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중학연산 1-2 ㅣ 디딤돌 중학연산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디딤돌 중학연산 1-2








혼자서도 진도를 나갈 수 있는 <중학 연산 1-2>!


초등수학처럼 중학교도 연산을 먼저 한 뒤 학교수학을 공부해요. 그럼, 학교 수학 공부가 훨씬 쉽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연산'부터 공부한 뒤 학교 수학 공부를 했었어요.

 연산을 미리 공부한 뒤 학교 수학 공부를 하니 훨씬 이해도 빠르더라고요.


초등학교 때 린이는 최상위 연산 -> 초등수학 -> 초등수학 심화.

이렇게 공부를 했었는데 중학교 수학도 같은 방식으로 공부 중이랍니다.


'연산'??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이런 사칙연산을 연습하는 거 아냐??

NO!!!


연산은 새 학기 수학이 들어가기 전 한 학기 동안 배울 수학의 개념을 미리 익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어요.


중학교 1학년 2학기에는 '도형'만 배워요.

그럼 도형을 연산으로 어떻게 배울까??


<중학연산 1-2>는 한학기 동안 배울 도형의 개념을 문제를 통해 익히는거랍니다.


​

 

디딤돌 <중학 연산>에는 스케줄표가 있어요.

하루에 4쪽씩 풀면 10주 안에 완북할 수가 있어요.

10주에 끝내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공부 중이랍니다.


<중학연산> 1학년 1학기는 두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중학연산 1-1A>, <중학연산 1-1B>

그리고 1학년 2학기 과정은 한 권으로 되어있고, 조금 두툼하답니다.


그러니깐 중학교 1학년 디딤돌 중학연산은 3권으로 되어 있는거죠.


<중학연산 1-2>는 얼마 전에 새롭게 출간된 신간이에요!


중1,2,3 학년 1학기 과정은 이미 출간이 되어 있고, 2학기 과정이 1학년부터 2학년순으로 출간되고 있어요.

2학년들도 곧 2학기 연산교재를 만나 볼 수가 있더라고요.


중 1인 린이 말고 6학년 린이 동생이 있는데, 수학학원은 다니지 않고 집에서 엄마표 학습을 하고 있답니다.

지금 중학교 1학년 1학기 연산 <중학연산 1-1A>를 끝내고 <중학연산 1-1B>도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중학수학 <투탑>으로 1-1과정을 어렵지 않게 쭉쭉 풀어가고 있는데

한 번 쉬운 <중학연산>으로 풀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

 

중학교 1학년 2학기에 배우는 내용은 무엇일까요?


Ⅰ. 도형의 기초

Ⅱ. 평면도형

Ⅲ. 입체도형

Ⅳ. 통계


도형과 통계에 대해 배우네요.

​

 

1단원 들어가기 앞서 개념 설명이 나와있어요.

Ⅰ. 도형의 기초 1. 점,선,면,각 기본도형

에 대해 배워요.


그림과 글로 개념이 설명되어 있어요.

​

 

요요~~ 케이크 그림이 '1. 기본 도형'에서 배우는 개념이 다~~ 들어 있는 거예요.


선과 선이 만나서 점이 생긴다.

선과 면이 만나서 점이 생긴다.

선과 선이 만나서 각이 생긴다.

면과 면이 만나서 선이 생긴다.


​

 

이전에 이웃 블로그에서 노트 정리하는 걸 보여주었더니

이제 개념에 밑줄을 긋고, 노트에 정리해가더라고요.


잔...소...리...는 병행해야해요~


<중학연산 1-1A,B>와 <중학연산 2-1A,B>를 34주에 공부했던 린이는

<중학연산 1-2>의 도형을 푸니 너무너무 좋다더군요.


일차방정식, 일차함수.. 유리수 계산을 해야 했던 린이에게 도형은 이~~편한 세상인거죠.


하지만 사실 중학교 도형은 제법 까다로워요.

뿐만아니라 초등수학에서 분수가 나올때 수포자가 많이 나오는 것처럼

중학교 수학에서는 도형에서 수포자가 많이 나온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그런데 <중학연산>으로 도형을 처음 하기 시작한 린이는 어렵지 않게 하고 있어요.

<중학수학1-2>학기 과정도 지금 함께 병행하고 있는데 크게 힘들어하거니 물어보는게 없는거보니

<중학연산>덕분에 개념을 잘 이해하며 잡고 있는듯해요.


​

 

<중학연산>은 '나 혼자 연산', '나 혼자 수학'이라고 이름 지어주고 싶어요.


'개념설명'이 너무너무 친절하게 잘 나와있다 보니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척척입니다.

중1 큰아이만 그러는 게 아니라 6학년 둘째까지 알아서 하니 <중학연산>을 칭찬 안 할 수가 없어요!!!


문제 중간중간에 '내가 발견한 개념'이 사르르 녹아 있어요.

그저 노오란 칸에 한두줄의 내용이지만~ 문제를 풀면서 배운 개념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가 있거든요.


린이가 처음에 <중학연산 1-1A>를 풀 때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중간중간 빼먹을 때가 종종 있었어요.

그럼 채점하면서 풀라고 체크해놓기를 여러 번 반복했었는데 이제는 꼭!! 풀면서 정리를 하더라고요.

종종 '내가 발견한 개념'을 풀면서 '아~~~'라는 감탄을 하기도 해요.

​

 

각에 대해서도 배웠는데 개념은 알았지만, 쓰는 법은 한 번 다시 집어줘야 했어요.

​

 

요고요고!! 이렇게 정리가 되어있더라고요.

각a를 구할때는 숫자 옆에 ˚표시를 해줘야하고

a˚ 에서 a를 구할때는 숫자만 써줘야 한다는게!! 이렇게 떡!! 하니 크게도 있구만!!!!


"읽어보세요!!"


도대체 중요하지 않다면 왜 써있겠니~ 아들아.. 읽자!!

린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고민했는데 교재를 살펴보니 이렇게 설명이 잘 되어있더라고요.


​

 


​

 

단원의 마지막은 'test'로 마무리해요.

'test'는 한쪽분량이고 보통 5~6문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5번은 다 풀어놓고 답을 안써서.. 6번은 틀렸더라고요.

중학교 수학에서는 6번같이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문제가 종종 나오더라고요.

보기를 꼼꼼하게 다 확인을 해아한다거나 보기를 다 풀어야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초등수학에서는 문제를 풀고 답을 찾으면 되는데 중학수학에서는 보기를 풀어야 답을 찾아야 하는 경우가 꽤 있어요.

처음에 린이는 이런 문제 실수를 꽤 많이 했었답니다.

일일이 다 풀고, 확인하는 과정이 귀찮았던 거죠.

하지만 여러 번 반복하다 보니 제법 익숙해진듯해요.


<중학수학>에서는 이런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많아서 좋더라고요.

일일히 확인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던 교재였어요.


중학교 수학.. 처음 시작하려면 초등수학이랑 많이 달라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초등 수학에서 중1수학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단단한 디딤돌 역할을 해주는게 바로 <중학수학1-1>이였어요.

그리고 중1-1학기 과정을 마친뒤 1-2학기 과정으로 들어가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게 <중학수학 1-2>였죠.


중학교 수학이 어렵다??

그럼 <중학연산>으로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아~~ 중1-1학기 끝냈는데 이젠 도형이야?? 어려워~~라고 생각하시면

<중학연산 1-2>를 먼저 풀어보세요!!

도형에 대한 개념을 잡는데 큰 도움을 줄 거라 생각해요!

 

문제를 풀다 보면 알 수가 있어요.

문제가 곧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고, 개념을 확인하는 과정이라는 것을요~

여러 번의 반복을 통해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시나브로 개념이 머리에 익혀지게 되는

해리포터도 깜짝 놀랄만한 마법책 같은 <중학연산>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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