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 워런 버핏, 찰리 멍거, 피터 린치,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 루 거인들의 투자 수업
타민더마켓 지음 / 황금부엉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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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투자 관련해서 메모해 둔 것은 투자란 소외 속에 피어나 관심 속에 시들어 가는 꽃입니다 와 서두르다 낭패를 보느니 차라리 그 책을 읽다가 시기를 놓치는 것이 백번 낫다입니다. 기회는 또 있게 마련이며 결국 아는 만큼 보입니다. 투자에 확신이 들면 좋겠습니다. 6명의 투자 대가 워런 버핏, 찰리 멍거,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루, 피터 린치의 투자방법을 벤치마킹하여 자신만의 투자기준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워런 버핏은 자신의 15%는 필립피셔이고, 85%는 벤자민 그레이엄이라고 했습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기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찰리 멍거는 찰리 멍거 바이블을 통해서 투자 관련 내용을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워런 버핏과 버크셔 해서웨이를 키워온 멍거의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투자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독서일 것입니다. 멍거의 핵심 개념 중 하나로 ‘격자틀 인식 모형(latticework of mental models)’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도구가 머릿속에 각인되어 복합적으로 작동되는 모형을 가리킵니다. 이 사고방식은 투자에서뿐만이 아니라 인생 의사 결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배움을 지속적으로 하고 능력 범위를 확대하라고 조언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을 매입하면 조바심을 내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성공하기 위해서는 끈기 있게 기다려야 하고 때가 왔을 때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그런 때가 언제인지를 알기 위해서 지속적인 학습을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격자틀 인식 모형 6단계

1. 다학제적으로 접근하라

2. 가장 중요한 모형에 집중하라(80-90개 모형이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

3. 모형들을 융합하라

4. 충분히 익혀라(평생 자동으로 떠올라야 한다)

5. 일상적으로 사용하라(망치 든 사람 증후군 피하기)

6. 객관적으로 생각하라(체크리스트 활용하기)


  모니시 파브라이는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책에서 단도 투자를 이야기했습니다. 단도(Dhando)란 인도의 구자라트 상인들이 수백 년 동안 이어온 “낮은 리스크로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사업 방식”입니다.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은 크게 하는 것입니다.


  피터 린치는 마젤란 펀드를 13년간 수익률 2700%를 달성한 전설입니다. 주식투자로 돈을 벌려면 주가 하락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서둘러 빠져 나오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주변에서 발견한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으로도 유명합니다. 


  투자 대가들은 자신만의 투자법을 발견했으며 부지런한 종목발굴, 가격이 아닌 가치에 집중합니다. 확신이 든 종목에 투자를 하면서 보유기간이 최소 1년 이상, 보통 3년, 더 길게는 5년 이상도 가져갑니다.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 보유하고 있어야겠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98

찰리멍거 기업평가 4가지 기준

  1.  내가 이해할 수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

  2.  지속 가능한 튼튼한 경쟁우위가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

  3.  정직하고 유능한 경영진이 운영하는 기업이어야 한다. 

  4.  아무리 좋은 기업이더라도 적정 가격을 주고 투자해야 한다. 


p.213

닉슬립은 이런 '궁극의 포트폴리오' 기업을 정해 놓고, 주자가 충분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떨어질 때까지 인내심 있게 기다리다가 매수하는 방식을 택했다.


p.265

리루는 본인의 투자에 크게 5가지 체크리스트를 적용한다.

  1.  가격이 저렴한가?

  2.  기업의 사업성이 좋은가?

  3.  경영진이 믿음직하고 유능한가?

  4.  내가 놓친 사실이 있는가?

  5.  왜 이 시장에 이 기회가 존재하고 있을까?


p.318

피터린치의 10루타 주식을 찾는 4단계

1단계. 생활 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라.

2단계. 아이디어를 집요하게 파고들어라.

3단계. 직접 체험하고 실험하는 걸 꺼리지 마라.

4단계. 2분 안에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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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설계도 - 월급으로 부의 배수를 높이는 투자 시스템
이은경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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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재테크에 실패하는 것은 설계를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의지를 강하게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닌 의지와 상관없이 돈이 관리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돈이 목적이 되면 안 되고, 수단이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행복, 가족과의 시간 등 자유를 위해야 합니다. 부가 쌓일수록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 거절할 수 있는 용기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자신의 현금흐름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설계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현재 어떤 상황인지 파악을 하고, 투자 포트폴리오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대는 아닙니다.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많이 번다면 부를 더 쉽게 쌓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더 큰 소비를 하게 된다면 의미가 없어집니다. 버는 것보다 더 적게 소비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신용카드 사용이 이러한 구조를 만드는 데 걸림돌이 되게 마련입니다. 체크카드 사용이나 현금 사용으로 다른 패턴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자동화입니다. 받고 있는 월급이 작더라도 자동투자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대부분 안 하고 성공하는 몇몇 사람들만이 하는 것입니다. 평생 열심히 일만 하면서 살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일할 수 있는 나이는 한정되어 있어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돈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불안한 상황에서 벗어나고, 돈에 끌려다니지 않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같은 소득을 벌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격차가 벌어지는 것은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동화된 시스템을 만들어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복리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면 좋습니다.


  평생 성장하는 경제독서 로드맵 30권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습관에서부터 시대의 흐름을 읽게 해준 책들을 소개해 줍니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보도 섀퍼의 돈, 돈의 속성, 제로 투 원 등 인생 책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14

가난과 부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재능도, 운도, 환경도 아닙니다. 바로 당신의 '생각'입니다. 


p.31

중요한 것은, 얼마를 가지고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시작한다'라는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루하루 이어가는 습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p.109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속도로, 내 삶을 무너지지 않게 설계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짜 현명한 부의 설계입니다.


p.127

소비는 단순한 지출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지를 보여 주는 가치의 선택입니다.


p.131

진짜 부는 숫자의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나 만족하며, 얼마나 자유롭게 살고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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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 - 조직에서 신뢰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되는가 CEO의 서재 46
찰스 펠트먼 지음, 김가원 옮김 / 센시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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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인간적인 조직이 가장 생산적입니다. 최강의 조직이라는 책에서 모든 기업이 추구할 덕목으로 신뢰(진실), 개방(나쁜 소식 받아들이기), 충성(의미 있는 관계)이라는 내용을 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칭기즈칸은 능력주의, 충성, 포용성을 바탕으로 세계를 장악했습니다. 조직을 잘 이끌기 위해서는 신뢰(굳게 믿고 의지하는 것)가 필요한데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신뢰는 신용과는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신용은 거래에 따른 객관적 사실로 검증이 되지만 신뢰는 주관적 사실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신뢰라는 개념을 배려, 진정성, 약속 이행, 역량의 네 가지 요소로 분해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사람들을 무조건 믿을 수 없는 사람이 아니라 네 가지 요소 중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상황을 파악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신뢰할 수 있는 대화를 해야 합니다. 불신에 대한 내용의 사례가 있어 도움이 됩니다. 신뢰는 회복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회복 가능하지만 긴 시간이 걸립니다. 신뢰를 쌓기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입니다.


  조직의 신뢰 문제는 중요합니다.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활동들을 합니다. AI와 로봇이 투입되어 스마트 공장으로 되더라도 인간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신뢰는 협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일할 때 큰 성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리더는 업무성과와 부하 육성으로 평가됩니다. 리더십은 구성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여 혼자 달성할 수 없는 더 나은 성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신뢰가 기본입니다. 신뢰할 수 없는 리더를 따를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신뢰할 수 없는 부하에게 업무 지시를 하기도 어렵습니다. 신뢰에 대한 직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신뢰를 쌓아 높은 업무성과를 달성하면 좋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20

신뢰의 정의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타인의 행동에 맡기는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것.


p.109

모르는 건 모른다고 솔직히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모르면 배우면 되지만, 아는 척하는 사람은 배울 수가 없거든요.


p.124

상대를 무조건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단정 짓는 대신, 신뢰의 4가지 기준(배려, 진정성, 약속 이행, 역량) 중 무엇을 불신하는지 분명히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p.147

인정이란 나의 행동이 상대에게 잘못된 것으로 비쳤거나 피해를 주었다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p.160

규칙적 운동,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식사, 명상 등의 건강한 습관은 뇌를 안정시키고 불신의 반응을 누그러뜨려 현명한 선택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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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 - 회계 기초원리부터 회계실무와 재무제표 활용까지 회계사도 알려주지 않는 회계상식 A to Z
이병권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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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회계를 알아야 하는 것은 결국 재무제표를 보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수입과 지출에 대한 내역을 표로 나타내어 주고 작성하는 사람과 외부에서 보는 사람이 동일하게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작성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어 작성하지만 감시하는 입장에서는 왜 그렇게 작성하는지 다른 눈으로 보기도 합니다.


   재무제표 5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재무 상태표

2. 포괄손익 계산서

3. 자본 변동표

4. 현금 흐름표

5. 주석


  회계를 할 때 계정과목을 정해야 합니다. 어떤 명목으로 사용되는지 정하는 것이 기본일 것입니다. 올바른 계정과목을 정하는 것만으로도 회계의 절반은 이해하는 것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분개입니다. 분개의 원리는 알고 보면 단순하지만 이해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면 자산이 감소하거나 부채가 증가합니다. 수익이 발생하면 자산이 증가합니다. 이것을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입력하는 것입니다. 좋은 기업을 알기 위해서는 재무제표를 잘 알아야 합니다.


  재무 상태표에서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유, 무형자산 취득 내용을 보고,  비영업자산(예금, 주식, 채권, 부동산)이 차입금보다 많으면 부자 회사입니다. 1년간의 경영 성과를 손익계산서를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가끔 흑자도산하는 기업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흑자도산은 장부상 흑자여도 현금흐름이 막혀 채무를 이행하지 못해 도산하는 현상입니다. 현금흐름이 중요합니다. 현금흐름표를 살펴보면 기업이 영업활동을 잘하는지, 공장 증설과 같은 투자활동을 잘하는지, 또 차입금을 갚거나 주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저자는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회계 프로그램에 거래 자료를 입력해서 재무제표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해보라고 합니다. 무료 교육용 프로그램을 알려주어 좋습니다. 이것은 실무를 한다면 쉽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회계를 알아야 합니다. 회계원리를 이해하고 재무제표를 본다면 파악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거래 유형별 분개 방법과 회계 세무 팁을 알려주고 있어 도움이 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23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돈의 흐름을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아는 사람에게로 이전됩니다.

p.74

회계는 재무와 연관되고 세무와도 연관되는 것이므로 회계를 하지 않거나 모른다면 재무적인 관리와 세무적인 관리가 모두 불가능합니다.

p.184

사업체에서는 동일한 거래가 계속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분개를 복사해서 특정한 날짜에 붙인 후 거래금액만 수정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p.216

우선 인터넷에 회계 자격시험용으로 제공되는 무료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연습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p.283

회계의 결과물은 재무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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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는 공부는 시스템이다 - 초단기 합격의 신이 알려주는 5가지 절대 법칙
이형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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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인생은 시험의 연속입니다. 선택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것을 공부하고 도전하는데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시험을 준비할 때는 합격을 목표로 정확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목표한 시험을 합격하기 위해서는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합격수기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재학 중에 행정고시를 합격했습니다. 그 방법을 합격 시스템 5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선택, 시간, 습관과 성향, 기회, 상황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시스템화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많은 선택을 하며 생활합니다. 옷을 무엇을 입을지, 식사로 무엇을 먹을지에 대한 선택도 그중 하나입니다. 어떤 미래를 생각하며 무슨 시험을 준비할지도 고민이 됩니다. 공부에 대한 선택을 했다면 그것에 일정 시간 몰입을 해야 합니다. 


  어느 자격증을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공부시간은 달라집니다. 한 달 준비해서 합격할 수 있는 자격증이 있는 반면에 1년을 준비해야 하는 자격증도 있습니다. 수학시험을 준비하면서 영어 숙제를 생각한다면 시간 낭비 일 수 있습니다. 하루 24시간은 동일합니다.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독서실에 공부하러 가서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공부를 한 것은 아닙니다. 최근 인기 드라마에서 넌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일한 기분을 내고 있다는 대사와 같은 상황입니다. 공부를 한 것이 아니라 공부한 기분을 낸 것입니다. 


  공부는 습관과 성향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도서관에서 공부가 잘되는 사람도 있고, 카페에서 잘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하여 최적의 장소를 찾아야 합니다. 공부할 양을 정해서 꾸준히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카페보다는 조용한 곳을 선호합니다. 그래야 집중이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학생일 때는 공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시간 확보를 잘해야 합니다. 어느 시간에 내용 집중이 잘 되는지도 파악해야 합니다. 아침에 잘 되면 그 시간에 집중하고, 저녁에 잘되면 저녁에 집중해야 합니다. 

 

  기회는 평등하게 주어져있습니다. 불평등할 수도 있지만 그 불평등도 평등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시험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릴 때부터 학습한 방법에 따라서 접근이 용이한 공부들이 있습니다. 자격증도 비슷한 종류의 자격증이 있습니다. 과목이 겹칠 수도 있어 시간을 절약하면서 동시에 2개의 취득도 가능합니다. 어떤 방향으로 인생을 설계할지도 잘 판단해야 합니다. 계속 공부를 하는데 헛된 시간은 없습니다. 지속적인 도전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합격을 다르게 결정하기도 합니다. 줄을 잘 서야 한다는 말이 그래서 나옵니다. 내가 원하는 곳의 경쟁률이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학교의 선택, 대학교 학과의 선택, 군 생활에서의 병과의 선택도 원하는 곳으로 갈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합격, 불합격으로 인생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불합격이 오히려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경쟁률이 높을 수도 있고 미달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경쟁률이 높더라도 합격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29

선택에 따른 대가를 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내가 얻는 것, 잃는 것을 알아야 이후의 선택에서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p.85

딴생각하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책상에 앉아있다고 공부하는 건 아니라는 것을 제발 명심하자.


p.193

내가 잘하는 것을 파악하고 그 능력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능력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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