어보세요!!"


도대체 중요하지 않다면 왜 써있겠니~ 아들아.. 읽자!!

린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고민했는데 교재를 살펴보니 이렇게 설명이 잘 되어있더라고요.


​

 


​

 

단원의 마지막은 'test'로 마무리해요.

'test'는 한쪽분량이고 보통 5~6문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5번은 다 풀어놓고 답을 안써서.. 6번은 틀렸더라고요.

중학교 수학에서는 6번같이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문제가 종종 나오더라고요.

보기를 꼼꼼하게 다 확인을 해아한다거나 보기를 다 풀어야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초등수학에서는 문제를 풀고 답을 찾으면 되는데 중학수학에서는 보기를 풀어야 답을 찾아야 하는 경우가 꽤 있어요.

처음에 린이는 이런 문제 실수를 꽤 많이 했었답니다.

일일이 다 풀고, 확인하는 과정이 귀찮았던 거죠.

하지만 여러 번 반복하다 보니 제법 익숙해진듯해요.


<중학수학>에서는 이런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많아서 좋더라고요.

일일히 확인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던 교재였어요.


중학교 수학.. 처음 시작하려면 초등수학이랑 많이 달라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초등 수학에서 중1수학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단단한 디딤돌 역할을 해주는게 바로 <중학수학1-1>이였어요.

그리고 중1-1학기 과정을 마친뒤 1-2학기 과정으로 들어가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게 <중학수학 1-2>였죠.


중학교 수학이 어렵다??

그럼 <중학연산>으로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아~~ 중1-1학기 끝냈는데 이젠 도형이야?? 어려워~~라고 생각하시면

<중학연산 1-2>를 먼저 풀어보세요!!

도형에 대한 개념을 잡는데 큰 도움을 줄 거라 생각해요!

 

문제를 풀다 보면 알 수가 있어요.

문제가 곧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고, 개념을 확인하는 과정이라는 것을요~

여러 번의 반복을 통해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시나브로 개념이 머리에 익혀지게 되는

해리포터도 깜짝 놀랄만한 마법책 같은 <중학연산>이랍니다.



#디딤돌, #중학연산, #도형, #중학교1-2, #2학기도형, #쉬운연산, #개념연산, #중학연산1-2, #1학년2학기, #중학교연산, #중등연산, #추천연산, #중학교도연산필요해, #도형의기초, #각, #입체도형, #개념중학연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능력 국어 독해 3단계 (3학년) -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 번에! ㅣ 초능력 국어 독해 3
동아출판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능력 국어 독해

3단계(3학년)

<동아출판>





독해가 어려우면?? 선생님께 직접 강의를 듣자!


교과 연계 지문으로 독해력 지문 읽으면서 사회, 과학, 예체능의 실력이 쌓아지는건 덤!!


 

초등3학년인 보보가 하루에 4쪽씩(지문 2개) 열심히 읽고 풀고 배우고 있는 독해력 교재. <초능력 국어 독해>입니다.


동아출판 <초능력 국어 독해>는 지문 분석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가 있어요.

TV광고를 보면 초능력 선생님이 집으로 와서~ 지문 분석해주고 알려주시더라고요.


네네~~ 맞더라고요. 지문분석과 문제풀이까지 해주시니!!

요즘같이 학교도, 학원도 다니지못하는 이 때에 딱! 인 교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초능력 국어 독해>의 지문들은 교과서와 연계가 되어 있어서 1석2조인 교재랍니다.

독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었는데 3학년 과학에 나오는 물질의 성질에 대해 배우고,

또문제를 풀었는데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재미가 톡톡톡까지 배우고~~

오호~~ 이래서 1석 2조랍니다.


오늘은 제가 저녁 설거지를 하는데 보보가 옆에와서 오늘 배운 '엄마야 누나야'시를 아냐며 외워주더라고요.

그래서 답가로~ '엄마야 누나야'노래를 불러주었지요~

그랬더니 이녀석 금새 따라 부르더라고요~


<초능력 국어 독해>의 지문으로 실린 덕분에 시 한편 뚝딱 외웠습니다~

​

 

1주차에 배우는 내용들이에요.

사회배우고 과학배우고~ 문학과 예술 그리고 다시 문학으로 1주차를 마무리 했어요.

문학지문뿐만아니라 비문학지문까지~ 이 한권으로 모든 영역의 지문을 읽어보고 경험할 수가 있어서 좋아요.

​

 

저학년이 아니라 그런지 지문의 길이가 제법 깁니다.

밑에 지문에서 아이들이 어려워할법한 어휘설명이 되어 있고, '어휘퀴즈'로 다시 제대로 익혔는지 확인해봅니다.

그리고 3문제 + '30초 요약' 문제가 있어요.

'30초 요약'에서는 중심 문장 찾는 연습을 할 수가 있더라고요~

​

 

2일차 '천연 항균 물질, 피톤치드'에 대해 배웠습니다.

단어부터 어려워요~

피톤치드??


피톤치드는 식물이 해충과 곰팡이 따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 내는 향균 물질을 말합니다.

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 등 침엽수가 피톤치드를 많이 뿜어 냅니다.

피톤치드는 안전한 천연 향균 물질로 여러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몸을 안정시켜주고, 스트레스도 해소됩니다.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깊은 잠을 잘 수있게 도와주며

아토피 피부염 같은 질병에도 효과가 있어요.

피톤치드는 6월에서 8월 사이 기온이 가장 높을때와 해가 뜨는 아침 6시쯤에 가장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가까운 산이나 수목원에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피톤치드 느끼러 말이에요~


단어도 어렵고.. 내용이 어렵다면??

누구를 불러야 할까요??

도와줘요!! 초능력 쌤!!

​

 

초능력 쌤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에요.

동아출판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이용하거나 핸드폰이나 태블릿으로 QR코드를 찍어 바로 강의를 듣거나 말이에요.

무료 인강 수업을 들을 수가 있는거죠!!

​

 


인강수업이 좋은 보보는 어려운 지문은 이렇게 강의를 듣는답니다.

​

 

어쩜~~ 친절한 선생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몰라?? 화부터 내고보는 엄마의 설명듣다가~ 초능력 쌤의 설명을 들으니 참 좋은가봅니다.

​

 

문제풀이까지~~ 이렇게 설명해주세요.


지문 다 읽고 문제를 푼다음에 강의를 듣게 하고 있어요.

그래야 스스로 문제를 푸니까말이에요~

어려운 지문을 그냥 넘기기보다 강의를 들으면서 어휘나 지문분석까지 꼼꼼히 공부하고 넘어가니

확실히 알고 가는것 같아 저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답안지가 아주 잘 설명이 되어 있어도 저학년이나 초등 학생들은 답안지의 설명을 읽고, 활용하는 법을 잘 모르잖아요.

그렇다보니 답안지의 있는 지문분석이나 상세한 설명이 때때론 아깝고, 아이가 읽지 않고 넘어가서 안타깝기까지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동영상 강의로 아이가 지문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있으니~

그 아까운 마음이 쏵~~ 사라집니다.

​

 

지문을 읽고 '어휘퀴즈'를 풀어봅니다.


어렵지않게 풀긴하지만 그렇다고 다~~ 맞히지는 못해요.

초등 3학년 어휘도 이제 제법 어렵더라고요.


틀리면 어휘의 뜻을 알려주면서 다시 한번 풀어봐요.

이렇게 하루에 어휘 4개씩을 알게 되니 <초능력 국어 독해>는 독해력뿐만아니라 어휘력까지 챙길 수가 있어요.

​

 


지문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문제를 풀며 확인해봅니다.

​

 

5일차 공부가 끝났으면 '독해속 어휘 마무리'로 5일치의 어휘를 총정리해봐요.

​

 

낱말의 뜻만 주어지고 낱말을 쓰라고하면..어렵겠죠??

초성을 살짝 알려주니.. 답을 찾아냅니다!!

초성 퀴즈같아 재미있대요.

​

 

푼경? 풍경?

강하? 강화?

값지게? 갚지게?

넉? 넋


이정도는 거뜬합니다.


하지만 수양? 수향? 음......


정신 수향??을 통해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해야 한다.

앗!! 틀렸어요. 헷갈릴법했어요.

한 번 짚고 넘어갔으니.. 이후에는 실수가 조금은 줄어들겠죠?

​

 

60개의 지문을 하루에 3개씩. 30일이면 <초능력 국어 독해>를 완북할 수가 있어요.

사회, 과학, 문학, 예술의 주제별 글을 독해하면서 배경지식까지 쌓고,

'30초 요약'의 빈칸을 채우며 중심 문장 찾는 연습을 하며 글쓰기 힘까지 기를 수 있는

<초능력 국어 독해>

독해능력과 어휘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긴 지문만 보면 눈이 뱅글뱅글 @@ . 혼자서는 독해 하기 어려워~~하는 친구들은

초능력 쌤이 설명해주는 인강 들으면서 독해의 힘을 기를 수 있는 <초능력 국어 독해>를 추천합니다.


#초능력국어독해, #독해력, #어휘력, #초등학교독해력문제집, #독해력문제집추천, #초등독해, #동아출판, #초능력쌤, #무료인강, #3학년초등독해, #3학년국어독해, #무료스마트러닝, #초등기초학습능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 기본편 (2022년용) ㅣ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 (2022년)
정송희 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중학비문학 독해연습

-기본편-

<지학사>




초등 6학년, <중학 비문학 독해연습>으로 어휘력 + 읽기 능력 + 문제해결력을 키워가고 있어요.



지금 중1인 린이가 비문학독해지문을 연습했던 교재인데

독해기술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서 6학년인 둘째 현이도 <중학 비문학 독해연습>으로 열공중입니다.

​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은 기본교재와 실력교재로 구분되어 있어요.

현이가 지금 하고 있는 기본교재는 초등5~6학년부터 중1,2 학생들에게 권장하고,

실력교재는 중1~3 학생들에게 권장하고 있어요.


현이의 형은 실력편으로 실력을 갈고 닦는 중이랍니다.

초6인 현이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밝아가고 있고요.


비문학을 처음 푸는 초등학생들에게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요.

저도 처음에는 살짝 염려를 했었답니다.

그런데 '독해기술'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며 '단어미리보기'에서 지문에 나오는 어휘를 알려주기 때문에

초등6학년이 풀기에도 크게 어렵지 않더라고요~~

​

 

이 책의 차례에요.

Ⅰ. 독해 기술과 Ⅱ. 독해 실전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까다로운 '비문학 독해'로 바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독해기술'부터 차근차근 배우기때문에

6학년인 현이가 해도 어렵지않게 하고 있답니다.


이전에 한 번 중1이 하는 독해력 문제집을 건네줬는데 너무 어려워하고 힘들어해서

결국 풀지 못하고, 중1인 첫째가 풀고 있는데

지학사의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기본편>은 차근차근 풀더니 잘 풀더라고요~


나름 6학년이 중학독해문제집 푼다고 한껏 자신감이 올라가있어요!!

​

 

처음 시작은 '독해기술'에 대해 배워요.

'01. 문단에서 글 읽기를 시작하라!'에요.


길잡이 - 한 편의 글은 여러 개의 문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므로 하나의 문단을 이해하는 것은 글 전체를 이해하는 것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화제와 중심화제에 대해 설명해주며

중심화제를 찾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중심 화제를 찾는 방법

1. 가장 많이 반복되는 단어에 o표시를 한다.

2. 글쓴이가 주목하는 대상(중심 화제)을 찾는다.

3. 적절한 단어나 구, 문자으이 형태로 중심 화제를 적는다.


개념을 배운뒤 '익히기'문제를 통해 중심화제 찾는 연습을 해요.

​

 

 

 

'독해연습하기'에서는 중심 내용 찾는 연습을 해봅니다.

답안지는 짧고 간결하게 나와있었는데 현이는 참 길~~게도 써놨습니다.

짧게 요약하면 좋은데 지문에 있는 문장을 그대로 옮겨써놨더라고요.

​

 

차근차근 읽어보고 꼼꼼하게 풀더라고요.

밑줄긋고 옮겨쓰고.. "엄마, 중학교 문제집은 좀 힘드네요."

중심 내용 찾아 쓰는게 살짝 버거운 모양이에요.

​

 


독해기술을 배웠으니 실전에 들어가야겠죠!

​

 

1. 인문, 2. 사회, 3. 과학.기술, 4. 예술, 5.통합 이에요~

인문부터 시작합니다~



1~4단원 공부전에 2씩 '단어 미리보기'를 통해 지문에 나오는 어려운 어휘들을 미리 공부해요.


​


단어 미리보기를 해봤는데

감지, 계몽주의, 고갱이, 관례, 성직자, 즈믄, 지고지순, 지향, 직항로, 천정부지.

이 단어들을 모르고 있네요.


그 뜻들은 아래 퀴즈를 풀며 알아보고 익혀봅니다.


고갱이 : 사물의 핵심이 되는 부분을 비유하는 말

즈믄 : 천의 옛말

지향 : 어떤 목표로 뜻이 쏠리어 향함


​


​첫번째 지문이에요.

'후추의 진실'에 대해 알아봤어요.


조미료인줄 알았던 후추가 이전에는 지배 계급의 신분과 지위를 나타내는 상징이자 권력의 표시였다고해요.

​

 

 

 

 

 

앞서 '단어미리보기'에서도 공부했지만 지문 맨 밑에 뜻풀이가 되어 있네요.


천정부지 : 천장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물가 따위가 한없이 오르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문의 내용을 요점 정리한 표가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요.


앞으로 교과서 지문은 이렇게 정리하는거라고 알려줬죠~
​

​


​

문제는 모두 세문제씩 올라와있어요.

문제를 읽고 보기를 이해하는게 초등독해 수준이랑은 확 다르다고해요.

6학년 독해력 문제집을 꽤 풀었었고, 틀리는 갯수가 적었는데 중학교 비문학 독해는 실수가 좀 있더라고요.

​


​지문을 읽고 문단별 '중심 문장'찾는 연습도 할 수 있어 좋아요.

중심 문장을 찾으라고 하면 찾기 힘들텐데 초성이 주어지고 문장속 단어를 채우기만 하면 되니깐

어렵지않게 중심 문장 찾는 연습을 할 수가 있어요.


하루에 지문 두개씩 하고 있는데 이렇게 풀면 한달에 완북할 수가 있더라고요.


어휘력도 잡아주고, 읽기 능력도 키워주는 <쭝학 비문학 독해 연습-기본편>으로 열심히 공부해봅니다~


#중학비문학독해연습, #비문학독해연습, #중학비문학독해, #쉬운독해기술배우기, #중학교독해, #6학년비문학독해, #지학사국어참고서, #지학사국어교재, #중학곡어문제집, #예비중등독해, #예비중등비문학독해, #독해기술배우기, #후추, #즈믄, #천정부지, #고갱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