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오감도 고등 문학 고등 첫 오감도 국어
강지연 외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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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고등 문학의 시작

첫 오감도

<좋은책 신사고>

필수 개념으로 내신과 수능의 기초를 다진다.

 

                               

중2에 올라가는 린이는

방학을 맞아 고등 문학의 기초를 다지고 있어요.

강의가 있어서

단순히 문제만 푸는 게 아니라 필수 개념을 학습하면서

고등 문학 개념을 집중 공략하고 있어요.

'첫 오감도'교재는

고등 국어, 고등 문학, 고등 독서, 개념어 +어휘

이렇게 4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고등 국어>는 국어 전 영역을 다루고 있어서

처음은 <고등 국어>로 시작할까 하다가

문법은 아직 어려워해서

고등학교 국어 과목에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린이가 좋아하는 <고등 문학>부터 시작하였답니다. 

 

 

<첫 오감도>로 고등 문학을 처음 시작했는데

고등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어렵지 않게 풀고 있어요.

모두, '무료 모바일 러닝'덕분이에요.

 

                          

무료로 강의가 제공되고 있거든요.

맨 앞표지나 본문에 수록된 qr코드를 스캔하면

EBS 강사님께서 명품 강의를 쫙~~ 해주신답니다.

 

                                

Ⅰ. 운문 문학 + Ⅱ. 산문 문학

이렇게 두 분야로 나누어져 있고,

각각 개념과 실전으로 또 나누어져 있어요.

개념에서는 '무료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고,

실전은 강의와 개념 설명은 제공되지 않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Ⅰ. 운문 문학

10일차 학습 분량이고, 개념 5회 + 운문 문학 실전 5회.

 

       

           

         

첫 번째 배워본 개념은 '시적 화자와 시적 대상'이에요.

시적 화자란?

시 속에서 시인을 대신하여 시인의 정서나 관념, 생각을 말하는 사람을 말한다.

강의를 꼭! 챙겨서 듣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설명을 듣는 것이

그냥 개념을 읽는 것보다 훨씬 이해도 잘되고 오래 남는다고 해요.

강의가 보통 5~10분 정도이니 강의 듣고 문제 풀면

린이는 30분 정도 학습하더라고요.

 

 

 

교재를 함께 보면서 강의를 듣습니다.

'개념 더 살피기'를 보며 좀 더 깊이 있게 개념을 익힐 수가 있어요!

 

 

 

 

개념 강의를 들은 다음에는 두 개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봅니다.

 

 

                      

문제는 '개념 꼼꼼 적용' + ' 개념 실전 적용'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요.

 

 

                           

<모란이 피기까지는>, <봄비> 두 작품이 실려있어요.

이 지문은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실렸다고 조그맣게 쓰여있네요.

본문 옆에 '개념 있는 작품 분석'과 '핵심 돋보기'로 작품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모란이 피기까지는>

화자 : 모란이 피기를 기다리는 '나'

대상: 모란 (봄, 보람)

주제 : 모란(소망, 보람)에 대한 기다림

<봄비>

화자 : 봄비가 내리는 모습을 보는 이

대상 : 봄비(봄기운)

주제 : 봄비가 내려 잔설을 녹이는 풍경

                           

지문 맨 아래에는

'어휘력 높이기'로 어휘까지 챙겨주었어요.

하냥 : 늘, 한결같이.

추녀 : 네모지고 끝이 번쩍 들린, 처마의 네 귀에 있는 큰 서까래. 또는 그 부분의 처마

린이는 읽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어휘까지 꼼꼼하게 모두 챙겨 읽더라고요

머리가 말랑말랑할 나이라 그런지 바로바로 암기를 하네요.

지금 외워놓는 어휘들은 나이가 들어서도 머리에 남아 있더라고요.

저도 지금 읽는 책들의 어휘보다

몇십 년 전 학생 때 공부했던 어휘들이 훨씬 정확하게 남아 있거든요.

이래서 학생 때 공부하고, 보다 많은 책을 읽으라는 건가 봐요!!

중2인 린이는 <첫 오감도>를 통해

고등 문학의 어휘까지 챙겨가며 학습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번 작품을 감사하며 개념을 이해해 봅니다.

                  

 

          

                              

Ⅱ. 산문 문학

                              

 

혼자서 개념 읽으면서 공부할 때보다 훨씬 개념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도 해요!

      

   

 

                      

산문 문학의 지문이에요.

린이가 보고 놀라네요.

중학교의 독해 지문과 분량 차이가 나는 걸 보고 ~

이게 문학이니깐 읽다가도 앞의 내용을 기억하지

비문학이면 어쩌냐고 걱정을 하더라고요.

그러니 지금부터 독해의 힘을 길러야겠죠!!

                               

아직 <산문 문학>까지는 문제를 풀어 보지 않았지만

앞의 <운문 문학>처럼 문제가 '개념 꼼꼼 적용'과 ' 개념 실전 적용'으로 나누어져 있네요.

 

                               

고등 문학의 <정답과 해설>이에요.

해설집의 두께가 두툼합니다.

그만큼 설명이 굉장히 잘 되어 있다는 거죠.

린이는 한 번 틀렸다고 바로 해설을 보지 않고,

우선 다시 풀어봅니다.

그러고 나서 해설집을 쫙~ 한 번 읽어봐요.

다 맞아도 해설집은 꼭 챙겨서 읽어 봅니다.

 

                           

출제 포인트도 확인하고,

보기 중 적합하지 않은 걸 고르는 문제라면

왜 이 보기는 답이 아닌지까지 확인해봐야 하니까요.

 

                                

해설집 속의 '콩고물'을 통해 지문 풀이까지 이해할 수가 이어요.

린이는 이제 중2가 됩니다.

중2가 되면 학교에서 중간, 기말고사도 봐야 해서 바빠질 거라고 해요.

학교 내신도 챙겨야 하고, 수능도 준비해야 하고..

곁을 지키는 제 마음이 조급해지면 안 되는데 불쑥 불안한 마음이 생길 때가 있어요.

잘하고 있는 걸까?

어떤 교재가 린이에게 도움이 될까?

항상 하고 있는 고민이죠.

수학은 문제를 풀면서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가 있는데

국어는 그렇지 못해 살짝 더 불안한 것 같아요.

이런 불안감을 살짝 내려놓을 수 있게 도와주는

고등 국어 문제집 <첫 오감도>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하고 있는 린이에게

<첫 오감도>처럼 무료 강의가 제공되는 교재는

큰 힘이 되어준답니다.

필수 개념으로 고등 국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첫 오감도>,

중등인데 고등학교 문제집도 풀 수 있다며 자신감을 얻게 된 린이.

이번 기회에 <첫 오감도>로 싹~~ 공부해 보려고 해요.

자신감뿐만 아니라 실력도 챙기려고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신사고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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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1 - 실생활 회화 문장으로 익히는 사이트 워드 학습법 바빠 사이트 워드
박은정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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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①

<이지스에듀>

어린이 영어 읽기 독립에 필요한 사이트 워드 160개 학습!

 

 

                           

이제 몇 달 후면 초등 4학년이 되는 우리 보보.

<바빠 영문법>과 <바빠 영단어>로 조금씩 영어에 익숙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바빠 사이트워드>로 학습중이에요!!

사이트 워드는 ‘보자마자 바로 인식되는 단어들’,

아주 자주 나오는 단어들이다 보니 ‘해독하지 않고 바로 읽어 내는 단어들’을 뜻해요.

파닉스 못지않게 중요한 사이트 워드는 어린이들이 읽는 글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로 선정되므로,

사이트 워드를 공부하고 나면 영어로 된 글이나 책 읽기가 훨씬 편해진다고해요.

그래서 영어 읽기를 잘하게 만드는 파닉스와 사이트 워드는 동시에 공부하거나

사이트 워드를 먼저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군요.

파닉스를 끝내고, 영문법을 하고 있는 보보에게는 살짝 늦은감이 있지만

많이 늦지 않아 다행이다싶기도 해요.

이미 여러번 문법에서 다루었던 문장들이라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너무 쉽잖아~라는 말도 하지만

첫부분이라 그런 걸거라 생각하고 매일 한 문장씩 외우는 연습을

방학동안 쭉 해보려고 합니다.

                                

2일 공부 + 1일 모아서 연습하기

이렇게 하루에 두 쪽씩 학습하면 60일이면 1권을 완북할 수가 있어요.

               

 

           

교재 맨 뒤에 '사이트 워드 카드'가 특별 부록으로 있어요.

둘째형과 함께 오려서 문장 만들기를 해봤어요.

보보에게 간단한 문장을 만들어보자고 했더니~ 짜잔!!

I like you.

빠독 is best friend.

빠독이는 최고의 친구래요!!

                          

 

종이를 오려주면서

"오~ 이거 보보 영어 문장 연습하는데 하면 좋겠어요!"

라며 아이디어를 내주었어요.

오호~~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처음에 배운 문장은

"Nice to meet you"

길지 않은 유튜브 강의를 매일 들으면서

보보 혼자서 학습하고 있답니다.

<바빠 영문법>을 학습할때는 아빠가, 형들이 출동해서

번갈아 가면서 함께 해줬는데

<바빠 사이트 워드>는 혼자서도 잘해요.

   

 

 

                 
                  

             
 What is your name?

둘째가 보보 공부하는 걸 듣더니

"다현아, What is your name?"이라고 물어봐줬어요.

그랬더니 우리 보보가

"이름을 아는데 왜 물어봐?"

ㅎㅎ

"앗!! 다현, What is your English name?

그러자

"My name is bobo"라고 대답하더군요.

짧은 문장들이라 바로바로 외우고 넘어가기로 했어요!!

 

                              

그날의 사이트 워드는 손으로 써보며 외워봅니다.

What, your

단어찾기도 하고, 빈칸을 채우며 단어를 알아가요.

 

 

                              

영어 단어를 세번씩 읽어 보면서 써보는 연습을 해요.

What is your name?

각각 중요 단어를 채워가면서 문장을 써봐요~~

쓰다보면 외워지는~

어! 어디서 봤는데.

<바빠 영문법>에서도 이렇게 쓰다보면 문장이 써졌다며

<사이트워드>도 그렇다며 반가워하더라고요.

 

                               

"모아서 연습하기"에서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재미나게 복습해봐요.

사이트 워드를 찾아 미로를 통과하기도 하고,

앞서 배운 문장을 연습해 보기도 합니다.

보보가 틀린 문장은

My 를 써야 하는데 'I'를 썼어요.

그래서 보보에게 "내가 이름은? 나의 이름은? 뭐가 들어가야 할까?"하니

"앗! my인데.."라며 틀린 문장을 바로 고치더라고요.

아직 소유격과 목적격을 조금 힘들어 해요.

"모아서 연습하기"에서는 단어가 보보의 기억 속에서 희미해지기 전에

한 번 더 익힐 수가 있어요. 과학적 설계!!

 

 

                             

오늘 배운 How are you?에요.

 
 
 
 
 
     처음은 유튜브 강의를 들어봅니다.

원어민 선생님께서 발음을 해주세요!

보보는 듣고 따라해봅니다.

선생님께서 "굿잡"이라고 칭찬을 굉장히 많이 해주세요.

칭찬이 고래도 춤추게 하는데!

선생님의 칭찬에~ 보보도 힘을 냅니다.

  •        

유튜브 강의를 들은 다음에는

손으로 쓰면서 문제를 풀었어요.

어휘만 조각조각 머리에 따로 노는 책이 아니에요.

사이트 워드를 공부하면서 기초 회화 문장까지 한 번에 쓱~~

4학년 올라가는 보보.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3학년때 시작했으면 좋았을거라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이런 좋은 교재는 진작 만났어야 했는데...

초3 혹은 파닉스를 끝낸 초1,2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픈 교재랍니다.

사이트 워드가 녹아있는 문장을 짧은 동영상 강의를 통해

원어민선생님의 발음을 직접 듣고,

저자 선생님의 설명을 바로 들으며

쉽게!! 영어 읽기 학습을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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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고대~근대 편 - 마라톤전투에서 마피아의 전성시대까지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빌 포셋 외 지음, 김정혜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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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속에 잘 알려지지 않은 흑역사 이야기.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무척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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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고대~근대 편 - 마라톤전투에서 마피아의 전성시대까지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빌 포셋 외 지음, 김정혜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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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고대~근대편

<다산호당>

굴욕의 역사를 유머스러운 필치로 집대성한 흑역사의 바이블!

 

                             

제목이 무척 흥미로웠던 도서에요.

세계사 속의 흑역사라니 과연 어떤 내용들일지 무척 궁금했었답니다.

               

공동저자라 저자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흑역사 001에서부터 50까지가 고대~근대편에서 소개되고,

051~101까지는 현대 편에서 소개되고 있어요.

 

                               

사자의 심장은 지녔으되 영혼은 지나지 못했다.

소개하는 제목이 너무 흥미로워요!

어쩜 이렇게 재미나게 글을 쓸 수 있었을까요?

 

                            

흑역사 029 '쇠기름 때문에 인도를 잃다'를

아이와 제일 재밌게 읽었기에 내용을 소개해볼게요.

사회적 인식이 없으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다.

1857년. 쇠기름 때문에 인도를 잃다.

이번에 소개된 흑역사는 감수성 부족이 불러온 참극이에요.

이시기에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이라 불리였어요.

하루 중 언제든 태양은 영국이나 영국의 식민지 중 하나를 비추었기떄문에 나온 말이에요.

영국의 많은 식민지 중에서도 가장 크고 가장 부유하며 가장 중요한 곳이 바로 인도였어요.

영국은 동인도회사를 통해 인도를 통치했어요.

동인도회사가 인도를 통치할 수 있던 원동력은 회사 군대였죠.

동인도회사의 군대는 영국 정부로부터 임차한 정식 영국군과 '세포이'부대로 이루어져있었죠.

세포이 사단들은 영국군과 똑같이 근대식 무기로 무장했고,

영국 육군과 똑같은 전술을 훈련받았으며

인도 출신 용병들과 영국 장교들 사이에 강력하고 끈끈한 유대가 형성되어 있었죠.

그런데

영국 본토에 있던 물류 부서가 저지른 실수 하나로

그들의 강한 유다가 단 몇 주 만에 파괴되고 말았답니다.

흑역사가 시작된거죠.

1857년 엔필드의 머스킷 소총이 병사들에게 지급되었는데

기술적으로 크게 진보한 이 신제품에는 기술 외적인 문제가 있었어요.

바로 탄피에 바른 동물 기름이었죠.

사용된 동물 기름은 소기름과 돼지기름을 혼합한 것이였어요.

소, 돼지.

인도인들의 종교는 둘 중 하나에요.

힌두교 아니면 이슬람교.

힌두교에서는 소를 신성시해서 소를 도살해서도 안되고, 도살된 소에서 나온 기름을 사용하는 것

또한 신성모독이였죠.

이슬람교의 코란에서는 "죽은 동물의 고기, 피, 돼지고기는 먹지 않아야 한다."라고 가르치고 있는데

탄피의 끌을 이로 물어뜯으면 돼지기름을 먹게 되는거죠.

힌두교, 이슬람교 세포이들은 당연히

머스킷 소총을 사용할 수가 없던거죠.

영국군들은 이런 인도군들에게 명령 불복종이라며 처벌을 했어요.

처벌뒤에는 명령에 복종할 줄 알았지만

세포이 용병들은 전혀 다르게 반응하였어요.

항쟁을 일으킨 거죠.

세포이 항쟁은 들불처럼 급소도로 확산되었고,

나중에는 동인도회사에 불만을 가졌던 사람들까지 봉기에 가담하게 됩니다.

1858년 평화가 공식적으로 선언되었을 때

양측은 합해서 수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해요.

만약 엔필드가 동물의 기름을 바르지 않았다면....

1947년 간디의 지도 아래 독립을 쟁취하는 인도 독립운동은 세포이의 항쟁에 뿌리를 둔다고해요.

세포이에 대한 영국의 부당한 대우와 그 사태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보여 준

영국의 잔혹 행위가 독립운동의 도화선이 된것이죠.

만약, 탄피에 쇠기름을 바르지 않았다면

인도는 두번의 세계대전에서 영국의 든든한 동맹으로 커다란 활약을 보여주지 않았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속에 감추어져있던 흑역사.

요요~ 흑역사가 참으로 재미나더라고요.

두꺼운 책이였지만 금방 읽었답니다~

'고대~근대편'을 읽었으니

이제 '현대편'도 읽어봐야겠어요.

역사를 좋아하는 독자들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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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제프 베이조스 who? special
박세준.유경원 지음, 이두원 그림 / 스튜디오다산(주)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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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제프 베이조스

<스튜디오 다산>

아마존의 창시자. 세계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기업가의 성공 스토리

             

         

      

'베프 베이조스'는 아마존의 창시자라고만 알고 있었어요.

앗, 그리고 또 한가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굉장히 부자가 되었다는 기사로

많은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하고요~

아이들 책이지만 저도 궁금했던 인물이라 쭉 읽어보았습니다.

<who?>시리즈는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들이 '인물'에 대해 배우기에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프 베이조스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을 책 한 권으로 읽어볼 수가 있어요.

제프의 어린시절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앗!! 나 이사람 알아!!

제가 몇년전 공부했던 영어연설문에서

"Cleverness is a gift, kindness is a choice."

라고 말했던~ 그 사람이였군요.

왜.. 그떄는 이 사람이 아마존 창시자인걸 몰랐을까요?

담배를 피우는 할머니의 어깨를 두드리며 한 모금당 2분씩 계산하면

할머니 수명에서 9년을 뺏기시 거라고 말하는 제프.

그 말에 할머니는 상처를 받아 우시고..

그런 제프를 조용히 불러 부드럽게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똑똑한 것보다 친절한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언젠가는 이해하게 될 거다. "

명석함은 재능이고, 친절함은 선택이다.

재능은 쉽다. 주어진 것이니까. 하지만 선택은 어렵다.

진짜 그의 연설문을 듣고 감동받았었는데

그 분이.. 이 분이셨구나...

 

                            

학업에도 뛰어났고 뭐든 열심히 했던 제프의 어린시절.

아버지가 양아버지셨는데 제프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고,

믿고 존중하며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아마존의 A부터 Z까지.

회사이름은 아마존강에서 따왔다고해요.

또한, 알파벳 첫 글자인 A와 마지막 글자인 Z에 의미를 부여해서

'시작부터 끝까지'라는 뜻도 있다고해요.

이 세상으리 모든 물건을 아마존에서 살 수 있다는 의미겠지요.

                          
                                

아마존은 물건을 사고팔기만 하는 전자 상거래 회사가 아니에요.

인공 지능, 로봇, 드론 등의 첨단 과학 기술을 응용하고 있는 선도적인 IT기업이에요.

                                

당시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는게 익숙하지 않던 사람들에게

100만 종의 책을 항상 저렴한 값에 판매하기 시작한 아마존.

1995년 여름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기 시작했다는군요..

음. 우리나라는 1995년..그때.. 인터넷도 많이 보급되지 않았었잖아요?

1990년대 후반, 아마존은 대형 서점을 누르고 최고의 서점으로 올라섰을뿐만아니라

장난감, 음반 등도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로 자리를 잡기 시작하였답니다.

                            

이제 아마존은 모든 종류의 상품을 판매하게 되었답니다.

2010년대 아마존은 세계 최고의 인터넷 쇼핑몰로 발돋움하게 되었어요.

제프 베이조스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 구글의 래리 페이지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적인 기업가로 인정받게 되었답니다.

그치만, 제프 베이조스의 결정이 항상 좋은 결과만 낳은 것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제프 베이조스는 실패를 교훈 삼아 멋진 서비스를 개발하였다고해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정신을 배웠으면 좋겠어요.

실패했다고 실망하는 게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마음을 말이에요.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엔 비판이 따르기 마련이죠.

그러나 비판을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답니다."

                              

그의 뜨거운 열정과 끝없는 도전 정신은 참으로 부럽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서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은 제프 베이조스의 도전정신을 배울것이고,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저 또한, 아직 도전해도 된다는 메세지를 읽을 수 있었던

책이였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다산 스튜디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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