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 입문편 (2022년용) ㅣ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 (2022년)
강영미 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중학비문학 독해연습

-입문편-

<지학사> 




예비중인 현이는 책을 참 더디게 읽는답니다.

시간만 있다면 앉은 자리에서 수권의 책을 몇시간씩 읽는 형과 달리

현이는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형의 영향을 받아서 조금씩 읽는답니다.


대신..엄청 느리게 말이에요.


며칠전에 학교에 가지고간 <15소년 표류기>를

오늘 45쪽까지 읽었다고 이야기해주더군요.

그러면서 마지막에 "엄마, 형이라면 벌써 다 읽었을텐데요.."

본인이 굉장히 더디게 책을 읽는다는걸 잘 알더군요.


현이가 '그나마' 책을 읽기 시작하게 된건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독해력>문제집을 푸는데 스스로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하면서부터에요.


초등 고학년이 될 수록 또 중학생이 될 수록..

'다독'이 힘이 되어 주더라고요.


그래서 시작된 현이의 조금은 느린 <독서>.

그리고 그 적은 독서량을 채우기 위해서 <독해력문제집>풀기를 합니다.



지학사의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 -입문편>은 현이처럼 예비중등이

<비문학 독해>를 맨 처음 시작할때 학습하기 좋은 교재이더라고요.


<문학>보다 조금 더 까다로운 지문이 많은 <비문학>.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의 입문편으로 시작해보세요!!

​

 

<학습 계획표>가 두가지 버전으로 나와있어요.


하나는 순서대로 문제풀기, 또 하나의 풀래너는 제재별로 서꺼어서 1일 2지문 완성하는 거에요.


현이는 차례대로 1일 2지문 하기로 했답니다.

​

 

Ⅰ독해 원리 연습.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기 앞서서

어떻게 독해를 하는지 원리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

 

01. 어휘의 이해.


연습문제로 짧은 지문과 3문제가 나와있어요.


각각의 문제는 1,2,3단계로 나누어져서 어떻게 풀이를 해야하는지 그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함께 문제를 풀어보면서 배워봤어요.

​

 

앞에서 원리를 배운걸 적용해보며 문제를 풀어봅니다.


마찬가지로 짧은 지문과 1,2,3단계의 원리가 적용된 문제가 있어요.

​

 

'어휘 간의 관계 이해'의 원리를 배워봅니다.


유의 관계, 반의 관계, 상하 관계

동음이의 관계, 다의 관계


설명하는 용어자체가 한자어라 쪼금 어려웠대요.

어쩌겠어~~ 이게 국어인것을~~~


유의 관계 - 둘 이상의 어휘가 서로 소리는 다르지만 의미가 비슷할 때의 관계


예로 들어 있는 단어가 참 당황스럽고 재미있었어요.

바보 - 멍충이 - 멍텅구리 - 머저리


이...런..예도 괜찮은거죠??


한자어를 알면 이해가 보다 쉬워서인지 한자와 그 풀이가 되어 있더라고요.

 

 

 

본문 옆에는 참고가 될만한 내용들이 부가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요.


<접속어의 종류>

순접 - 그리고, 그리하여

역접 - 그러나, 그렇지만, 하지만, 그래도

인과 - 그래서, 따라서, 그러므로, 그러니까, 왜냐하면

대등, 병렬 - 그리고, 또는, 혹은, 및

첨가, 보충 - 그리고, 더구나, 게다가, 아울러, 그뿐 아니라

예시 - 예컨대, 이를 테면, 예를 들면

환언, 요약 - 요컨대, 즉, 결국, 말하자면


우와~ 접속사가 굉장히 많이 있었네요.

이번기회에 싹~ 정리를 할 수 있었다는군요.

​

 

 

 

제가 지학사의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의 장점으로 꼽는 지문 옆에 <중심 내용 찾기>에요.


중1인 첫째는 <중학 비문학 독해연습>의 기본편과 실력편을 모두 풀었거든요.

처음에는 잘 쓰지 않아서 몇번의 잔소리끝에 <중심 내용 찾기>를 했는데

글 쓰는걸 힘들어하면 중심 문장에 밑줄 긋는 것 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표현이 정확하게 답과 일치하지 않아도 내용이 맞으면 동그라미!!

​

 

지문의 주제와 <핵심 한 눈에 보기>로

주제와 글의 구성을 학인해 볼 수가 있어요.

​

 

빈칸의 답들이 옆에 있을때는 포스트잇을 붙여놓고 안보네요.

정직해서 좋으네요~ 정직하게 공부한만큼 실력이 오르겠죠?

​



Ⅱ. 독해실전


이제부터는 주제별로 독해하기에요.

비문학에서 다루는 글감들은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입니다.

​

 

1. 인문


독해에 앞서 01~04에 나오는 단어들 먼저 살펴봅니다.

그리고 나서 01~04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봐요.

​

 


<독해력 쑥쑥 단어 미리보기>입니다.


뜻을 살펴보기에 앞서 이미 알고 있는 단어에 표시를 해봤어요.


현이가 모르는 단어는

모순, 낙관주의, 장려, 도모, 망령, 부역, 저서


표시를 한 다음에 아래에 단어의 뜻을 읽어봐요.


망령 - 늙거나 정신이 흐려서 말이나 행동이 정상을 벗어남

도모 -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대책과 방법을 세움


이렇게 읽어본다음은??

​

 

퀴즈를 통해서 어휘문제들을 풀어봐요.


초성 힌트가 나오거나, 보기가 주어져서

어렵지 않게 풀 수가 있었어요.

답을 쓰면서 단어의 뜻을 다시 한번 읽어봅니다.



현이가 11월 24일 어제 푼 독해실전 문제에요.


3문제중에서 두문제나 틀렸어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어떻게 다를까> 인문분야중 역사에 해당되는 지문이에요.


지문안에서도 어렵다고 생각되는 어휘는 따로 뽑아서 설명을 해두고 있습니다.


김부식, 괴이하다, 일연, 긍지, 풍속, 비문, 공식적


그리고 '핵심 한눈에 보기'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차이점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지문도 초등독해와는 많이 다르고 문제도 살짝 어려웠다고해요.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_입문편>을 매일 학습하면서

글에 대한 이해력과 해결력을 배울 수 있을거라 기대해봅니다.


하루에 2개의 지문씩 학습을 하면 20일에 끝낼 수 있는 교재에요.

현이가 하고 있는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_입문편>은 현이처럼 초등 고학년 혹은 예비중등이거나

중1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에요.


아이들이 까다로워하는 비문학 지문들에 익숙해질 수 있고,

비문학 독해력의 원리를 설명해주고 있어서 비문학 독해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딱!!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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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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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1 - 글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ㅣ 중학 숨마 주니어 국어 비문학 1
김영신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① 

<이룸이앤비>






"예비중인데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①>로 읽기 연습중이에요. "



예비중인 현이가 10월 25일부터 매일 스케줄대로 하루4쪽(어휘문제가 있는 날에는 6쪽)씩 풀고 있는 교재랍니다.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①>은 예비중1 ~중2가 대상이에요.


그래서일까요? 아님.. 몇달후면 중학생이라 그런걸까요?

부담스러워하지 않으면서 매일 잘 풀고 있어요.


현이도 중1인 첫째와 마찬가지로

<문학 독해>는 편하게 읽고 어렵지않게 풀면서

<비문학 독해>는 지문 자체를 어려워하더라고요.


어떤 지문은 읽고, 문제풀다가 다시 막혀서 다시 지문을 읽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문 하나를 읽고 푸는데 시간이 '문학 지문'을 읽고 푸는 시간보다 오래걸려요.


수능시험은 시간싸움이잖아요.


시간을 정해놓고 지문을 읽고 푸는 연습은 지금부터 조금씩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까다로운 비문학 지문에 익숙해지는 연습.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①>로 시작합니다!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①>의 시작시간과 끝나는 시간을 적어놓은 현이의 노트의 일부분이에요.


평균 20~ 30분정도 걸리네요.


하루분량이 두개의 지문과 5~6개의 문제인데

10분 걸린 날도 있지만 보통 20~30분 걸렸어요.


​


​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①>에서 다루고 ​있는 지문들이에요.

​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

다양한 독서를 위해 교과서 밖 지문 50개가 실려 있어요.

​

각 분야에서 10개의 지문이 실려있는데

5개의 지문이 끝나다음에는'독해력 쑥쑥, 어휘테스트'로 어휘문제를 점검해 볼 수가 있어요.


​

10월 25일에 풀었던 <생각하지 않은 죄>라는 지문이에요.



 

중심화제나 핵심 내용등에 밑줄등과 같은 표시를 하면서 읽어보라고 해서

현이가 파란색으로 밑줄을 그어가면서 읽었어요.

​

 



모든 지문마다 <주제 쓰기>가 나와있어요.

​

현이가 쓴 주제는 "죄책감을 남에게 미루는 것은 생각하지 않은 죄이다."

​

정답지에 제공된 주제는 "자신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해야 함"이에요.

​

틀렸다고 표시하기도, 맞았다고도 표시하기도 그래서 우선 체크체크!!

​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①>를 다 푼다음에 정답지를 읽어보라고 할 계획이에요.

정답지가 지문과 함께 문제풀이가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

현이는 문제 채점은 엄마가 해주고 있고, 틀리면 맞을때까지 다시 풀어요.

다 푼다음에 교재대신 <정답지>를 한 번 읽어볼 예정이랍니다!

​


​

문제는 두문제에요.

​

두문제 옆에는 ​문제의 보기에 나와있는 '어휘 풀이'가 있어요.

​

죄책감 - 허물 罪 꾸짖을 責 느낄 感 : 죄를 지은데 대한 책임을 느끼는 마음

​

어휘가 나와있어서 어렴풋이 알고 있는 단어의 뜻도 보다 정확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아요.

​

​

문제에 이어 <독해의 기초 팁>이 제공되고 있어요.

​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중간중간 독해의 기술 tip이 있어서 읽어보고 독해의 요령을 배울 수가 있더라고요~

​



<언어의 본질>이라는 지문이였어요.

​

마찬가지로 밑줄그어가면서 지문 읽고 문제풀이도 잘해주었답니다.

​

"윗글의 내용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윗글을 참고할 때, <보기>의 ㉠과 ㉡의 사례와 관련 있는 언어의 특성으로 적절한 것은?"​

​

지문의 내용을 물어보는 문제들이에요.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면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죠.

​

글을 이해하는게 가장 먼저인것 같아요.​

​


​

중간중간에 제공되고 있는 <독해력 쑥쑥, 어휘테스트>입니다.

​

앞에서 ​배운 지문들의 어휘들이에요.

​

어휘-한자-뜻

​


​

옆에서 읽어본 어휘를 확인 해보는 문제들이랍니다.

​

현이는 9월에 숨마주니어의 <중학 국어 어휘력1>을 풀었어요.

같은 출판사의 교재라 그런지 현이가 풀어보더니 어휘문제가

<중학 국어 어휘력>의 문제와 비슷하다고 이야기하네요. ​

​


​

사회분야의 지문이에요.

마찬가지로 지문, 어휘풀이, 주제쓰기, 문제, 독해의 기초 tip이 나와있어요.​

​

 

 


 

​

과학분야의 지문. <만 원권 지폐에 담긴 물리학>이란 글이에요.

​

과학분야의 지문은 재미있어서 좋다고해요.

비문학중에서도 과학분야는 좋고, 또 예술분야는 어렵다는군요~

​

좋아하는 분야는 역시나 독해에서 실수가 없는데

어렵다는 예술분야는 실수가 종종 보여요.

​

예비중인데 벌써부터 호불호가 분명하게 나뉘네요.

잘하는 지문말고 못하는 지문을 더 읽어보고 연습해야겠어요.


 



예비중인 현이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로 중학교 비문학 독해 지문을 처음 접했는데

글씨크기도 초등 독해와 다르다고 놀라고,

지문 길이도 초등에 비해 무지무지 길다고 놀라더라고요.

뿐만아니라 어휘도 너무 어렵다는거에요.


그러다가 지문 한개씩 한개씩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보더니 조금 자신감을 갖게 된 모양이에요.


중학교 입학하기전에 학습하기를 참 잘 한 것 같아요.

예비중등, 독해가 부족한 중1. 그리고 중2 친구들에게 <비문학 독해>교재를 찾는다면

추천해주고 싶어요.

​

숨마주니어의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은 1,2,3.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단계가 올라갈 수록 수준이 높아지고,

3권에서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우수 문항'위주로 문제가 출제되어 있어서

고등학교 입학전에 꼭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다섯개의 분야에서 다양한 지문을 뽑아 수록해놓았어요.

뿐만아니라 수능형 문제들로 미리 수능형 문제들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①>을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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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화학 : 일상생활 속 숨어 있는 화학 현상 이야기 ㅣ I need 시리즈 27
이경윤 지음, 엄현정 그림 / 다림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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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 숨어있는 화학현상 이야기

<하루화학>

다림







하루 동안 만나는 화학


 


부엌, 냉장고, 욕실..거실.. 우리주변에는 과학이 바글바글있어요.


그중에 화학 현상에 대해 소개해주는 책.

<하루 화학>을 만나봤습니다.

​

 

1. 오줌은 왜 노란색일까?

2. 비누는 어떻게 때를 씻을까?

3. 자동차 타이어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4. 땀을 흘리고 나면 왜 시원해질까?

5. 비는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걸까?

​

 

6. 발포정 비타민은 왜 순식간에 녹을까?

7. 가스레인지 불은 어떻게 켜지는 걸까?

8. 어떻게 멀리서도 냄새를 맡을 수 있을까?

9. 콜라는 왜 톡 쏠까?

10. 제산제는 어떻게 쓰린 속을 달래 줄까?

11. 방 안 공기는 어떻게 달라질까?


11가지의 이야기중에서 두가지를 뽑아

어떻게 설명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게요.

​

 

1. 일어나자마자 화장실 - 오줌은 왜 노란색일까?


 

자는 동안 방광에 오줌이 차서 아침에 일어나 오줌을 누다보면

연한 노락색이 나오거나 진한 노란색 혹은 색이 거의 없는 오줌이 나오기도 해요.


왜 그럴까요?


오줌의 색은 우리 몸의 기관 중 쓸개에서 결정됩니다.

담당이라고 불리는 쓸개는 간 아래에 붙어 있는 조그마한 기관이에요.

음식을 먹으면 소화를 돕기 위해 쓸개에서 소화액이 분비가 되는데

소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이 소화액이 오줌에 남기 때문이에요.


오줌의 성분은?


페이지 중간에 짧은 표로 나와있어서 한 눈에 보기 편합니다.


물, 요소, 염분, 기타.


​

 


그럼, 똥은 왜 갈색일까요?


대장에 살고 있는 약 100조 마리의 세균이 대장까지 내려온 쓸개즙의 노란색 성분인

빌리루빈을 분해하여 갈색의 스테르코빌린이라는 물질을 만들기 때문이에요.

​

 


오줌과 똥 색깔로 내 건강 알아보기!


엣날부터 우리 선조들은 '대변보러 간다', '소변보러 간다'라는 표현을 썼어요.

'본다'는 것은 똥오줌의 모양과 색깔을 눈으로 보면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해요.


오줌이 빨간색이라는 건 내 몸속 어디선가 피가 나고 있다는 증거에요.

콜라색 오줌은 내 몸속 어디선가 오랫동안 흘러나오지 못했던 죽은피가 오줌에 녹아 나오는거래요.

오줌에 거품이 섞여 나온다면 오줌을 만드는 콩팥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랍니다.


음~ 흥미로운 사실을 알 수 있었네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생활 속 화학 실험>으로 마무리해요.

​

 

무지개탑을 만드는 실험이였는데

결과까지~ 상세히 나와있어요.

간단한 실험이라 집에서 해볼 수가 있겠어요.

​

 

5. 즐거운 하교 시간, 하필 소나기? - 비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하굣길에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


이 비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비는 구름에서 시작해요.

구름은 무수히 많은 아주 작은 물방울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런데 이 물방울 중에는 작은 물방울들이 뭉쳐 커진 물방울들이 있지요.


어느 정도 물방울이 커지면 더 이상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아래로 떨어지는데 이게 비에요.


그럼,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하늘 높은 곳에 있는 수증기가 낮은 온도때문에 응결되면서 물방울이 만들어져요.

기체인 수증기가 서로 엉켜 붙어서 물방울이 되는 현상이 바로 '액화'이지요.

​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생활 속 화학 실험>


<구름없이도 내리는 비>

준비물 : 뜨거운 물, 차가운 물, 철로 된 냄비, 주전자.


실험과정은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서 굉장히 쉬워요.

 


1. 주전자에 물을 넣고 펄펄 끓여 줍니다.

2. 주전자에서 뜨거운 수증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수증기 근처로 찬물을 담은 냄비를 가져다 대요.

​

 

3, 냄비 아래에 하나둘 물방울이 맺히다가 곧 비처럼 내리기 시작해요!


이 실험은 직접 아이들과 해봐야겠어요~

굉장히 재미있어할 것 같네요.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화학을 이해하다보면 교과서 화학도 이해 ok!!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화학 현상들을 이해해봐요.


#하루화학, #일상속화학, #다림, #화학현상, #쉽게설명, #화학이야기, #초등화학이야기, #하루동안만나는화학, #교과서밖화학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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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 영문법 1 - 문장이 써지면 이 영문법은 OK! ㅣ 바빠 영문법
이정선.E&E 영어 연구소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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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영문법 ①

<이지스에듀>






작은 빈칸을 채우다보면 어느새 문장을 완성해 쓰기 시작해요.


수학만 손으로 푸는거 아냐~ 바빠 영어도 손이 기억하는 훈련법으로 공부해.



3학년인 보보가 드디어  영문법을 <바빠 영문법>으로 시작했어요.

문법.. 어렵게 생각해서.. 언제쯤 해야하나..고민하고 있었는데

이제 3학년도 얼마 남지 않아서 시작했어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 반, 잘하겠지~두근두근 기대 반으로 시작했답니다.


며칠 되지 않았지만 매일 엄마와 함께 아주 열심히 하고 있어요.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영문법 ①>을 푸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다보니

보보가 문장을 알아서 쓰는 모습이 참 신기하더라고요.


요고요고!!! 대박이네~~~

​

 

 

 

작은 빈칸부터 채워요.


이게 작은 빈칸을 채우고, 쓰다보면 어느새 짧은 문장이기 해도 문장을 스스로 쓰게 되더라고요.


빈칸의 힘??


<나는 요리사이다. I am a cook.>


am, are, is.


be동사에 대해 배우는데

그림 예문을 통해 핵심 문법을 익히는거에요.


I am / Yor are/ He is


이렇게 개념을 우선 학습한뒤


<1단계- 비교하면 답이 보여>를 통해 두 문장을 비교하며 빈칸을 채우다보면

어느새 문법의 개념이 자연스럽게 머리로, 손으로 익혀지게 되더라고요.

​

 

<2단계 - 쓰다 보면 문법이 보여!>


우리말을 참고해서 빈칸을 채우며 문장을 완성하는거에요.


문장 완성? 어려울거라 짐작했는데.. 어렵지 않게 써나가더라고요.


보보는 it과 is를 처음 며칠동안 헷갈려하더라고요.

천천히 읽자.. 이트, 이즈.. 발음도 최대한 쉽게 들려주면서 t와 s를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채점은 저랑 함께 해서 따로 하고 있지 않았고요.

처음에는 함께 하려고 해요.


<3단계 - 영작이 되면 이 영문법은 ok!>

앞에서 배운 문법을 적용해서 빈칸을 채우는 문제인데

앞뒤 문장을 자세히 살펴보면 답이 보여요.


아직 보보는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


3단계는 문법을 반복하는 단계이더라고요.

쓰다보면 진짜 문장이 써지는걸 제가 요즘 목격하고 있답니다.

​

 


"우리"에 대해 배워요.


우리, 너희들, 그들..


이렇게 여럿일때 쓰는 be동사는 오직 하나 'are'이죠.


"엄마, 영어는 거의 'are'를 쓰네요."라고.. 뭔가 개념이 보였는지 살짝 이야기했는데

옆에서 듣고 있던 6학년 둘째.."네가 아직 영어를 몰라서 그래. 일반동사 시작해봐~ 어려울걸~"


저런저런.. 잘하고 있는 아이를 겁주다니~~ㅎㅎ


워워~~ 보보를 진정시키고 열심히 해봅니다.

​

 

<새로운 단어>도 이렇게 나와있어요.

보보는 이미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를 공부했기때문에

단어는 어렵지않아합니다!!


오호~ 단어를 알고 있으니 문법 공부하기가 훨씬 수월하더군요.

​

 

비교문장이라서 빈칸이 없는 문장을 자세히 살펴보면 빈칸을 쉽게 채울 수가 있어요.

​

 

복수인걸 체크해주면서 문제를 풀었어요.


처음부터 -s, -es -ies 이런 복수명사가 나왔다면 가뜩이나 헷갈려하는 보보가

더 어려워했겠죠?


처음이라 딱!! -s 형태의 복수명사만 나와서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가 있었답니다.

​

 

주어에 맞춰서 be동사 찾기!!

멈칫멈칫.. 어려워하길래 게임을 제안했어요.


"엄마가 <I>하면 보보가 <I>다음에 나오는 be동사를 말하고 바로, 엄마에게 문제를 내는거야~"


"I"

"am. he?"

"is. you"

"are. they?"

"are. it?"


이렇게 주고받고를 게임처럼 했더니 금방 이해하더라고요~

​

 

<단수, 복수>의 개념도 배웠어요!

​

 

"우리말을 그대로 영어로 말해보자. 그것은"

"It"

"~이다"

"is!"

옳지!!!


아주 기초적인 문장이지만 우리말과 다른 어순이라 헷갈릴 수 있었는데 쉽게 익힐 수 있었답니다.

​

 

중간중간 <꿀팁>도 알려줘요~~


꼼곰하게 놓치지않고.. 읽어봅니다.

​

 

이날.. 보보가 약간 투덜댔어요.


"왜 자꾸 police officer라고 쓰는거야~"


ㅎㅎㅎ 저도 옆에서 보면서 다른 명사들도 많은데 왜 <경찰>이란 단어를 이렇게 쓰게 했을까~ 생각했었거든요.

덕분에 이 단어 외웠답니다~ㅋㅋㅋ


혼자서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영문법 ①>의 깊은 속내를 알 수 있었어요~

​

 

qr코드가 첫페이지에 있어요.


하루에 4쪽 분량의 모든 문장을 원어민선생님께서 들려주세요.

처음에는 qr코드부터 시작했는데 빈칸의 답까지 불러주셔서..

보보는 우선 엄마와 함께 한 다음에 마무리로 qr코드를 듣는답니다.


어제 힘들게 외운 police officer를 보고 반가워하더군요.

아이이다 보니 자신이 아는 단어가 나오면 역시 반가워해요.

그럼, 아는만큼 신이나서 공부하는거죠~~~


소유격은 조금 힘들어했어요.

헷갈리죠~~


이럴때 방법은???

역시 암기밖에 없죠.


그렇다고 3학년 아이에게 "외워~~"라고 말하기가 좀~~ 그랬는데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영문법 ①>에서는 교재가 보보에게 말해줍니다.

"써보자~"

"또 써보자~"

"또또 써보자~"


이렇게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외워지더라고요.

 

​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영문법 ①>의 첫페이지를 보면 빠독이가 "영어가 막 써져~"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런 빠독이를 처음 보면서 우리 보보도 이래야할텐데~라고 생각했었는데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영문법 ①>로 매일 열심히 하다보면 진짜 써질것 같아요!!!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영문법 ①>은

3학년들도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는 교재에요.


작은 빈칸부터 채우다보면 학습하는 아이 스스로 문법을 깨닫고,

긴 문장을 완성하며 스스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교재에요.


문법을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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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2 - 글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ㅣ 중학 숨마 주니어 국어 비문학 2
김영신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②

<이룸이앤비> 




다양한 비문학지문으로 글 읽기 연습하고, 어휘학습으로 중학교 어휘도 놓치지않고 잡아요.



중1인 현이가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1권을 풀고, 이어서 풀고 있는 교재랍니다.


문학 지문은 비문학 지문에 비해서 이해도 빠르고,

쉽게 읽다보니 문제풀이도 크게 어렵지않아하더라고요.


그런데 <비문학>이라고 독해 교재에 써있으면 우선 "아~"라고 짧은 탄식부터 하더군요.


중학교인데 벌써부터 비문학 준비하냐고요?


네!! 꼭 해야해요.

중학교 2학년은 수능이라 멀지않은 학년이잖아요.

수능 국어는 정말 많은 지문을 접해보냐 아니냐 의 차이가 크고,

비문학의 지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는게 중요하다고해요.


그래서 아이가 문학보다 재미없어하는 걸 알면서도 챙긴답니다.

​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에서는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이렇게 다섯개의 지문을 만나 볼 수가 있어요.


린이는 인문, 사회, 과학, 기술까지 풀었는데 인문, 사회는 틀린게 별로 없었는데

과학, 기술 지문을 이해하는건 어려웠나봐요.


과학, 기술 분야는 문제도 이해하기가 좀 힘들었다고 해요.


작년인가? 재작년..

수능국어에서 과학분야의 지문이 나왔었는데

문과 친구들보다 이과 친구들쪽에서 정답자가 많이 나왔었다는 기사를 봤었던게 기억이 나네요.


아무래도.. 문과형 머리인지라.. 과학, 기술 분야에서 실수가 많았나봅니다.


틀린 지문은 다시 읽고 문제를 풀었는데

린이 스스로도 자신이 어떤 지문에 약한지 알게 되었다며

과학서적을 좀 많이 읽어야겠다더군요.


린이의 동생인 예비중1 현이는 수학을 기똥차게 잘하거든요.

현이도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1.>을 풀고 있는데 인문, 사회 지문에서 실수를 엄청 했더라고요.


중학교때 자기가 어떤 분야의 지문이 취약한지 아는것도

나중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수능국어는 고등학교때 단기간에 공부할 수가 없으니까요~

​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는 학습계획표가 두개가 제공이 되어요.


하나는 차례대로,

또 하나는 제재별로 섞어서.


린이는 그냥 쭉~ 차례대로 풀겠다고하더군요.


10월 25일에 시작했어요.

매일 학습하면 25일에 완성이에요.

린이는 20일에 완북 예정이랍니다!!


다풀고 교재를 덮어버리는게 아니고,

<정답 및 해설>이 굉장히 잘 나와있어서

다시 한번 <정답 및 해설>을 읽어보면서 지문을 분석하기로 했어요.


얼마나 <정답 및 해설>이 잘 되어 있는지~ <sub note 정답 및 해설>이라고 나와있어요.​


 

<sub note 정답과 해설>이에요.


해설이 너무 자세히 되어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기에도 전혀 어려움이 없어요.

린이도 틀린 문제는 다시 고치지만

다 푼다음에는 <정답 및 해설>을 따로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었답니다.


설명이 너무 자세히 나와있어서

초등때처럼 제가 설명을 읽고 옮겨서 해주는것보다

중학생이니깐 스스로 읽어보고 이해하며 배우는게 낫겠더라고요.

​

 

지문이 그대로 실려있어요.

지문을 분석해 놓은게 너무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린이가 문제를 푼다음에 읽어보도록 했죠.


문제풀이 또한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해설이 친절하게 되어 있어서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면

맞은 문제도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정확한 답을 알아갈 수가 있어요.


 

지문과 문제에요.

한개의 지문에 2~3개의 문제가 실려있답니다.


<노블리스 오블리주> 라는 장한업님의 글이에요.


지문 옆에는


상응, 지양, 맹주, 장악, 대의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어휘가 한자풀이와 함께 뜻이 나와있어요.


그리고 매지문마다 <주제쓰기>가 나와있는데

린이는 <주제쓰기>가 익숙하지 않은지.. 틀렸다고 하기에도 맞았다고 하기에도 애매한 답을 적어놓았어요.


교재풀이가 다 끝나면 <정답 및 풀이>를 보고 다시 옮겨 적기로 했어요.

그때 린이 스스로 쓴 답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게 되겠죠~~~

​

 

 



 


재미있는 지문이여서 올려봐요.


<오리인가, 토끼인가>


그림이 오리, 토끼중 무엇으로 보이나요?


저도, 린이도 처음에는 오리로 봤어요.

어떻게 봐야 토끼이지..라며 살펴봤는데..

오리의 부리가 토끼의 귀가 되더라고요.

​

 


문제 밑에는 <독해의 기초 tip>이 실려있어요.


읽기의 과정에서 수행할 수 있는 전략으로

읽기 전 활동, 읽기 중 활동, 읽기 후 활동으로 나누고

각각에 해당하는 독해 전략을 배워봅니다.

​

 

각 분야에 두번의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가 실려있어요.


앞서 나왔던 어휘풀이가 나와있고,

옆에는 어휘력 문제가 나와있는데


어휘력문제는 <숨마 중학국어 어휘력>교재의 문제가 떠올라요.

독해를 풀면서 어휘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숨마 중학국어 어휘력>을 함께 풀면 도움이 많이 될 듯해요.


린이는 <중학국어 어휘력> 2권을 풀어서인지 어휘는 어렵지않게 쭉쭉 잘 풀었더라고요.

​

 

지문이 굉장히 길고, 비문학이라 그런지 한 번도 본적없는 지문들이래요.

수능 지문 또한 처음 보는 지문일텐데. 중학교때부터 새로운 지문을 읽고 문제 푸는 연습중이랍니다.

​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는 글 읽기 능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는 교재였어요.

교과서에 실려있지 않은 새로운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지문들.


익숙하지 않은 과학, 기술 지문에 대한 독해연습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대요.


수능 독해. 중학교때부터 미리미리 준비하면 어떨까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②>는 중학교2학년뿐만아니라 1,3학년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교재에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은 3권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쭉~ 3권을 모두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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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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