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집 속의 '콩고물'을 통해 지문 풀이까지 이해할 수가 이어요.
린이는 이제 중2가 됩니다.
중2가 되면 학교에서 중간, 기말고사도 봐야 해서 바빠질 거라고 해요.
학교 내신도 챙겨야 하고, 수능도 준비해야 하고..
곁을 지키는 제 마음이 조급해지면 안 되는데 불쑥 불안한 마음이 생길 때가 있어요.
잘하고 있는 걸까?
어떤 교재가 린이에게 도움이 될까?
항상 하고 있는 고민이죠.
수학은 문제를 풀면서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가 있는데
국어는 그렇지 못해 살짝 더 불안한 것 같아요.
이런 불안감을 살짝 내려놓을 수 있게 도와주는
고등 국어 문제집 <첫 오감도>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하고 있는 린이에게
<첫 오감도>처럼 무료 강의가 제공되는 교재는
큰 힘이 되어준답니다.
필수 개념으로 고등 국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첫 오감도>,
중등인데 고등학교 문제집도 풀 수 있다며 자신감을 얻게 된 린이.
이번 기회에 <첫 오감도>로 싹~~ 공부해 보려고 해요.
자신감뿐만 아니라 실력도 챙기려고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신사고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