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신청할때는 내가 가보지 않을 곳을 가보고 싶고, 그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접해보고 싶어 신청했다.
책이 도착했을 시 박스로 도착했다.
박스를 여는 순간 책이 무지 두껍다는 걸 알게되었고,
와~~~우리나라가 이렇게 갈때가 많구나.를 생각하며
감탄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 이정기님은 여행 지도를 만들면서 어렸을 때 도화지 위에 작은 그림을 넣고
스토리 만드는 걸 좋아했던 사실도 알게 되었다고 하신다.
천직을 만났다는 말에 저는 부러웠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였다.
봄이 점점 찾아오니
봄바람이 휘날리면~
꽃길을 걸어요.
내 주변에 이렇게 벚꽃 피는 곳이 많은데
직접 보는 곳은 몇 안되는 것 같다.
이번에는 에이든 가이드북을 알게된 곳 중에서
벚꽃 보러 가봐야겠다.

벚꽃이 지고 아쉬울 때쯤 화려하게 피어나는 겹벚꽃은 모양부터 개화 시기까지 일반 벚꽃과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두 꽃의 주요 차이점을 정리해 드릴게요.
1. 꽃잎의 개수와 모양
가장 큰 차이는 역시 '꽃잎의 풍성함'입니다.
* 벚꽃 (홑벚꽃): 꽃잎이 5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심플하고 단아한 느낌을 주며, 바람이 불면 꽃잎이 한 장씩 흩날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 겹벚꽃 (만첩벚꽃): 여러 장의 꽃잎이 겹쳐져 피는 형태로, 보통 20~30장, 많게는 50장 이상의 꽃잎이 뭉쳐 있습니다. 마치 작은 장미나 카네이션처럼 복스럽고 화려한 볼륨감을 자랑합니다.
2. 개화 시기
꽃을 볼 수 있는 시기가 약 2주 정도 차이 납니다.
* 벚꽃: 보통 3월 말에서 4월 초에 개화하며, 잎이 돋기 전에 꽃이 먼저 활짝 피어납니다.
* 겹벚꽃: 일반 벚꽃이 다 지고 난 뒤인 4월 중순에서 5월 초에 피기 시작합니다. 벚꽃 시즌을 놓쳤을 때 아쉬움을 달래주는 '봄의 피날레' 같은 꽃입니다.
3. 색상과 잎의 유무
* 벚꽃: 흰색에 가까운 연분홍색이 주를 이룹니다. 꽃이 먼저 피기 때문에 나무 전체가 하얗게 물든 것처럼 보입니다.
* 겹벚꽃: 벚꽃보다 분홍색이 훨씬 진하고 선명합니다. 또한 꽃이 필 때 푸른 잎사귀가 함께 돋아나기 때문에 분홍색 꽃과 초록색 잎의 대비가 뚜렷합니다.
재미나이 ai활용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갔던 곳이 하나둘 생각났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명소, 맛집, 베이커리등을 사진과 설명이 함께 들어 있다.
와~ 직접 가볼 수 있는 고구려, 신라, 백제등 여행지라니..
우리나라의 여행지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역사여행지도 있으니
참고하여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좋았다.
우리나라 여행 준비를 할때 지역을 정한 뒤에
책을 참고하여 각 지역의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 전국방방곡곡을 돌아다니시면서 만드셨는데
또 책과 지도를 만들 곳이 있을까 싶었다.
작가님은 아직도 계속 가이드북과 지도를 제작중이라고 하셨다.
이 다음 책은 어떤 주제로 만들어 질지 궁금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