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은 오늘 내가 편의점에서 물건을 고를 때, 직장 동료와 대화할 때, 혹은 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여야 한다.
이 지식들로 사람들은 시야의 격차, 어떻게 사람을 판단해야 하는가, 선택의 환경이 달라진다는 얘기에요.
이 날카로운 '무기'는 어떻게 길러질까요?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책에서는 '보이지 않는 감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가장 쉽고 명쾌하게 안내하고 있어요.
우리는 각자의 층에 갇혀 있는 이유를 책에서 해답을 찾아보자구요.^^
┌ "왜 저걸 못 하지?" 같은 단정이 나오고, "왜 저렇게까지 하지?" 같은 비난이 나온다. 실제로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보는 방식의 차이일 때가 많은데도 말이다. ┘
<2부 우리는 어떻게 사람을 판단하는가> 이야기를 통해 능력의 문제가 아닌 보는 방식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