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2 - 맞춤법, 받아쓰기, 띄어쓰기를 한 번에! 바빠 맞춤법 2
영재사랑 교육연구소.호사라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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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②

<이지스에듀>


 

'이지스에듀'의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법 교재에요.

보보는 1권에 이어서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②>권으로 공부하고 있답니다.

'이지스에듀'는 <바빠 연산>, <바빠 구구단>, <바빠 영어>시리즈로 유명한 출판사랍니다.

어린이 도서뿐만 아니라 <된다! 시리즈>로도 유명한데, '된다! 네이버 블로그 & 포스팅>,

<된다! 7일 실무 엑셀>, <된다! 귀염뽀작 이모티콘 만들기>등이 있어요.

초등 도서뿐만 아니라 실용도서까지!!

4학년인 보보는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살짝 부족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덕분에 헷갈렸던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배우고 있어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교재에요.

1권은 초등 3학년까지, 2권은 2~4학년을 위한 맞춤법 교재랍니다.

저도 처음에 '맞춤법'교재라고 해서 초등 저학년용인줄 알았어요.

1권을 풀어보니 4학년 보보에게는 살짝 쉬웠지만 꼼꼼하게 복습하기 좋은 교재였고,

1,2학년뿐만 아니라 3,4학년들에게도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번 2권은 출판사에서도 '3~4학년 추천'이라고 하더라고요.

교재 앞에도 '2~4학년 국어 교과서 연계'라고 쓰여 있어요!

초등 맞춤법! 확실히 잡고 고학년으로 올라가자 싶어

보보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②>으로 열심히 학습하고 있답니다.



모두 '다섯 마당'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마당'은 '복습'과 '받아쓰기 연습'으로 마무리를 해요.

보보는 3월 31일부터 매일 1과 씩 학습을 하고 있고,

리뷰를 위해 미리 '첫째 마당 복습'과 '받아쓰기 연습'을 해봤답니다.

첫째 마당 - 수수께끼와 생활문으로 배우는 맞춤법

둘째 마당 - 일기와 편지로 배우는 맞춤법

셋째 마당 - 동시로 배우는 맞춤법

넷째 마당 - 이야기와 독서 감상문으로 배우는 맞춤법

다섯째 마당 - 설명문과 주장하는 글로 배우는 맞춤법



첫째 마당 - 수수께끼와 생활문으로 배우는 맞춤법




각 '마당'의 개념 설명에는 '선생님, 부모님! 이렇게 설명해 주세요'라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교재는 '엄마표 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제가 아이에게 정확히 설명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두 쪽이 하루 학습하는 분량입니다.

처음은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수수께끼'가 주제에요.

보보는 여기에 나와있는 '수수께끼'를 꼭 형들에게 문제로 낸답니다~

외웠다가 학교 가서 친구들에게도 낸다며 굉장히 재미있어하는 지문이에요.


 



step1 - 지문을 두 번씩 읽어 보기

"잘 읽는 아이들이 잘 씁니다. 이 책은 읽으면서 진행해야 합니다. 꼭 기억해 주세요."라고 쓰여있어요.

자신이 소리 내어 읽는 걸 자신의 귀로 들어보고 보다 정확하게 발음하려고 애쓰더라고요.

맞춤법의 시작은 '소리 내어 읽기'입니다.

마침, '이지스에듀'에서 '바빠 맞춤법 -소리 내어 읽기 챌린지'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바빠 맞춤법' 속 내가 마음에 드는 글감을 골라 읽는 영상을 올리면 참여에요!

조등 전 학년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답니다.

저희 집 유일한 초등인 보보도 참여해보려고 해요!!

도전!!

step2. 소리 나는 대로 쓰지 않는 말 읽고 쓰기

낱말을 읽을 때 소리 나는 발음이 쓰여있어요.

종소리 -> [종쏘리]

눈사람 -> [눈싸람]

이건 초등 고학년 때도 종종 물어보는 질문들인데 아이들이 헷갈려 하더라고요.

발음 나는 것과 옳게 쓰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step3. 잘 틀리는 낱말 연습하기

앞서 읽어본 지문 속에서 헷갈려 만한 낱말을 골라 써보는 문제에요.

'귓가에서 속닥대다가 맞아 죽는 곤충은?'

답을 아시겠어요??

ㅎㅎ 모기랍니다!!

이런 수수께끼를 너무 좋아해요~~



step4. 헷갈리는 띄어쓰기 연습하기

아직도 헷갈려 하는 띄어쓰기. 제대로 연습할 수가 있어요!!

그냥 띄어쓰기만 하는 게 아니라

빠독이가 '원리'를 설명해 줍니다.

"'를', '도', '까지'라는 앞말과는 붙여 쓰고 뒷말과는 띄어 써요."

를, 도,까지에 친절하게 동그라미 표시가 되어 있어서

아이가 한눈에 찾아볼 수 있어요!!




 


 

여러 글감들이에요.

팥순이와 콩돌이의 문자, 재미있는 속담, 다람쥐의 초대장, 알쏭달쏭 수수께끼... 등등

모든 글감이 너무 사랑스럽게 쓰여있고, 아이들이 읽기에도 무척 흥미롭더라고요~

속담 글감일 때는 아래에 속담 뜻도 쓰여있어서 속담 공부까지 동시에 할 수가 있어요.

요즘 보보가 가족들에게 상황에 맞는 '속담'을 굉장히 잘 사용하던데 이 때문인가 봐요~~



 

낱말의 소리 나는 읽기 법도 배우고, 바르게 써보기 연습을 해요.




 

잘 틀리는 낱말 연습을 하면서 또 한 번 지문을 읽어봅니다.




 

띄어쓰기 연습도 해요.



첫째 마당 복습

많이 틀리는 부분을 모아놓았어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은 '어린이 글 2만 건'을 분석 추출해서 집필한 교재라고 해요.

자주 틀리는 내용이 정리가 되어있어서 이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실수를 줄일수가 있겠어요.


 

 



 

qr코드로 불러주는 낱말을 들으며 실전 '받아쓰기'연습을 할 수가 있어요. 성우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받아쓰기'연습을 할 수가 있어요.




 

흐릿한 회색으로 초성 힌트가 쓰여있어서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를 줍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을 통해

보보는 낱말의 바른 맞춤법을 배울 뿐만 아니라

띄어쓰기와 받아쓰기 연습까지 할 수가 있어요.

맞춤법, 띄어쓰기, 받아쓰기는 아이들이 재미없어 하거나 힘들 수가 있는데

글감이 속담, 수수께끼, 생활 글로 재미있게 배울 수가 있어요.

초등 교과서 필수 어휘로 맞춤법 완성하기!

보보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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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암기카드 A - 초등1-3학년 영단어 암기카드
Mr.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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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암기 카드

초등 1~3학년

<OLD STAIRS>

'초등 필수 483단어'를 게임하면서 외워요!



<영단어 암기 카드>책이에요.

4학년 보보가 요즘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해서

어떻게 하면.. 쉽게 단어를 접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알게 된 책이랍니다.

단어를 외우라고 하면.. 너무 힘들어해요.

쓰면서 외워야 하는데 아직 익숙지 않은지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재미있게 단어 공부를 하게 해주고 싶었어요.

<영단어 암기 카드>는 보기에는 책이지만 펴보면

단어 카드가 483장이 들어 있어요.




 

단어 카드인데 톡톡 힘주면 쉽게 잘리기 때문에

가위가 필요 없답니다.

이건 너무너무 편하더라고요!!




 

15개의 단어가 한 묶음이에요.

마지막 장은 단어의 뜻과 발음이 나와있어요.

또, QR코드가 있어 연결하면 바로 유튜브로 연결이 되어 원어민의 발음을 들어 볼 수가 있더라고요.

https://youtu.be/aItfPJUO3ug

카드에 그려진 그림을 보자마자

보보가 "<표현력 천재>그림이다!"라는 거예요..

보보가 정말 재미나게 읽고 있는 <표현력 천재>라는 책이 있는데

같은 출판사였더라고요~

그걸 알다니~~



 

게임 방법이에요.

1. 카드를 골고루 섞어 10장씩 나눠 가집니다.

2. 술래는 카드 앞면을 보고 문제를 냅니다.

3. 답을 맞히는 사람이 카드를 가져갑니다.

4. 모두 10문제씩 내고 나면 각자 카드가 몇 장인기 세워봅니다!

저희는 삼형제라 저까지 4명이서 했어요~ 고것 참 재미나더구먼요!!

초등 4학년 보보의 영어 단어 공부 때문에 하는 건데

중학생 두 형들과 제가 더 열을 올리니...

옆에 있던 보보 아빠가.. 보보 좀 봐주면서 하라고...

.... 미안......

나중에는 정신 차리고.. 보보 영단어 외우는데 집중해서 게임했어요!!



 


 

보너스 카드가 재미를 더해줍니다~

카드 속 그림 보여주기, 방어하기, 상대방 카드 한 장 가져오기, 감옥 보내기,

카드 바꾸기, 힌트 하나 더 듣기.. 등등

보너스 카드 덕분에 웃음이 더해졌어요!!



보너스 카드 중 "카드 속 그림 보여주기"가 있는데

이 그림을 보고~ 'baby'를 맞춰야 해요~ㅎㅎㅎ

한두 번 하다 보니 외워서 바로!!




 


뒷장에는 그림과 뜻이 앞장에는 그림과 풀이말이 쓰여있어요.

처음에는 단어와 뜻을 읽어보고 그리고 qr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들어본 뒤 게임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공부 끝나고 게임하자는 보보와 그 형들~

얼른 <영단어 암기 카드> 1~3학년 용을 마치고,

4~6학년 용도 해봐야겠어요.

재미있는 영단어 외우기!!! <영단어 암기 카드>로 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활용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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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하루 한장 한국사 1 - 선사~통일 신라와 발해 하루 한장 한국사 1
최태성 지음 / 미래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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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하루한장 한국사

선사 ~ 통일 신라와 발해 ①

<미래엔에듀>

 

 

 

 

 


 

 

 

 

4학년이 된 보보가 시작한 큰별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교재랍니다.

 

 

<하루한장 한국사>는 모두 세 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보보는 '1권 선사 ~ 통일 신라와 발해'부터 시작했어요.

 

 

초등 5학년 사회 시간에 역사를 배우기 때문에 살짝 미리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4학년인 보보는 아직 역사를 처음 하는 거라

교재를 보고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었답니다.

 

 

그래서 옆에 앉아 함께 공부해야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역사는 큰별쌤!!!

 

 

큰별쌤 강의를 듣고 문제 풀기까지 보보 혼자서 하더라고요~

 

 

'도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가 모두 3회 제공되는데

이 부분은 조금 어려워하더라고요.

 

 

그럼, 이전에 배웠던걸 함께 찾아보며, 다시 설명해 주었답니다.

딱, 이 부분에서만 도와주었고

나머지는 정말 혼자서 다 풀더라고요!

 

 

덕분에 보보가 '한국사'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학습 시기 : 1월 25일 ~ 3월 27일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2. 삼국의 성장과 발전

3. 통일 신라와 발해

 

 


 

매일 '하루 한장'이 끝나면 발자국을 오려서 붙였어요.

색색깔 발자국이 너무 예뻐요.

 

 

역사 속 선조들의 발자국을 따라간다는 의미일까요?

아니면

큰별쌤을 따라 역사를 배운다는 의미일까요?

 

 

보보는 발자국을 모두 모았어요!!

 

"엄마, 이어서 2권도 할래요~"

 

 

큰별쌤을 좋아하게 된 보보는 tv를 틀다 유연히 큰별쌤을 보면

엄청 반가워해요.

그리고 형들이 읽었던 큰별쌤의 역사 책을

이제야 꺼내들고는 반가워하며 읽는답니다.

 

 

큰별쌤덕분에 보보가 역사와 친해졌어요~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1주 1일차 ~ 2주 5일차까지 배웠어요.

마지막 날은 '도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앞서 배운 내용들을 복습했답니다.

 

 


 

 

 

 

 

"핵심 키워드 탐색 + 스토리로 이해하고 이미지로 기억하는 한국사 학습 + 내용 확인과 문제 학습"

 


 

 

 

 

 

 

큰별쌤 아래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가 있어요.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에게 맞춘 짧은 영상!!

 

 

보보가 공부방에서 들을 때면 두 형들도 공부하면서 귀를 쫑긋!

함께 듣는답니다.

또 이렇게 귀동냥으로 듣는 게 머리에 오래 남죠~

 

 

중1인 둘째가 하루는 듣다가

"우와, 보보 진짜 어려운 거 하네~ 나는 진짜 처음 듣는 거다~"라는군요.

 

 

그건 엄마도 동감!!

 

 

보보의 강의를 함께 듣다가 새롭게 알게 된 역사 지식이 많았어요.

 

 

 

1쪽 : 핵심 키워드 탐색

 

 

그림을 맞춘다거나 사람을 찾아 동그라미를 하는 등의 매우 간단한 문제인데

한국사 공부 시작을 무척 흥미롭게 시작할 수가 있어요.

 

 

'고구려를 세운 사람은 누구일까?'

그림 속에서 활 잘 쏘는 아이를 찾아 동그라미를 해봐요~

 

 

귀여운 그림 속에서 당당하게 활을 들고 있는 소년을 찾아 동그라미 했어요.

이 소년이 바로 주몽이죠!

 

 

 

2~3쪽 : 스토리로 이해하고 이미지로 기억하는 한국사 학습

 

그림, 만화 사진 등의 풍부한 시작적 자료로 역사적 사건을 이미지화하여 기억합니다.

 

 

 


 

 

 

 

 

 

'주몽의 탄생 이야기' 나 '가야를 세운 여섯 왕'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또 백제의 왕이 일본의 왕에게 선물한 '칠지도'라는 칼을 사진과 그림으로 볼 수가 있는데

칠지도는 '일곱 개의 가지가 있는 칼'이라는 뜻이래요.

 

 

칼의 표면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대요.

'왕이 태자에게 명해 백 번이나 단련한 강철로 칼을 만들어 왜의 왕에게 내려 주니 후세에 전하라!"

라고 말이에요.

 

 

 

글로 된 긴 설명 보다 역시나 만화로 되어 있으니 쏙쏙 이해가 됩니다!!

 

 

보보가 학습을 마치면 제 책상에 채점해달라고 올려놓거든요.

그럼, 제 옆자리에 앉아 공부하는 중2인 첫째가 쏙 가져가서 내용을 눈으로 읽어본 다음에

다시 올려놓더라고요~

 

 

어렵게 설명되어 있는 교재가 아니라

그림과 사진 같은 이미지를 이용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인지

아이들 기억에 보다 오래 남고,

무엇보다 흥미로운지 읽어보려고 해요.

 

 

글로만 되어 있다면 이런 적극적인 자세는 기대해 볼 수 없었을 거예요.

 

 


 

 

 

 

 

사진자료까지 적극 활용!!

미리 보는 사회 교과서 같아요.

 

 


 

 

 

 

설명 중간중간에 큰별쌤이 등장해서

 

설명을 덧붙여주세요.

 

 

"고구려는 중국의 여러 나라들과 자주 전쟁을 했나요?"

"당나라에서는 신라의 선덕여왕을 무시했다고 하던데요?"

"계백은 관창을 처음 잡았을 때 풀어 주었다고 하던데요?"

"고구려를 멸망시킨 신라가 왜 고구려 부흥 운동을 지원했을까요?'

 

 

중학교 2학년인 첫째는 이 부분이 더 재미있다고 해요.

본문의 내용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인데 이 부분은 몰랐던 내용들이기에 그렇다고 해요.

중학생을 위한 이런 교재도~~ 시급합니다!!

 

 

 


 

 

 

 

4쪽 : 내용 확인과 문제 학습

 

 

배운 내용을 빈칸을 채워가며 정리하고, 3개의 문제를 풀며 복습해봐요.

 

 

문제가 사진과 그림, 자료를 활용해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려고 그런 건가~생각했다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들이란 걸 알고는

깜짝 놀랐어요.

 

 

<하루한장 한국사>는 멀리 내다보는군요!!

 

 

 

 

<1권 선사 ~ 통일 신라와 발해>에서는

3개의 단원으로 나누어져 있다고 앞서 말씀드렸어요.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2. 삼국의 성장과 발전

3. 통일 신라와 발해

 

 

이렇게 말이에요.

 


 

 

모든 단원의 마무리는 바로 '도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마무리를 해요.

 

 


 

 


 

 

 

1쪽 : 해당 단원을 요점 정리

2~3쪽 :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문제.

4쪽 : 십자말풀이나 핵심낱말 찾기.

 

 

보보가 '키워드 숨은 낱말 찾기'를 하다가

'⑤ 삼국 통일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최초의 진골 출신 왕이다'를

못 찾겠다고 둘째 형에게 SOS를 요청했어요.

 

 

그리고 머리를 맞대고 '무열왕'을 찾는데... 없다며

"엄마, 이거 문제집 오류에요. '무열왕'이 없어요."

 

 

"응? 보자~"

 

 

.......

 

 

"김춘추! 있잖아!!!"

 

 

"네? 무열왕이 김춘추였어요!!"

 

 

맨 앞 페이지 요점정리에 '무열왕'설명하는 칸에 괄호 속에 '김춘추'라고 쓰여있으면

초등 3~4학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하긴.. 중1인 저희 둘째에게도 마찬가지이고요~

 

 

<큰별쌤 최태성의 하루한장 한국사>

역사가 어렵지 않다는 걸 알려주는 교재였어요.

역사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는 걸 알려준 고마운 교재였어요.

 

 

하루 한 장씩 쏙 뽑아, 강의 듣고, 읽어보고 문제 풀면 끝!!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5학년들에게도 추천하고프지만

그 이전 학년 친구들에게도 역사를 쉽게 시작할 수 있으니

꼭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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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즐겁게 - 우리말의 어원과 유래를 찾아서
박호순 지음 / 비엠케이(BMK)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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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즐겁게

(BMK)

 

 

 

 

 

 

우리말의 어원과 유래를 찾아서

 


 

처음에 이 도서를 신청은

'국어'와 '책'을 너무 좋아하는 중2인 큰아들을 위해서였어요.

 

 

그런데 받아들고 읽는 순간..

어릴 적 국민학교 다닐 때 나이 지긋하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저자를 찾아보니

역시나 꽤 연륜이 있으시더라고요.

 

 

초, 중학교 선생님이셨고, 교감, 교장을 거쳐 장학관까지 지내신 분이시더라고요~

 

 

 

저자 박홍순 님의 교사 시절의 이야기가 나올 때는 1980년대..

그때를 알지 못하는 큰아이가 공감하기는 어려울 듯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아이가 읽기보다는 내가 읽어야겠구나

라고 생각했었어요.

 

 

그 시대를 살았던 저는 꽤 공감 가는 이야기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뒤로 갈수록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가 소개돼길래

아이에게 추천해 줬더니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요.

 



 

 

 

언어, 민속, 역사, 식물과 지명, 교훈.

이렇게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얼마 전 정월 대보름날 아이들에게 오늘 밤 자면 눈썹이 하얗게 된다~라고 알려주고

부럼을 함께 깨며 시간을 보냈었는데

 

 

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민속'에서 소개되어 있어요.

 

 

'정월 열 나흗날 잠자면 눈썹 센다'

 

 

앗! 보름날이 아니라 그 전날이었군요.

이런 이런..

 

 

이 말은 친정 부모에 대한 효도와 관련이 있는 풍속으로 본대요.

 

 

며느리가 친정에 가서 정월 대보름 명절을 쇠기 위해서

며느리는 정월 열 나흗날 친정 부모님을 뵈러 떠나요.

며느리는 떠나기 전에 시댁 식구들이 이삼일 간 먹을 음식과 입을 옷가지를 챙겨 놓고는

오후가 돼서야 친정으로 떠납니다.

 

 

친정에서는 영양가가 많다는 오곡밥을 지어 놓고, 무친 나물을 준비하고 딸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저녁밥을 먹고 치운 뒤 친정어머니와 누워 고된 시집살이를 하고 있지 않을까 걱정하는

친정어머니에게 지난 1년간 시집에서 있었던 일들을 모아 이야기하며

친정어머니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딸의 효도를 하도록 만든 풍속에서

'정월 나흗날 잠자면 눈썹 쏀다'는 말의 숨은 의미라고 하네요.

 

 

친정 부모에게 효도를 하도록 만든 우리 민족만의 고유 풍속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전혀~~ 몰랐던 이야기들이라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옛날에는 섣달그믐날을 세월이 흐르면서 '작은설'이라 하다가

'작은설, 작은설'하던 것이 '작설 작설'이라고 했대요.

 

 

말을 '한자화'하는 걸 좋아했던 '작설'의 '작'을

까지 '작'자를 넣어 '작설'이라 하였고

이것이 우리말은 '까지 설'로 부르게 된 것이 아닌가 저자는 추측한다고 해요.

 

 

그 외에 '까치설'에 대한 다른 유래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개밥에 도토리,

귀신과 붉은색, 함흥 차사와 평안 감사, 잉어와 등용문, 삼우제와 사십구재 등

언어, 민속, 역사, 식물과 지명, 교훈 속에서

우리말의 어원과 유래를 찾아 들려주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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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2 - 글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중학 숨마 주니어 국어 비문학 2
김영신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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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②

<이룸이앤비>



중1인 현이가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①>을 마치고

이어서 바로 2권을 시작했어요.

이어서 할래 아니면 '비문학'이 아닌 '문학 독해 문제집'을 풀어볼래라고 물어보니

평소에 '비문학'에 자신 없어했던 현이가 '비문학 지문'으로 연습하고 싶다고 해서

이어서 하기로 했어요.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분야의 지문을 만나 볼 수가 있는 교재랍니다.

처음은 '인문'이에요.

현이처럼 매일 순서대로 학습해도 되고,

하루는 '인문' 다음날은 '사회' 등 매일 섞어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지문 + 문제

긴 지문과 낱말 풀이. 그리고 문제가 나와있어요.

현이는 지문 읽고 문제 푸는 연습만 하지 않고

단락별 주제문을 쓰는 연습도 하고 있답니다.




 

단락을 나누고 주제문을 쓰는 게 아직 익숙하지 않은 현이에게

답안지를 보여주며 우선 그대로 옮겨 적어 보자고 했어요.

'단락별 주제'와 '전체 지문의 주제'를 찾아 쓰는 연습도 함께 합니다.

'지문 02 데카르트의 인식론'은 몇 번을 읽고, 주제를 찾아 써보기도 하고,

중심 화제나 핵심 내용에 밑줄도 그어봤지만

"전해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써놨더라고요.

어려운 지문은 잠시 pass.

다음 지문부터 하고 옵니다.



04. 판단과 결정

현성용 외





이 지문은 재미있었는지 읽고 나서 제게 이야기해 주더라고요.

지문은 제대로 이해를 했는데....



그런데 문제는 바로 '문제풀이'에서 나왔죠.

지문을 제대로 이해해서 1,2번 문제는 답을 찾았는데

3번 '한자 성어'를 찾는 문제는 보기의 '한자 성어'의 뜻을 몰라 답을 찾지 못했답니다.

아이고~~~

보기 옆에 "모르겠어요~"

이런 문제는 수능에도 곧잘 나오니 알아둬야 한다고 하니

한자 성어를 어떻게 다 아냐고 물어보네요.

"독서!!"

① 좌정관천

② 목불식정

③ 풍전등화

④ 절차탁마

⑤ 우이독경

차례차례 물어보니 줄줄이 답을 말하는 첫째 린이.

이미 이 교재를 풀었기도 했지만 평소에 독서량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자 성어'도 많이 알고 있더라고요.

좌정관천 - 우물 안 개구리

목불식정 - 글자를 전혀 모름

풍전등화 - 사물이 오래 견디지 못하고 매우 위급한 자리에 놓여 있음.

절차탁마 - 학문을 갈고닦음

우이독경 - 소귀에 경 읽기.

형이 뜻풀이를 해주니 이렇게 받아 적어놨네요.

외우는 수밖에 없지!!

이런 유형의 문제는 현이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니 고맙더라고요~~~





 

01 ~ 05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다섯 개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푼 다음에는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에서 어휘의 뜻과 어휘문제풀이를 해요.

상응 : 서로 相 응할 應

서로 응하거나 어울림.

(예) 그는 자신의 지위와 상응하는 대우를 요구했다.

뜻풀이와 함께 '어휘'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예문에서 보여주고 있어요.

중2 과정이라 그런지 제법 어려운 어휘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대~ 충 알고 있던 어휘들도 이번 기회에 정확한 뜻을 배우고 갑니다.




 


 

독해의 기초 tip

단순히 지문을 읽고 문제 푸는 연습만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독해의 기초 tip'에서 독해의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개념 챙기기!

꼭 읽어봅니다.

읽기의 과정에서 수행할 수 있는 전략, 유추, 내용의 심화. 확장하기, 서술 방식

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SUB NOTE 정답 및 해설

보통 문제집처럼 두꺼운 답안지에요.

문제집 속 지문이 그대로 옮겨져 있고, 그 위에 풀이가 파란색으로 쓰여 있어요.

그래도 옮겨 적어보면 좋을 텐데 아직 눈으로 읽어보고 있습니다.


 

문제 풀이에 앞서

'지문 해제'. '문단 요지', '주제'가 나와있어요.



그리고 각 문제마다 '정답풀이'와 '오답풀이'가 해설되어 있습니다.

학원을 따로 다니고 있지 않고 있는 현이.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독해연습을 하고 있는데

유독 '비문학 지문'을 이해하는데 힘들어하고 있더라고요.

지문 읽고 문제만 풀면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을 텐데

이렇게 '정답 및 풀이'를 보면서 지문을 다시 한번 해석해보고,

문제 풀이에서도 맞았다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왜 맞았는지' 그리고 '다른 보기는 왜 답이 아닌지' 꼼꼼하게 확인해보면서

학습을 하니 독해 실력도 느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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