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 : 우주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
김덕영 그림, 이재국.이현진 글, 흔한컴퍼니 감수, 정현철 외 기획, 흔한남매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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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탐험대

1. 우주

<주니어김영사>

"과학 교과서를 통째로 넣은 초등 과학 입문서의 결정판!"



<흔한남매 과학탐험대>는

너무 좋아하는 '흔한 남매'가

보보가 좋아하는 '과학'을 설명해 주니

보보에게 최고의 선물인 책이었답니다.

지난 금요일 학교 재량 휴무여서

부산에 있는 과학관에 다녀왔어요.

천체 수업이 있어서 신청해서 들었는데

삼형제가 곧잘 대답을 하더라고요.

중학생인 첫째, 둘째는 배운 내용들이라 그런가 보다 했지만

막내가 대답을 잘하니 뿌~~ 듯했는데

나와서

"엄마, 오기 전에 <흔한 남매 과학 탐험대>를 읽고 오길 잘했어요.

거기서 다 읽은 내용들이라 대답을 할 수가 있었어요!"라는 거예요.

선생님께서 수업태도도 좋고, 대답도 잘한다고 칭찬해 주셨는데

모두 <흔한남매 과학탐험대>덕분이었군요!

이럴 줄 알았으면 나도.. 읽어보고 갈걸~~~



1. 아름다운 밤하늘

2. 우주로 가자!

3. 신비한 태양계

4. 끝이 없는 우주

으뜸이와 에이미가 수상한 젤리를 먹고 우주여행을 떠나

'우주'에 대해 배워가며 모험을 하는 내용이에요.

학교 친구들이 으뜸이와 에이미 이야기를 했었는지

우연히 TV를 틀다가 보게 된 <흔한 남매>

보보가 너무 좋아해서 온 가족이 봤는데~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만 하더라고요~ㅎㅎ

지난 생일날에도 <흔한남매>책을 읽고 싶다고 해서 사줬는데

<흔한남매 과학탐험대>는 과학자가 꿈은 보보에게

최고로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초등 과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모두 담았다고 해요.

초등 5학년 1학기에 배우는 '태양계와 별'

중등 2학년에 배우는 '태양계'

중등 3학년에 배우는 '별과 우주'


 


그리고 평소에 아이들이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도 나와있어요.

'왜 시골에 가야 별이 많이 보일까?', '세계 여러 나라의 천문대',

'우주에서 움직이기 위한 훈련', '우주복의 기능' 등

모두 18개의 질문에 대한 답이 나와있답니다.



에미이와 으뜸이는 우연히 나무속의 공간에 있는 젤리를 건드려

젤리들이 제각각 흩어져 날아가 버려요.

그중 두 개는 에이미와 으뜸이의 입속으로 쏙 들어가지요.

나무속 공간은 우주와 지구를 연구하고 있는 연구소이고,

에이미와 으뜸이가 먹은 젤리는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의 에너지원. 바로 '슈퍼 젤리'였답니다.

이 젤리를 모두 손에 넣은 사람은 어떤 소원이든 한 가지를 이룰 수 있게 된대요.

먹은 젤리를 어떻게 사용해야 묻는 으뜸이에게

흩어진 젤리를 찾아주면 슈퍼 젤리 사용법을 알려준다는 박사님.

젤리를 찾아 우주로 떠나게 됩니다.




 

이번에 방문했던 박물관에서 배운 천제 망원경들.

대답을 잘해서 놀랬는데 요기~ 책에 다 나와있었군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망원경이 있는 천문대는 보현산 천문대라고 배웠는데

요기 요기에 나와있었어요



황도 12궁의 별자리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가 쏙쏙 됩니다.

그럼, 별자리는 모두 몇 개일까요?

바로 88개!

이걸 알고 있어서 아들들한테 놀랬는데 이 내용 또한 이 책이 담고 있었네요.

1930년에 국제 천문 연맹에서 88개만을 선택해서 정리했대요.

학습만화라고 보기엔 과학지식을 무척 많이 담고 있어서 놀랬어요.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이 기획과 감수를 맡았다는데 진짜 내용이 알차서 너무 좋았어요.

지구와 가장 가까운 별은 무엇일까요?

별은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이라고 해요.

태양계에서는 태양이 유일한 별이랍니다.




 


박물관에서 낮에 태양의 모습을 관측했는데

모두 책에서 배워갔기에 내용을 이해하는데 쉬웠다고 해요.



천체망원경으로 본 태양의 모습이에요.

날이 좋아서 태양의 흑점도 관찰할 수 있었고,

홍염도 볼 수가 있었답니다.

<흔한남매 과학탐험대>에서 배우고 가서

더 재미있게 태양을 관찰할 수가 있었답니다.

과학박물관 가기 전 꼭 챙겨 읽어야 할 도서!<흔한 남매 과학탐험대>에요.


 




2권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어서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흔한남매> 학습만화라 에이미와 으뜸이의 유머러스한 내용이

주를 이룰 거라고 생각했는데 큰 오산이었어요!

과학 교과서의 '우주'에 관한 지식을

쉽게 배울 수 있는 도서였어요!

초등뿐만 아니라 중등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픈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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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흡혈귀전 : 흡혈귀 감별사의 탄생 조선 흡혈귀전 1
설흔 지음, 고상미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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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흡혈귀전

흡혈귀 감별사의 탄생

<위즈덤하우스>



조선의 왕들 중 고기를 유난히 좋아하셨던 '세종'과

열두 살 백정 '여인'의 이야기.

초등 4학년 아이가 무척 흥미롭게 읽었어요.

세종 임금에게 밤중 몰래 생고기를 가져다 놓은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해하며 끝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읽었답니다.



모두 5장의 이야기인데 길지 않은 이야기라

집중력이 짧은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픈 초등 소설책이에요.



고기를 좋아했던 세종임금.

매일 고기반찬을 몇 접시를 반복해 드시는데 어느 날부터 그 맛난 고기반찬들을 멀리하게 되어요.

그 일이 있은 후부터..

어느 날 밤늦게까지 문서와 책을 읽고 있는데

갑자기 목이 벌레에 물린 것처럼 따끔한 거예요.

그런 다음 세종임금은 갑자기 배고픔을 느껴 참지 못하고,

수석 요리사를 부르려고 방을 나왔는데

항상 곁을 지키던 내관은 자리에 없고

삼각 소반에 검은 접시와 젓가락이 놓여 있는 거예요.

임금님은 너무 배가 고파 참지 못하고 고기를 먹으려는데

비릿한 냄새에 주춤.

하지만 이내 드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만족스러워해요.



하지만 그 이후부터 수석 요리사가 해주는 음식을 전혀 드시지 않는 거예요.

너무 걱정이 된 수석 요리사는 용기를 내어 임금님을 찾아와 묻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 있었던 일을 알게 되어요.

수석 요리사는 이 일을 해결해 줄 자신의 스승님인 백정을

임금님께 소개해올리는데 그가 바로 열두 살 백정, 이름이 '여인'인

검은 피부의 파란 눈의 소녀랍니다.

이 소녀가 바로 흡혈귀를 감별하는 '여인'이에요.



누군가 궁안에서 임금님께 나쁜 고기.

바로 저주받은 고기를 먹인 거예요.

그가 누군인지 하루빨리 찾아내야 해요.

왜냐면 그가 바로 흡혈귀이기 때문이에요.

그 흡혈귀에게서 저주받은 고기를 먹은 임금님 또한

흡혈귀가 될지도 모르고요..

내관, 수석 요리사, 여인 그리고 이들을 도와줄 또 한 사람.

바로 장영실이랍니다!

여인의 아버지 고기를 너무 좋아해 흡혈귀가 되었기에

흡혈귀에 대해 잘 알게 된 여인.

여인은 흡혈귀를 보면 단번에 알아볼 수가 있대요.

사람 얼굴에 동물 얼굴이 겹쳐 보인다는 거예요.

임금님께서도 여인에게 묻습니다.

"내 얼굴에도 동물의 형상이 겹쳐 보이는냐."

"네.."

과연

여인과 장영실, 수석 요리사와 내관은

궁궐 안에 흡혈귀를 찾아내 어떻게 무찌를까요?

그리고, 저주받은 고기를 이미 먹어버린 임금님은 어떻게 될지~

끝까지 내용이 궁금해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답니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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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초등국어 한자 6급 4단계 - 초등1~3학년 대상 초등 뿌리깊은 국어 한자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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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초등국어 한자 6급

4단계(6급)

초등 1~3학년 대상

<마더텅>

하루 10분으로 한자 급수와 어휘력의 기틀을 다질 수가 있는 <뿌리 깊은 초등 국어 한자>





초등 4학년인 보보는 매년 꾸준히 한자에 대한 감을 잃지 않도록

<뿌리 깊은 초등 국어 한자>를 단계에 맞춰서 하고 있어요.

지난해에 7급을 마치고, 이제 4단계를 학습하고 있어요.

매일 한자를 써보고, 뜻을 배우고 있습니다.

초등 3학년 때부터 배우기 시작한 사회, 과학 과목.

사회,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제일 어려워했던 건 바로 낯선 용어에 대한 이해였어요.

용어의 대부분이 한자어이기에

한 자 한 자 한자어의 뜻풀이를 해주며 용어의 뜻을 해석해 주니

조금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그다음부터는 처음 보는 한자가 나오면

자신이 아는 한자를 떠올려 그 뜻을 유추해내보더라고요.

이제 고학년이 되어서 국어 독해력 문제집을 푸는데

독해력에 큰 도움이 되는 건 어휘이더라고요.

어려운 어휘들이 나올 때마다 그 어휘의 뜻을 유추하며 독해를 하는데

문장 속에 어떤 뜻으로 사용되었는지

한자를 아는 만큼 뜻이 보이더라고요.

한자! 초등 때 잡아줘야지 공부할게 많아지는 중등에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보보는 초등 고학년이 되기 전까지 매일 꾸준히 한자를 써보고 뜻을 배우려고 합니다.



 


하루에 한 개의 한자를 배우고 있어요.



반 반 半 (영어 half)

<반 반>은 물건을 반으로 똑같이 나누는 모습을 나타낸 한자입니다.

<반 반>의 영어 뜻도 쓰여있어서 비교해가며 학습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아래에 '교과어휘'가 함께 나와있어요.

절반(사회 3-1) , 전반전(국어 2-2), 상반신, 반원, 반년, 과반수, 반경(사회 3-1)

교과어휘 옆에는 무슨 교과서에 실려있는지까지 친절히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뜻을 공부한 다음에는

'순서대로 한자 써보기' , '간단한 문제'를 통해 손으로 눈으로 익혀봅니다.





 

떼 부 部

떼 부는 이 마을 저 마을을 구분하는 모습을 나타낸 한자입니다.

부분(국어 1-1), 대부분(가을 2-2), 전부(국어 2-2), 부하(국어), 일부(국어), 부분, 외부(국어)

(떼 부)를 또박또박 손에 힘을 주어 획수대로 써봅니다.

지금 보니 다 써야 하는데 횟수만 써놨네요~ㅎㅎㅎ

다시 쓰라고 해야겠어요!!






 

문제 풀이입니다.

<떼 부>가 어떻게 쓰이는지에 관한 문제들이에요.


 




 


 

 

매일 학습하고 '스스로 붙임 딱지'를 붙였어요.

맨 뒤에 있는 붙임 딱지에서 보보가

'복습하자', '대단해요', '어렵다', '참 잘했어요', '스스로 했어요', '정말 재밌다', '재밌다'

그날그날 상황에 맞는 붙임 딱지를 골라 붙여요.



단원의 마무리는 '복습해보기'로 정리해요.

한 주 동안 익혀왔던 한자들을 한 번 더 공부해 보며 정리하는데요.

쓰여있는 한자의 뜻과 어울리는 그림을 고르는 문제에요.





 

보보가 열심히 붙임 딱지로 채워가는 <뿌리 깊은 초등 국어 한자 나무 기르기>에요.

지금까지는 뿌리를 채웠어요.

뿌리를 다 채우고 나면 이파리를 채울 거예요.

초록 초록 한자 이파리들로 가득 채워지면 뿌듯하겠어요!!

1주 5회. 10주 완성하는 <뿌리 깊은 초등 국어 한자 6급>.

한자 급수 시험 6급 시험 대비뿐만 아니라

한자에 관련된 교과서 속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교재에요.

뿐만 아니라 보보 스스로 시작 시각과 끝나는 시각을 적어가며 학습하고,

붙임 딱지로 마무리하며 자기 주도력을 기를 수가 있답니다.

한자를 활용한 단어나 사자성어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학습하는 학생의 배경지식을 넓히고 어휘력을 향상시켜주는

<뿌리 깊은 초등 국어 한자>!

한자를 공부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픈 교재에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만을 지원받아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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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일등급 독해력 4 초등 일등급 독해력 4
꿈을담는틀 편집부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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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일등급 독해력 4

<꿈을 담는 틀>



4학년 보보가 매일 풀고 있는 <초등 국어 일등급 독해력>교재에요.

책 읽는 걸 좋아하는 보보는 살짝 책 편식이 있는 편이랍니다.

유독 과학 분야의 책을 좋아하는데

그래서인지 인문, 사회의 지문은 이해하는데 어려워하고,

과학 분야는 쉽게 이해하고 문제를 풀더라고요.

독해의 힘을 기르는데 독서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만나보고 독해의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독해력'교재로 연습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꿈을 담는 틀'의 <초등 국어 일등급 독해력>은 교과서 연계 지문이 수록되어 있어서

교과서 관련 상식과 지식도 함께 쌓을 수가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어요.

뿐만 아니라 여러 유형의 문제가 출제가 되어 있어

읽은 내용을 가지고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그 '문제 푸는 방법'도 배울 수가 있답니다.



맨 첫 장은 '실력 진단 평가'에요.

본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평가지를 풀었으면 좋겠는데

'독해'에 자신이 없는 보보.

지문 몇 개를 풀어보고 시험을 보겠다고 해서 아직 보류 중이랍니다.

다른 친구들은 본문에 들어가기 앞서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모두 4단계로 나누어져 있어요.

상상력을 키우는 짧은 독해, 이해력을 키우는 재미있는 독해,

사고력을 키우는 다양한 독해, 독해력을 완성하는 긴 독해.

보보는 1단계 '상상력을 키우는 짧은 독해'를 학습하고 있답니다.



설명문, 논설문, 문학 지문이 골고루 수록되어 있어요.





 

지문 + 어휘 뜻 + 문제 + 어휘. 어법 다지기

하루 분량은 4쪽이에요.



2회 설명문 / 사회

<사회 4-2.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어려운 낱말은 지문 아래에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폐교, 강요, 실버산업, 시행, 장기적, 부양, 존립

보보는 '실버산업, 부양, 존립'의 뜻은 어려웠다고 해요.



그리고 문제풀이를 했어요.

핵심어, 세부내용, 추론, 적용, 글의 구조를 묻는 문제들이 출제되어 있어요.





 

독해만 연습해? 아니! 어휘와 어법도 함께 공부해!

마지막 4페이지는 이렇게 '어휘, 어법'을 함께 공부합니다.

보통 '어휘'문제만 있는 건 봤는데 '어법'도 함께 잡아줘서 참 좋았어요.

초등 문법도 잡아주는 교재! <초등 국어 일등급 독해력>입니다.




 

 

마지막은 보보가 어떤 분야에 취약한지 체크해서 알아볼 수가 있는

'매일 학습 평가'란이에요.

맞은 문제에 표시를 해야 하는데..

뒤로 가면서 '틀린 문제'에 체크했네요..

're'라고 표시해둔 게 틀린 문제에요.

각 지문마다 항목이 조금씩 다른데

보보는 보통 '추론'문제에서 실수가 많네요.

어떤 부분이 취약한지 알고 좀 더 연습해야겠다는 걸 알 수 있어 좋았어요.


 



모든 지문은 교과서 연계된 지문이에요.

지문을 읽고 독해 연습을 하면서 관련 교과서 지식도 배울 수 있어서 일석이조에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연습할 수가 있어요.

추론에 약한 우리 보보.

꾸준히 연습을 해야겠어요.

보보가 '추론'에 약하다 보니 '추론'문제를 좀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마지막 문제는 '글의 구조'를 물어보는 문제.

이 문제를 통해서 지문의 '구조화'하는 연습을 할 수가 있답니다.

단락의 소재나 주제 찾는 연습도 더불어 할 수가 있더라고요.





 


 

'어휘. 어법 다지기'

지문에 나왔던 낱말들의 뜻을 다시 한번 문제를 통해 익혀요.

그리고 마지막 문제는 '어법'문제인데

초등 국어 문법 문제를 매일 한 문제씩 연습할 수 있어서

저는 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독해 + 어휘 + 어법 모두 잡아주는 <초등 국어 일등급 독해력>.

초등 때부터 수능 문제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에요.

지문을 읽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볼 뿐만 아니라

'생각 글쓰기'로 '생각'의 힘을 기르고

그 생각을 온전히 써보는 연습을 할 수가 있어요.



보보는 꽤 고민을 해서 쓰긴 하는데

이런 유형의 문제는 처음 풀어봐서 그런지

좀 더 생각을 깊게 하고많은 글로 표현하는 법을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도 이런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어서

아이가 연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줘서 너무 좋더라고요.

생각을 해보고 글 쓰는 연습까지 할 수 있는

정말 많은 걸 품고 있는 독해력 교재에요!

<초등 국어 일등급 독해력>으로 초등 때부터 수능 유형에 적응, 대비하며

독해의 힘을 기릅니다.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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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해서 멸종한 생물 도감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지음, 고나현 옮김 / 사람in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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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해도 멸종한다고? 도대체 뭐가 지나치게 과했던 것일까? 어떤 동물은 스스로 너무 과해서, 어떤 동물들은 인간의 과한 욕심때문에.. 그림을 보며 짧은 설명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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