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2026-2027 개정증보3판) ㅣ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 외 지음 / 타블라라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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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신청할때는 내가 가보지 않을 곳을 가보고 싶고, 그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접해보고 싶어 신청했다.

책이 도착했을 시 박스로 도착했다.

박스를 여는 순간 책이 무지 두껍다는 걸 알게되었고,

와~~~우리나라가 이렇게 갈때가 많구나.를 생각하며

감탄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 이정기님은 여행 지도를 만들면서 어렸을 때 도화지 위에 작은 그림을 넣고

스토리 만드는 걸 좋아했던 사실도 알게 되었다고 하신다.

천직을 만났다는 말에 저는 부러웠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였다.

봄이 점점 찾아오니

봄바람이 휘날리면~

꽃길을 걸어요.

내 주변에 이렇게 벚꽃 피는 곳이 많은데

직접 보는 곳은 몇 안되는 것 같다.

이번에는 에이든 가이드북을 알게된 곳 중에서

벚꽃 보러 가봐야겠다.

벚꽃이 지고 아쉬울 때쯤 화려하게 피어나는 겹벚꽃은 모양부터 개화 시기까지 일반 벚꽃과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두 꽃의 주요 차이점을 정리해 드릴게요.

1. 꽃잎의 개수와 모양

가장 큰 차이는 역시 '꽃잎의 풍성함'입니다.

* 벚꽃 (홑벚꽃): 꽃잎이 5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심플하고 단아한 느낌을 주며, 바람이 불면 꽃잎이 한 장씩 흩날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 겹벚꽃 (만첩벚꽃): 여러 장의 꽃잎이 겹쳐져 피는 형태로, 보통 20~30장, 많게는 50장 이상의 꽃잎이 뭉쳐 있습니다. 마치 작은 장미나 카네이션처럼 복스럽고 화려한 볼륨감을 자랑합니다.

2. 개화 시기

꽃을 볼 수 있는 시기가 약 2주 정도 차이 납니다.

* 벚꽃: 보통 3월 말에서 4월 초에 개화하며, 잎이 돋기 전에 꽃이 먼저 활짝 피어납니다.

* 겹벚꽃: 일반 벚꽃이 다 지고 난 뒤인 4월 중순에서 5월 초에 피기 시작합니다. 벚꽃 시즌을 놓쳤을 때 아쉬움을 달래주는 '봄의 피날레' 같은 꽃입니다.

3. 색상과 잎의 유무

* 벚꽃: 흰색에 가까운 연분홍색이 주를 이룹니다. 꽃이 먼저 피기 때문에 나무 전체가 하얗게 물든 것처럼 보입니다.

* 겹벚꽃: 벚꽃보다 분홍색이 훨씬 진하고 선명합니다. 또한 꽃이 필 때 푸른 잎사귀가 함께 돋아나기 때문에 분홍색 꽃과 초록색 잎의 대비가 뚜렷합니다.

재미나이 ai활용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갔던 곳이 하나둘 생각났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명소, 맛집, 베이커리등을 사진과 설명이 함께 들어 있다.

와~ 직접 가볼 수 있는 고구려, 신라, 백제등 여행지라니..

우리나라의 여행지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역사여행지도 있으니

참고하여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좋았다.

우리나라 여행 준비를 할때 지역을 정한 뒤에

책을 참고하여 각 지역의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 전국방방곡곡을 돌아다니시면서 만드셨는데

또 책과 지도를 만들 곳이 있을까 싶었다.

작가님은 아직도 계속 가이드북과 지도를 제작중이라고 하셨다.

이 다음 책은 어떤 주제로 만들어 질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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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공부도 잘합니다
김아영 지음 / 시공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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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김아영 작가님의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공부도 잘합니다》네요!

18년 차 초등 교사의 현장 경험이 담긴 책이라 학부모님들께 인기가 정말 많을 것 같아요.

이 책은 공부보다 먼저 챙겨야 할 아이의 ‘마음 근육’이라고 했어요. 그래야 아이들이 자존감도 높아지기 때문이죠.

나는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너무도 많이 보아온 사람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사소한 리액션과 표정으로 자신감, 확신, 안정 등을 느낀다.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겠다는 명목하에 인상을 구기며 엄마표 공부를 시켰을 때, 아이는 엄마로부터 무엇을 받았을까?

글쎄~엄마표를 하지 않아 잘 모르지만, 인상을 구기며 엄마표 공부가 도움이 됐을까? 공부라는 게 즐거웠을까?

어릴적 우남매 모습을 생각하며... 엄마의 기분이 따라

아이들을 대한것에 미안함을 느꼈다.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고, 챙길 수 있도록 두었어야 했다.

나는 아이들을 챙기는 게 귀찮아서..

초등학교 때는 아이들에게 말만 할 뿐이였다.

그리고 우남매는 8세,6세 때 칼도 잡았다.

내가 어렸을 때 요리한 경험이 없다보니...

아이들에게는 자기들이 먹고 싶은 요리를 직접하면

나중에 어른이 되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시켰다.

우남매가자존감에 대해 나에게 아이들이 준 수많은 힌트는 뭘까?? 정말 궁금했다.

자존감이 생기게 할 수 있는 말

'나는 소중한 사람이냐.', '나는 잘해낼 수 있는 사람이야.' 라는 믿음이 바로 자존감이다.

집에서 아이에게 공부마누강조하기보다, 아이의 장점을 포착하여 이런 것을 잘하는 것도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이라고 북돋아 주자.

나는 저런 대화를 교사끼리 말하는게 아니라

그 아이의 부모님께 문자든 쪽지든 알려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가끔 교사들이 책을 내면 부럽다.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해서 교사나 될껄하고 말이야

아이들의 성향를 부모가 안다고 하지만, 나는 교사가 더 많이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들이 아이들의 좋은 점이 있다면 부모님께 알려주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든다.

평소 우리가 아이를 바라볼 때 선택해야 할 것은 좋은 면을 보는 것이다. 아이의 장점을 찾아 자존감을 키워주어야 한다.

아이를 행복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면 자신의 좋은점을 보는 눈을 길러줘야 한다. 부모부터 그래야 배운다.

말을 예쁘게 하는 습관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친구가 상처받을 말은 하지 않고, 친구가 들었늘 때 기분 좋은 말을 해주는 것이다.

부모님의 지지와 사랑, 그거면 된다.

아이는 그런 부모님을 최고로 여기고 따를 것이다.

한정된 에너지 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에만 에너지를 쓰고 나머지에는 여유로워지자는 것이다.

아이가 잘못을 해도 잔소리 대신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

그게 아이들에게 필요한 진짜 교육이다.

대부분의 경우, 간결하고 분명하게 강조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었다. "짧고 굵게!"

어차피 아이들에게는 여러 번 이야기해주어야 한다.

그러니 에너지를 많이 들여 길게 말하는 대신, 짧게 여러 번 말하는 게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좋다.

부정적인 피드백은 적게, 칭찬은 많이 할 구 있는 부모가 되는 것이다.

자녀의 의견을 존중하며 자율성을 격려하지만, 정해진 울타리를 넘을 때는 단호하게 훈육하는 것이다.

나는 이 부분이 좋았다.

사춘기 우남매가 지금도 잘하지만, 내가 이렇게 했다면

아이들이 자랄날 때 눈치 보지 않고,

좀더 편하게 잘 지내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책을 읽은 후

18년차 초등 교사나 나처럼 주부나

육아는 정말 힘들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초등 교사이기에 내 아이가 아니여도 여러 아이들을 만나볼 수 있기에 나보다는 자녀들의 성향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다는게 나는 부러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모든 초등학교가 신호등법, 행감바, 나 전달법 등으로 아이들이 화내지 않고 표현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았고,

부모들에게도 알려주면 좋겠다.

내가 아는 건 나 전달법 뿐이였다.

말은 학생, 선생님, 부모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선생님은 한명이기에 우리 아이의 대해 상담하기가 쉽지 않고,

학년이 올라가수록 더더욱 선생님 만나기가 어렵다.

공부를 떠나서 부모가 아이를 믿고 인정해주고,

칭찬해주어야 한다. 그래야지만,

자존감도 높아지고, 공부도 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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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마더링 - 엄마의 역할이 바뀌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
서혜진 지음 / 북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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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한국 엄마의 마더링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이기에

이 책을 통해 한국이라는 특수한 사회 구조와 교육 환경 속에서 엄마의 감정, 아이의 기질을 알아보며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분명한 것은 대부분의 엄마들이 자녀의 입시 성공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를 힘들어하는 사실이다.

나도 이 글에 공감한다.

아니라도 말 못하겠다.

주변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는게 아이들은 극소수인 듯하다.

공부가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딱히 아이들이 학생 땐 할게 없고,

진로 진학 수업을 들어보면...

그닥 도움되는 수업이 별로 없다.

이렇게 변화가 큰 시기에, 부모 세대는 자신에게 익숙한 양육 방식과 교육관을 점검하고 미래 지향적 식견을 기르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대학만 고민에 빠졌을까?

나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부모와 아이들 또한 멘붕에 빠졌을 겉 같다.

아이들마다 국영수사과를 다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아닌 아이들도 있을텐데...

이젠 국영수사과를 다 잘해야된다니...

사교육을 더 보내는 부모들이 많아질 것 같다.

왜??? 나처럼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없는 부모가 많기 때문이다.

사랑으로 균형을 잡기 위해 매일의 일상에서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생각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아이로 키우고 싶은지를 먼저 고민하자.

나는 우남매가 나처럼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사실 공부를 하기 싫으면 안 시키고 싶지만,

정작 아이들도 마땅히 꿈이 없기에 학원을 다니는 것 같다.

학생이 꿈이 없다면 공부 안하면 무얼 하겠는가 싶기도 하다.

가장 적기에 마더링이 길을 잃는다.

엄마의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고등학교 시절, 정작 마더링이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내가 우남매에게 원하는 것은

감성 지능 모델링하는 것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고 표현하는 것,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 공감, 감정을 표현하는 건전한 방법이다.

책을 읽은 후

책에서 제시하는 '8가지 마더링 원칙'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다.

헛돈을 쓰며 불안을 해소하려 했던 습관을 돌아보게 하고, 아이와의 관계를 건강하게 재정립할 수 있는 이정표를 제시해 준다.

"엄마의 역할이 바뀌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문구는 부담감이 아닌, 오히려 새로운 시작을 위한 용기로 다가온다.

번아웃의 끝자락에서 길을 잃은 모든 엄마들에게,

다시금 숨을 고르고 시작할 수 있는

따뜻한 가이드북이 되어줄 책이다.

대한민국 부모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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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강점 코칭
유두진.조소라 지음 / 심야책방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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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제가 이책을 신청한 이유는

올해 중3, 고2맘으로써 아이들을 믿고 언젠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기다렸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정말 초등 고학년이 되면 더 이상 '알아서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흘려보내서는 안된다는 걸

책들로 인해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변화는 부모가 먼저 아이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점이다.

많은 부모들이 자신과 아이, 그리고 배우자의 성향을 이해하게 된다면 불필요한 마찰이 줄어들고, 서로를 인정하며 성장할 수 있는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이 에너지를 채우고 소진시키는지를 아는 것이야말로 가장 깊은 자기 이해다.

내 아이의 기질을 판단하는 법

1. 에너지가 흘러가는 방식을 본다.

2. 낯선 상황이나 실패에 대한 반응을 관찰한다.

3. 일상에서나 공부할 때 행동 패턴을 관찰한다.

4. 말투와 감정 표현 방식을 본다.

엄마로써 생각해 본 기질은

나와 첫째는 다혈 기질이고,

둘째는 담즙 기질일 꺼라 생각이 든다.

<다혈질 아이>

다혈질 아이는 겉보기에는 산만해 보일 수 있지만, 그속에서 '풍부한 호기심'과'자극에 대한 높은 민감성'이 자리하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도 빠르게 적응하고 친구를 쉽게 사귀며, 낯을 가리지 않는 편이다.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체험형 학습'에 잘 반응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아이는 학습에서 ' 지속성'과 '끈기'가 극복해야 할 과제가 된다. 그래서 다혈질 아이에게는 재미없는 '반복'보다는 '변화', 한결같은 '일관성'보다는 '다양성'이 효과적인 자극이 된다.

꼭 기억해야 할 점은 '세상을 자유롭게 보는 아이'라는 것이다.

<담즙질 아이>

담즙질 아이에게는 남의 지시를 따르기보다는 스스로 이끌려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담즙질 아이는 자신의 기대를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

담즙질 아이에게는 '이번 실수에서 무엇을 배웠는지'와 '다음 해야 할 일에서 적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담즙질 아이는 "이번 점수가 아쉬우면 다음번에는 이런 방법으로 해보는 건 어때?"처럼 기준을 제시해주고, 그 기준을 넘는 경험을 쌓게 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담즙질 아이는 '자기만의 방향을 가진 아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아이가 넘어졌을 때 기대어 숨 쉴 수 있는 존재가 되어주는 것이 진정한 지지다.

<우울질 아이>

우울질 아이는 단순히 '조용한 아이'로 이해하면 그 안에 자리한 정교하고 풍부한 내면세계를 놓치게 된다.

실제로는 충분히 준비된 뒤에 움직이려는 기질적 특성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실수를 했을 때 성장의 과정 일부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바라보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

우울질 아이는 혼자 있는 시간과 공간이 꼭 필요하다.

따라서 부모의 피드백은 "이거 하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처럼 아이의 노력과 성실함을 인정하는 말이 큰 힘이 된자.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면 미리 알려주고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점액질 아이>

점액질은 4가지 기질 중 가장 차분하고 안정적이다.

겉으로 눈에 잘 띄지 않고 감정의 기복이 적으며, 어떤 집단에서도 무난하게 어울린다.

많은 부모가 " 시작만 하면 되는데..."라고 말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다혈 기질 아이에게는 짧지만 몰입하는 시간이, 담즙 기질 아이에게는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해보는 경험이, 우울 기질 아이에게는 준비된 환경과 명확한 방향이, 점액 기질 아이에게는 반복과 익숙함이 지속력을 만들어준다.

다혈 기질 아이는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직접 말로 표현할 때 비로소 머릿속이 정리되고, 기억도 오래간다.

담즙 기질 아이의 부모 역할은 '더 기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속도를 조절하고, 성취에 집중된 감정의 무게를 덜어주는 것이다.

담즙질 아이는 자기 기준이 뚜렷하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다독이며 속도를 맞추는 조율자, 그리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전략자가 되어야 한다.

아이는 자신의 기질만으로 성장하지 않고 가장 가까운 양육자의 말투, 태도, 분위기, 기대치 등을 '학습'하며 자신의 기질을 표현하는 방식을 만들어간다.

책을 읽으며

이 책을 유아기 부모님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아기의 모습보고 더 쉽게 4가지 기질 중에서

우리아이에게 맞는 걸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벌써 사춘기 아이인 우남매를 떠올리며..

기질을 찾아보니... 조금은 여러 기질에서 아이들의 모습이

보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사춘기로 성장하면서 더욱더 부딧치게 되는 것 중에 하나가

공부인데...아이들이 어렸을 때 미리 읽어보시면

공부를 중요시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키우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기질의 강점이 사교육을 이긴다고 하셨습니다.

공부를 해야 될 시기에 아이와 함께 한다면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도 스스로 하는 아이로 성장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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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 6 : 한국 최신 현대사 ㅣ 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 6
우덕환 글.그림, 장희흥 외 감수 / 로직아이(로직인)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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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우남매가 역사를 공부하는 중고등학생이기에 더욱더 필요했습니다.

이책은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그리고 성인까지도 어려운 우리나라 역사를 만화로 만들어 현대사를 더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 대통령까지 최신 현대사라니... 성인인 저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우리나라의 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인

"" 책입니다.

우리나라의 광복과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부터

2025년 제21대 대통령에 취임까지를 만화로 세세하게 설명과 함께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책에는 8.15 광복과 건국 준비 단체의 분열, 군정과 남북 분단, 신탁 통치를 둘러싼 대립,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으로 첫장을 시작하였습니다.

역사 내용이라 재미 없을 수도 있지만, 이 만화는 소소하게 웃기는 유머로 섞여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만화이다 보니.. 글이 길지 않고, 짧아 술술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역사를 잘몰라도 이 책 한권으로 1945년부터 2025년까지 끝낼 수 있는 점도

저에게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일어난 일들도 다 들어 있어..

읽다가 슬펐던 일들을 읽을 때마다 그때를 떠오르기도 해서

속상하기도 하였습니다.

그것 또한 우리의 역사이기에... 알아야 할 내용이니깐요.

6장에서는 우리나라의 산업 사회의 발달 과정과 산업화에 따른 사회 변동, 노동 정책과 운동의 변화 그리고,

대중문화의 발달을 만화로 알려줘 우리의 경제 발전에 대해선도

쉽게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동아시아의 영토 분쟁, 한&중&일 역사 인식의 충돌, 높아진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등을

소개하며 세계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인 많은 인재들을 소개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우리나라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한류 열풍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등 내가 모르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쉽게 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다른 나라 역사에 대해서는 몰라도 우리나라 초중고학생들은

꼭 알았으면 하는 역사가 만화로 나왔기에

책을 싫어하는 어른, 아이들에게도 역사를 아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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