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찌는 체질
김종율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의지가 강하지 않아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의지는 약하지만 돈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다이어트는 의지가 없어도 되지만 배부르게 먹지는 않아야 한다는 것과 비슷합니다. 개인소득과 자신의 법인 재무제표를 공개하고 있어 믿음이 갑니다. 저자의 경험담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돈에 대한 구조적 이해를 명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돈이 모이는 구조를 만들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자는 10억의 사기를 당하고서 10억 원 들여 가게 차린 셈 치고 매달 3천만 원쯤 번다는 것을 강의로 회복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출장으로 대전을 갑니다. 서울 사당의 원룸과 대전의 방과 바꿔 생활하는 것의 실천 팁은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자본주의는 남을 기쁘게 하는 사람들에게 보상을 쥐여주는 시스템입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 돈을 벌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 해결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방법을 똑같이 알고 있을 때는 아는 사람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에 누구를 알고 있는가도 중요합니다. 


  돈 되는 일과 내가 좋아하는 일 중에서의 우선순위는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돈 되는 일을 하다 보면 흥미가 사라져 그만둘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은 처음에는 돈이 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좋아하는 일을 해서 부자가 됩니다. 중요한 것은 좋아하는 일을 돈이 되게끔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돈이 되는 일을 하면서 능숙해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미 부자가 된 사람들의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돈 찌는 체질로 변화하여 독하게 살지 않아도 부자가 될 수 있으면 좋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54

부자는 기술이 아니라 습관이다.


p.93

나는 확신보다 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험만큼 확신을 주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p.194

식당을 하는 사람에게 '원가가 얼마 들었으니, 밥값은 얼마로 하면 적당하겠다'와 같은 결정은 좋지 않다. 또는 인근 식당이 얼마이니 얼마가 적당하단 접근도 좋지 않다. 가장 좋은 것은 '이 가격에 이 정도의 음식이면 분명 만족하실 거다'가 좋은 접근이다. 


p.231

직원에게 주인의식을 갖게 하려면 권한과 책임, 그리고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p.240

나의 기준으로 세상을 사는 것은 부자로 가는 길뿐 아니라, 나다운 인생을 사는 데 매우 중요한 에너지가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즘 메인세대 - 경제적 여유와 압도적 인구수로 문화의 주 소비자가 된 세대
이시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무엇을 먹을지 인터넷에서 맛집을 검색해서 찾아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찾은 맛집이 맛있을 수도 있지만 보통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의 입맛은 다 다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060은 핫플을 찾아서 다닙니다. 2030세대 및 인플루언서들이 많이 다니고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에 올려 공유를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주 소비자층으로 대두된 4060에 대한 본격적인 분석인 동시에 향후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실체가 누구인지를 알려줍니다. 분좋카, 느좋카를 찾아다니며 젊은 세대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냥 생각하는 아재, 꼰대라 생각하는 편견은 버려야 합니다. 분위기 좋은 카페, 느낌 좋은 카페를 찾아가더라도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중 특히 4060 세대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4060을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축으로 보고 있습니다. 4060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비즈니스를 구상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차를 사더라도 사회 초년생은 소형, 중형을 사게 되는데 4060들은 중형, 대형을 살 수 있습니다. MZ가 젊은 감각으로 힙한 문화를 만들어도 경제력과 실행력이 뒷받침되는 메인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면 문화의 생명은 금세 끝나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메인세대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을 통해 메인세대의 성향에 맞춰서 비즈니스를 하거나 자본의 흐름을 읽을 수 있으면 좋습니다. 


  누구나 새로운 것을 접하면 잘하고 싶고, 남들보다 나아 보이고 싶을 것입니다. 특히 메인세대가 강하다고 합니다.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하며 생활합니다. 취미로 골프를 시작하면 취미이지만 잘하고 싶은 생각에 계속해서 연습을 하게 만듭니다. 노력한 시간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야 하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즐기면서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달라진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메인세대를 잘 분석하면 향후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할지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59

경제적, 시간적, 그리고 무엇보다 심리적 여유가 생겨 시간과 돈을 사용할 수 있는 시기가 인생의 황금기 아닐까. 아직 건강해서 육체적 활동에 제약도 없는 이 시기가 인생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p.105

사회적 현상을 분석하며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는 눈을 가동할 때, 메인세대의 이동과 그들의 관심사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 가능성이 큰 기회를 찾을 수 있다. 


p.136

메인세대가 가진 취향과 취미의 경계선을 잘 이해하고, 그들의 취향을 발굴하고 발전시킨다면 비즈니스적으로 상당히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


p.145

4060의 구매 결정은 2030 인플루언서들의 영향을 받아서 일어난다는 뜻이다. 


p.223

연금설계는 '매달 얼마가 자동으로 들어오나'가 핵심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소한의 뇌과학 - 복잡한 세상이 단숨에 읽히는 필수 지식 27
양은우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뇌과학에 관한 기본적인 교양을 쌓을 수 있는 핵심적인 지식만 선별해 정리되어 있습니다. 복잡한 세상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유를 모른 채 막연했던 현상들을 뇌과학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게 되며 나와 타인, 세상을 보다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의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쉽게 이해가 갑니다. 


  각 장은 생각과 행동, 우울과 불안 같은 감정, 몸과 뇌의 연결, 달라진 시대의 뇌 사용법 등 일상과 밀착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 친구들과 만나서 과거 여행 갔었던 이야기를 하는데 다르게 기억하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상황을 두고도 사람마다 기억이 다른 이유는 각자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재구성되었던 것입니다. 저장을 할 때의 기억 루트와 출력을 할 때의 루트가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지 인터넷에서 맛집을 검색해서 찾아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찾은 맛집이 맛있을 수도 있지만 보통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의 입맛은 다 다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핫플을 찾아서 다닙니다. 책에서는 저자가 발렌타인 21년산과 30년산의 맛을 블라인드 테스트했는데 7명 중 3명만이 맞추었다고 합니다. 굳이 비싼 것을 안 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 와인도 비싸다고 생각하고 마시면 더 맛있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복권에 당첨되면 잠깐은 행복하지만 결과가 안 좋은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로또를 사게 됩니다. 일주일을 기다리는 행복함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유튜브 및 쇼츠를 보면 계속해서 보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한 행동들이 뇌의 사고를 억제시킵니다. 차라리 그러한 시간에 멍 때리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도 뇌는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최소한의 뇌과학 지식을 쌓아 현실 생활에 적용하면 좋습니다. 부록에 뇌의 구조와 역할도 알려주고 있어 도움 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27

기억의 재구성 이론에 따르면 기억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회상할 때마다 새로운 정보와 결합해 재구성된다고 한다.


p.125

비록 힘이 들기는 해도 열심히 노력해서 성과를 얻으면 복권에 당첨된 것보다 더 행복할 테니 말이다. 


p.230

적극적이고 수준 높은 인지적 훈련을 많이 할수록 뇌를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질병으로부터 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p.261

일을 잘한다는 것은 정해진 패턴이나 프로세스를 그대로 따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없던 해결법을 찾아내고 다른 사람이 미처 하지 못했던 생각을 떠올려 접목하는 등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을 의미한다. 


p.278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바쁘고 힘들다고 아이에게 손쉽게 스마트폰을 쥐여 주어서는 안 된다.


p.291

철학자인 르네 데카르트는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지난 몇 세기에 걸쳐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과 같다"라고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 한 권으로 1만 년 역사를 완전 정복하는
로빈의 역사 기록 지음, 강응천 감수 / 흐름출판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역사를 궁금해서 찾아볼 때 연결되는 유튜브 중 하나가 로빈의 역사 기록이었습니다. 구독자 27만 명일 때쯤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봤었는데 현재는 45만 명 이상이 되었습니다. 한 번 보는 것으로 이해가 되면 좋겠지만 자꾸 잊어버리게 됩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이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다가 영국의 기만적인 2중 플레이 외교가 원인인 것을 알았습니다. 결국은 팔레스타인 땅 때문일 것입니다. 역사 관련 다른 내용까지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납니다. 1차 세계대전도 연관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럼 1차 세계대전이 왜 일어났는지도 궁금해집니다. 19세 청년의 총격한 발이 원인이 되었습니다. 세르비아계 청년이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의 황태자 부부를 알살 하는 사라예보 사건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사소한 사건이었지만 큰 전쟁으로 이어졌습니다. 역사를 외우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듯합니다. 과거에 배웠던 국사, 역사는 시험 때만 열심히 외우던 것 같습니다. 외우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를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로 만나면 좋습니다.


  우리의 삶도 사소한 하나의 선택으로 많은 변화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세계사의 선택은 이 책으로 충분합니다. 세계사의 흐름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유럽사, 중국사, 서아시아사와 아프리카사, 일본사, 인도사, 동남아시아사를 한 권으로 알 수 있습니다. 지도도 많이 넣어두어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경제, 문화유산, 인물에 대한 부분들은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 좋습니다. 각 장의 뒷부분에 각 역사별 주요 사건, 시기, 핵심 키워드, 내용을 표로 깔끔하게 정리해 두어 역사 흐름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미래를 알기 위해서는 과거를 알아야 합니다. 급속하게 변화되는 사회이지만 이러한 변화들도 하루아침에 발생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선조들의 선택에 대한 결과입니다. 현재의 중동사태가 향후 어떻게 세계사에 기록될지도 궁금해집니다. 이 책으로 세계사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84

십자군 전쟁 이후, 지중해 무역과 제조업으로 부를 축적한 이탈리아 북부 도시의 상인과 군주들이 자신의 명예를 높이고자 문예를 적극 후원하면서 르네상스가 꽃 피기 좋은 환경이 갖춰졌어요.


p.226

억지로 뭔가 하려고 하지 말고, 무위자연, 즉 자연스럽게 순응하며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삶이라는 겁니다.(노자와 장자)


p.473

이유가 무엇이었든 역사책을 펼쳐 본 순간의 집중과 호기심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작은 움직임이야말로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가장 큰 유산이지 않을까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엔비디아 DNA
유응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젠슨황, 게임의 룰이라는 책에서 젠슨황의 어록으로 성공이란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영역을 확장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장과 확장을 강조합니다. 엔비디아의 제품 발전 과정을 보면 성장을 알 수 있고, 그래픽 가드로 성장을 이룬 후 AI로 사용범위를 확장했습니다. 건강을 위해 매일 푸시업을 40개씩 꼭 하고, 스쿼트를 하는데 시간을 아끼기 위해 양치하는 동안 스쿼트를 한다고 합니다. 시간을 얼마나 소중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젠슨 황의 공식 자서전에서 모두가 안된다고 말하던 병렬 컴퓨팅을 성공하면서 발전할 수 있었고, AI 시대를 예측하여 투자한 것이 시대를 지배할 수 있는 바탕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꿈꾸지 못하는 것을 꿈꿀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젠슨 황이 창업한 엔비디아는 어떤 회사인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GPU를 발명하고 AI, HPC, 게이밍,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자율주행 자동차, 로보틱스의 발전을 주도하는 회사입니다.

   GPU : 컴퓨터 그래픽을 처리하는 장치로, 그래픽 카드를 구성하는 중요한 핵심 요소임

   HPC (High-performance computing) : 고성능 컴퓨팅으로 연산 집약적인 작업을 여러 리소스에 분산하여 처리하는 프로그램임


   반도체는 3개로 나눌 수 있는데, 종합 반도체, 팹리스, 파운드리입니다. 엔비디아는 그중에 팹리스에 해당합니다. 공장은 없고 설계만 하는 회사입니다. 생산은 보통 TSMC 같은 위탁 생산을 하는 회사 파운드리가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완벽한 분석보다는 빠른 실행을 중요시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패를 했을 때는 빠르게 인정하고 다른 해결 방안을 생각해야 합니다.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빨리 배우고 적용하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내부자의 기록이라 생동감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회의실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누구를 통하는 것보다 직접 듣고 기록하는 것이 현실감 있을 것입니다. 불확실한 시대에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조직, 개인이 어떻게 시대를 앞서갈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현재의 엔비디아를 있게 해준 그들의 선택 기준은 무엇인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90

실패를 숨기는 사람은 문제를 만든다. 그러나 실패를 빠르게 공유하는 사람은 문제를 해결한다. 


p.205

AI 도입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세 가지 핵심 조건

  1. 데이터가 축적되는 기업이 결국 이긴다.

  2. 모델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사용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3. GPU가 부족하면 AI는 느리고 비싸며 불안정해진다. 


p.251

엔비디아는 얼마나 많이 아는가를 묻지 않는다. 대신 얼마나 빨리 배웠고, 얼마나 빨리 적용했는가를 묻는다. 


p.314

SK하이닉스는 다른 질문을 던졌다. 지금 얼마나 팔리느냐가 아니라, AI 연산이 커질수록 이 구조가 필연이 되는가를 물었다. 


p.387

AI 시대의 리더십은 더 이상 지시하는 리더십이 아니다. 질문하고, 조율하고, 구조를 만드는 리더십이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 보다, 어떻게 조직을 움직이게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해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