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김종언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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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삶을 살아가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보통 객관화하려고 하니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타인이 정해놓은 정답을 따라가는 삶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기준과 언어로 살아가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글을 읽고 쓰면서도 주위를 의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의 가장 많은 고민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되고, 자기 성질대로 살려고 해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 고민은 스스로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고 자각 이후엔 선택입니다. 모를 때는 물어보면 되고, 괴롭다면 자신에게 사로잡힌 상태입니다. 괴롭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의 선택을 찾아가면 좋습니다. 가끔은 불편한 선택을 하면서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익숙한 것만 하다 보면 그것이 맞는 것인 줄 알지만,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매일 같은 길로만 다니다가 다른 길로 가면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골프에서 루틴이 중요합니다. 선수마다 다른 루틴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루틴이 좋은 것인지는 각자만이 알 수 있는 것인데 한 가지의 루틴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가지를 방법을 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찾을 수 있습니다. 최적의 방법을 찾아 스스로 그렇게 하기로 정하여 지킨다면 그것이 좋은 루틴입니다.


   더 잘 보이는 삶보다 더 단단한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생각의 힘을 강력하게 믿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사유의 방이 생각납니다. 오른발을 왼쪽 무릎에 얹고 오른손을 살짝 뺨에 댄 채 깊은 생각에 잠긴 반가사유상 삶에 대한 깊은 고민과 깨달음의 상징입니다. 돈, 사업, 가족, 행복, 죽음, 사회에 대해 생각하고 저자의 모든 경험들을 성찰한 내용을 알려주니 삶에 도움이 됩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시대입니다. 코로나 이후 더욱 심해진 것 같습니다. 너무 한쪽에 치우친 삶보다는 인생의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돈을 벌려고 건강을 잃는다면 무의미할 것입니다. 돈, 건강, 시간, 인간관계를 모두 균형 있게 가지고 있어야 잘 사는 인생입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6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이 질문은 당장의 생산성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결코 흔들리지 않는 방향을 만든다.


p.101

인간관계의 진실성은 이해관계가 사라진 뒤어야 비로소 증명된다.


p.143

남의 눈치가 아니라 당신이 진짜 좋아하는 본질에 집중할 때, 당신의 세상은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중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p.158

사람들은 완벽한 정답이 아니라, 나와 닮은 누군가가 고민 끝에 내놓은 그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에 마음을 연다. 


p.204

인생은 어쩌면 선택의 연속이고, 생각보다 짧으며, 무엇보다 단 하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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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리드하지 마라 - 최고의 팀을 만드는 10가지 기술
키이스 페라지 지음, 이소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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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리더의 핵심적인 역할은 업무성과와 부하 육성입니다. 리더십은 구성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여 혼자 달성할 수 없는 더 나은 성과를 만들어 내는 활동입니다. 팀장은 위와 아래를 두루 포섭하고 있는 중간관리자입니다. 중간관리자는 조직의 허리에 비유되며 현장에서 구성원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성과가 달라질 것입니다.


  리더십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팀원들의 상황에 맞게 가치 있는 목표와 방향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말도 중요하긴 하지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먼저 행동을 보여주고 신뢰를 구축하여야 합니다.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적절한 업무를 부여해서 일이 달성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일은 단시간에 만들어내기는 어렵습니다.


    가장 인간적인 조직이 가장 생산적입니다. 최강의 조직이라는 책에서 모든 기업이 추구할 덕목으로 신뢰(진실), 개방(나쁜 소식 받아들이기), 충성(의미 있는 관계)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칭기즈칸은 능력주의, 충성, 포용성을 바탕으로 세계를 장악했습니다. 조직을 잘 이끌기 위해서는 신뢰(굳게 믿고 의지하는 것)가 필요한데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신뢰는 신용과는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신용은 거래에 따른 객관적 사실로 검증이 되지만 신뢰는 주관적 사실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장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해 주고 2장에서 11장까지는 행동수칙에 대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기업의 사례를 우선 설명하고, 팀십실천법을 알려주면서 진단 및 방향을 알려주고 있어 팀에 적용한다면 도움 될 것입니다.


   일을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들, 성과가 좋은 사람은 일에만 시간을 쏟는 워커홀릭이라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 위치에서도 성과를 내는 사람은 일하는 것 못지않게 일에 대한 성찰, 관찰, 학습도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할 때는 일을 하는 방법도 중요하고 특히 중요한 것이 이유입니다. 왜 해야 하는가를 정의하면 능률이 올라갑니다. 스스로에게 동기부여할 이유를 만든다면 더욱 성과 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리더 한 사람이 조직을 이끄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 성장을 지속하면서 성과를 내는 팀은 서로에게 책임을 묻고, 서로를 성장시킵니다. 성과를 올리기 위해 소통하고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팀십이 필요한 시대에 이 책의 일독을 권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14

당신은 올해 무엇을 달성했습니까?라는 질문 옆에 전혀 다른 질문이 추가되었습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했습니까?


p.60

행동약속에 주목한다. 이러한 약속은 대개 명확히 문서화되어 있지 않고 말로 표현되지도 않지만 우리의 모든 상호 작용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p.105

신뢰는 변화의 기반이다. 리더든 팀원이든 이 점을 반드시 인식하고 수용해야 한다. 


p.239

다양성, 포용, 소속감으로의 전환은 조직 안의 모든 인재를 진정으로 포용하고 모든 관점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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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 전쟁
김태한 지음 / 세이코리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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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 경영 관련하여 사회 이슈가 되다가 조용해지는 듯했으나 다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이슈입니다. 미국이 이란의 전쟁 이면에는 중국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석유전쟁이지만 계속 파고 들어가면 너무 많이 성장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사전조치일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지배하고 있어야 패권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재생에너지 사업을 키우고 있어 화석연료의 비중(49.5%)이 줄어들고 있지만 세계적으로는 아직까지 화석연료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석유, 석탄, 천연가스를 82%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태양광발전이 9.2%로 재생에너지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주차장이나 도로에 태양광 발전을 많이 설치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공장들의 지붕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설치하기도 합니다.


   LCA(Life Cycle  Assessement, 전 과정평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이미 우리에게 다가와 있습니다. 제품을 만들 때 얼마나 탄소가 생성되는지 계산하고 정보를 공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ESG 방향들, 우리나라의 정책, 그리고 AI 혁명이라는 거대한 세 가지 파도 속에서 우리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LCA, CDP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최적화 관리를 하여야 생존이 가능합니다. 


   K-ESG 공시 의무화와 상법 개정이 기업에는 초기에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자산규모 30조 이상 상장사 기준으로 공시를 해야 합니다(2028(FY27)). 국내 ESG 공시 제도 개선방안 발표는 단계적 의무화 시행으로 전 기업으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규제를 잘 이용하여 정부가 제공하는 혜택을 잘 이용할 방안을 찾는다면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좋은 무기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73

관세는 상대를 아프게 할 수 있지만, 나 자신도 피를 흘려야 하는 '양날의 검'이다. 


p.82

2023년 기준 철강 생산량 1위 중국 10억 1900만 톤, 2위 인도 1억 4000만 톤, 4위 미국 8100만 톤.

게임의 룰을 물량이 아닌 저탄소로 바꾸면 상황은 달라진다. 


p.189

기업에게 정부의 정책은 단순히 지켜야 할 규제나 공짜로 받는 시혜가 아니다.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결정짓는 핵심 비즈니스 도구다.


p.259

'ESG 활동 -> ESG 정보 생산, 유통 -> 자본 유입'으로 이어지는 ESG 경제의 선순환 고리를 완성하는 마스터키가 될 수 있다.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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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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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들 때까지 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선택들이 모여 자신이 있는 것입니다. 현재의 삶이 좋다면 그냥 선택한 대로 살아가면 됩니다. 그 반대를 원한다면 다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저자는 잘못된 선택으로 3,000만 원의 빚을 지면서 또 다른 선택을 하였습니다. 열심히 사는 것으로 삶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시작한 작은 선택이 인생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저자는 10만 팔로워 인스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독자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재방문하고, 반복해서 볼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숏폼 콘텐츠로 월 1,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실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내용들을 알려주어 도움이 됩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핸드폰으로 무엇인가를 합니다. 게임도 하고 영상도 보는데 최근에 많이 보는 것은 릴스입니다. 짧고 명확하게 임팩트 있는 무엇인가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하는 독서, 명상 같은 것이 중요함에도 쇼츠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도 그 흐름은 크게 변화하지 않을 것이기에 릴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생각하기에는 시장이 좁을 것입니다. 글로벌 타켓으로 구성할 방안을 마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단시간에 조회 수가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조회수 많이 나오게 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잠든 사이에도 통장을 불릴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좋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30

어떻게 더 열심히 하지? 가 아니라 어떻게 덜 지치고도 계속할 수 있지? 라고. 이 질문이 진짜 중요하다. 


p.105

릴스는 단순한 짧은 영상이 아니다. 나와 고객을 연결하는 입구다. 입구가 있어야 사람이 들어온다. 


p.128

사람을 멈추게 만드는 콘텐츠다.

1. 설명하지 말고, 결과부터 말하기

2. 갈수록 좋은 게 아니라, 끝까지 볼수록 좋다.

3. 장비보다 전달력이 먼저다.

4. 자막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p.151

사람들은 얼굴을 보려고 멈추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무언가가 있을 때 멈춘다. 


p.220

뭐 하는 계정인지, 누구를 도와주는지, 어디로 연락하면 되는지


p.236

인생은 어느 날 갑자기 바뀌지 않는다. 퇴근 후 1시간이 쌓여서, 나중에 돌아보니 바뀌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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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
윤만(땅땅무슨땅)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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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자산을 어떻게 불려야 하는지 방법 및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어 도움 됩니다. 과거로 간다면 오를 곳을 미리 알기에 그곳에 아파트를 사면 됩니다. 오를 것이 확실하니 대출을 받아도 부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미래에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어 삶이 재미있습니다. 불확실한 것은 불안과 고통을 주지만 노력하면서 살아갈 수 있게 합니다.


   아파트를 사기 위해서 기본적인 시드머니는 필요합니다. 그 시드머니를 모으기 위해서는 먹을 것 다 먹고, 입을 것 다 입고는 하기 어렵습니다. 시드머니를 모을 때까지는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자는 최소 1억을 모아야 한다고 합니다.   


  집은 좁은 곳에 살아도 등기는 아파트에 쳐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살기 편한 곳을 좋아합니다. 그곳이 현재는 아파트입니다. 아파트를 사는 것에 땅에 대한 지분도 포함됩니다. 대부분 아파트를 좋아하니 아파트값은 오르는데 주택 가격은 정체입니다. 아파트는 안정성과 유동성 측면에서 주택보다 좋습니다. 주택 전세 사기가 많아 사회적 이슈도 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주택을 멀리하게 됩니다. 


   아파트도 오르는 곳이 더욱 오르고 있습니다. 사람이 많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지방 사람들이 수도권에 일을 하다 지쳐서 지방으로 내려간 후 1년도 안되어 다시 수도권으로 간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정부에서 지방 살리기 다양한 정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은 수도권으로 밀집하는 현상입니다.


   16년(4×4 사이클)이라는 시간 동안에 서울에 집을 등기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대한민국 부동산의 종착역은 강남, 여의도, 동부이촌동, 잠실이라고 합니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삶을 어느 쪽 방향으로 잡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삶을 살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29

열심히 사는 사람은 정말 많다.

하지만 방향을 알고 움직이는 사람은 많지 않다. 


p.67

썩어도 준치다. 겉만 보고 판단하면 놓치게 된다. 인프라가 갖춰진 곳의 힘을 알아야 한다. 집은 낡을 수 있다. 하지만 입지는 늙지 않는다.


p.81

내가 사는 집은 소비다. 내가 등기를 가진 집은 자산이다. 


p.172

학군지는 단순히 살기 좋은 동네가 아니다.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자산이고, 수요가 겹겹이 쌓인 시장이고, 한 번 만들어지면 쉽게 무너지지 않는 아주 단단한 시장이다.


p.222

시간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가장 강력한 복리의 힘을 가진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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