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
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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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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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같은 세상을 살지 않는다!

당신은 세상의 몇 층에 살고 있는가?


지식은 오늘 내가 편의점에서 물건을 고를 때, 직장 동료와 대화할 때, 혹은 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여야 한다.

이 지식들로 사람들은 시야의 격차, 어떻게 사람을 판단해야 하는가, 선택의 환경이 달라진다는 얘기에요.

이 날카로운 '무기'는 어떻게 길러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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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책에서는 '보이지 않는 감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가장 쉽고 명쾌하게 안내하고 있어요.

우리는 각자의 층에 갇혀 있는 이유를 책에서 해답을 찾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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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저걸 못 하지?" 같은 단정이 나오고, "왜 저렇게까지 하지?" 같은 비난이 나온다. 실제로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보는 방식의 차이일 때가 많은데도 말이다. ┘

<2부 우리는 어떻게 사람을 판단하는가> 이야기를 통해 능력의 문제가 아닌 보는 방식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책에서 계속 이야기 하고 있어요!

세상을 읽는 새로운 방식~ 지식을 넘어 내 삶을 바꿀 수 있다!

세상을 읽을 때 바로 '선택'이 중요해요. 이 선택에 있어 '환경'이 주는 영향력이 크거든요.

그래서 특히 3부 <선택은 환경에서 만들어진다> 진짜 읽는 내내 집중에 집중을 하게 되더라구요.

조명의 힘, 소리의 리듬, 공간의 밀도, 색채의 유혹, 온도의 함정, 향기의 덫 총 6가지 환경 이야기 알찼어요.



조명의 힘 : 우리는 스스로 객관적인 사실만을 바탕으로 판단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조명이 씌워준 안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있을 가틍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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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에 '무슨 말을 나누었는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보다는 서로에게 '무엇을 남기고 떠났는가'가 훨씬 더 중요한 기준으로 작동하곤 합니다.

'무엇을 남기고 떠났는가~!'에서 3부 <선택은 환경에서 만들어진다> 이야기 속 조명, 소리, 공간, 색채, 온도, 향기 적절히 구조화한다면 굉장한 나만의 날카로운 무기가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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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이는 두 사람의 능력이나 노력의 차이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 세상을 읽는 새로운 방식을 알고 있는냐에 따라 달라요.

충분히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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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1을 보고 10을 깨닫는데, 나는 왜 늘 제자리걸음인지 답답해하며 이를 '운'이나 '재능'이라는 모호혼 단어로 퉁쳐왔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선택이 자꾸만 어긋났던 이유는 명확합니다. 뇌가 내리는 판단의 오류와 나도 모르게 나를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환경의 힘을 제대로 '읽어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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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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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책으로 선택이 자꾸만 어긋났던 이유 파헤쳐봐요.

뇌가 내리는 판단의 오류와 나도 모르게 나를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환경의 힘을 제대로 '읽어내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내가 지금까지 봤던 세상과 이제부터 보는 세상은 달라집니다.

이 책의 전과 후가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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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 감각을 논리로 직감을 성과로 바꾸는 인사이트
사토 마키.아사미 아야카 지음, 조사연 옮김 / 알레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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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읽어내지 못하는 1퍼센트의 본질을 포착하는 책

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이면 들여다보기!'

이것이 바로 '인사이트 사고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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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을 들여다보는' 인사이트 사고를 한마디로 말하면 '사람을 움직이는 숨겨진 본심'을 찾아내는 사고법이에요.

인사이트 사고법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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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 책을 집필한 이유를 이렇게 적었어요.

┌ 이 사고법의 비결을 한번이라도 체감하고 이해하면, 마치 자전거를 한번 배우고 나면 다시 처음부터 연습하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사고를 굴러가기 시작합니다. 도구를 다루듯 반복할수록 손에 익고, 하면 할수록 더욱 능숙해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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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사고법 책과 함께 도전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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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어원 insight = in(안) + sight(보다)', 즉 안을 들여다보다라는 의미가 된다.

상황 속 숨은 본질을 파악해 단번에 문제를 해결하는게 인사이트의 가치에요.

인사이트 사고법 훈련할 수 있어요.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 없잖아요.

효과적으로 기능하는 인사이트의 '다섯 가지 조건'으로 조금씩 조금씩 훈련하려구요.



요즘 여러분이 다니는 회사에서는 출근 시간마다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 스트레스라며 직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이 문제를 여러분에게 해결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시간에 숨은 인사이트 사고법

"엘리베이트 근처에 거울을 설치하면 어떨까? 그러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시간을 사무실 도착 전에 마지막으로 매무세를 확인해보는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즉, 엘리베이터 자체에 변화를 주기보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린다고 느끼지 않도록' 만든다는 발상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숨겨진 본심, 엘리에비터를 기다리는 시간에 숨은 본심을 알아차리기 어떻게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엘리베이터 근처에 거울을 설치하자'는 획기적인 아이디어~!

살펴보니 저희집 아파트 1층 엘리베이터 옆에도 거울이 붙어 있더라구요.

아~ 이런 이유였구나! 인사이트 사고법이 우리 실생활에 많이 들어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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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있는 본심을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말로 표현하기, 사실 표현하기가 제일 어렵잖아요.

훈련이 필요하다~! 저 요렇게 훈련해보려구요.

미움받을 용기 책으로 표현하기 예를 들어놔서 이해하기 쉽네요.




표현하기도 훈련이 되니까 평소에 인사이트를 찾는 습관을 들인다면 ...

제일 먼저는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자신의 감정들에 주목해야 하네요. 습관적으로 '왜 그렇게 느꼈지?'라는 질문을 던져봐요. 그런 다음 당연하다고 믿는 생각에 '의문'을 던져보는거에요. 일단 모든 일에 '정말 그럴까?'라고 의심해보는 거에요.

하루 이렇게 해보고 습관 잡히는거 아니잖아요. 적어도 100일은 해봐야되는거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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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요즘 디지털 사회에서 인사이트의 역할은 무엇인지가 책을 읽다보면 궁금해지네요!

데이터와 인공지능 시대, 인간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일까요?

-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것'과 '남다른 것'

- '나'만의 '낯선 관점'을 담아내는 능력이 중요하다.

- 평균이 아니라 날 선 개성과 뽀족한 존재감이 인정받는 시대가 되고 있다.

인사이트 사고법을 말하고 있는거 같아요.



인사이트, 나만의 고유의 시선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만의 고유의 시선을 가지게 되면 데이터와 인공지능 시대, 나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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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뿐만만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다 필요한 책 같아요.

저 읽고 나서 거실 가족공간에 책을 두고 온가족이 함께 읽고 있어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YES!

<센스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책으로 한걸음 한걸음 훈련 시작해봐요.

인사이트 사고법이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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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
은하른(신박천문연구소) 지음 / 든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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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

이 책은 우주를 그저 아름답게만 포장하지 않습니다.

러시아의 전통 목각 인형 마트료시카가 있다. 인형 하나를 열면 더 작은 인형이 나온다. 그것을 열면 또 다른 인형이 나온다. 열어도 열어도 끝이 없다. 우주의 구주가 정확히 그렇다. 껍질 안에 껍질, 그 안에 또 껍질이다.



열어도 열어도 계속 인형이 나와요. 태양계 안에 지구가 있고, 은하 안에 태양계가, 초은하단 안에 은하가, 관측 가능한 우주 안에 초은하단이 있어요. 그리고 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현재의 물리학으로는 알 수 없어요.



러시아의 전통 목각 인형 마트료시카처럼 우주는 끝이 없네요.

┌ 블랙홀에 빠지면 죽는다. 이것은 상식이다. ┘

저도 이렇게 배웠거든요.

그런데 일부 물리학자들은 이렇게 묻고 있대요. 죽음이 끝이라는 증거가 있는가?!

┌ 블랙홀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가. 지금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인간은 지구 어디에도 없다. ┘



확인할 수 없는 것은 영원히 두렵다!

상상해보라!

지금 있는 이 우주도, 누군가의 사건의 지평선 안쪽일 수 있다. 그 경계 밖에서 이쪽을 보려는 존재가 있다면, 인류는 영원히 보이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빛이 나가지 못한다. 신호가 전달되지 않는다. 경계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물어볼 방법이 없다. 이것은 물리학이 아직 풀지 못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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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우주론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아직 모른다. 어쩌면 영원히 알 수 없을지도 모른다.

증명할 수 없기에 포기할 수도 없고, 반증할 수 없기에 무시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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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 책에서 이렇게 내가 알던 우주에 질문을 던지게 되네요.

그리고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 이야기 새롭네요.

새로우면서 흥미있고, 재밌으면서 조금 무서워요~ ㅎ

하늘의 대부분은 보이지 않는다.

안전한지 아닌지도 모른 채 당신은 그저 눈을 감고 있을 뿐이다.

진짜?! 진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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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무너질지 아무도 모른다. 무너진다면 경고 없이 무너진다.

우주가 정확히 그렇다.



이런 사건이?!

1859년 9월 1일 새벽, 그날 유럽과 북미 전역의 전신망 약 22만 5,000킬로미터가 동시에 마비됐다. 전신국엔 불이 났고, 나침반이 제멋대로 움직였다. 이것이 캐링턴 사건이다. 인류가 기록한 가장 강력한 태양풍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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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서운 일이 있었다니요?!



한번도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

인류가 화성에 건넨 첫 선물은 죽음이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50년 전, 인류는 화성에 물을 뿌렸다. 선의였다. 생명체를 찾기 위한 것이었고, 당시로서는 가능한 최선의 방법이었다. 그리고 일부 과학자들은, 바로 그 선의가 화성 생명체를 죽였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응답 없는 우주, 우주가 조용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응답 없는 우주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무서운 대답이라는 이 소제목이 더 무서웠어요.

만약 그 신호에 누군가 답한다면, 그 메시지는 어떤 내용일까요?

"찾았다. 여기 있었네?"

"그들이 너희를 찾을 수도 있어. 조용히 해."



​

이것 외에도 내가 알고 있었던 것들에 질문을 던져봐야 해요.

물음을 던져보자!

달이 원래부터 저런 모습이었을까?

지구는 원래부터 초록색 행성이었을까?

​

질문을 던지고 내가 상상했던 우주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되네요.

그뿐만 아니라 섬뜩한 질문도 있어요!

상상을 하면 새로운 우주가 만들어진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 이야기 상상해보길 바란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이야기라 흥미진진하고 재밌고 이때까지 내가 상상하지 못했던 이야기다.

가장 기괴하고 경의로운 우주의 이야기가 맞다.

한번 발을 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우주의 서늘한 표정에 풍덩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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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쌓는 삶 - 부처님이 가르친 단 하나의 태도
마스노 슌묘 지음, 나지윤 옮김 / 유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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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가르친 단 하나의 태도 "덕"

: 좋은 일이 있어서 좋은 날이 아니라, 좋은 마음으로 살아서 좋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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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은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니 나라는 존재는 따로 있지 않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결국 '어떤 나로 살아갈 것인가'를 배우는 여정과도 같다.

이 문장을 그리으로 나타내면 책 표지와 같지 않을까해요.

부처님이 가르친 단 하나의 태도가 바로 '덕' 풀어서 말하면 좋은 일이 있어서 좋은 날이 아니라, 좋은 마음으로 살아서 좋은 날이라는 이 말이 바로 책 표지속 그림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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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덕이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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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지 않는 선보다 실천하는 위선이 낫다.'라는 말이 있어요.

다소 자극적으로 들릴지 모르나, 이 말에는 어느 정도 진실이 담겨 있다는데 맞는 말일까요?

처음에는 무언가를 얻고 싶다는 욕심에서 시작해도 괜찮네요. 설령 그것이 위선일지라도, 선행을 차곡차곡 쌓아 가는 과정에서 그 마음은 어느덧 진심으로 거듭나기 마련이래요.



'흉내 내다 보면 배우고, 나중에는 진짜가 된다' 이 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배우다'라는 말은 '흉내 내다'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 아셨나요?

처음에는 누군가의 흉내여도 상관없어요. 묵묵히 계속해나가다 보면 어느덧 습관이 되고, 온전한 자신의 것이 되니까요. 가짜가 진짜가 되는 순간이에요.



덕을 쌓는 인생 vs 덕을 쌓지 않는 인생

어떤 모습일까보다는 자기 스스로에게 물어야 해요.

"어떻게 살 것인가."

덕을 쌓는 인생과 덕을 쌓지 않는 인생은 바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삶의 방식을 고민하고 수정해 나가느냐 마느냐에요.


덕을 쌓는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불교에 '보시'라는 말이 있어요.

보시란 자신의 소중한 마음이나 물건을 나누어 타인에게 이로움을 주는 베풂을 뜻하거든요.

돈과 재능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일곱 가지 보시로 챌린지 해볼까 싶어요.

┌ 선행은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나와 타인 모두가 기분 좋아지는 행동, 그것이 곧 선행이지요. 일상에서 부담 없이 실천해 볼 수 있는 선행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런 사소한 것도 선행이 될까?' 싶은 일들이라도 우선은 마음을 내어 움직여 보시기 바랍니다. ┘

​

어때요?

덕을 쌓는 삶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막막했었는데 이렇게 일상에서 부담없이 실천할 수 있게 정리해줘서 좋아요. 좋아 ^^

결코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부담없이 바로 실천해보려구요.



덕을 쌓는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삶의 모든 순간에 주인공이 되는 법는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네요.

'어쩔 수 없이 하게 되었다'거나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것은 나의 소중한 소임이다. 즐겁게 해 보자.' 이렇게 마음먹어 보면 삶의 모든 순간에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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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 100일이면 몸에 익고, 몸에 익으면 평생 간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실천하지 않는 선보다 실천하는 위선이 낫다.', '흉내 내다 보면 배우고, 나중에는 진짜가 된다' 그리고 보시까지.

우리 일단 시작해봐요.

실천이 중요하잖아요. 어떤 일이든 100일 실천해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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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울이 전부가 된 세상에서 마음은 어디로 가는가?

우리는 무엇을 잊어버리고 있는가?

일곱만 쏟으면 일곱만큼의 기회가 옵니다. 이것을 알게 되면 1더하기1을 3으로 만드는 것을 알게 되네요.



그리고 '나도 좋고 상대도 좋고 세상도 좋아야 한다.'는 불교의 핵심인 '중도'의 가르침도 잊지 말아요.



​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

이 질문을 사는 동안 계속 된다고 생각해요.

이 질문을 나 자신에게 하고,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는 과정에는 혼자만의 시간 , 즉 고독의 시간이 필요해요.

소중한 혼자만의 시간, 즉 고독의 시간도 꼭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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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생각만 해서는 삶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서툴러도 먼저 움직이면 마음이 맑아집니다.

그러니까 '실천하지 않는 선보다 실천하는 위선이 낫다.', '흉내 내다 보면 배우고, 나중에는 진짜가 된다' 그리고 보시까지. 우리 일단 시작해봐요!!!

'어떤 일이든 100일이면 몸에 익고, 몸에 익으면 평생 간다.'

실천이 중요해요. 어떤 일이든 먼저 100일 실천해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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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양지윤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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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소음을 멈추고 나를 돌볼 시간

: 이제 생각을 멈추자고 생각해 봐도, 생각은 더욱 늘어날 뿐 멈추지 않는다. 머리로만 결심할 게 아니라, 실제로 '연습'해야만 생각을 조정할 수 있다. 너무 많은 생각으로 스스로를 녹슬게 하지 말고 '생각하지 않는 연습'을 통해 충전 시간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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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라는 병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필요한 생각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린다." 이러기가 어렵다는 사실도 알고 있나요?

불교에서 정사유 (正思惟)라는 말이 있어요.

"바르게 생각하기"

지금 이 순간에는 무슨 생각을 해야 할까? 쓸데없는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 그 상황에 가장 적절하고 필요한 일만 생각하면서 불필요한 사고를 버리는 것이 바로 "바르게 생각하기, 필요한 생각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린다"라는 문장의 뜻이네요.



생각뿐만 아니라 말할 때에도 쓸데없는 말을 하게 되잖아요.

쓸데없는 대답을 해 버린 경험 저도 많거든요.

왜일까요?

쓸데없는 대답도 쓸데없는 생각에서 나오는 말이기 때문에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쓸데없는 대답을 만든다." 이 문장이 나의 마음을 되돌아보게 하네요.



우리는 늘 '세뇌'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 자각도 하기 전에 텔레비전 영상이나 소리는 우리 마음에 강한 자극을 주며 영향을 끼치거든요.

┌ 1년 내내 호통이나 공격적인 말을 듣고 있는 건 절대 좋지 않다. 그런 말들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시종일관 자극하는 잡음이 되어 마치 텔레비전 화면에 자막이 흐르듯 빠르게 지나간다. 그 자극들이 쌓이다가 마음에 새겨지면, 어느 순간 자신의 입에서도 불쑥 공격적인 말이 튀어나오게 된다. ┘

특이 이런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받는 영향이 크겠죠. ㅜㅜ

나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는 '소리' 읽으면서 많은 반성과 변화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네요.



소리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시각을 과도하게 자극하는 것들이 넘쳐나잖아요.

귀로 듣는 소리 뿐만 아니라 눈으로 보는 시각에도 '쓸데없는'는 자제해야 한다. 그것도 훈련이 필요해요.

생각의 소음을 멈추고 나를 돌볼 시간에 포함되네요.


절에 가면 눈을 반쯤 뜬 부처상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부처가 무언가를 보고 있는 게 아니라 강력한 집중 상태에 있다는 것을 뜻한대요.

┌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는 일단 시야를 차단하고 마음의 움직임에 집중한다. 이것은 일반인도 쉽게 할 수 있는 마음 통제법이다. ┘

부처가 눈을 반쯤 뜨고 명상을 하듯이 나의 시각과 나의 청각에 소음을 줄이고 나를 돌보는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려구요.


이러면 내 표정도 자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항상 내 눈으로 남을 바라보기만 하다가 남에 비친 나의 표정도 알게 될 때가 바로 생각의 소움을 줄이면서 나를 돌볼때가 아닐까 싶어요.



각종 블로그와 SNS, 유뷰브 등만 봐도 알 수 있잖아요.

인터넷을 사용할 때는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 상태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중요해요. 지금 이 행위가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지, 아니면 피로하게 만드는지를 살피면서, 필요할 때는 스스로 거리를 두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다;라는 욕망에 이끌리면, 시간도 낭비하고 고통만 커지거든요. 이럴 땐 계획에 방해가 되는 것에는 눈길을 주지 않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나에게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 모두에게 필요한 훈련이지 않을까요?!

생각을 비울 때 마음이 정돈된다.

쓸데없는 생각을 쉬게 한다.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 책을 통해 생각 비우기, 쓸데없는 생각 비우기에 대해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왔네요.

멀리 보지 않아도 우선 내 주변부터 생각해보아요.

나 자신의 생각, 나의 주변 말하기, 듣기, 보기, 읽기, 쓰기, 먹기, 버리기, 접촉하기, 기르기 하나하나 돌아보세요.

요즘 진짜 휴식을 찾는 중이거든요.

자극에 기대지 않는 진짜 휴식을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알아낸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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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생각으로 스스로를 녹슬게 하지 말고 '생각하지 않는 연습'을 통해 충전 시간을 가져야 한다."

생각의 소음을 멈추고 나를 돌볼 시간 훈련을 통해 꼭 가져보려구요!!!

자극에 기대지 않는 진짜 휴식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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